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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홍콩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안방에서 즐기는 방법 홍콩의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홍콩관광진흥청은 지난 7일 빅토리아 항구에서 열리는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를 전세계로 생중계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는 홍콩을 대표하는 이벤트다. 빅토리아 항구 주변에 늘어선 수많은 고층 빌딩의 불빛과 화려한 레이저 조명쇼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12월 31일 밤 11시 45분부터 시작하는 공연에는 젊은 예술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뉴뉴(Niu Niu), 세계 대회 3회 우승을 거머쥔 줄넘기팀, 일본 타악기 타이코(Taiko) 드럼 […]
  • 伊 나폴리 유명 거리, 연말 인파 몰리자 보행자도 일방통행하라는데... 이탈리아 나폴리(Naples)시가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거리 중 한 곳에 보행자 일방통행 규칙 도입을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새로운 보행자 규칙이 적용되는 곳은 나폴리의 ‘산 그레고리오 아르메노 거리( Via San Gregorio Armeno)’다. 지난 7일부터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미 한차례 보행자 일방통행 규칙을 적용했으며, 오는 17일부터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까지 재시행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이브 당일의 […]
  • 미국 금문교, '이것' 설치에 5200억원 넘게 든다는데...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자살 방지 그물 설치에 당초 예상 공사비의 두 배인 약 52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금문교 자살방지 그물 설치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설 업체가 지난달 28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그물 설치 비용이 초기에 예상한 1억 4200만 달러(한화 약 1873억원)에서 3억 9800만 달러(한화 약 5250억원)로 두 배 증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문서는 프로젝트 참여한 심믹 건설(Shimmick Construction Co.)과 대니 건설(Danny’s Construction Co.), 두 회사가 […]
  • 망망대해서 대나무 먹으며 20시간 버틴 남성 극적 구조, 사연 들어보니... 한 크루즈 탑승객이 멕시코만 바다에 추락해 생사를 넘나들다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야기의 주인공 제임스 마이클 그라임스(James Michael Grimes)는 미국 ABC 방송국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와의 인터뷰를 통해 약 20시간에 걸친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달 23일 밤, 카니발 발로르(Carnival Valor) 크루즈선은 멕시코만을 거쳐 미국 뉴올리언스(New Orleans)에서 멕시코 코스멜섬(Cozumel)으로 향하고 있었다. 술 몇 잔을 […]
  • 발리 근처 섬이 경매에 나온다는데...슈퍼리치들이 주목하는 이곳 발리 북동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군도 전체가 경매에 나온다는 소식에 슈퍼 리치들이 주목하고 있다. CNN, 가디언(The Gardian) 등 외신은 위디 보호구역(Widi reserve)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섬 100여 개에 대한 독점 개발권이 내주 소더비 컨시어지 경매에 나온다고 전했다. 경매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최저 경매가는 없으나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0만 달러(한화 약 1억3000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
  • 세 살배기 아이, 핏불 테리어에 물려 사망 세 살배기 아이가 핏불 테리어(Pit Bull Terrier)에 물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달 21일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 포몰롱(Phomolong) 마을에 거주하던 세 살 아이가 이웃이 키우던 핏불 테리어 2마리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케이지에 갇혀있던 핏불은 열린 문틈 사이로 달아나 마당에서 놀고 있던 아이를 공격했다. 이를 목격한 누군가가 핏불에게 뜨거운 물을 붓자 그제야 공격을 멈췄다. 하지만 아이는 사망한 후였다. 2마리의 핏불 […]
  • "눈이 안 내려요", 프랑스 알프스 스키장 결국... 프랑스의 한 알프스 마을이 개장 58년 만에 스키 리프트를 철거했다. 지구온난화로 눈이 내리지 않아 지난 15년간 가동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스키 리프트 철거 장면을 지켜보기 위해 프랑스 알프스 지역의 작은 마을 생 피르망(Saint Firmin)에 약 100여 명의 사람이 모였다. 1964년에 문을 연 이 스키장은 고난도의 알프스산맥 스키장으로 향하기 전, 마을 […]
  • 60년 넘게 씻지 않은 남성... 목욕 후 무슨 일이 지난 23일 60년 넘게 씻지 않은 한 남성이 향년 9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래드바이블(LADbible), BBC에 따르면 이란 데즈가(Dejgah) 마을에 거주하는 아모 하지(Amou Haji)는 60년 넘게 몸을 씻지 않고 판잣집에서 은둔생활을 했다. 하지의 목욕에 대한 신념은 확고했다. 씻으면 병에 걸린다고 믿었다. 그는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씻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몇 년 전 마을 사람들이 그를 목욕을 시키고자 인근 강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완강하게 거부하며 차에서 뛰어내렸다. 그는 목욕을 […]
  • 조종석 창문으로 승객 휴대폰 건네받는 훈훈한 기장 모습 화제 기장이 조종석 창문을 열어 승객이 공항에 두고 간 휴대폰을 건네받는 훈훈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CNN에 따르면 지난 13일, 비행기 탑승을 마친 한 사우스웨스트 항공 이용객이 기장과 지상 근무원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휴대폰을 되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상 근무원이 건네는 휴대폰을 받기 위해 기장이 조종석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
  • "머리에 뭘 쓴 거야"... 커닝 방지 위해 선택한 방법 필리핀의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기상천외한 ‘커닝(Cunning) 방지 모자’를 착용하고 시험을 치러 화제다. 뉴욕포스트(Nypost), BBC에 따르면 메리 조이 만다네–오르티스(Mary Joy Mandane-Ortiz) 비콜 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는 중간고사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커닝 방지 모자’를 착용할 것을 요청했다. 학생들은 계란 상자, 골판지 등 재활용품을 활용해 모자를 만들었고 각자 준비한 모자를 착용한 채 시험을 치렀다. 모자를 착용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의 모습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널리 퍼졌다. 해당 게시물은 며칠 […]
  • 휠체어로 입국하는 여행객, 움직이지 않는 바퀴 수상해 해체해보니... 미국 JFK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던 여행객의 휠체어 바퀴에서 45만 달러(한화 약 6억 400만원) 상당의 코카인을 압수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CNN에 따르면 JFK 국제공항을 거쳐 뉴욕으로 입국하려던 한 도미니카 여행객의 휠체어 바퀴에서 약 13㎏의 코카인을 발견해,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미국 연방 당국이 발표했다. 지난 10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여행객은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Punta Cana)에서 […]
  • 일주일 동안 몰래 촬영... 에버비앤비 숙소에서 ‘몰래카메라’ 발견한 부부 세계 최대 숙박 공유 사이트 에어비앤비(Airbnb)에 등록된 브라질 숙소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포스트(Nypost), 더 선(The Sun)에 따르면 브라질에 거주하는 한 부부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에 있는 숙소를 예약했다. 부부는 2주 동안 숙소를 사용할 예정이었다. 일주일 정도 머물렀을 때 부부는 침대 맞은편 옷장에서 반짝이는 물체를 발견했다. 반짝이는 물체는 몰래카메라였고 오디오 케이블까지 설치돼 있었다. 놀란 부부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황급히 숙소를 […]
  • 월드컵 위해 카타르 찾은 여행객들, 바뀐 음주 정책에 혼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즐기기 위해 카타르를 찾은 여행객들이 음주 정책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술 소비와 판매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는 당초 월드컵 경기장 내에서의 맥주 판매를 허용키로 했으나, 개막 이틀 전인 18일(현지 시각)에 돌연 결정을 번복했다.   이번 결정은 카타르 알타니(Al Thani) 왕족의 요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귀빈실과 특별 […]
  • 포르투갈이 전 세계 워케이션족 사로잡은 비결 다양한 장기 거주 비자로 포르투갈에 전 세계 원격 근무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CNN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비유럽연합 외국인에게 다양한 비자 선택지를 제공하면서, 유럽 국가 중 워케이션족의 장기 거주 신청에 있어 가장 쉬운 선택지가 됐다. 심지어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비자’로 그 어느 때보다 원격 근무자들의 관심이 포르투갈로 향한 상태다. 기존에 포르투갈에서 제공하던 장기 거주 비자는 ‘D7 비자’와 골든 비자(Golden Visa)‘다. ‘D7비자’의 경우 포르투갈 […]
  • 中 지하철서 대형 비닐 뒤집어쓰고 취식해 논란   중국의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거대한 비닐을 뒤집어쓴 채로 바나나를 먹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의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큰 비닐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바나나를 먹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중국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지하철 내에서 취식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비닐 속에서 바나나를 먹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 같은 칸에 탑승한 한 승객은 […]
  • 10대 소년, 명품 가방 훔쳐 달아나다 실신한 황당한 이유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에서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던 17세 소년이 유리창에 부딪혀 실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메일(Daily Mail), 뉴욕포스트(Nypost)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주(State of Washington) 벨뷰(Bellevue)에 위치한 루이비통 매장에서 17세 소년이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다 통유리 창문을 출구로 오인해 머리를 부딪히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CCTV에는 1만 8000달러(약 2400만 원) 상당의 핸드백을 들고 전력질주하는 소년의 모습이 포착됐다. 출구를 착각한 소년은 창문에 머리를 부딪히자마자 실신했다. 벨뷰 경찰서 홍보 책임자인 […]
  • 외국인 관광객 수 제한하겠다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그 이유 알아보니...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지속가능한 여행 증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외국인 관광객 수를 제한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 여행객들의 방문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외국인 관광객 수 제한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섬들의 지속가능성 추진의 일환으로, 관광객 수를 줄이고 조금 더 ‘높은 수준’의 관광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으로 알려졌다. 파리이라아 마니히니 2027(Fāri’ira’a Manihini 2027), 일명 ‘FM 27’은 관광 […]
  • '모르면 당한다' 호텔에서 청구하는 터무니없는 추가 비용 3가지 여행 전문가들이 호텔에서 여행객들에게 청구하는 터무니없는 비용 3가지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 미니바 / 사진 = 언스플래쉬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여행객들이 호텔에서 숙박하는 동안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요금에 대해 3일 보도했다. 여행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밝힌 추가 요금 요인은 호텔 방 안에 있는 미니 냉장고다. 라지 마할(Raj Mahal) 플랜모어트립(PlanMoreTrips) 여행 예약 사이트 설립자는 미니 냉장고에 있는 음식물을 섭취할 […]
  • 일등석 예약했는데 비켜라... 도대체 무슨 일이 기차 일등석을 예약한 여성이 일등석 대신 노약자석을 배정받은 것도 모자라 자리 양보까지 요구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Nypost),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런던(London)에서 스코틀랜드 애버딘(Scotland Aberdeen)까지 가는 기차 일등석 표를 구매했으나 노인, 장애인, 임산부가 앉는 노약자석을 배정받았다. 런던에서 애버딘까지 소요시간은 7시간이다. 황당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60세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찾아와 머리 위의 노약자석 표지판을 가리키며 비키라고 요구했다. 노인은 왕복 […]
  • 지구온난화로 항공기 탑승 인원 줄어들 수 있다는데...해결책 있나 지구온난화로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서 일부 공항이 비행기 이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CNN에 따르면 폭염이 잦아질수록 항공기 이륙 문제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일부 승객을 지상에 남겨두고 이륙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폴 윌리엄즈(Paul Williams) 영국 레딩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는 “무거운 항공기가 이륙하기 위해서는 ‘양력(揚力)’이 있어야 한다”며 “양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다양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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