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The Green O 자연은 사람을 위로하는 힘을 갖고 있다. 식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났다. ​ 국제 환경 원예 저널에 따르면, 식물이 없는 곳에 비해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일한 사람은 주의력이

일단 OO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일단 웰빙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그 어느 때보다 웰니스 여행이 간절하게 다가오는 요즘이다. 팬데믹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여행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휴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웰빙을 위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싶다고 답했고 55%는 이런

‘온몸이 사르르’ 한겨울에도 예약 빗발치는 온수풀 호텔 5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미뤄온 휴가를 떠나기 위해 늦가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급격히 추워진 날씨 탓에 야외활동이 어려워져 선뜻 목적지를 정하기도 알쏭달쏭한 상황이다. 이에 호텔업계는 여름철 물놀이를 마음껏 즐기지 못했던 이들을 위해 따뜻한 온수풀에서 즐기는 이색 ‘풀(pool)캉스’ 패키지를 내놓으며 여행객들을 유혹한다. 한겨울까지 ‘물멍’을 즐기며 몸을 녹일 수 있는 국내

가을엔 경남이제~ 나만 알고픈 안심여행지 TOP10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여행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아름다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찾아보게 된다. 10월의 하늘만큼이나 맑고 푸른 매력을 뽐내는 경남의 숨겨진 여행지로 향해보는 건 어떨지. ​ 21일 경상남도는 가을을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소개했다. 선정된 10곳은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 ‘서울 추천 맛집’ 3곳!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가수 아이유가 부른 ‘가을아침’의 가사 첫줄이다. 가을을 알리는 부쩍 추워진 날씨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을 들이키고 싶게 만든다. 코로나19로 멀리 가보기가 떨떠름해진 요즈음, 가족 데이트로 근처 식당에서 밥 한 끼만 먹어도 충분하다 느껴진다. ​ 특히 나이 지긋하신 부모님과 밥

올가을 여기가 핫하다며? 지역별 호캉스 BEST 4

이제는 진짜 ‘봄, 여어어~름, 가을, 겨어어~울’인 것 같지 않아? 두툼한 외투를 꺼내 입고 만난 지인들과 너무나 빨리 찾아올 것만 같은 겨울 소식에 허탈한 심정을 나눴다. 아직 단풍도 별로 못 봤는데, 아직 가을 냄새도 실컷 못 맡은 것 같은데. 산책하기도, 혼자 집에서 창문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이 성큼

이제 호텔에서 목욕 못 한다? 이유 알고 보니…

목욕을 하는 일이 단순히 씻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따듯한 욕조 안에서 우리는 편안히 누워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몇몇 사람들은 태양빛이 쏟아지는 풍경을 보며 차분하게 휴식을 즐기기 위해 호캉스를 간다.   안타깝지만 사람들의 차분한 힐링 스폿이 되어주던 욕조가 호텔에서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고 한다. 사라지는 욕조 자리를 샤워부스가 대신 채우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오션뷰 맛집에 요트까지? 무려 ‘일석삼조’라는 제주 핫플 정체가…

어느덧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왔다. 코로나 여파로 휴가객이 몰리는 기간을 피해 ‘늦캉스’를 떠난다고들 하지만, 허용되는 휴가 기간이 정해져있는 직장인, 9월부터 새로운 학기를 맞는 학생 등에게는 꿈만 같은 얘기다. 금요일 일과 마치고 주말 껴서 단기간 반짝 다녀오면 모를까. 차타고, 기차타고 가는 게 아닌 비행기 타고 가서일까. 제주여행은 시간적 여유가 넉넉지 않은

‘집콕’ 외쳤지만… 국내여행 관심도 사상최고치 기록했다

– 컨슈머인사이트, 2016년 이후 국내 여행 관심도 분석– 올 상반기, 국내여행심리 2015년 이후 최고치– 여행지 관심도 제주-강원-부산 순…코로나 전보다 높아– 4차 대유행으로 7월 크게 떨어졌다 8월 들어 회복세 사진= 픽사베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심리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월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대체로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진

올 여름 숲캉스로 제격인 8월의 명품숲 어디?

출처 = 산림청 페이스북 산림청은 11일 8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검마산에 있는 자작나무 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검마산(해발 918m)은 경상북도 영양군과 울진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자락에 이곳의 숨은 보물인 자작나무 숲이 숨겨져 있다. 산림청은 1993년도 이곳에 자작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현재 축구장 40여 개의 크기인 30ha 규모의

1박에 단돈 만원? 호텔보다 예쁘다는 전세계 힙한 호스텔 3

[뜻밖의 취향] 호텔보다 예쁘다는 전세계 힙한 호스텔 3 ㄱ(기억)나니… 그때 그 시절 호스텔의 추억 여행에서 꽤 부담이 되는 경비가 숙박비다. 특히 일정이 길수록 통장은 텅장행. 호스텔은 대학생 시절을 추억하게 한다. 특히 유럽 배낭여행에서 대학생들은 주로 호스텔을 이용하곤 했다. 호스텔은 숙박비가 저렴하지만 다양한 외국인들과 어울릴 수 있었다. ​ 호스텔은 특히 디자인이나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의 해변룩 변천사 살펴보니…

무더운 날씨에 옷소매가 짧아지는 여름이 오면 어김없이 바싹 긴장한다. 해변, 워터파크, 계곡, 휴양지… 긴 상·하의로 꽁꽁 감춰온 토실토실한 살들을 여름 여행지는 더 이상 숨어있지 못하게 한다. SNS를 가득 채운 #바캉스룩, #해변룩, #래쉬가드, #여름휴가패션 등의 해시태그가 애써 외면해온 다이어트를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며 자각하게 만든다. ​ 여름휴가 때 예쁘게 가꾼

코로나 2년차 여름 휴가 트렌드…여전히 OO 인기

코로나로 ‘캠핑’, ‘차박’ 여전한 인기 ‘홈캉스’ 관심 크게 상승 지난해 대비 여름 휴가 언급량, 해외여행 관심 감소 여름 휴가 버즈량 가족, 커플, 우정, 나 홀로 휴가 순으로 많아 ‘캠핑’·‘차박’ 여전히 인기 기업들의 휴가 마케팅 고도화, 특히 ‘호캉스’ 집중 자료 =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소 올해는 ‘여름 휴가’에 대한 언급량이 19% 가량 감소했다. 지난해까지는 휴가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장기화로 여름 휴가를 언급하는 자체가 줄어든 것이다.코로나 2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해와 올해 여름 휴가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소는 최근 5개월간 매스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 데이터 약 8만여 건을 분석했다. ‘2020, 2021 여름 휴가 주요 차별·공통 키워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키워드 검색 상위권에는 ‘베트남’, 코타키나발루’, ‘공항’ 등 해외 관광지나 여행과 직접 연관성을 지닌 단어들이 많았다. 이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갑작스레 막혀버린 해외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과 여행에 대한 기대심리가 직접적으로 표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근교 여행’, ‘한 달 살기’, ‘캠핑카’ 등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국내 여행에 초점을 맞춘 키워드들이 다수 등장했다. 해외 대신 국내 여행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휴가 유형별 버즈량에도 변화가 있었다. 지난해와 올해 모두 가족 휴가, 커플 휴가, 우정 휴가, 나홀로 휴가 순으로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버즈량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해 가족 휴가 관련해 ‘집’과 관련한 연관어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더불어 ‘넷플릭스’, ‘랜선’과 같은 ‘홈캉스’ 키워드가 새롭게 나타났다. 커플 휴가는 오히려 전년 대비 버즈량이 소폭 증가했다. 안전한 휴가를 위해 고품질의 다양한 펜션에 대한 니즈가 새롭게 등장했다. 우정 휴가는 외부 활동과 내부 활동에 대한 니즈가 둘 다 나타났다. 내부 활동의 경우에도 ‘취미 활동’, ‘홈파티’ 등 능동적인 요소가 두드러졌다. 나홀로 휴가는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휴가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혼자 조용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미술관’ 관련 언급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올 2월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률이 점차 증가하고, 정부의 ‘백신 여권 제도’ 도입 논의 등 코로나 상황 호전에 대한 희망적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최근 소셜 미디어상에서 여름 휴가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늘어나고 있다.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은용 소장은 “코로나가 벌써 2년차에 접어들었지만, 백신 접종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어 여름 휴가와 펜데믹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 조금씩 희망이 보인다”고 말했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 – 여행플러스 옛 건축물 복원해 매장 오픈하는 회사, 애플 출처: 출처: apple.com 한때 아이폰을 사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던 시절이

휴가 고민 중? 고르고 고른 부산 안심관광지 10곳

올 여름 안전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반색할 부산 여행지 10곳이 공개됐다.   15일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2021 부산 안심관광지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관광협의체에서 수립한 선정기준인 안전 및 방역 관리 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휴가 가기 겁난다면… 여름 안심관광지 25선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전하게 떠나기 좋은 전국 비대면 안심 관광지가 공개됐다.   8일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들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갑자기 입장이 제한되는 등

“놀면서 돈 벌래” 요즘 직장인들이 강원도로 향하는 이유

출처= 언스플래쉬   ‘재택근무’, ‘원격근무’가 너무도 당연해진 요즘. 출근길 ‘지옥철’을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들뜨는 것도 잠시뿐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점차 삶의 활력을 잃어가며 자연스레 일의 효율도 떨어지기 쉽다. 행동반경이 좁아지면서 얻은 뱃살은 원치 않은 덤이다.   “갑갑한 내 방 말고, 풀 냄새 맡고 파도 소리 들으면서 일하고 싶다.”

눈을 의심… 국내 맞냐는 소리 나오는 리조트 내부 수준

5월 꼭 가야 하는 마성의 바다뷰 그곳 | 쏠비치 진도 이미지 출처 = 소노호텔앤리조트 ​ 코로나19에 더욱 난리난 거기, 진도. 철이 없었죠..🤦‍♂️ 여길 이제야 알았다는게 어느덧 진며들었다.(진도에 스며들다) ​ ​ 코로나 시대에는 국내 유명 관광지 대신 한적한 지방 소도시의 인기가 높다. 코시국에 소위 더욱 떡상(활짝 뜨는 상승) 중인 여행지가 있다.

휴가 받겠다고 한 달 동안 이혼만 세 번 한 부부

<출처 = unspalsh> 대만에서 유급 결혼 휴가를 위해 37일간 세 번 이혼하고 네 번 결혼한 부부가 화제다.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은행 직원인 대만 남성이 신혼부부에게 주는 유급 휴가법을 악용한 사례를 지난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은 법적으로 신혼부부에게 8일의 유급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해당 부부는 37일 동안 총 네 번 결혼하고

“이게 다야?” 휴가 복귀한 병사가 격분한 이유

출처=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 군 휴가를 다녀온 뒤 격리 조치된 병사들에게 부실한 음식이 제공되고 있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이 올린 사진을 두고 진위 여부 논쟁이 벌어지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18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자신을 육군 00사단 소속 예하 여단에 복무 중인 병사라고 밝힌 제보자가

국내 직장인 45만명이 할인받고 가는 여행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 출시 2년만에 600기업 돌파 임직원 휴가‧출장 시 숙소 예약 등 할인 서비스 기업의 가입‧관리비 無…직원 복지 인프라 주목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월평균 사업체 종사자 수는 1846만9000명이다. 1년 전보다 11만8000명(0.6%) 감소했지만 전 국민 5100만명의 36% 가량이 근로 최전선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소망하는 바는 역시나 고연봉과 훈훈한 복지 아닐까. 최근에는 연봉이 높지 않더라도 자신의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맞출 수 있는 복지가 잘 갖춰진 회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유채꽃밭 / 사진 = 제주관광공사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기업의 임직원이 출장이나 휴가를 갈 때 보다 편하게 예약을 하고, 할인까지 제공하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종합숙박‧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도 2019년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론칭해 선보였다.  9일 여기어때에 따르면 여기어때의 기업 전용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출시 2년만에 회원사 600여곳, 국내 직장인 45만명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회원 기업 임직원이 별도의 플랫폼에 접속하지 않고, 여기어때 앱에서 5만여 개 숙소를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VIP멤버십 ‘엘리트’와 같은 10% 평생 할인을 기본으로, 가입 시 10% 할인 쿠폰을 선물하고, 무제한 5% 할인 쿠폰을 상시 발행한다. 최대 20% 수준의 가격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또, 기업 입장에서는 가입비나 추가 관리비가 없어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직원 복지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다.   회원사 600곳 돌파를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현재 재직하는 회사에 소개하는 행사다. 기업복지 담당 부서의 이메일 주소나 내선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이나 1만원의 숙박 할인권을 선물한다. 행사는 이달 24일까지.    낙동강 유채축제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여기어때 관계자는 “직원 복지가 부족한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호텔과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기업들도 가입 중”이라며 “비용 없이 임직원의 휴가와 출장을 편리하게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즈니스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꾸준히 추가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여행+Trend] 대한민국 직장인 휴가, 지난 5년 새 얼마나 바뀌었을까

[여행+Trend] 대한민국 직장인 휴가, 지난 5년 새 얼마나 바뀌었을까 ​ 한국 직장인 휴가일수, 5년 새 사용일 2배 증가 유급 휴가일수 전 세계 평균 대비 7일 모자라 워케이션‧제탤근무 등 새로운 휴가패턴 도모 사진 = 언스플래쉬 회사가 보장한 정당한 복지지만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휴가계를 올릴 때 망설인다. 특히 주말이나 징검다리 연휴에 붙여

여행부터 봉사까지, 집에서 아프리카 다녀왔습니다

Unsplash ​ 아프리카는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여행지 중 하나지만, 동시에 ‘미지의 땅’이기도 하다. 아프리카 여행 정보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찾아보기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아프리카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도 많다. ​ 코로나19같은 특수 상황이 아니었어도 선뜻 가기로 결정하기는 망설여지는 곳. 유튜브에 ‘아프리카 여행’을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제목 ‘혼자

‘홈술족’ 주목! 초간단 칵테일 만들며 집콕 쿠바여행 떠나요

​ 라틴 음악이 흘러나오는 쿠바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술 한 모금 넘길 수 있다면 세상 부러울 게 없을 것이다. 쿠바는 꼭 직접 가서 보고 느끼고 싶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다. 평화로운 열대 낙원에 개성적인 춤과 음악. 서양 유일의 공산국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 시가와 술의 나라까지.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캠핑족 아쉬움 달랠 ‘감성 홈캠핑’, 인턴이 직접 도전해봤습니다.

​ ​ ​ “아무것도 안 하지만 더 격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고 밥 먹듯이 말하던 과거의 나는 몰랐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 일이 될 줄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드러누워 뒹굴뒹굴하는 소중한 시간이, 언제부터인가 너무나 당연한, 아니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삶이 됐다. 신종 감염증은 모든 이의 생활반경을 집안으로

작고 소중한 내 휴가를 위한 인스타 감성 여행 명소 5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시대 여행 키워드 ‘비대면’을 적용한 여행 가이드북 <별밤 달밤 캠핑 투어>를 발간했다. <별밤 달밤 캠핑 투어>에는 비대면 힐링 여행에 적합한 71여 곳의 숨겨진 여행 명소가 담겨있다. 경북도청이 소개한 테마별 여행지 중 작고 소중한 내 휴가를 위한 인스타 감성 여행 명소 다섯 곳을 소개한다. ◆ 와 여름이다! ◆ 인스타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 ​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불볕더위를 예고했다. 비웃기라도 하듯 잠잠해지길 바라던 코로나19는 연일 두 자릿수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결국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경계를 격상했다. 덥고 지치는 일상이 자칫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호텔 안에서 누리는

유럽여행 가능해지나? 체코, 한국인 입국 제한 해제

출처 : 픽사베이 체코가 7월 13일부터 한국 시민의 제한 없는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 체코 내무부 홈페이지  체코 내무부는 전 세계 국가를 저위험국(40개)과 위험국으로 분류하며, 저위험국으로 분류되는 EU+국가 국민과 EU 역외 6개국(한국,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태국) 국민에 대한 제한 없는 입국을 허용했다. 출처 : 체코 내무부 홈페이지  이에

[펀.쿨.섹 여름피서] 도시로 떠나자, 내 마음대로 조립하는 DIY여행

Fun Cool Sexy :: 여름피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여름 피서는 DIY DIY =Do it yourself.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스스로 만들게 하는 상품. 언제부터인가 소비자가 제품의 생산에 관여를 하는 과정은 ‘귀찮음’ 이 아닌 ‘재미’의 요소로 작용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더욱 개인화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은 DIY의

[팩트체크] 올 여름 해수욕장 ‘예약’ 안하면 못간다는데…

올 여름 휴가 때 해수욕장을 예약 없이 갈 수 없다? 18일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이 이슈는 과연 사실일까. 이 소식은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자료에서 시작했다. 공식 자료 제목은 ‘해수욕장 붐빌 땐 빨간불! 미리 확인하세요’로,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해수욕장 운영대응

해외 못 가는 여행족들의 여가 트렌드 살펴보니…

해외 못 가는 여행족들여가 트렌드 살펴보니 사진=언스플래쉬 자료=야놀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여가 트렌드와 소비 문화가 급변하고 있다. 여가 플랫폼 야놀자는 코로나 시대 여가 트렌드로 ‘S.U.P.E.R’를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최근 3개월 간 이용 데이터를 야놀자에서 분석했다. ▲특급 호텔 인기(Supreme) ▲언택트 트렌드 부상(Untact) ▲개인화된 여가 선호(Private) ▲체험형 레저 증가(Experience) ▲여행심리 반등(Rebound) 등 5가지 키워드가 선정됐다. 특급 호텔 인기(Supreme) 사진=언스플래쉬 먼저, 특급 호텔의 인기가 눈에 띈다. 국내 4∙5성급 호텔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선택의 폭이 좁아진 소비자들이 비용 대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숙소에서의 호캉스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언택트 트렌드 부상(Untact) 사진=언스플래쉬 개인 간 접촉 최소화로 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수요 역시 급부상하고 있다. 호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설치 제휴점의 언택트 체크인 비율은 5월 기준 전체 예약의 절반 이상이었다. 20% 수준이었던 1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여가산업의 언택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화된 여가 선호(Private) 사진=언스플래쉬 개인화된 여가를 선호하는 추세도 두드러졌다. 상대적으로 타인과 접촉 가능성이 낮은 펜션의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독채형 펜션은 93% 증가했다. 인기 검색어에서도 글램핑, 풀빌라처럼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가능한 숙소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체험형 레저 증가(Experience) 사진=언스플래쉬 의미 있는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도 돋보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공간과 활동 제약이 커지면서 단순 관람보다는 소규모 체험형 레저 활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개월간 취미∙여가 활동, 원데이 클래스 등 직접 체험 가능한 레저 상품 이용 건수가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353% 늘어나 동기간 전체 레저∙액티비티 상품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여행심리 반등(Rebound) 사진=언스플래쉬 코로나 이후 여행심리는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가 안정세를 보였던 지난 황금연휴 기간(4월 30일~5월 5일) 중 국내 숙소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여행에 대한 보상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 여행수요가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행의 선택폭이 좁아지면서 안전하면서도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이 증가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사태가 조속히 안정돼 침체기를 겪고 있는 국내 여행업계가 다시 한번 슈퍼(Super) 산업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야놀자권효정 여행+ 에디터

여플 팀장의 여행은 이렇다고 합니다(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거두절미하고 공자의 불혹론(不惑論)은 이제 밥상을 물려야 한다. 하루 빨리 바꾸거나 없어져야 한다. 마흔 넘어본 사람은 분명 공감할 것이다.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 녹색창에 불혹의 뜻을 검색했다. ‘마흔 전후로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된다’란다. 지금의 마흔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묻는다. 정녕 그러한가. 시인 안도현은 노래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라고. 이 시구절을 따라 토해본다. ‘불혹이라 함부로 말하지 마라.너는 한 번이라도 판단을 또는

‘일상’이 된 제주여행, 재방문율 70%의 진짜 이유

‘일상’이 된 제주여행, 재방문율 70%의 진짜 이유 사진=언스플래쉬 ​ 코로나19로 제주도가 의외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김포~제주 노선을 코로나19 이전으로 정상화했습니다. 해외 하늘길은 막히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여행족들이 제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건데요. ​ 제주관광공사는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내·외국인 및 크루즈 관광객을

여행 앓이 증상, 월요병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나..

    사진 = unsplash 지난 여행을 잊을 수 없다면? 여행객이라면 한 번쯤 여행 후 후유증을 겪어봤을 것이다. 여행을 다녀온 후 일상에 다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무기력함이나, 다시 업무에 집중하는데 어려움, 피로감 말이다.   여행 앓이는 나이, 국적, 문화, 여행 스타일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 여행지 고유의 행동

일 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선물을…’대확행’ 주는 스몰 럭셔리 호텔 5

​ 눈 한번 깜빡하니 또 한 해가 다 갔다. 연말연시, 일 년 동안 수고한 나에게 조금은 사치스러운 선물을 주고 싶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 또 다음 해를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소중한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서. 이유는 그 무엇이 되어도 좋다. 여기 소중한 당신을

론리플래닛이 꼽았다. 내년 베스트 여행지 의외의 1위는?

론리플래닛이 꼽았다. 내년 베스트 여행지 의외의 1위는? 사진=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은 지난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9 미디어 데이’ 런천을 열었다.  올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 수는 41% 증가해 809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올여름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는 13만 5800박으로 전년 대비 34.8%의 큰 성장률을 보였다.

‘필리핀’하면 떠오르는 음식, 잘 모르시겠다고요?

필리핀 / 사진 = 픽사베이 지난 4월 필리핀 세부에 다녀온 에디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요, 리조트에서만 휴양을 즐기다 보니 현지식을 제대로 맛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 생각해보니 ‘베트남=쌀국수, 홍콩=딤섬’처럼 ‘필리핀’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도 없더라고요. ​ 필리핀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 궁금하던 중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대사관저에 초청을 받아 필리핀

[핫플레이스] 요즘 외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난리인 ‘이것’의 정체는?

​ ​ [핫플레이스] 요즘 외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난리인 ‘이것’의 정체는? ​ ​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한국 아티스트들이 해외에서 성공을 거둘수록, 그들의 나라인 한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4.0% 증가한 160만 명에 이르고, 매달 꾸준히

[秋캉스] 나흘 뿐인 2019 추석…리캉스(리조트+바캉스) 성지 8

보고 또 봐도 못내 아쉽다. 빨간색 숫자가 고작 4개뿐이다. 9월 캘린더를 보며 한숨짓는 이들의 모습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단출한 추석 연휴라고 안타까워만 할 수는 없다. 짧은 만큼 더 알차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리조트 바캉스, 이른바 리캉스 정보를 여행+가 모아서 소개한다. ​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한화리조트는 한가위 보름달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화리조트

[여행 빅데이터] 올 추석 어디로 여행가나 조사해봤더니 1위는?

[여행 빅데이터] 올 추석 어디로 여행가나 조사해봤더니 1위는?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추석은 짧은 듯 긴, 조금 애매~한 연휴가 될 듯 합니다. ​ 공식적인 빨간 날은 12일부터 15일까지로 나흘인데요. 추석 당일이 금요일인 관계로 앞뒤로 주어지는 휴일에 있어 손해(?)를 본 느낌입니다.

[여플 빅데이터] 호캉스 해본 당신은 20대? 세대별로 본 휴식여행

[여플 빅데이터] 호캉스 해본 당신은 20대? 세대별로 본 휴식여행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한때 장안을 휩쓸었던 광고 카피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올해도 현재진행형이죠. 관광이나 체험이 아닌 오로지 쉼을 목적으로 하는 ‘쉬는 여행’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

인터넷 접속 불통에도 OO여행가는 진짜 이유

인터넷 접속 불통에도 OO여행가는 진짜 이유 ​ 직장인의 애환을 나타내는 단어 ‘쉼포족’ ​ 휴식마저 포기한 사람들을 말한다.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45.7%(복수응답)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휴식을 포기한다고 답했다. 이어서 ‘회사,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39.6%),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32.5%)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 스스로를 쉬는 것을 포기하는

[여플 빅데이터]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바캉스 도시 어디일까(feat. 줄세워봄)

[여플 빅데이터]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바캉스 도시 어디일까(feat. 줄세워봄) ​ 올여름 관심 급상승 도시 빅데이터 조사 방~콕 안하고 진짜 ‘방콕’으로 여행갔다?! ​ 방콕 선호 1위…파리 등 장거리 여행 상승세 LCC, 중국 도시 취항 증가…베이징 ‘눈길’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5! 4! 3! 2! 1! ​ 드디어

[미리 바캉스] 올 여름 휴가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발리 여행 안내서

[미리 바캉스] 올 여름 휴가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발리 여행 안내서 ​ ​ 네 살 딸아이에게 물었다. ​ “채리야.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망설임 없이 “바다!” ​ 또 물었다. ​ “바다가 왜 좋아?” ​ 그러자 채리는 ​ “그냥 좋아. 우와~ 할 수 있어서 좋아.” ​ 한 대를 얻어맞은 듯 했다.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 많이 가는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비싼 곳은?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이 많이 찾은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높은 곳은?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인들이 비싼 호텔료를 지불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 ​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일본’ 최근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흥미로운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8 호텔가격지수(HPI)를 공개했는데요.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2019년 인기 여행지 따로있다! 어디로 떠날까? 각광받을 여행지 5

2019년 황금돼지해 인기 여행지 따로있다! 어디로 떠날까? 각광받을 여행지 5 청정 여행 동남아 소도시 여행 2019년 휴가 계획은 정하셨나요? 연차 소진용으로 겨울휴가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티몬이 2019년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청정 여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 생각해보면 지난해 한국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죠. 뿌연 하늘을 보면 출근할 때마다 미세먼지

전 세계 최고의 이색 휴양지 10

[전 세계 최고의 이색 휴양지 10] ​ ​ #인생샷 #나만 아는 그곳 #한 겨울의 호사 ​ 인생을 통틀어 손꼽을만한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텔 예약업체 호텔스닷컴이 전 세계 최고의 이색 휴양지 10곳을 발표했습니다. 호텔스닷컴은 얼마 전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숙박객들이 실제 남긴 후기 속 키워드들을 분석했는데요.

치앙마이에서 현지인처럼 놀기

태구~욱? 태국이라고요???? 태국은 제가 동남아 국가 중 가장 많이 가본 나라인 듯합니다. 방콕, 파타야 그리고 푸켓 …또다시 방콕, 파타야. 가족 여행으로, 출장으로 물론 겹치는 지역도 있죠. 하지만 횟수로 벌써 수차례. 세상은 넓고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들도 많은데 또 태국이라니.. Wat Chedi Luang(왓 체디 루앙) in Chiang Mai 그. 런. 데

기장이 알려주는 건강한 비행 TIP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단 한 가지 걱정은 바로 비행입니다. 좁디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앉아 대여섯 시간 혹은 열 시간 넘게 비행할 생각에 벌써부터 무릎이 쑤시는 듯… 이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 되나 봐요. 얼굴엔 유전 터진 듯 기름이 흐르고, 다리는 퉁퉁 부어 마구마구 쑤십니다. 잠을 잘 못 잤는지 목 뒤가 뻐근하고 건조함에 한껏

[휴가특집] 대한항공 외국인 운항승무원이 뽑은 가족여행지 1위는?

안녕하세요. 여행+의 체리파파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가족여행 자주 떠나시나요?마음은 항상 굴뚝이지만,막상 짐을 꾸리기는 것은 쉽지 않죠. 더구나 그 목적지가 해외라면 더욱 어려움이 클 겁니다. 하지만 꿈은 바라고 바라면 이뤄지는 법!소원을 간절히 빌어보자고요.^^   가족여행이란 소원달성 전에~~~어디로 떠나면 좋을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떠나기 전 여행정보를 수집하는 것은필수 중의 필수니까요.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전문가들의 조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