끝내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세계 BAR 모음

해외 못 나간 지 햇수로 3년이다. 그새 국내에도 해외를 연상케 하는 핫플레이스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그마저도 예약이 치열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만 갈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진짜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법! ‘유사 해외’로는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당신에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전 세계 아름다운 석양 맛집 BAR을 소개한다. 1. Lagoon Bar

하루 5만원도 안 하는5성급 호텔 모음.zip

5성급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만큼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꽤 많은 지출이 따른다. 그러나 전세계 일부 호텔은 놀랍도록 저렴한 요금과 별 5개짜리 서비스로 여행의 묘미를 제공한다. 미국 여행잡지 트래블앤 레저는 호텔스닷컴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5성급 호텔 10곳을 찾아냈다. 이중에서 평가가 좋은 다섯 곳을 추려 소개한다.  1.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엠갤러리 컬렉션, 인도네시아 The Royal Surakarta Heritage — MGallery Collection in Surakarta, Indonesia – 1박당 비용: $30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이 5성급 부티크 호텔은 유서 깊은 망쿠네가란 왕궁과 19세기 라디아 푸스타카 박물관 근처에 위치한다. 야외 수영장도 있어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Jl. Slamet Riyadi No.6, Kp. Baru, Kec. Ps. Kliwon, Kota Surakarta, Jawa Tengah 57111 인도네시아

29만9000원으로 태국, 필리핀 여행 찜해둘까?

인터파크투어 ‘3無’ 최저가 패키지날짜변경, 취소, 지역변경 가능미리 예약하고 원하는 시기에 출발항공권, 호텔, 관광 등 모두 포함4~5일 일정 여행상품 선착순 판매 얼어붙은 해외여행 시장에 파격적인 여행상품이 나왔다. 인터파크투어는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시 떠날 수 있고, 유동적으로 취소나 조건 변경이 가능한 태국, 필리핀 패키지를 업계 최저가로 출시했다.   태국 방콕 에메랄드 사원. <제공 =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먹어도 되나요..?” 태국에 ‘대마초 피자’ 등장했다

대마초를 올린 피자가 등장했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대마초 성분을 이름으로 한 ‘크레이지 해피 피자(Crazy Happy Pizza)’가 태국에서 출시됐다.   출처 = unsplash 지난 9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 ‘더 피자 컴퍼니(The Pizza Company)’에서 대마초 피자를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대마초 잎을 튀겨 올린 피자 한 판 가격은 1만7000원이다.

바나나, 파인애플, 두리안까지… 제대로 호강하는 원숭이들

출처 – Deccicaphoto Instagram 긴 꼬리를 자랑하는 원숭이들이 허겁지겁 과일을 먹고 있다. 주위 관광객들에게도 떼로 몰려가 과일을 빼앗는다. 도대체 어떤 연유인지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태국 ‘원숭이 축제’를 보도했다.   지난 일요일 태국 중앙에 위치한 도시 롭부리에서 원숭이 축제가 열렸다. 매년 11월 마지막 주에 현지 주민들은 원숭이에게 과일상을 바친다. 올해는 약 2톤이

코로나 백신 완료자 11월부터 격리 없이 태국 간다

관광 대국 태국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 unsplash 다음 달부터 코로나 투명인간(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태국 여행을 격리 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침체한 관광 산업을 부활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 정책을 도입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출신 입국자 중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최근 텔레비전 연설을 통해 “관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수백만 국민을 위해 신중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코로나 저위험 국가 10개국 출신 여행객에 대한 입국 완화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짠오차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주하고 공존할 때가 왔다”며 “12월 1일부터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0개국에는 싱가포르, 독일, 중국,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됐다. 이들 국가 입국자 중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다음 달부터 격리가 면제된다. 한국은 태국 정부 발표 때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10개국에는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KBS가 보도했다. 삐삐 섬 전경 / unsplash 입국자는 출발 전 자국에서 받은 코로나 검사 음성 진단서를 제시해야 하며 태국 도착 후에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 감염 위험성이 큰 일부 지역에 대해 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관광지인 푸껫 섬에서 2주간 격리를 마치면 태국 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푸껫 샌드박스’ 정책을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등 조심스럽게 관광 재개 움직임을 취해왔다. 태국은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지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순과 비교하면 절반 정도로 줄어든 상황이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권에서는 싱가포르가 전격적으로 관광객 수용 재개 정책을 발표하고 호주와 뉴질랜드가 ‘제로 코로나’ 전략을 포기하는 등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베트남 역시 연내 하노이 등에서 관광객을 받을 예정이다. 최용성 여행+ 기자 신종 ‘호텔 피싱’ 사기 경보…“나도 당할 수 있다” – 여행플러스 늦은 여름휴가 차 나홀로 여행을 떠난 A씨. 여러 곳을 둘러본 터라 호텔 체크인 시간에 맞춰 이르게 숙소 복귀를 했다. 여느 때처럼 호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침대 위로 뛰어들었다. 폭신한 이불에 몸을 맡기니 긴장이 풀려&nb han.gl 2021 전 세계 항공사 순위 발표… 한국 항공사는

[이런 여행] 외국인 관광객에게 엄청난 여행세 부과하는 나라 부탄…이유는?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다. 세상 멋진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연인과의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려고.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아니, 특별한 목적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어서… 비록 코로나로 인해 어떤 여행이든 떠나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시간은 우리 편. 이 또한 지나가고 나면 우리는 다시 세상을 향해 떠날

관광객 사라진 방콕 현지인 시크릿 스폿 풍경

코로나를 보내면서 가장 많이 후회했던 것이 가족끼리 해외로 여행을 떠나지 않은 것이었다. 그나마 3자매가 2019년 초 겨울 휴가로 떠난 방콕 여행이 유일했다. 여행은 짧고 일정은 평범했지만 셋은 아직도 2년 전 방콕의 밤을 마치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고 추억한다. 코로나가 창궐한 사이 3명 중 둘은 시집을 가고 그중 하나는 애 엄마가 됐지만

태국에 ‘바퀴 달린 정원’ 생긴 진짜 이유 알고보니…

태국 방콕의 한 차고지에 ‘바퀴 달린 정원’이 들어섰다. 차고지에 주차된 수백 대의 택시 지붕에 미니 정원이 조성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16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태국의 한 택시 조합이 차고지에 방치된 택시 지붕에 채소를 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 pixabay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태국의 수도 방콕에는 인적이 드물어졌다. 이에 따라 방콕의

“몰디브도?” 앞으로 영원히 못 볼 수도 있다는 유명 여행지

지구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여행지들이 산재해 있지만, 그중 일부는 100년, 혹은 더 이른 시일 내에 지구상에서 흔적조차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세계의 명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기후 변화, 인간의 부주의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미 매체 인사이더는 다시 세계 여행이 다시 자유로워지면, 언제 우리 곁에서 없어질지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파리 날리는 이곳, 이유가…

지나치게 붐벼서, 테러가 일어나서, 자연 재해 등.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이유로 임시, 혹은 영구적으로 문을 닫은 관광지가 있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갖가지 이유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세계의 ‘잘나가던’ 여행지를 소개했다.   1. 태국 ‘호랑이 절’ – Wat Pha Luang Ta Bua Yanasampanno ‘호랑이 절’의 호랑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 사진=

나만 그들이 떠올라? 화제의 ‘블랙&핑크 버거’ 뭐길래…

출처= 트위터  태국 버거킹에서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를 연상케 하는 메뉴를 내놓아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태국 버거킹은 2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2월 한정 판매 상품으로 ‘블랙 앤 핑크(BLACK AND PINK) 버거‘를 출시했다.   업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모든 커플과 솔로들을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메뉴”라며 홍보했다.   출처= 버거킹

코로나 끝나면 방콕 신상 호텔 가볼까? 차오프라야 강변에 포시즌스 호텔 문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 공항서 40분, 도시 속 평화로운 리조트 방콕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 내 위치 차오프라야 강 조망하는 객실도 갖춰 오픈 기념 프로모션 4월까지 진행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가 태국 수도 방콕에 문을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는 방콕의 대표 관광지를 관통하는 차오프라야 강의

“돈 되면 뭐든 판다” 타이항공 대박 난 비결이라는 이 음식

출처 : thairat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경영난에 처한 세계 각국의 항공사들이 다양한 방법의 수익 창출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비행이 아닌 먹거리를 통한 부수입 창출에 성공한 타이항공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방콕 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지난 2일 법정 관리에 들어간 타이항공이 본사 건물 앞에 가스통과

“SNS에 ‘이 사진’ 올렸다가 벌금 200만원 냈습니다”

최근 태국에서는 술자리나 술 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주류규제법 위반으로 거액의 벌금을 무는 경우가 많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태국의 온라인 매체인 카오솟에 따르면, 태국의 한 수제맥주 배달업체는 태국의 주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만 바트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합니다. 수제맥주 배달업체 사장인 베르바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른 회사들에게 경고하고 싶다”면서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

스트리밍 라이프로 여행 즐기기 :: 여행 가는 방법도 잊은 당신께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여행, 어떻게 가는 거였더라..? 집에서 여행 느끼기 with Streaming Life 당신이 사랑했던 여행을 기억해보자. 그리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여행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곰곰이 되짚으며 즐거이 사색해보자. 그리고는 또다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시간과 장소로의 여행을 설렘 가득히 기대해보자. 스트리밍 라이프! 기자가 직접 체험한 ‘스트리밍 라이프로 여행 느끼기’를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해외 렌터카 여행지 어디?

출처 = giphy 뻥 뚫린 도로 위를 달리며 대중교통으로는 가지 못하는 곳까지 구석구석 둘러보자. 관광객으로 북적대는 명소 외에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속속들이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최근 여행 시장이 패키지 중심에서 개별자유여행(FIT)으로 개편됨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렌터카 이용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래블맵은 빅데이터를 통해 2019년 한국인의 해외

[전지적 외국인 시점]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 좌측 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영국의 빨간 이층 버스,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파리의 에펠탑과 개선문 ​ ​ ‘영국’ 하면 시계탑과 빨간 이층 버스, 로열패밀리, ‘프랑스’ 하면 에펠탑, 개선문, 파리, ‘미국’ 하면 뉴욕, 자유의 여신상 등 나라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죠. 그렇다면 전지적 외국인 시점,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는 어떤 것들이

2020년 오픈! 눈여겨볼 만한 동남아 신상 호텔 총정리

휴양 여행의 고수들은 말한다. 여행의 목적이 ‘완벽한 쉼’이라면 데스티네이션이 아닌 호텔을 보고 움직여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진짜 고수는 신상 호텔을 찾아다닌다. 낯선 땅, 후기 하나 없는 호텔에 출사표를 던지는 데는 브랜드에 대한 두터운 신뢰 덕분이 아닐까? 오픈 초기, 투숙 평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기에 투숙객들은 어느 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서비스를

2020 여행 가기 좋은 날? O 월 O 째 주를 노려라!

​ 2020년에는 상대적으로 휴일이 적다. 그래서일까? 짧은 비행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동남아의 인기가 예년보다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벌써 핫한 여행지 방콕 항공 호텔 순위 도시 순위 도시 1위 방콕 1위 방콕 2위 다낭 2위 타이베이 3위 타이베이 3위 다낭 4위 발리 4위 보라카이 5위 보라카이 5위 발리 6위 상하이 6위

내년에 꼭 가봐야 할 전 세계 여행지 20곳

2019년 달력도 3장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새해를 운운하기에는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여행을 계획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에어비앤비는 전년대비 예약 증가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기 급상승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고 친환경적인 도시와 국가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전 세계 여행지 총 20곳이다. 1.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Milwaukee,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수백만가지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는 기본이고요. 놀고, 또 노는 즐거운 액티비티는 물론입니다. 요새는 청정 공기나 좋은 향기가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부터 영화나 공연, 전시 등만 좇는 문화 관광까지 다양한

아직 찬스는 남았어요! 3대가 함께 가기 좋은 여행지 3

아직 찬스는 남았어요! 3대가 함께 가기 좋은 여행지 3 ​ ​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아직 해외 여행을 못떠났다고 속상해마세요. 9월 추석 연휴와 10월 개천절 및 한글날 기간 연차를 활용해 떠날 수 있는 찬스가 아직 남아있으니까요. ​ 특히 대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동에 대한 부담도 덜고 싶고 여행지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짧은

믿고 가는 동남아 스테디셀러 여행지부터 듣도보도못한 새로운 여행지까지, 다 알려줌

한-아세안 센터가 엄선한 아세안 자연문화유산 관광지 BEST 10 벌써 6월이다. 이제 한 달만 더 있으면 2019년 반이 지나간다. 굳이 달력을 보지 않아도 시간 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바로 이른 더위 때문이다. 벌써 이렇게 뜨거우면 올여름은 어느 정도일지 두렵기만 하다. 그래도 한가지 설레는 건 1년의 버팀목 여름휴가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미리 바캉스] 한국인과 궁합 잘맞는 동남아 여행지 톱3 어디?

[미리 바캉스] 한국인과 궁합 잘맞는 동남아 여행지 톱3 어디?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많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요새도 결혼 전에 궁합 보는 분들 꽤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궁합은 신랑될 사람과 신부될 사람의 사주를 봐 두 사람이 배우자로서 잘 맞는지 점치는 것을 말하는데요. 흔히 사물이나 친구, 새로운 환경 등을 접할 때도

[동남아 정보 백화점] 한자리에서 아세안 10개국 정보를 한 번에

누구는 “준비하는 시간부터 여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때가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이 말이 이해가 됩니다. 행선지를 고르고 비행기티켓을 사고, 맛집을 검색하면서 느껴지는 설렘과 기대감은 여행 중 느끼는 행복보다 더 클 때가 있어요. ​ ​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를 합니다. 직접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직접 추천도

3년 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한 달 살기 여행지는?

3년 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한 달 살기 여행지는? 극한 날씨 ​ 하늘을 잿빛으로 뒤덮은 미세먼지. 출퇴근길이 두렵습니다. 오늘은 유독 최악의 미세먼지를 보이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자꾸 자연환경이 좋은 해외가 떠오릅니다. 반짝 인기에 그칠 것 같았던 ‘해외에서 한 달 살기’. 낯선 도시에서 한 달 동안 체류하는 여행은 점차

[치앙마이 카페 추천] 여행 갈 때 꼭 들러보세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이 쓴 커피를 무슨 맛으로 먹지? 했었는데 이제는 하루에 한 잔은 꼭 마셔야 하는 커피러버가 되어버렸거든요. 여행지에서 마시는 커피는 또 얼마나 맛있는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때 or 그 지역 특유의 독특한 카페를 만나게 될 때면 그렇게 설레고 좋을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환전 전문가들이 꼽은 체감물가 저렴한 나라

도대체 얼마나 가져가면 될까? 항공료부터 숙박비, 먹거리와 쇼핑 등 여행에는 늘 적잖은 돈이 필요합니다. 적은 돈으로 양질의 여행을 하면 좋겠지만 목적지에 따라 체감 물가의 편차는 크겠죠. 우리나라 해외여행 인기 목적지로 동남아 지역이 손꼽히는 이유 역시 가성비가 좋기 때문입니다.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들은 주목해 주세요. 최근 환전 전문 업체인 트래블렉스(Travelex)가 500유로로 가장 오랫동안

[4월 추천 봄 여행지] 낭만 뿜뿜 봄의 한가운데로 여행

매년 이맘때면 밖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후드득‘ 소리를 기다린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죠. 봄비. 산성비나 황사비란 논란을 떠나 봄비는 그만이 주는 싱그러움이 있어요. 보고 들을 때마다 묘한 애잔함도 느껴집니다. 꽃잎, 특히 벚꽃잎이 봄비를 맞아 벚꽃비가 돼 흩날릴 때는 마음이 말랑해지기도 합니다. 이 모든 감정의 변화가 봄이 가져다 준

[윈터 바캉스] 겨울, 놀러가기 좋은 계절! 추천 해외여행지 베스트 3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장주영 에디터입니다.흔히 바캉스하면 여름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그런 고정관념은 묵은해로 다 던져버리는 게 어떨까요. 겨울에도 충분히, 아니 여름 이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가 념쳐나기 때문인데요. 여플이 한겨울을 맞은 지금 떠나면 좋을 해외여행지 3곳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호주의 보물섬’태즈메이니아 우리나라에 제주도가 있다면 호주에는 태즈메이니아가 있습니다. 호주 동남쪽 240㎞ 거리에 있는 태즈메이니아는 섬 면적의 40%가 국립공원이죠. 더구나 세계문화유산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