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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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들(Wordle)’이 2022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 1위를 차지했다.

구글에 따르면 월들은 우크라이나’, ‘엘리자베스 여왕’ 등을 제치고 1위로 등극했다.

 

사진=언스플래쉬

월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조쉬 월들(Josh Wardle)이 개발한 온라인 게임이다. 5글자의 영단어를 최대 6번 만에 맞춰야 한다. 모든 사용자는 동일한 문제를 하루에 한 개만 풀 수 있으며 알파벳을 입력하면 표시되는 색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2021년 11월 기준 이용자가 90명에 불과했으나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에 인수되면서 인기가 급상승 했다.
 
월들의 뒤를 이어 인도 대 영국의 크리켓 대결이 2위, 우크라이나가 3위, 엘리자베스 여왕이 4위 그리고 인도 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크리켓 대결이 5위를 기록했다.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인물은 미국 배우 조니 뎁(Johnny Depp)이었으며 영화부문에서는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가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검색한 노래는 파키스탄 가수 알리 세티(Ali Sethi)의 파수리(Pasoori)이며 BTS의 버터(Butter)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는 기후 변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초단기 강수예측,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순으로 집계됐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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