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변덕스런 유형이 INFJ?!MBTI별 여행 성향 살펴보니

‘이 친구와 여행, 괜찮을까?’ 여행 계획을 짜다가 떠나기 전부터친구와 취향이 갈린다는 걸 직감하면누구나 이런 걱정 한 번쯤은 해봤을 테다.   이렇듯 안 맞는, 혹은 잘 맞는 사람과의 여행을 미리 예상해보는 MBTI 유형별 환상·환장의 궁합 등의 콘텐츠가 꾸준히 유행이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는 MBTI를 소재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이들은 MBTI 유형별 여행 성향을 파악하기

이름 잘못 써서 158만원을 날릴 뻔하다? 英에서 벌어진 황당 실수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할 것이 항공권 예매다. 항공사,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이름을 비롯한 여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한다. 만일 잘못 입력할 경우 해당 예매 사이트에 문의해서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출국이 임박한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현장에서 출국이 힘들어질 수 있다. 영국에서 여권 정보 입력 실수로 거액을

[여행 알쓸신잡] 일상이 그리운 집콕족 위해 여행업계가 빼든 대책

[여행 알쓸신잡] 일상이 그리운 집콕족 위해 여행업계가 빼든 대책 아난티, 객실 카드 필요없는 모바일 앱 리뉴얼 오픈 테이크호텔, 비대면 체크인 시스템 ‘스마트키’ 선봬 마우나오션리조트, 비대면 골캉스 서비스 롯데렌터카, 24시간 무인 대여·반납 스마트 키박스 보컬그룹 노을은 ‘그리워 그리워’란 곡에서 “그리워~ 그리워~ 네가 너무나 그리워서~”라고 노래했다.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노을의

오감만족 힐링천국! 뷰 좋기로 소문난 서울 ‘북캉스’ 성지 4곳

연휴가 길었던 만큼 후폭풍도 유난히 거세다. 뒤틀린 생체리듬에 자꾸만 꾸벅꾸벅 잠이 오고 온몸이 찌뿌듯한 요즘. 힐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어디라도 가볼까 싶다가도, 막상 주말이면 꼼짝 않고 이불 속에 있기 마련이다. 멀리 가지 않아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반짝 기분 전환할 방법, 어디 없을까? ​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이라면, ‘북캉스’를 떠나보는 건

올해는 꼭 솔로탈출 원한다면? 사랑이 싹트는 대구 로맨틱 데이트 코스

어느새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에서 한 달 전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과 다짐을 되돌아본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다. ‘아직은 연초니까…’하며 회피하고 있는 건 나뿐일까 걱정도 된다. 올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새해 소원으로 간절히 빌었을 ‘솔로 탈출’. ‘언젠간 생기겠지’하며 더는 미룰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구 당일치기 여행을

‘대구 사람들 다 여기 있었네’ 현지인 맛집 4곳 직접 가봤더니…

​ 대구는 음식이 맛있기로 꼽는 지역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이었다. 자주 오기 힘든 대구여행, 이왕이면 “참 맛있게 잘 먹고 다녔다”는 기억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묻고 또 물었다. 20대인 친구들부터 부모님 지인들까지 대구 현지인을 총동원해 ‘대구 먹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 중 고르고 골라 네 곳을 다녀왔다. 대구 여행 중 ‘찐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과즙 팡팡! 여심 쾅쾅! 2022 호텔 딸기뷔페 모아보니

매년 겨울이면 호텔업계는 제철을 맞은 딸기를 테마로 개성 넘치는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디저트, 특히 인증샷 열풍을 부른 ‘딸기 뷔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2022버전 딸기 뷔페’를 모아봤다. 지금 바로 체험 가능한 곳들부터 다가올 새해부터 선보일 딸기 뷔페까지, 서울 주요 특급호텔 중 선별해 소개한다. 반얀트리 클럽

여자 혼자 여행하기 최고/최악의 국가 TOP 15

바야흐로 비대면 시대, ‘혼행(혼자 여행)’이 대세다. 처음엔 겁도 나도 머쓱해 어색하다가도 한두 번 혼자 떠나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다고 한다.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해 지역을, 그리고 국가를 넘어서 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떠나는 날을 꿈꾸곤 한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준비할 땐 더욱 목적지에 신경을 써야할 터. 하늘길이 다시 열리는 날,

“즉흥적 로맨스 꿈꾼다” 내년 여행 7대 트렌드는?

부킹닷컴, 여행 트렌드 발표전 세계 24000명 조사 결과   코로나 가장 제약받은 활동 중 하나는 여행이었다. 여행을 쉽게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행객들은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고, 코로나가 완화되었을 때 새로운 여행을 꿈꿨다. 코로나가 변화한 여행객의 인식에 대해 7가지 특징을 꼽아봤다. 부킹닷컴에서 한국인 1000여 명을 포함해 전 세계 2만4000명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비행기 결항돼도 행복해… 럭셔리 공항호텔 TOP 5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늘 설레기 마련이다. 먼지 수북이 쌓인 캐리어를 꺼내 차곡차곡 싼 짐을 양손에 들고 공항에 들어서는 순간의 짜릿함을 상상해보시라. 그런데 탑승 지연, 비행기 결항, 환승 실패 등 뜻밖의 상황이 발생하는 순간 가장 골치 아픈 공간으로 돌변한다. 왜 이 넓은 곳에 발 뻗고 편히 쉴 공간 하나 제대로 없는지,

“이런 날이 다시 오다니…” 무격리 싱가포르행 첫날, 울고 웃던 인천공항 현장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향하는 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지난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늘 비행기 탈 생각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찾던 공항이지만, 이날은 다른 이유로 가슴이 뛰었다. 인천-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트래블버블) 첫 항공편 운항, 그 새로운 변화의 현장에 참석했다. 도대체 얼마 만인가. 양국 간 격리 없는 해외여행이 현실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다시 하와이] 호텔 1박이 공짜? 하와이 갈 때 기억해야 할 단어 ‘OOO’

사진= 하와이 관광청 하와이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지난달 20일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가 관광객 방문자제 요청을 철회한 데 이어 하와이 주정부는 이달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을 적극 맞이하고 있다. ​ 멀게만 느껴지던 하와이 여행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설레는 마음 안고 하와이 여행 스폿을 찾고 있을 이들이 반색할 소식이 있다. 올해 하와이

우리집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지역별 송편 살펴보니

맛있는 음식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어느덧 한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연휴지만, 올해도 얼굴 보기 힘든 가족과의 모임, 긴 휴일을 활용한 여행 등은 어려워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네자릿수 확진자 행렬이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 확진자 비율이 높아 이동을 자제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여긴 절대 모를걸?” 파리 인싸 알바생이 꼽은 몽마르뜨 숨은 핫플 6곳

2019년 여름부터 1년간 프랑스 파리로 어학연수를 떠난 이지나씨. 그는 어학원을 등록해 수업을 들으러 파리로 갔지만, 여기에 만족할 수 없었다. 그는 더 많은 것들에 도전하면서 현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어렸을 적 가족과 함께 파리여행을 왔을 때 숙소를 잡았던 파리 몽마르뜨에서 아르바이트 공고를 봤고, 그렇게 프랑스인이 운영하는 한 갤러리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욕조 안에 OO가…” 어느 호텔 청소노동자의 충격 폭로

사진= 플리커 뽀송뽀송한 침대, 기분 좋은 향기, 반짝거리는 거울… 그간 호텔에서 머문 경험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다. 단순히 여행 중 숙박을 해결하는 목적뿐 아니라, 매일 잠드는 우리 집 내방에서 벗어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호텔을 찾기도 하는 요즘이다. 그런데 ‘호캉스’의 화려하고 깔끔한 겉모습에 속았다는 생각이 드는, 차라리 몰랐으면 싶은

“비오면 잠겨요” 평범함 거부하는 기이한 서점 3

아무리 개성과 다양함이 존중되는 시대라지만, 때론 ‘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걸…’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독특함을 넘어선 것들을 만나곤 한다. 이를테면 비가 오는 날마다 물에 잠기도록 내버려 두는 서점이 있다면, 고개를 끄덕이며 그 의도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무엇보다도 책의 보존 및 관리가 가장 중시돼야 할 공간에서 말이다.

[인터뷰] “예쁘잖아요.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 울고 웃는 가이드

르누아르는 그림을 그릴 때 예쁜 모습만 그렸어요. 밝은 색감, 웃는 모습, 맑은 날씨. 그는 “그림은 항상 예뻐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 걸어둘 그림을 사기 때문에”라는 말을 남겼죠. 저도 그 말에 공감합니다. ‘예쁘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파리를 와야 하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희태 가이드의 파리 생활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에펠탑 앞에서 아내에게

[만약에 여행] “‘텅장’에 좌절한 분 모십니다” 美·유럽 ‘저렴이 여행지’ 어디길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유럽여행? 미국여행? 코로나 끝나도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선뜻 다녀오겠다고 다짐하기엔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서구권은 늘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국내 여행도 열심히 돈 모아 큰맘 먹고 다녀오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지구 반대편은 어떻게 다른지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객은, 정녕

“비오면 공연 취소되나요?”1330로 문자 보내면 응답한다

관광공사 ‘1330 문자채팅 서비스’ 시작인천, 부산 등 15개 지자체 관광안내사 참여외국인 대상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앞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아도 현지 관광안내사와 문자 채팅을 통해 지역 특화 관광정보를 간편하게 얻을 수 있게 됐다.한국관광공사는 ‘관광통역안내 1330’ 문자채팅 안내서비스로 전국 관광안내소에서 근무하는 안내사들과 함께 지역 특화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여행人터뷰] “단 5분 만에 개인 맞춤 여행 일정 짜드립니다” 파격 서비스의 정체

“여행의 괴로움을 덜어드립니다!” ​ 여행을 떠나기 전 가보고 싶은 장소, 맛집들을 검색할 땐 설레고 들뜬 마음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막상 갈 곳을 다 찾은 뒤 일자별, 시간별로 세부 일정을 짤 땐 한숨이 푹푹 나온다. 이 박물관은 월요일 휴무, 이 맛집은 3시에 브레이크 타임, 이 전망대는 밤에 가야 예쁜

코로나19 끝나도 국내여행 갈까? 포스트 코로나 관광 트렌드 변화

근거리, 개별 관광 등 소규모 관광 수요 증가 전망위생 및 비접촉은 일상화되고 자연친화적 관광 부상코로나 속에서도 국내관광 매력 재발견 출처 = UNWTO. (2021). COVID-19 AND TOURISM 2020: A year in review. <국제관광객 수 추이(1989-2020)> 코로나19 이후의 관광 트렌드 변화를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관광객의 숫자가 2019년 대비 74%로 감소하며 199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에도 여행 갈 사람은 갔다…숙박 여행 겨우 11% 감소

코로나 이후 숙박여행-당일여행 행태 비교확진자 늘고 거리두기 단계 높여도 영향은 단기적 출처 = 컨슈머인사이트 코로나19 확산과 방역 단계 강화로 여행이 줄긴 했지만, 전반적인 여행 경험률 추이가 코로나 이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숙박여행과 당일여행 경험에 대한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를 23일 발표했다.  조사는 여행

런던에서 뉴욕까지 90분! 초음속 제트기의 등장

<출처 = Spike Aerospace 홈페이지> 비행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 초음속 제트기가 등장했다.     더 선 등 외신은 런던에서 뉴욕까지 단 90분, LA에서 도쿄는 5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는 초음속 제트기 내부 사진을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보스턴에 위치한 스파이크 에어로스페이스(Spike Aerospace)에서 개발 중인 이 초음속 제트기의 모델명은 스파이크 에스(Spike S)-512다. 스파이크

[요즘女행] 해외여행 안 부럽다! 가을에 흠뻑 물든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기

아침마다 두꺼운 옷을 꺼내 입기 시작하면서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벌써 가을이래.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에 그마저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릴 것만 같다. 가을을 이대로 흘려보내고 싶지는 않지만, 여행을 떠나기에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없어 망설이게 된다. ​ 가을을 즐기고 싶다고 해서 자유롭게 이리저리 다닐 수도 없는 시기. 소문 난 단풍 명소, 핑크뮬리 포토존

[커피TRIP] 백종원 믿고 함부로 먹었다가 깜짝 놀란다는 이 커피의 정체는?

​ 출처 = Unsplash ​ ‘커피’. 읽으면 입 끝에서 알싸하게 튀어오르는, 발음만으로도 벌써 잠이 깨는 듯한 이 단어. 커피는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또 전 세계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가 된지 오래다. 관세청과 커피업계 등이 발표한 2018년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만 한국 국민 전체가 약 1년간 커피를 265억잔 섭취했으며 1인당 512잔꼴로

아직도 제주 = 한라산? :: 남들과는 다른 제주도 400% 즐기기

​ ​ 여행을 가면 꼭 그 지역의 술을 찾았다. 고장의 땅을 담고, 사람의 땀을 담은 술이 나에게 들어와 알딸딸한 여행의 마무리로 돌아가는 순간이 좋아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지금엔 술을 따라 맛 속으로 여행을 간다. 이름하여 ‘주酒님로드‘ 술 따라가는 여행, 여행 따라가는 술 주酒님 로드 ※컨텐츠를 읽기 전, ‘제주도의 푸른 밤’을

[센트 앤 더 시티] 마약으로 만든 향수까지?…방 안에서 세계여행 떠나는 향기로운 꿀팁

​ 출처 = 언스플래쉬 ​ 코로나19로 인해 발이 묶인 요즘,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감각의 전환’이다. 그중에서도 ‘후각의 전환’이 필요한데, 후각은 뇌와 연결되어 있어 가장 직관적으로 마음에 와 닿기 때문이다. 또한 향수 중에는 여행지나 장소에 영감을 받은 제품도 많다. 이를 위해, 한 순간에 훌쩍 나를 여행지로

찐따는 벌금형?…황당한 나라별 처벌 조항 9

출처 = giphy 법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기 마련이다.나라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어딘가엔우리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황당 법’들이 존재하기도 한다.정말 이상하지만, 이유를 들어보면 납득이 가는 것도 많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 새모이 금지법 출처 = unsplash 우리나라처럼 너무 많은 비둘기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손으로 새에게 모이를 주면 700달러(약 한화 80만원) 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 방귀 금지법 출처 = unsplash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방귀를 뀌면 체포를 당할 수도 있다.  공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일주일에 딱 한번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 59분까지만 ‘방귀 허용 타임’이 존재하기에,

[여행빙고] 제주도 가서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내 여행지 1위 제주도 귤향 가득 탐라국 「제주」다녀와 봤다면, 빙고 한번 해 보실래요? 이미지 제작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1빙고 : 아직 ‘제린이’ 2빙고 : 마음만은 인정하는 제주러버 3빙고 이상 : 당신의 피에 흐르는 이것은..hoxy 제주감귤? 당신은 ‘몇 빙고’ 인가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기억 속으로 다시 한번 빠져볼까요?

[여행빙고] 강릉 커피거리가 유명한 ‘진짜 이유’…나만 몰랐어?

​ ​ 맛있는 음식, 달콤쌉싸름한 커피, 그리고 바다… 모든 게 다 있는 그 곳 「강릉」다녀와 봤다면, 빙고 한번 해 보실래요? 이미지 제작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1빙고 이상 : 아직 강릉을 더 즐겨도 되겠어요! 2빙고 이상 : 강릉 좀 가보신 분이네요! 3빙고 이상 : 당신은.. 혹시 강릉 출신? 당신은 몇

“한국같이 작은 나라에서 왔으니 성희롱 참아” 역대급 인종차별 당한 상황이…

중국발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서양인들의 동양인 대상 무차별 인종차별은 극에 달하고 있다. 유럽 거주 동양인들이 인종차별 피해 영상을 업로드하면서이에 관한 논의는 인터넷에서 계속되고 있다. 런던 한복판에서 아시아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종차별적 폭행을 당한 싱가포르 유학생 조너선 목(23). 사건 직후 조너선 목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 출처 = 페이스북 최근 코로나19

3초 만에 제주도 가는 법? 나를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향수 6 (feat.내돈내산)

출처 = 언스플래쉬 ​ 프루스트식 순간이란 말이 있다.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유래한 용어로,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홍차에 적신 마들렌의 냄새를 맡고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이처럼 향기에 의해 특정 순간이나 기억을 연상하게 하는 작용을 프루스트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가 특정 냄새를 맡는 순간, 해당 향이 가진 화학물질의 정보가 후각신경세포에서 전기신호로

[여행 세대공감] 당신이 여행을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에게 여행이란?” ​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여행’의 사전적 정의다. 넓은 의미의 여행은 지금 이 곳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향하는 모든 과정이 아닐까 싶다. 2019년 한 미디어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세계에서 6번째로 여행을 많이 하는 민족이란다. 그리고 그 수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모두가 저마다의 이유로,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동남아로 여행 가려는 분들 많습니다. ​ 지난 달 말 호텔스컴바인 조사에 따르면 인기 해외도시 20곳 중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하노이, 나쨩(나트랑), 태국 방콕, 필리핀 세부와 보라카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 국가의

[동남아 정보 백화점] 한자리에서 아세안 10개국 정보를 한 번에

누구는 “준비하는 시간부터 여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때가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이 말이 이해가 됩니다. 행선지를 고르고 비행기티켓을 사고, 맛집을 검색하면서 느껴지는 설렘과 기대감은 여행 중 느끼는 행복보다 더 클 때가 있어요. ​ ​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를 합니다. 직접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직접 추천도

세계에서 가장 ‘힘 센’ 여권 TOP 10

호스텔에서 각국의 여행자들과 소매치기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그중 인상적이었던 한 마디.한국인들의 여권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도둑들이 있다는 것. 그 이유는 바로! 한국 여권이 제일 비싸대 “아니, 도둑도 여권은 있을 텐데 왜 우리 여권을 훔쳐 가는 거야?”이유는 바로 무비자로도 입국이 가능한 국가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한국 여권은 비자 없이 무려 187개국을 여행할 수

디지털 노마드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방콕, 1위 나라는?

안녕하세요~ 여행+ 홍지연 에디터입니다. 저는 직접 여행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른 이들의 여행을 구경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여행 에세이도 찾아보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듣지요. 항공권 비교 앱으로 최저가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기도 하고, 이색 호텔도 찾아봅니다.   그렇게 오늘도 열심히 웹서핑을 즐기던 도중 독특한 사이트를 발견했어요.이름은 노마드 리스트 nomadlist.com한줄 소개는 이렇습니다. Best Cities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