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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세상에 이런 가성비가? 비행기 타면 숙소 2박 공짜로 주는 항공사 패키지 아랍에미리트의 한 항공사가 선보인 항공 패키지 상품이 화제다. 트래블레저(Travel+Leisure) 등 외신에 따르면,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Abu Dhabi)를 경유하는 승객을 상대로 ‘스톱오버(Stopover)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톱오버는 경유국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상황을 뜻하는 말로, 빠르게 다른 항공편을 환승해야 하는 레이오버(Layover)와는 다른 개념이다. 해당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려면 에티하드 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왕복 항공권을 예매해야 한다. 이후 자동으로 연결된 사이트에서 아부다비 시내에 있는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
  • 48조 원 들인 세상에서 제일 큰 공항 ‘이 나라’에 생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 공항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생긴다. ‘라이프스타일 아시아(Lifestyle Asia)’ 등 외신에 따르면, 두바이가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을 건설할 계획이다. 아랍에미리트 총리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Mohammaed bin Rashid Al Maktoum)’은 ”기존의 ‘알 막툼(Al Maktoum) 국제 공항’을 증축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공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1280억 디르함(약 48조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증축을 마친 공항은 2억6000만 명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다 확장 공사를 마친 공항 면적은 […]
  • 착륙 직전 비행기가 머리 위로?…세계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화제’ 착륙 직전의 비행기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해변이 있어 화제다. Thrillist(쓰릴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카리브 해의 세인트마틴(Saint Marteen) 섬에서는 해수욕을 즐기며 날아가는 비행기를 관람할 수 있다. 세인트마틴 섬은 두 개의 국가로 이루어져 있다. 북쪽은 프랑스령이며 남쪽은 네덜란드령이다. 비행기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마호(Maho) 해변은 네덜란드령에 위치한다. 비행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이유는 세인트마틴 섬의 영토가 매우 작기 때문이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Princess Juliana International Airport)의 활주로는 길이가 2108m로 매우 짧을뿐더러 […]
  • “애견인 주목” 강아지를 위한 항공사 미국서 오픈 강아지와 주인이 여객 칸에 함께 앉아갈 수 있는 항공편이 출시됐다.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강아지를 위한 항공사 바크에어(BARK Air)가 오는 23일 첫 비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크에어는 미국의 펫케어 회사 바크(BARK)가 제트기 전세 회사와 협력하여 만든 항공사다. 바크는 미국 내에서 강아지 장난감 및 간식 구독 서비스인 바크 박스(BARK Box)로 잘 알려져 있다. 바크에어는 보도 […]
  • 공항 활주로 임시 폐쇄하는 유명 휴양지 ‘이 섬’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HNL)이 활주로를 임시 폐쇄한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하와이 교통부(HDOT)가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이 수리를 위해 일부 활주로를 6월 7일까지 닫는다고 발표했다. 임시 폐쇄는 공항 내 4개의 활주로 중 하나인 4R-22L에만 해당하며, 활주로 운영이 제한됨에 따라 국제선 항공편을 우선 운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하와이 내 섬 간의 […]
  • 악명 높은 라이언에어로 여행을 떠나려 한다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라이언에어(Ryanair)는 여행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익히 들어봤을 항공사이다. 일단 평가는 극과 극이다. 가성비만을 추구하는 이에게는 후한 점수가, 편의 및 안전 등이 우선인 이들에게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 됐든 라이언에어 이용을 정했다면 탑승 수칙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라이언에어가 튀르키예, 모로코, 알바니아의 티라나 공항에서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할 수 […]
  • “출입국 절차 빨라진다” 발리 공항, 자동 안면 인식 게이트 설치 발리 공항의 출입국 절차가 훨씬 더 빨라진다. 현지 매체 더 발리 선(The Bali Sun)에 따르면 발리 덴파사르 공항이 출입국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자동 안면 인식’ 게이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야소나 라오리(Yasonna Laoly) 인도네시아 법무 인권부 장관은 “얼굴 자동 인식 기능으로 출입국 심사 절차가 더 효율적이면서도 빨라지게 될 것”이라며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게이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덴파사르 공항은 30개의 자동 […]
  • 액체류 최대 2L까지 들고 탄다… 기내 규정 완화하는 ‘이 나라’ 영국이 새로운 보안 스캐너를 도입해 기내 액체류 제한 용량을 최대 2L로 늘린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영국 내 모든 공항에 3D 보안 스캐너를 도입하여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3D 보안 스캐너에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컴퓨터단층촬영(CT)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컴퓨터단층촬영 기술을 통해 3D 보안 스캐너는 기존보다 더 정밀하게 승객의 가방 및 액체류를 검사한다. 더 세밀해진 스캔으로 영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최대 2L의 액체류를 […]
  • “알아서 가져다 드세요” 기내 셀프바 도입하는 美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이 셀프 스낵바 ‘그랩 앤 고(Grab-N-Go)’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등 외신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지난달 30일부터 일부 항공편에서 기내 셀프 스낵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서비스가 가장 먼저 도입되는 기종은 신형 에어버스 ‘A321neo’다. 셀프 스낵바는 과일, 초콜릿 등 간단한 음식으로 구성되며, 승무원의 첫 기내 서비스 이후에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801마일(약 1289㎞) 이상의 장거리 비행일 때만 셀프 스낵바가 설치된다. 새로운 서비스의 도입으로 인해 객실 승무원의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다. 여행 […]
  • “팔레스타인 적혀 있어 안 돼” 승객에게 옷 벗으라 요구한 美 항공사 아메리칸 항공이 승객에게 ‘팔레스타인’이라고 적힌 옷을 벗으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아메리칸 항공 승객이 정치적 이유로 옷을 벗게 되었다”며 사건을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뉴욕에서 애리조나로 향하는 한 승객은 ‘팔레스타인’이라는 단어가 적힌 옷을 입고 있었다. 승객은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승무원으로부터 옷을 벗거나 뒤집어 입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유는 정치적 입장이 담긴 옷을 입고 있어 비행기 탑승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이에 승객은 본인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메리칸 항공을 비난하는 […]
  • “기차, 비행기 한 번에 예약해요” 獨 철도 연계 상품 출시한 ‘이 항공사’ 미국 유나이티드항공과 독일 루프트한자항공이 독일 국영 철도회사 도이치반(Deutsche Bahn)과 제휴해 항공권‧철도 승차권 통합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 루프트한자 항공과 도이치반이 제휴한 ‘루프트한자 익스프레스 레일(Lufthansa Express Rail)’ 상품과 연계한 것이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해당 상품을 구매한 유나이티드 항공 고객이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을 통해 비행 시 철도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철도편은 독일 내 25개 도시와 스위스 바젤로 향한다. 이 상품을 예약한 승객은 […]
  • 진짜 탈 만해? 캐세이퍼시픽 프리미엄 이코노미 솔직 리뷰 캐세이퍼시픽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 사진=홍지연 여행+ 기자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중간 좌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아시는지. ‘이코노미 컴포트’ ‘프리미엄 일반석’ 등 항공사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르고 운영 규모에서도 약간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석에 비해 저렴한 항공료를 내고 이코노미 좌석보다 더 넓은 좌석에 앉아 좀 더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콘셉트는 동일하다. ​ 최근 홍콩 출장을 다녀오면서 […]
  • 추수감사절로 ‘역대급’ 붐빌 예정인 미국 도로‧하늘길 미국자동차협회(AAA)는 올해 미국 추수감사절이 ‘최근 수년 중 가장 바쁜 추수감사절’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 항공 업계도 감사절 기간 기록적으로 많은 승객이 비행기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CNN에 따르면 AAA는 추수감사절 전날(22일)과 연휴 마지막 날(26일)사이에 총 5540만 미국인이 여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중 운전자는 4900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산했다. AAA는 “20년 넘게 추적한 추수감사절 여행 기간 중 이번이 세 번째로 바쁜 추수감사절”이라고 밝혔다. 또한 AAA는 실제 […]
  • ‘위기 극복했다’... 연간 탑승객 1천만명 임박한 항공사 정체 핀에어 창립 10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사진= 핀에어 올해 6월 흑자전환을 이룬 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가 연간 탑승객 1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코로나19, 러시아 영공 폐쇄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뤄낸 성과인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핀에어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서울 롯데호텔에서 9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올레 오버 핀에어 상용 부문 수석 부사장, 옌니 수오멜라 글로벌 […]
  • 장거리 여행 때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고르라는 여행 작가의 조언…그 이유가 장거리 비행 시 좌석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긴 시간을 옴짝달싹하기 어려운 공간에 앉아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여행가가 장거리 비행 시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골라야 한다고 의외의 조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행기 좌석 / 사진=Pixabay 더 미러(The Mirror) 보도에 따르면 여행 작가 존 버핏(John Burfitt)은 언제나 가장 뒷줄 창가 자리를 선택한다고 말했다. […]
  • ‘전 세계 최초 오픈’ 루이비통 공항 라운지는 어떤 모습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이 공항 라운지를 오픈했다. 글로벌 여행 매거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는 카타르에서 첫선을 보인 ‘루이비통 라운지 바이 야닉 알레노(Louis Vuitton Lounge by Yannick Alléno)’에 대해 보도했다. 루이비통 라운지 바이 야닉 알레노(이하 루이비통 라운지)는 카타르 도하(Doha)에 위치한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에 문을 열었다. 루이비통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공항에 만든 라운지다. 라운지는 하마드 공항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용 […]
  • 에어 뉴질랜드 탑승 전 승객 몸무게 잰다 에어 뉴질랜드가 한 달간 탑승객의 몸무게를 측정한다. CNN 등 외신은 에어 뉴질랜드가 시행하는 승객 체중 조사(Passenger Weight Survey)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조사는 다음 달 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체중 측정은 승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다. 뉴질랜드의 수도 오클랜드(Auckland)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탑승 승객이 대상이다. 승객들은 비행기 체크인 시에 디지털 체중계에 서 있어야 한다. 짐 무게는 별도로 잰다. 다만 체중 정보는 지상 […]
  • 단거리 비행 금지한 프랑스···실효성엔 ‘글쎄’ 프랑스에서 열차로 대체 가능한 국내 단거리 항공편이 사라진다. BBC 등 외신은 프랑스에서 5월 23일부로 발효한 국내 단거리 비행 금지법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해당 법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기차로 2시간 3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비행편이 이에 해당한다. 이 법은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파리(Paris)의 오를리(Orly) 공항에서 보르도(Bordeaux), 리옹(Lyon) 그리고 낭트(Nantes)를 오가는 항공편에 적용한다. 연결 항공편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단거리 비행 금지법은 원래 ‘기후를 위한 […]
  • 영화 한 편 보는 시간에 서울에서 페루까지 갈 수 있다?···미래 비행 모습 이르면 2033년에 영국 런던에서 호주 시드니까지 2시간이면 갈 수 있다. 양 도시간의 거리는 1만6983km로, 서울에서 페루 리마까지 1만6322km인 것에 견줄 수 있다. 결국 2시간 안팎에 서울에서 페루를 가는 시대 또한 머지않았다는 얘기다. 포브스(Forbes)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 런던에서 시드니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22시간이다. 직항편이 없어 무조건 경유해서 가야 한다. 콴타스 항공에서 2025년까지 런던~시드니 간 직항노선을 개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20시간 가까이 비행기를 타야 한다. 소요 시간을 2시간으로 단축하려면 우주 고도까지 상승하는 준궤도(Sub-Orbital) 비행을 […]
  • ‘세계 판매 1위 쿠키 브랜드’ 해외 첫 점포로 낙점한 곳 오레오 카페가 처음으로 해외 점포를 개설했다. ESM매거진 등 외신은 카타르의 수도 도하(Doha)에 입점한 오레오 카페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오레오 카페는 미국 뉴저지(New Jersey)에서 최초로 매장을 열었다. 미 국내에 1호점이 생긴 이후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에 점포를 냈다. 오레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쿠키로 1912년에 출시해 지금까지 5000억 개 이상 판매했다. 하마드 공항에 입점한 116㎡(약 36평) 규모의 매장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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