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 트래저] 국민암벽 아이언웨이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의 ‘명물’ 아이언웨이(www.ironway.co.kr). 동아시아 최초, 인공폭포 옆을 오르는 코스다. 80m 매바위 수직벽을 거슬러 올라간다. 놀랍게 아이들도 한다. 20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아이들도 쉽게 오른다. 초급코스는 140m(1시간), 중급코스는 220m(2시간). 정말 쉽냐고? 궁금하면, 직접 도전해 보시라. 비밀이니까.” 엄홍길 대장과 함께 물과 암벽이 결합된 묘한 곳을 찾았습니다.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매바위에만

[핫트렌드] 입이 ‘쩍’ 벌어지는 신비의 바다 (2)

입이 ‘쩍’ 벌어지는 신비의 바다 (2) 안녕하세요. 여행+의 체리파파입니다.바다가 ‘쩍’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을 실제 두 눈으로 감상한다면 입이 ‘쩍’ 벌어지지 않을까요? 성경이 아니라 국내에 이런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드러내는 곳이 무려 11곳이나 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7~8월 여름휴가 시즌에 10곳에서 바다갈라짐 현상을 영접할 수 있는데요. 그 놀라운 ‘쩍’바다는 어디일까요? 남녘의 다섯

[핫트렌드] 입이 ‘쩍’ 벌어지는 신비의 바다 (1)

입이 ‘쩍’ 벌어지는 신비의 바다 (1) 안녕하세요. 여행+의 체리파파입니다.바다가 ‘쩍’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을 실제 두 눈으로 감상한다면 입이 ‘쩍’ 벌어지지 않을까요? 성경이 아니라 국내에 이런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드러내는 곳이 무려 11곳이나 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7~8월 여름휴가 시즌에 10곳에서 바다갈라짐 현상을 영접할 수 있는데요. 그 놀라운 ‘쩍’바다는 어디일까요? 중원의 다섯

빨간색으로 빛날 땐, ‘방콕’하세요

최근에 리우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남산에 있는 N서울타워 색깔이 브라질 국가색인 녹색으로 물들여졌던 것 기억나시죠. 녹색 N서울타워라, 이거 기분 묘했습니다. 그런데, 가만. 밤에 반짝반짝 빛나는 N서울타워에 색깔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 아시는지요. 이게 남산 나들이 갈때, 무조건 도움이 되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파랑 빛일때는 남산 나들이 굿 흔히 ‘남산타워’로 불리는 N서울타워.

한강 자전거길 ③여행 TIP

이용객이 많아 사고가 빈번한 만큼 속도를 줄이는 등 주의 필요. 자전거 분실 유의 한강시민공원 – 서울특별시 강서구·동작구·마포구·용산구·강남구·송파구·강북구 일대 한강변 선유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02-2634-7250 서울숲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성수1가1동 685), 02)460-2905 행주산성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산26, 031-8075-4642 국회의사당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02-788-2114

한강 자전거길 ②생생 여행기

서울의 젖줄 한강을 자전거로 돌아보다 한강 자전거길 진출 입로 한강 자전거길 진출 입로30개에 이르는 한강 다리(올림픽대교는 공사 중) 중 일부와 50여 개 나들목으로 접근할 수 있다. 한강사업본부에서 만든 간략한 개념도를 참고하자. 행주대교 남단에서 600년 수도 서울의 젖줄인 한강을 거슬러 자전거 여행을 떠나보자.강서습지생태공원을 지나 가양나들목에서는 맑은 날 삼각산을 조망할 수 있다.

한강 자전거길 ①코스 소개

한강 자전거길 한강 자전거길은 한강변을 따라 강남과 강북에 조성되었으며 서울특별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일부로서 행주대교 남단은 아라자전거길과, 팔당대교 북단은 남한강 자전거길과 연결된다. 한강 자전거길 <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한강 자전거길 <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양화한강공원~여의도한강공원~광나루한강공원~팔당대교~구리한강시민공원~난지한강공원– 소요시간 : 약 8시간– 주행거리 : 약 110km 한강 자전거길 코스 30개의 한강 다리(일부 고속도로 및

[반전투어] 응가 한류의 주역 ‘똥 테마파크’가 떴다

“변기 위에 앉아서 사랑 고백하는 사랑의 오작교. 핏방귀 뿜어져 나오는 빵구의 벽. 응가 빙의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뱃속 테마관까지. 놀이똥산이 서울 인사동 명물로, ‘응가’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딱 반나절. 어디갈 지 고민이시죠? 이럴 땐 반전투어가 딱입니다. 여기, 놀랍습니다. 이런 반전 없습니다. 정말이지, 더러워서 뜬, 대한민국 최고의 이색 장소니까요.

‘가성비 갑’ 저가항공 휴양지 베스트5

보라카이 해변 일몰 [사진출처=픽사베이] “저가항공 신공 아시는지. 초간단, 초알뜰 노하우다. 방법? 저가항공만 타면 된다. 요즘, 이벤트 기간엔 반의 반값에 갈 수 있어 가왕(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는 이 여행, 요즘은 코스도 명품이다. 도전해 보시길.” ■ 스카이스캐너 추천, 저가항공 여행지 결국 문제는 ‘주머니’ 사정이지요. 얄팍합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맙시다. 가볍게 비싸지 않게 떠날 수

고기 굽고 빵 파는 ‘반전 간이역’

     낡은 테이블 빼곡한 광양 진상역, 살살 녹는 한우맛에 대합실 시끌 진상역 풋. 웃음부터 나왔습니다. 이름이 ‘진상’이라니요. 게다가 코레일이 숨넘어가도록 극찬한 ‘반전 간이역’입니다. 짜증이 올라옵니다.  ‘전율’느껴질 반전이 있는 여행지를 찾아 광양까지 왔는데 이름부터 꺼려지는 진상역이라니 말이지요. 어쩔 수 없지요. 속는 셈 치고 슬쩍, 역사안으로 들어갔는데, 아뿔사. 정말로 억 소리가 나왔습니다.

[겨울 여행] 짧고 굵게, 해넘이 ‘해돋이 여행’

연말연시 ‘반전 해돋이’ 명당입니다. 아, 멀지 않습니다. 특별히 당일치기 명당만 꼽았습니다. 짧고 굵게, 끝냅시다. ◆ 지하철 타고 가는 해돋이 명당 해돋이 뭐든 담백한 게 좋다. 해돋이? 짧고, 굵게. 딱이다. 일단 경기도 안양부터 찍자. 안양의 영물로 꼽히는 삼성산. 가기도 쉽다. 1호선 석수역에서 내려 1번 출구로 나오면 삼성산 등산길이다. 이곳 해돋이 포인트는

[핫트렌드] 5만원짜리 한장의 힐링, 템플스테이 해봤니

뇌가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 가끔 멍 때려야 한다는 것, 요즘 상식이다. 이런 멍 때리기라면 최고다. 숙식 다 해결해 주고 재워 주는데 비용 5만 원대. 싼 게 비지떡 아니냐고? 천만에. 코스도 알차다. 메인 요리는 마음 가득 채워 주는 템플스테이. 여기에 차담과 108배를 절묘하게 섞은 양념 한 큰 술, 털어 넣는다. 짧고

[버킷리스트] 세상에~ 경쟁률 608대1?

송정 자연휴양림 [사진=한국관광공사] 608대 1, 485대 1. 대기업 취업 경쟁률? 아니다. 로또 당첨 확률? 더더욱 아니다. 이 숫자는 여름 성수기 자연휴양림 펜션 경쟁률이다. 이쯤 되면 하늘의 별 따기다. ‘미친’ 경쟁률엔 다 이유가 있다. 피톤치드 듬뿍 머금을 수 있는 천혜의 힐링 공간 숲, 낭만 통나무집, 거기에 바가지 절대 없는 알뜰 가격이

바다 내음 품은 하룻밤 ‘등대 스테이’

100년 묵은 산삼이 아니다. ‘100년 묵은 등대’다. 요즘 등대의 변신, 끝내준다. 대놓고 주무시라며 ‘속’을 내주는 등대스테이가 등장했는가 하면 박물관이나 스카이워크를 끌어들여 변신을 시도하는 트랜스포밍 등대도 있다. ‘8말 9초(8월 말~9월 초)’와 같이 계절이 변하는, 어디로 갈지 참으로 애매모호한 시기에는 100년 묵은 등대 나들이가 제격이다. 산삼으로도 못 고친다는 마음, 등대로 치유나 하고

[반나절 여행] 만원의 행복 ‘시티 투어 버스’

멀리 가기도, 화려하게 즐기기도 싫다. 그래도 ‘방콕’은 더 싫다. 이럴 때 이 코스 괜찮다. 반나절 만 원짜리 한 장으로 포인트만 콕콕 집어서 보는 도심 나들이 루트다. 심지어 주변 명품 테마열차도 연계해 준다. 관광지 할인? 기본이다. 그리고 압권. 무한 리필, 무제한 타도 된다.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일단 한번 타 보시라. 시티투어버스에.

[최저가도전] 7만원에 총알 당일, 봄꽃여행

여행+ 셜록이 강추하는 최저가 도전, 해외여행 편이다. 아, 양념으로 국내 총알투어 하나 덧붙인다. 비싸봐야 10만원 아래인 총알 기차여행. 봄꽃 속도 총알이다. 시속 1킬로미터, 남도부터 전방위로 훑으면서 북상한다. 갈까 말까 재다 보면 한 방에 훅 진다. 꽃보다 총알투어, 이거 매력 있다. 힘들 것 같다고? 뭐 어떤가. 싸다는데. ◆ 7만원대에 KTX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