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 여행도 숫자 놀음이다. 누군가 어디를 간다고 하면 덩달아 가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그래서 숫자, 퍼센테이지에 주목한다. 이때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데이터다. 선거를 앞둔 여론조사보다 실제 투표를 마친 뒤 결과가 중요하듯, 예약 데이터 또한 실수(實數)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다시 하와이] 로맨틱한 하와이 여행 위해 꼭 가봐야 할 15곳

​ 로맨틱한 하와이 여행 위해 꼭 가봐야 할 15곳 ㅣ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여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순간, 두 사람만의 달달한 바로 그 때를 우리는 허니문(honeymoon)이라 부른다. 달콤한 꿀을 뜻하는 허니(honey)는 사랑을 떠올리게 하지만 달이란 뜻으로 주로 쓰는 문(moon)이 붙어 신혼여행을 일컫는 것은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진 =

‘70%할인’ 몰디브 항공권+1천만원 상당 경품…美친 프로모션 열린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란 말이 있다.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말고 잡으란 얘기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국가 간 안전 여행 권역(트래블 버블) 등의 시행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움츠렸던 여행수요가 꿈틀거리는 분위기이다.  특히 신혼여행을 준비하던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지난 2년 간 제대로된 가족여행을 못 떠난 가족 단위 여행객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잠시 멈췄던 여행의, 그것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눈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요샛말로 보복여행객의 출현이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여행업계 대표 채널인 여행플러스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여행플러스는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의 대명사로 꼽히는 몰디브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11월 17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에게만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자”는 유행어를 남긴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마저도 놀랄 가격이다.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는 인천~몰디브 항공편은 매주 비즈니스 클래스 3좌석, 이코노미 클래스 10좌석으로 한정 판매한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경품 항목을 전부 합하면 1000여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라이브 방송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아울러 방송 중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 SNS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 2등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선사한다. 응모자는 필수로

[로맨틱 투어] 내 인생 최고의 로맨틱 여행, 국내 이색 핫스폿 3

[로맨틱 투어] 내 인생 최고의 로맨틱 여행, 국내 이색 핫스폿 3 ​ 국내 이색 로맨틱 여행지 3곳 선정 경남 거제, 전남 여수, 강원 삼척 호텔스컴바인, 해외여행 대체지 추천 코로나19 확진자는 여전히 증가세이다. 백신 접종자가 점차 늘고 있지만 좀처럼 확진 추이가 꺾이지 않는 모양새이다. 코로나 장기화가 이어질수록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이들의

국내 신혼여행 가면 내년 숙박 무료해준다는 호텔

코로나 19 팬데믹(세계대유행)이 여전한 가운데 남다른 마케팅으로 관심을 끄는 호텔이 있다. 롯데호텔은 올해 국내 롯데호텔에서 허니문을 보내면 내년도 해외 롯데호텔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신개념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트래블 포 투모로우(Travel for Tomorrow)’로 명명한 이번 패키지는 백신접종이 궤도에 오르며 코로나19 종식의 실마리가 보이는 것에서 착안했다. 롯데호텔은 전 세계에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인 글로벌 호텔 그룹이라는 장점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은 올해 허니문은 국내에서 즐긴 뒤 결혼 1주년은 해외에서 즐길 수 있게 해 서로 윈윈하는 효과를 노렸다. 우선 서울 잠실에 자리한 시그니엘 서울은 호텔 크레딧 10만원을 제공하는 스위트룸 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연박 시 롤스로이스 픽업‧센딩 서비스 특전을 제공하는 프리미어 스위트룸 상품은 남다른 허니문 플렉스(Flex)를 경험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의 그림 같은 오션뷰가 펼쳐지는 시그니엘 부산은 와인, 디저트 등을 포함한 객실 내 웰컴 어메니티와 두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레터링 케이크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은 르살롱 2인 혜택,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여유로운 휴식이 돋보인다. 서울 시내(호텔 포함)와 김포 또는 인천 공항 사이 픽업‧센딩 서비스가 무료로 1회 가능하다.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 월드도 클럽 라운지 2인 혜택을 제공해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를 더한다. 룸서비스로 제공하는 모엣샹동 임페리얼이 허니문의 단꿈을 선사한다. 제주 서귀포의 롯데호텔 제주는 오래 머물며 허니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경험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저녁식사와 스파, 야외 체험 프로그램 등의 연박 혜택이 더욱 풍성하다. 김포공항 롯데몰 무료주차도 제공해 제주 지역 장기 숙박을 고려한다면 최적의 선택이다. 허니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내년에 해외에서 운영중인 롯데호텔에 무료로 투숙할 수 있다. 미국령 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일본 롯데아라이로조트 등 5개의 롯데호텔 해외 체인이 그 대상이다.  패키지 이용월을 기준으로 내년 같은 달과 전후 1개월씩을 포함한 총 3개월의 유효기간 내에 트래블 포 투모로우의 이용일수만큼 투숙할 수 있다. 다섯 군데의 해외호텔 모두 비행시간이 짧은 인기 여행지에 위치해 여행을 떠나기 수월하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그니엘 서울‧부산,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 등 국내 5개 호텔에서 허니문을 즐기는 이에 한하며, 모든 패키지는 1박 기준으로, 44만원부터이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로 부과한다. 조은영 롯데호텔 프로모션 랩 팀장은 “해외 허니문이 제한된 신혼부부에게 희망을 주고자 글로벌 호텔 그룹의 강점을 살려 해당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향후 여행 재개 상황에 따라 무료 숙박 특전 대상 해외 호텔을 더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 여행플러스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심쿵할 준비 되셨습니까. 봄이 성큼 다가오는 게 피부로

‘1박 80만원’ 5성급 호텔에서 보낸 최악의 허니문

‘1박 80만원’ 5성급 호텔에서 보낸 최악의 허니문 지난달 제주에 문을 연 5성급 특급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의 사우나가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더구나 호텔 측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서 더욱 여론이 악화하는 모양새다. 제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글 장주영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3월 몰디브 신혼여행…그냥 취소해야 할까요?

다가오는 봄,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의 고민이 깊어져간다. 우한 폐렴 사태로 인해 공공장소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기 때문. 결혼 관련 커뮤니티에는 하객 아르바이트 구인하고 있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는 예비부부들은 특히나 걱정이 많다. 많은 외국인이 오가는 공항과 비행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상황.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지역이 경유지 혹은 여행지라면 걱정이

[로맨틱 투어] 둘만의 좀 더 특별한 곳을 원한다면…허니문 성지 4곳

[로맨틱 투어] 둘만의 좀 더 특별한 곳을 원한다면…허니문 성지 4곳 ​ 가을엔 편지를, 아니 사랑을 하겠어요~♬ 일 년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웨딩마치를 울리는 시절이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둘만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 하고픈 소망은 당연한 이치일텐데요. ​ 여행+가 터키문화관광부와 오스트리아관광청과 함께 일생에 한 번뿐인 허니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여행지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얼마 전이었어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여행을 가면 어떨까란 기사를 썼다가 된통 악플세례를 받는 곤욕(?)을 치렀습니다. ​ 주된 내용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중동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이 라마단에 들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것이었죠. 아랍어로

천상의 섬 세이셸이 알려준 여행의 의미 feat. 마라톤 5km 코스 도전기

평소에 나라면 상상도 못 한 일에 도전하는 것, 이것이 여행의 묘미! 기회는 (늘) 우연처럼 찾아온다. 지상낙원, 오바마의 휴가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허니문 여행지 등 수식어만 들어도 오금 저리는 세이셸에서 마라톤을 뛰자는 제안이 들어왔다. 와, 이거 가야 돼 말아야 돼? ▶ 오래달리기 중도 포기자가 마라톤이라니… 제안에 솔깃은 했지만

[이색 허니문]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꿈꾼다면 … 캐나다 오로라 vs. 스위스 알프스

[이색 허니문]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꿈꾼다면 … 캐나다 오로라 vs. 스위스 알프스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인생 단 한 번의 낭만을 꿈꾼다면 ‘이때’ 모든 것을 쏟아붓지 않을까요? 그 이름도 달콤한 허니문에 말입니다. ​ ​ 단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도 좋지만, 요새는 아예 전 세계를 탐방하는 것으로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 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거야~♬ ​ 싸이 – 낙원 (Feat. 이재훈) 뮤직비디오 영화의 모든것 tv.naver.com ​ 가수 싸이가 부른 ‘낙원’이란 노래의

[TRAVELOOK] 아프리카로 떠난 한국의 인어공주

여기, ‘평범’이라는 단어를 거부하는 조금은 특별한 여행자가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것으로도 모자라,화려하고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인스타그래머들의 주목을 끌었는데요.‘아프리카를 신혼여행지로 가다니?’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하지만, 아프리카 인도양에 천혜의 휴양지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insta @coco_midnight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극찬한 천국의 섬.‘신은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천국을 만들었다.’ 라는 말을 남겼을 만큼 아름다운 섬입니다.평균기온 25도를 웃도는 모리셔스따뜻한 휴양지로 떠나시는 분들은그녀의 센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