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 起_기 눈(雪). 보는 눈(目)이 아니다. 하늘에서 내려 온 하얀 꽃송이의 그 눈이다. 송이송이 눈꽃송이를 두고 세대별 생각은 극명하게 갈린다. 10대, 넓게 2030세대까지는 설레어 하는 이들이 많다. 반면, 40대를 넘어가면 분위기가 바뀐다. 일단 아무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현실적 접근도

봅슬레이 눈썰매 타러 나가볼까? 강원도 체험 마을 3선

봄이 다가오는 시기이지만, 한편으로 끝물인 겨울이 아쉽기도 하다. 겨울의 끝자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강원도의 체험 마을 3곳을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2월을 맞아 추천한 ‘겨울 체험 마을’이다. 구체적으로 ▲ 강원도 원주 황둔삼송마을 ▲ 강원도 평창 대관령눈꽃마을 ▲ 강원도 평창 하늘목장이다. 탁 트인 야외에서 하늘도 보고 기분전환에 좋은 장소이나, 코로나19

올해는 꼭 솔로탈출 원한다면? 사랑이 싹트는 대구 로맨틱 데이트 코스

어느새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에서 한 달 전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과 다짐을 되돌아본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다. ‘아직은 연초니까…’하며 회피하고 있는 건 나뿐일까 걱정도 된다. 올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새해 소원으로 간절히 빌었을 ‘솔로 탈출’. ‘언젠간 생기겠지’하며 더는 미룰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구 당일치기 여행을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맹추위 등이 겹치며 외부 활동이 더욱 쉽지 않은 분위기다. 코로나 블루와 레드, 블랙으로까지 확전되며 심리적 우울과 불안 또한 커져간다. 장바구니 물가도 오르고, 정치 사회 뉴스도 불안정한 소식이 자주 들려와 스트레스가 쌓인다. ​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다.

놓치면 손해! 야경 끝내주는 대구 ‘조명맛집’ BEST 3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당신! 화려한 도시와 블링블링한 조명이 만나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야경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자신 있게 대구를 추천한다. 대구가 뭐 볼 게 있냐고? 야경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대구의 밤 풍경을 감상해봤다면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없을 테다. 진짜 대구의 매력을 만끽하기 위해선, 조금 피곤하더라도 하늘이 어두워질

절정으로 치닫는 겨울 제주, 꼭 가봐야 할 9곳

여행도 사가지(?)가 있어야 즐겁다.보고 먹고 놀고 쉬고.많은 이들이 꿈꾸는 여행은이 4가지가 있을 때 행복하다. 코로나19 때문에,또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여러 제약이 생기면서 여행이 힘들어졌다.  하지만 살아야 한다.생쥐도 도망 갈 구멍을 열어 놓고 좇아야 한다고 했듯 말이다.개인 방역에 각별히 조심하면서 콧바람 쐬는 것 감히 도전해보자. 이 시국, 선망의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제주를 빼놓을 수 없다.특히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과즙 팡팡! 여심 쾅쾅! 2022 호텔 딸기뷔페 모아보니

매년 겨울이면 호텔업계는 제철을 맞은 딸기를 테마로 개성 넘치는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디저트, 특히 인증샷 열풍을 부른 ‘딸기 뷔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2022버전 딸기 뷔페’를 모아봤다. 지금 바로 체험 가능한 곳들부터 다가올 새해부터 선보일 딸기 뷔페까지, 서울 주요 특급호텔 중 선별해 소개한다. 반얀트리 클럽

[겨울여행] 연말연시 다녀오면 좋을 ‘찐 여행지’ 4곳

[겨울여행] 연말연시 다녀오면 좋을 ‘찐 여행지’ 4곳 ​ 41년만의 한파가 맹렬하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 서울 기온이 영하 15.5도로 1980년 이후 가장 낮았고, 동두천은 영하 17.3도로 역대 두 번째로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몸이 추운 만큼 마음도 쌀쌀하다. 나아질 듯 보이던 코로나19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기승을 부려 가뜩이나 움츠려든 마음이 점점 더

가마솥으로 00을 만든다? 상상을 초월하는 뜨끈한 여행지

​ 뼛속을 뚫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에는 누구나 뜨끈한 것을 찾기 마련이다. 뚜껑을 열면 향긋한 커피 향이 올라오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투박한 뚝배기에 한가득 담겨 나오는 국밥도 좋다. 하지만 따뜻한 바닥에 겹겹이 쌓은 이불 사이로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것만큼 완벽한 게 있을까.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이면 공기가 아닌 바닥의 온도를 높여 겨울을

코로나에도 탐방객 5배 이상 폭풍 증가한 국내 스폿

경기옛길 삼남길 독산성. /사진=경기도 코로나19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도 작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탐방로 ‘경기옛길’이다. 완주자가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어나는 등 경기옛길 탐방객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에 따르면 올해 경기옛길 완주자는 2334명(20일 기준)으로, 지난해 전체

시간 순삭! 볼거리 천국 전주·군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

찌뿌듯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이 선호하는 당일치기 여행. 꽉 찬 일정이 조금 피곤하더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 재충전이 되곤 한다. 시간적 제약이 큰 당일치기 여행인지라, 보통 두 지역 이상을 여행할 엄두는 잘 나지 않을 터. 그러나 포기하긴

연말연시 어디가지? 가족·친구·연인별 맞춤 스폿

사진= 언스플래쉬 힘차게 달려온 2021년도 어느새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호텔과 레저 업체들은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색다른 마무리와 시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따뜻한 실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추천 스폿을 소개한다. ​ 01 연인과 달달하게! 대한민국 최고 높이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임인년 ​

침대방 있는 크루즈, 대한민국 최고 리조트에서 보낸 울릉도 초럭셔리 여행 솔직 후기

사진 = 유신영 여행+ PD ​ ​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가수 정광태가 부른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다. 울릉도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을 때 머릿속에 이 가사가 맴돌았다. 곧이어 “왜 울릉도를 주제로 한 노래는 없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울릉도는 독도에 가기위해 들르는 곳으로 인식돼왔다. ​ ​ 하지만 울릉도는 약 250만

보기만 해도 황홀해… 2022 ‘유럽 최고의 크리스마스 마켓’ TOP4

크리스마스 한 달 전부터 이미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뒤바뀔 정도로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유럽 사람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뱅쇼 한 잔 마시며 현지인과 뒤섞여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 다니는 날이 언제 다시 찾아올까 싶다. ​ 어느새 올 성탄절도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유럽 크리스마스 풍경은 영화 속에서나 감상할 테지만, 아무렴 좋다.

집콕 너무 힘들다면… 올 겨울 안심여행지 25곳

관광공사, 겨울 안심관광지 25곳 선정“입장제한 등 변동여지 있으니 확인을” 한국관광공사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고려해 겨울에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겨울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선정했다. 이번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옛 선조들처럼 최소한의 건축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을 비롯해,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다양한 역사유적, 승객들이 떠나간 자리를 아름다운 시로 채운 간이역

[어느덧 크리스마스] 세계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긴다는 나라

[어느덧 크리스마스] 세계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긴다는 나라 사진 = 언스플래쉬 아무리 이상기후라 해도 겨울은 춥다. 아니 추워야 제 맛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는? 물론 추운 성탄절이 익숙하다. 거기에 흰 눈까지 내리면 금상첨화이다. 하지만 엉뚱한 상상을 해보자. 땀을 뻘뻘 흘리는 크리스마스라면 어떤가. 이런 상상은 현실 속에 있다. 바로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 (c) photo-thomas-rasmus-skaug-visitnorway-com / 사진 = 노르웨이 관광청 계절이 계절인 만큼 이 때만 되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바로 ‘산타의 존재’다.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키다리 아저씨 같은 대상인 산타를 떠올리면 마음이 따스해진다. 물론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있지만 말이다. ​ 12월은 산타가 가장 바쁠 시기다.

반전 매력으로 재탄생! 12월 놓치면 안 될 핫플 6

한국관광공사가 매달 테마를 정해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추천! 가볼만한 곳’ 12월 리스트가 공개됐다. 올 12월 테마는 ‘다시 태어난 여행지(업사이클링 여행지)’다. 훼손된 자연에 더 나은 가치를 부여하거나 친환경 여행지로 거듭난 곳들이다. 최근에 문을 연 곳부터 오래전 선보여 자연과 도시의 어울림을 인정받는 사례까지 다양하다. 옛 모습을 회상하며 시간여행을 떠나고픈 기성세대부터 ‘뉴트로’

2천만원 넘어도 인기! 초호화 에어비앤비 어떻길래..스키 숙소 5

눈을 의심.. 이런 곳이 있어? 초호화 에어비앤비 스키 숙소 5 ©언스플래쉬 ​ 밤은 점점 추워지고, 나뭇잎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새들은 남쪽으로 이동을 위해 준비하며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고 있다. 이제 스키 시즌을 준비할 시간. 주요 스키장으로 스키어가 몰려들고 있다. ​ 스키어들, 라이더들, 스키 초보자들 모두가 시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스키 정보 웹사이트

낭만 감성 ‘낭낭한’ 파주 로맨틱 데이트 코스 4

‘낭낭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지. ​ 2014년 인터넷에 등장해 인기를 끈 신조어로 국어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다. ‘많이’ ‘넉넉히’ 라는 뜻으로 쓰인다. 당일치기로 다녀온 파주가 그런 곳이었다.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적절히 어울리는 파주는 한마디로 낭낭한 도시였다. ​ ​ 친구들과 일상적으로 가던 데이트 코스는 질렸다. 사람이 많아 위험하기도 하다. 겨울 오기 전

“이런 날이 다시 오다니…” 무격리 싱가포르행 첫날, 울고 웃던 인천공항 현장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향하는 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지난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늘 비행기 탈 생각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찾던 공항이지만, 이날은 다른 이유로 가슴이 뛰었다. 인천-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트래블버블) 첫 항공편 운항, 그 새로운 변화의 현장에 참석했다. 도대체 얼마 만인가. 양국 간 격리 없는 해외여행이 현실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요즘女행] 캠핑의 꽃은 겨울? -10도 한파에 직접 해봤더니…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던 얼마 전, 겨울 캠핑에 도전했다. 그것도 강원도 정선의 해발 600m 고지에서 말이다. 주위에선 대부분 ‘제정신이냐, 입 돌아간다’는 말을 하면서 뜯어말렸다. 역대급 폭설과 한파로 35년 만에

[요즘女행] 최고급 시설에 뷰는 덤, ‘5성급 캠핑장’ 어느 정도길래…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를 찾았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밟으며 호텔로 향한 이유. 바로 캠핑하기 위해서다. ​ (좌)더 플라자 서울. (우) 서울 시청광장

[겨울 N 호캉스] 이 시국에 새해 호텔가가 탈출구로 내세운 키워드

[겨울 N 호캉스] 이 시국에 새해 호텔가가 탈출구로 내세운 키워드 ​ ‘바이러스(Virus)가 바꾸게 될 경제’라는 뜻의 ‘브이노믹스(V-nomics)’는 2021년을 대표하는 말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이 가져온 결과이다. 결국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자조는 현실이 됐다. 이에 따라 업종을 불문하고 전 세계는 방역, 안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호텔업계도

[요즘女행] 여자들끼리 오션뷰 리조트에서 기막힌 연말 보내는 법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야외 활동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였지만, 이대로 2020년을 그냥 떠나보내긴 아쉽다. 아직 우리에겐 연말 크리스마스

되게 맛있다! 울진대게 먹고 가자~

겨울 울진은 먹거리가 풍부하다. ‘되게’ 맛있는 대게를 비롯해, 각종 해산물이 때를 만났다. 하나하나 찬찬히 음미하면 여행하는 즐거움이 두배, 아니 세 배 이상 뛴다. ◆ 대게 ‘울진대게’가 뭐야? 영덕대게 아니야? 대게는 대게일 뿐 잡힌 항구도시에 따라 앞에 원산지 개념으로 이름을 붙었을 따름이다. 그렇다면 대게는 왜 대게인가. 대게는 큰 게를 이르는 말이

[뉴스 플러스] 설 연휴 피해야 하는 ‘인산인해’ 여행지 톱5 어디?

[뉴스 플러스] 설 연휴 피해야 하는 ‘인산인해’ 여행지 톱5 어디? 희한하게 이때만 되면 넘쳐난다. 인파가 마치 파도처럼 넘실넘실댄다. 여름 성수기도, 춘삼월 꽃구경할 시기도 아닌데 몰려든다.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그곳? 바로 제주도다. 특히 올 겨울, 다가오는 설 연휴에 제주를 가려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여기어때가 자체 숙소 예약데이터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숙소 예약이 가장 많은 지역은 제주도였다. 전체 예약 중 서귀포는 13%, 제주는 7.8%로, 여기어때를 이용한 국내 여행객 10명 중 2명 이상이 제주도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어때 앱에서 검색한 여행지 순위에서도 제주도가 1위를 차지했다.  한라산 상고대 / 사진제공 = 제주관광공사 제주도는 지난 7일 97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여행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눈이 덮인 한라산을 배경으로 유채꽃과 동백꽃이 피고 있어 이색적 풍경을 즐기는 발걸음이 이어진다. 여기에 일본 여행 불매 운동과 갑작스러운 마닐라 화산 폭발 때문에 해외여행 수요가 제주도로 옮겨진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의 서귀포와 제주에 이어서는 여수 6.1%, 속초 5.3%, 강릉 5.2% 등의 순이었다.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선호하는 숙박 유형에 대한 통계도 살펴봤다. 가족 단위 여행이 늘어나는 때인 만큼 호텔/리조트 숙소에 대한 관심이 컸다. 호캉스가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가족 단위 고객이 대형 시설을 찾는 추세가 관심을 모았다. 호텔/리조트는 전체의 66.9%를 차지했고, 펜션과 캠핑 부문은 22.5%로 집계됐다. 호텔/리조트 부문의 비중은 지난해 설 연휴기간보다 6.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그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날짜는 언제일까. 여행 수요가 가장 많은 날은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로, 33.4%의 여행객이 선택했다. 24일은 평소 예약률이 높은 ‘금요일’로, 국내여행을 즐기기에 부담이 적다. 설날 당일인 25일 투숙 비율은 24.7%, 26일은 16.8%으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여행 기간은 ‘1박 2일’이 71.1%로 가장 많았지만, ‘2박 3일’ 이상의 국내여행 비중이 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박 이상을 숙박하는 비율은 전년 대비 10.7%포인트 증가했다. 올해 기준 ‘2박 3일’을 숙박하는 여행객은 24.5%로, 전체 연휴 4일 중 3일을 휴식하는 셈이다. 3박 4일은 3.8%, 4박 5일 이상은 0.6% 순이었다. 이영진 여기어때 호텔·리조트 사업 총괄은 “올해 설 연휴 국내여행 트렌드는 지난해보다 더 길게, 원거리 여행지로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귀경길에 여행지를 방문하는 D턴족과 여행부터 즐기는 역D턴족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뉴스 플러스] ‘동양의 하와이’행 티켓, 딱 2주간 13만800원에 파는 곳 어디?

[뉴스 플러스] ‘동양의 하와이’행 티켓, 딱 2주간 13만800원에 파는 곳 어디?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행 왕복 티켓을 딱 2주 동안 13만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진에어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주간 겨울철 인기 휴양지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운항하는 인천/부산~필리핀 세부, 인천~마카오, 인천/부산~일본 오키나와 등 총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단, 설 연휴 기간은 제외한다. 각 노선별 왕복 최저 운임은 ▲인천~세부 27만300원, ▲부산~세부 24만5300원, ▲인천~마카오 20만9400원, ▲인천~오키나와 13만800원, ▲부산~오키나와 19만5800원부터 판매한다. 환율 변동 등에 따른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된다. 진에어는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무거운 외투를 맡기고 떠나는 코트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M카운터 근처에 있는 한진택배를 방문해 탑승권, e-Ticket 등을 제시하면 7일 이용 기준 정상가 1만7500원에서 8500원 할인한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BC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을 추가 할인해 7000원에 외투를 맡길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따뜻한 도시를 선호하는 여행객이 많을 것”이라며 “추위를 잠시 잊고 휴양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새해 목표 ‘건강’이라면, 이런 여행 어때요?

사진 = 언스플래쉬 ​ 안녕하세요, 여행+입니다. 새해가 되면 올해 이것만큼은 꼭! 지키리라, 이루리라 하며 다짐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중에서도 건강, 다이어트, 운동 등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는 목표일 듯합니다. ​ 여행지에서도 건강관리를 늦출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하는 조깅, 푸르른 에너지로 충만한 하이킹 그리고 맛과 영양이 가득한

미얀마 밀레니얼 세대가 알려준 양곤 힙스터 로드

​ 사랑보다는 일,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나가는데 집중하는 90년대생 슌 씨. 사진 = 여행플러스 ​ “요즘 미얀마 애들이요? 시내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브런치로 짜장면 먹는 게 유행이에요.” 양곤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즈니스 통역사 슌 씨가 해사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직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여행지인 미얀마에서 한류 열풍이라니,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어요. 사실 미얀마로 향하는

♨ 온천 여행 ♨ 어디 가지? 방황하지 말고 여기!

추운 겨울 떠나기 좋은 대만 온천 명소 Best 4 – 타이베이 시내와 가까운 온천 마을 – 겨울 대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온천 여행이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대만은 전국적으로 수많은 온천이 자리하고 있다. 이름난 온천 마을만 100여 곳이 넘을 정도. 타이베이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1시간 내외로 갈

새해 카운트다운 축제, 가까운 해외로 가볼까?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트리, 타이베이 101 불꽃 축제 타이베이 101의 정식 명칭은 타이베이 금융센터이며, 2009년 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지상 105층, 높이 509.2m인 이 건물은 타이완의 건축가 리쭈위엔이 설계하고 우리나라 삼성물산이 건설했다. 건물 외관은 하늘로 뻗어가는 대나무 위에 꽃잎이 포개진 형상이다. 사방이 유리로 된 전망대에서는 시내를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CNN 선정! 크리스마스에 더욱 핫한 세계의 호텔4

크리스마스는 딱 열흘, 2020년 새해까지는 보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매해 찾아오는 성탄절이지만 이맘때쯤이면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설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끼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CNN에서 소개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좋은 세계의 호텔을 정리했습니다! ​ 호텔 자허 (Hotel Sacher) 비엔나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공식 사이트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항공권 가격 31% 낮아진 최고의 ‘가성비 여행지’ 어디?

올 한 해, 국내에서 해외로 떠나는 항공권의 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10% 하락했다. 같은 기간 일부 여행지는 최대 31%까지 가격이 낮아져, 가성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는 ‘여행 트렌드 2020’ 보고서를 통해 전년 대비 가격 하락률이 높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가성비 여행지’ 5곳을 공개했다. 전년대비 가격이 31%

[겨울 국내여행] 뜨끈한 온돌방이 대세.. 안동에서 찾은 한옥스테이 best 5

​ 안동 / 사진 = 여행+ ​ 날이 추워질수록 따뜻한 온돌방 생각이 간절하다. 지글지글 끓는 아랫목에 누워 몸을 녹이면 겨우내 쌓인 긴장과 피로감도 단번에 사라지는 듯하다. 올겨울 한옥체험으로 레트로한 감성에 휴식을 더하면 어떨까? 한옥은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자, 한국인에게도 안락한 숙소로 인기가 좋다. ​ (좌)

세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는 어디?

  필리핀, 세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 사진 = 필리핀관광부 필리핀이 지난달 28일 무스카트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 그랜드 파이널 갈라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WTA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대륙을 대상으로 한 갈라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필리핀은 2006년부터 후보로 오른 끝에, 지난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 선정되었다. 작년에는 필리핀 관광부가 필리핀 내

“에어뉴질랜드 22년만에 재취항…관광 잠재력 믿어”

뉴질랜드 국민의 관광 잠재력은 상당합니다.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취항을 기념해 방한한 제프 맥도월(Jeff McDowall) 에어뉴질랜드 최고경영자 직무 대행은 한국과 뉴질랜드의 교류가 ‘확장성’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자신했다.  제프 맥도월 에어뉴질랜드 최고경영자 직무대행 / 사진 = 에어뉴질랜드 맥도월 직무대행은 “뉴질랜드는 최소 4주의 휴가를 낼 수 있어 그 어느 나라 국민보다 여행을 많이 다닌다“며 “한국 대비 인구 수는 적지만 여행 수요는 뒤지지 않는 만큼 잠재력은 높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한국 관광객의 뉴질랜드행 수요만 넘치는 것 아니냐란 불균형에 따른 염려를 예상한 설명이다.  그는 “한국의 외환위기 당시 중단했다가 22년만에 재취항을 결정한 이유도 ‘가능성’이었다”며 “그동안 일본이나 호주를 경유해서 뉴질랜드를 찾는 한국 관광객을 보고 직항의 필요성을 인지했다. 한때 2만명까지 줄었던 고객이 현재 9만명까지 성장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액티비티 스카이워크 / 사진제공 = 에어뉴질랜드 맥도월 직무대행은 또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뉴질랜드에서 한국을 찾는 여행객 또한 증가해 가고 오는 수요의 균형이 이뤄지리라 본다“며 “아울러 한국 관광객은 오클랜드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내 여러 도시를 비롯해 호주를 포함한 퍼시픽 아일랜드 국가로 여행하는 것이 더욱 용이해 매력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맥도월 직무대행은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4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성장세에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직항을 통해 한·뉴질랜드가 더 가까워지는 만큼 가족과 친구 등의 왕래가 더욱 잦아질 것이라는 것. 제프 맥도월 에어뉴질랜드 최고경영자 직무대행 / 사진 = 에어뉴질랜드 나아가 인적 교류를 넘어 국가 간 교역이 활발해 질 것이라며 기대를 바랐다. 그는 “이번 직항 취항을 통해 한·항공 처리에 있어 유명한 허브공항이다. 뉴질랜드 행 비행편에 한국산 제품이 많이 실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노선은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 다만 성수기인 12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는 주 5회로 증편한다. 해당 노선에는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 보잉 787-9드림라이너를 투입하며, 출국 편은 11시간 10분, 귀국 편은 12시간 5분이 소요된다.  장주영 여행+ 기자

[여행 버킷리스트] 독일로 떠나는 음악 여행

음악의 거장 베토벤 / CJ_Romas ⓒ GNTB 베토벤 탄생 250주년 독일 음악여행 베토벤 탄생지 ‘본’에서 열리는 오페라 피델리오(Fidelio) 베토벤이 탄생한 도시 본에는 그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 chrisdorney ⓒ GNTB ​ 피델리오는 관현악의 거장 베토벤이 남긴 유일한 오페라다. 줄거리는 사랑의 힘으로 억압에서 자유를 얻는다는 내용이다. ​ 오페라에 별 관심이 없던

화려한 연말연시 축제의 성지 OOO로 가볼까?

​ ​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마카오에서 연말연시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명실공히 축제의 계절, 12월을 대표 이벤트를 소개한다. 동서양 음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신년음악회까지 다채롭다. ​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 Macao Light Festival ​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마카오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마카오 대표 겨울 축제다. 매년 주제에 따라

[雪레는 여행] 雪.雪.雪~ 雪렌다면 여기 … 국내 7대 스키장 개장 총정리

[雪레는 여행] 雪.雪.雪~ 雪렌다면 여기 … 국내 7대 스키장 개장 총정리 ​ 첫눈 소식에 들뜬, 아니 몸이 근질근질한 사람들이 많다. 겨울 레포츠를 목 빠지게 기다리던 이들이 그 주인공이다. 흰 눈 위를 스키나 스노보드로 내달리는 상상은 잠시 잠들어 있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다. 전국 주요 스키장도 첫눈과 함께 시즌 시작을 알려왔다. ​

[연말 여행] 겨울왕국 배경지 노르웨이로 가야 하는 이유

​ 어느덧 연말이다. 가는 해는 아쉽지만,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축제 분위기는 놓칠 수 없다.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함께 화려한 거리를 느끼고 싶다면 겨울왕국 노르웨이로 가보자. 활기찬 분위기가 넘치는 도시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거나 세계 최대의 진저 브레드 타운을 방문해도 좋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는 오로라도 지금이 가장 적기다.

추운 겨울 어디서 몸 녹일까? 국내 온천 여행지 10선

작년 조사를 참고하여 국내 인기 온천 10곳을 꼽아봤다. 겨울 휴가 일정에 참고하시라. 찬 바람이 싸늘하게 느끼지는 요즘, 뜨거운 물에 온몸을 담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작년에는 어떤 온천이 인기였는지 인터파크투어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다. 올겨울 온천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참고하자. ​ 국내 한 야외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 @매경 DB 인터파크투어가 18년 12월

올 겨울 한국인 ‘최애’ 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올겨울 한국인의 해외 휴가지로 비행거리 4시간 이내인 ‘단거리 여행지’가 인기였으며, 1위는 타이베이로 조사됐다. ◆ 단거리 65%, 중거리 23%, 장거리 12% 순서로 선호 인기 도시 100곳의 항공권 중 약 65%가 단거리(비행시간 1~4시간 내외) 지역에 집중됐다. 중거리(비행시간 6~7시간 내외)는 23%​를, 장거리(9시간 이상)는 12%를 차지했다. 대만 풍경 @ unsplash.com, pixabay.com ◆ 단거리선 타이베이,

[겨울 여행] 아이와 함께 따뜻한 나라로 떠나볼까?

​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는 중국 공항에서 ‘추방’당한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상해에 한 달간 머물며 소설에 몰두하고자 했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이었는데요. 그는 결국 값비싼 한국행 항공권을 다시 구매해야 했고, 선불한 숙박비도 몽땅 날려야 했습니다. ​ 1년중 300일 이상 맑은 날이 이어진다는 하이난, 클럽메드 싼야의 전경 ​ 그렇다면 ‘추방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100년 된 노포까지” 마카오 맛집 여기 다 모였네~!!

마카오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 그리고 자는 곳 마지막이 입는 것이라고 한다. 높은 습도를 견디지 못한 아파트의 우중충한 외벽과 긴 장대를 이용해 창밖으로 내다 넌 빨랫감의 부산함 뒤에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다는 광동요리와 대항해시대의 모험정신이 묻어나는 맛깔나는 식탁이 숨어 있다. 이국적인 거리, 즐거운 볼거리도 마카오 여행의 매력이지만 이 요리들을

다시 돌아온 엘사, 겨울 왕국 2 배경지로 떠나볼까?

© Disney © Disney 노르웨이 관광청은 11월 말 개봉하는 겨울 왕국 2의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와 올라프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노르웨이로 새로운 모험을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 겨울왕국 2에서는 주인공 엘사가 왜 마법의 힘을 갖고 태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아렌델 왕국 너머 “우리가 갈 수 있는 최 북쪽으로” 전 세계 영화

론리플래닛이 꼽았다. 내년 베스트 여행지 의외의 1위는?

론리플래닛이 꼽았다. 내년 베스트 여행지 의외의 1위는? 사진=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은 지난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9 미디어 데이’ 런천을 열었다.  올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 수는 41% 증가해 809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올여름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는 13만 5800박으로 전년 대비 34.8%의 큰 성장률을 보였다.

[윈터바캉스] 벌써 쌀쌀…미리 떠나는 겨울여행지 3

[윈터바캉스] 벌써 쌀쌀…미리 떠나는 겨울여행지 3 ​ 선선이 서늘로, 서늘이 쌀쌀로 바뀌는 시점이 찾아왔다. 공기가 차가워질수록 마음 한켠에서는 무언가 꿈틀거린다. 방랑욕. 공기의 기운만 달라졌을 뿐인데 마음은 이미 어디론가를 향해 있다. 다가오는 겨울,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여행플러스가 3곳의 여행지를 추천한다. ​ 최근 겨울 여행과 관련한 흥미로운 조사를 하나투어가 발표했다. 하나투어를 이용한

지금 항공권 끊으면 딱! 사계절 내내 여름여름한 여행지

올 여름은 유난히 짧았다. 덕분에 꽤나 긴 가을 날씨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추위에 약한 사람들은 벌써부터 겨울에 떠나기 좋은 따뜻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 짧았던 여름을 아쉬워하는 이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이 일년 내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와 숙소를 발표했다.   호텔스닷컴은 매년 여행객이 지불한 1박 숙박료에 대한 전년 대비 변동률을 보여주는 호텔가격지수(HPI)**를 발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