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반칙이죠’ 역대급 소리 나오는 2021 파리 신상호텔 7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프랑스 파리 땅을 밟는 날을 상상해봤다. 오래 기다렸다며 황홀한 풍경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반갑게 맞아줄 낭만의 도시. 코로나 이후 다시 만난 파리는 기억 속 모습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당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은 여전한지… 내가 진짜 다시 이곳을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꼬집어볼 것 같다. 꼭

코로나 시국에 오픈해 인근 집값까지 올렸다는 이 호텔

호텔이 여행을 대체할 수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요즘 호텔은 그 어느 때보다 친숙하다.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면서 펜션이나 민박 대신 호텔 방을 가기 시작했고, 해외여행의 빈자리를 달래려 특급호텔을 찾아 기분을 내기도 한다. 외국인 관광객의 빈자리를 국내 손님들로 채우기 위해 호텔마다 다양한 마케팅 정책을 펴고 있다. 가격대를 조정해 문턱을 낮춘 호텔도 있고

코로나 끝나면 방콕 신상 호텔 가볼까? 차오프라야 강변에 포시즌스 호텔 문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 공항서 40분, 도시 속 평화로운 리조트 방콕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 내 위치 차오프라야 강 조망하는 객실도 갖춰 오픈 기념 프로모션 4월까지 진행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가 태국 수도 방콕에 문을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는 방콕의 대표 관광지를 관통하는 차오프라야 강의

따끈따끈 신상 호텔&리조트 8

따끈따끈 신상호텔&리조트 8 그 어느 때보다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여행지를 고를 때 위생·청결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쓰면서 모텔이나 펜션에 가던 사람들도 호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바로 최근 3~4개월 내에 오픈했거나 한 달 내에 오픈을 앞둔 신상 호텔과 리조트 추천 8곳이다.글 홍지연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2020년 오픈! 눈여겨볼 만한 동남아 신상 호텔 총정리

휴양 여행의 고수들은 말한다. 여행의 목적이 ‘완벽한 쉼’이라면 데스티네이션이 아닌 호텔을 보고 움직여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진짜 고수는 신상 호텔을 찾아다닌다. 낯선 땅, 후기 하나 없는 호텔에 출사표를 던지는 데는 브랜드에 대한 두터운 신뢰 덕분이 아닐까? 오픈 초기, 투숙 평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기에 투숙객들은 어느 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서비스를

공장이 이렇게 변했다고? 요즘 핫한 동네 ‘다운타운LA’의 신상 럭셔리 호텔

LA에서 가장 트렌디한 동네로 떠오른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최근 이 지역의 역사적인 건물들이 화려한 럭셔리호텔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상 호텔들을 소개한다. ​ 혹스턴 다운타운 LA 혹스턴 다운타운 LA의 객실 1992년 건설되어 철도공사 본사, 의복공장, 사탕가게 등으로 사용됐던 건물이 럭셔리호텔로 재탄생했다. ‘혹스턴 다운타운 LA’는 영국 런던의 유명 호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