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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에디터, Author at 여행플러스

최지연 에디터 (3056 Posts)

  • 한국인 좋아하는 우붓 유일한 온수풀 럭셔리 리조트 ‘어디’ 우붓 유일무이 인피니트 온수풀 갖춰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럭셔리 리조트미슐랭 셰프가 선봬는 파인 다이닝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 중심부에서 가장 가까운 5성급 리조트 ‘바이스로이 발리’가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인도네시아 왕족들이 애정 하는 우붓 ‘왕가의 계곡(Valley of the Kings)’ 꼭대기에 자리한다. 우붓 유명 럭셔리 리조트들은 정글 뷰를 위해 시내와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도로 여건이 열악한 발리는 시내로 나가려면 최소 30분 이상 걸린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우붓 번화가에서 차로 단 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무료 셔틀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붓에서 유일하게 헬기 착륙장도 갖췄다. 별도 요청 시 헬기로 주변 화산 풍경을 감상하거나 공항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접근성을 갖췄다고 정글 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4개의 스위트룸과 40개의 프라이빗 빌라가 있다. 40개 빌라는 6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빌라 모두가 울창한 정글뷰를 자랑한다. 가족이 소유·운영하고 있어 리조트가 위치한 계곡과 반대쪽 토지도 바이스로이 발리 사유지다. 아융강을 끼고 위치한 리조트들은 투숙 중 래프팅을 하는 관광객을 마주할 수 있어 당황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외부인에게 노출될 염려가 없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우붓 럭셔리 리조트 중 유일하게 인피니트 온수풀이 있다. 우붓은 정글로 인해 해변가 지역보다 기온이 서늘해 수영장 수온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 객실 모두 정글 전망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자체 인피니트 온수풀을 갖췄다. 정글 뷰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여행에 미식도 빼놓을 수 없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우붓 미식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우붓 최고의 파인 다이닝으로 알려진 ‘아페리티프(Apéritif)’는 투숙객 이외의 방문객에게 소문난 유명 레스토랑&바다. 1920년대 고풍스러운 아르데코 디자인으로 꾸민 내부 공간은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닉 밴더비켄(Nic Vanderbeeken) 벨기에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수석 셰프가 선보이는 7코스 메뉴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인도네시아 식재료를 현대적인 요리법으로 재해석했다. 1855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빈티지 와인과 180개가 넘는 라벨을 갖춘 와인 저장고가 있다. 자체 믹솔로지스트가 인도네시아 풍미를 선보이는 시그니처 음료를 선보인다.  아페리티프에는 아시아 최고의 시가를 세심하게 선별한 시가 보관함도 있다. 올데이 다이닝 ‘캐스케이드(CasCades)’는 무성한 정글이 내려다보이는 풀사이드 테이블에서 시설 내 유기농 온실에서 자란 식재료로 만든 전통 인도네시아 요리를 제공한다. 무료 칵테일과 막테일을 포함한 소셜 아워가 매주 화·목·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한다. 바이스로이 발리는 170여 명 직원들이 투숙객 하나하나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은 대부분 현지 마을 출신이며 개관 이후 18년 넘게 바이스로이 발리의 일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인정받아 바이스로이 발리는 2021 월드 럭셔리 리조트 어워드(World Luxury Hot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2018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Readers’ Choice Awards)에서 세계 1위 리조트로 선정된 바 있다.권효정 여행+ 기자 매일경제 권효정 기자페이지 매일경제권효정 기자페이지 media.naver.com
  • 푸꾸옥 선셋타운에서 놓치면 안 될 즐길 거리 2가지 푸꾸옥의 작은 지중해 마을, 선셋타운은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적인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관광 명소다. 혼똔섬 케이블카를 이용하러 온 관광객부터 각종 맛집, 카페, 스파 등을 찾는 이들도 있어 여행객 사이 필수 코스로 꼽힌다. 바다 위에서 두 다리가 마주하는 선셋타운의 키스더브릿지는 환상적인 노을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기기 좋은 명소로 소문이 자자하다. 푸꾸옥을 여행한다면 한 번쯤은 방문할 선셋타운에서 꼭 […]
  • [여행人터뷰] '메리어트', '힐튼' 등 글로벌 호텔 개발 이끈 "한이경" 대표를 만나보자!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메리어트’, ‘힐튼’ 등 글로벌 호텔 체인과 리조트 개발을 이끈 ‘한이경’ 폴라리스어드바이저 대표를 만나보았는데요~ 그녀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에 진정한 럭셔리 호텔이 없는 이유’ 궁금하지 않으세요 ?? 지금 바로 ‘호텔업계 대모’ 한이경 대표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시죠~🥰 기획/섭외 = 권효정기자 촬영 = 김규란, 석현진 편집 = 김규란 *Not Sponsored – 이 영상에는 유료 광고가 […]
  • “한국이 일본을 이겼다고?” 술렁이는 대만 최근 대만에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많이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서 화제다. 대만 자유시보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의 한 대형 쇼핑몰 외부에 비치된 ‘외국인 관광객 설문조사’에 한국인 숫자가 일본보다 5~6배는 많아 보여 SNS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최근 관광 명소나 상가 등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정말 많이 마주친다’는 글도 호응을 얻었다. 예류‧베이터우‧시먼딩‧단수이‧지우펀에 한국 사람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네티즌은 “지금 […]
  • [여행+핫스폿] ‘2024 세계 최고 여행 체험지’로 꼽힌 ‘그 나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 [여행+핫스폿] ‘2024 세계 최고 여행 체험지’로 꼽힌 ‘그 나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 ​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참 영예로운 일이다. 하물며 세계를 배경으로 가장 높은 위치에 선다면 그 감동은 이만저만이 아니지 않을까. 더구나 그 존재와 가치에 대한 궁금증도 두 배는 족히 될 테다. ​ 글로벌 여행 전문 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최근 ‘2024년 세계 최고의 […]
  • [여책저책]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때는”…알고 떠나면 더 좋은 여행 꿀팁 매서웠던 추위가 한풀 꺾이고 바깥 생활하기 좋은 날씨가 돌아왔습니다. 그간 추위를 핑계로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도 이제는 슬슬 나들이를 떠날 생각을 하고 있을 텐데요. 본격적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즉흥적인 여행도 좋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는 더욱 똑똑한 여행을 즐기고 싶을 텐데요. 이에 이번 주 여책저책은 여행 중 필요한 각종 꿀팁을 전하는 책 3권을 […]
  • 모든 시설을 픽사 캐릭터로… 美 디즈니랜드 ‘픽사 호텔’ 오픈 디즈니 리조트가 픽사 팬들을 위한 새로운 명소를 선보였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 리조트의 ‘픽사 플레이스 호텔’이 지난달 30일 개장했다. 최초의 픽사 테마 호텔인 픽사 플레이스 호텔은 기존의 ‘파라다이스 피어 호텔’을 개조해 만든 호텔이다. 파라다이스 피어 호텔을 계속 운영하면서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했고 약 1년에 걸쳐 개조 작업을 마쳤다. 호텔 로비에 픽사 영화 초반에 […]
  • “두 손을 가볍게”…현금 없이 홍콩을 여행하는 법 올해, 가깝고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여행을 꿈꾼다면 홍콩에 주목하자. 홍콩은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다채로운 밤 문화의 매력을 품은 여행지다. 덕분에 홍콩은 연중 전 세계 곳곳에서 온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카드 한 장이면 홍콩 어디든 떠날 수 있을 것만 같지만, 사실 홍콩은 카드보단 현금 사용이 보편화한 곳이다. 그럼에도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을 즐기고 싶었다. 이에 클룩의 […]
  • 태국,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의료비 ‘최대 3700만원’ 지급한다 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최대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태국 국기 / 사진=플리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는 ‘여행자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태국 관광청이 발표한 여행자 안전 대책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밧(약 1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사망 시에는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여행객의 부주의나 불법 행위 등으로 […]
  • 하늘 나는 택시가 현실로… 비행 택시 운행 시작하는 ‘이 나라’ 두바이가 이르면 내년부터 하늘을 나는 ‘비행 택시’ 운행을 시작한다. 여행 매체 스키프트(Skift) 등 외신은 두바이가 비행 택시 출범을 위해 미국 항공사 조비항공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조비항공이 공개한 비행 택시 / 사진=조비항공 공식 홈페이지 조비항공 측은 “비행 택시의 공식 출시일은 2026년이지만 공식 출시보다 몇 달 앞선 내년 하반기에 시범 운행을 시작할 것 같다”라며 “비행 택시의 최고 속도는 시속 200마일(시속 약 321㎞), 최대 주행 거리는 150마일(약 241㎞)에 달한다”고 밝혔다. 두바이는 국제공항과 두바이 […]
  • 세계 최초 ‘오즈의 마법사’ 테마 구역 만드는 놀이공원 어디? 호주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놀이공원이 세계 최초로 ‘오즈의 마법사’ 테마 구역을 개장한다.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 사진=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공식 홈페이지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가 엔터테인먼트 회사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Village Roadshow Pictures)와 협업해 오즈의 마법사 테마 구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는 지난 11일 도로시, 양철 나무꾼 등 영화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로 분장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
  • “14시간 날아갈 필요 없다” 서울서 ‘진짜 스페인’ 즐기려면 ‘이곳’ 어때? 트립비토즈와 한국관광공사가 분석한 MZ세대 숙박 특성에 따르면 해외여행 숙박 기간이 가장 긴 나라는 ‘스페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여행객들의 평균 숙박 기간은 약 88일. 그만큼 볼거리도, 즐길 거리도 다양한 나라임을 알 수 있다. 서울에서 스페인까지는 비행기로 14시간을 훌쩍 넘긴다. 하루의 반이란 시간 대신 평균 1시간 내외로 스페인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면 어떨까. 현지에 직접 간 것처럼 […]
  • 美 패션잡지 보그가 뽑은 2024 기대되는 호텔 1편. 아시아 & 유럽 패션 잡지 보그가 2024년 기대되는 호텔을 발표했다. 대륙별로 모은 것이 총 41개나 된다. 여행플러스가 이 중에서 다시 추렸다. 1편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신상호텔을 다룬다. 올해 여행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했다면, 보그가 주목한 신상 호텔을 눈여겨보자. 어떤 풍경과 영감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충족하는 여행을 약속한다. [아시아 Asia] 로즈우드 미야코지마 Rosewood Miyakojima Okinawa, 일본 2024년 말 오픈 예정 […]
  • "버스가 물 위를 달린다고..?🌊" 현지인픽✨ 부여 여행 추천 코스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부여 여행에서 꼭 체험해야 하는 필수 코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 지난 2022년, 부여군은 체험형 관광시설인 ‘백마강테마파크’를 조성하였는데요 !! 백마강테마파크에서 국내 최초 물 위를 달리는 버스인 ‘수륙양용버스’부터 ‘백마강 하늘자전거’, ‘백마강 정원열차’, ‘백마강 전망타워’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 위 4가지 체험은 백마강테마파크 c코스에 모두 포함된 체험코스로 부여에 방문했다면 !! 꼭 […]
  • 삭힌 붕어?전세계 놀라운 오지 레스토랑 3곳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얼마나 멀리 여행할 수 있을까. 세계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오지 레스토랑이 있다.  외딴 섬부터 아무도 찾지 않는 호수 옆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놀라운 오지 레스토랑 세 곳을 소개한다. 1. 덴마크, 콕스 KOKS, Denmark 주간지 뉴요커에서 “세계에서 가장 외딴 미식가의 여행지”로 소개된 ‘콕스’는 2018년 타임지 선정 ‘최고의 장소’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북대서양에 있는 페로 제도처럼 콕스도 찾아가는 길이 쉽지 않다. 토르샤븐의 북서쪽, 레이나바튼 호수 옆에 위치해 있다. 레스토랑에 닿으려면 자동차로 가야한다. 도착하기 위해 검은 화산 모래길과 바위 지형을 가로지르는 얇은 길을 통과해야 한다. 미슐랭 2스타를 자랑하는 ‘콕스’는 북유럽 지역에서 가장 훌륭한 레스토랑 중 하나로 꼽힌다. 17~22코스 메뉴가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해산물로 만든다. 마호가니 조개, 굴, 랍스터, 가리비 요리 등이 인기 메뉴다. 레스토랑의 대표 요리인 ‘스케르피크요트(skerpikjøt·바람으로 말린 양고기 요리)’도 있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와인도 마련했다. KOKS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 재료를 현지에서 조달한다는 점이다. 이곳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은 인근 북유럽 국가에서만 수입한다. 2. 아르헨티나, 라 메시타 데 알만자 La Mesita de Almanza, Argentina 라 메시타 데 알만자는 아르헨티나 남단의 티에라델푸에고 섬에 위치해있다. 게, 홍합, 문어, 송어 등 해산물을 포함한 식사를 즐기면서 멋진 바다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메뉴는 소박하고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다. 레스토랑 좌석은 20명만 가능하니 미리 예약은 필수다. 라 메시타 데 알만자는 많은 방문객이 음식, 서비스, 분위기를 높게 평가한 만큼 꼭 가볼 만한 곳이다. 우수아이아와 작은 어촌 마을 알만자를 잇는 도로를 따라 이 레스토랑에 도착할 수 있다. 레스토랑에 도착하는 다른 방법은 헬리콥터를 타는 것이다. 헬리콥터를 타면 웅장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보트를 타는 방법도 있다. 3. 일본, 도쿠야마즈시 Tokuyamazushi, Japan 시가현 요고코 호수를 찾는 관광객은 거의 없다. 하지만 현지인들은 호수 모퉁이에 있는 하루에 단 15명만 받는 작은 료칸때문에 이곳을 찾는다. ‘나레즈시’라고 알려진 삭힌 붕어 요리를 맛보기 위해서다. 나레즈시의 마지막 수련자 중 한 명인 도쿠야마 히로아키 셰프는 1년 이상 숙성시킨 생선의 극도로 강한 향을 풍부한 감칠맛으로 상쇄시킨다. 도쿠야마즈시의 나레즈시는 얇게 썰어 밥 위에 얹어 제공하는데 부드럽기로 유명하다. 깨끗한 호수 전망은 료칸이 위치한 목가적인 일본 마을의 분위기를 더해준다. 도쿠야마즈시는 침실이 두 개밖에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쉽진 않다. 레스토랑에 방문하려면 요고 역에서 셔틀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 사진= 각 레스토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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