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세계 3대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대표 작품 10

2월 20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현재 위치에 개장한지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870년 문을 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872년 2월, 현재 위치인 뉴욕 5번가로 이전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다. 본관 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겨울왕국과 마블을 배안에서?’ 디즈니 위시 크루즈 올 여름 출항

 여행 버킷리스트 중 많이 오르는 것이 놀이공원과 크루즈다. 특히 디즈니 월드는 어릴 때 봤던 캐릭터 덕분에 한번쯤 놀러가고 싶은 놀이공원 중 하나다. 크루즈 여행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 여행자의 로망으로 꼽힌다. 디즈니 월드와 크루즈 여행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출처= 트위터 @DisneyCruiseLine  미국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만취행 급행열차! 데킬라 트레인 VS 와인 트레인

출처: mundocuervo.com ‘호세 쿠에르보 익스프레스Jose Cuervo Express’와 ‘나파밸리 와인 트레인Napa Valley Wine Train’은 술을 테마로 만든 기차 여행 상품이다. 각각 ‘데킬라Tequila’와 와인이 주인공이다. ‘칙칙폭폭’ 고풍스럽게 세팅된 열차는 상기된 여행자들을 태우고 데킬라의 발상지, 미국 와인 성지로 내달린다. ​ ​ 개인적으로 성공적 여행의 필수조건 중 하나로 술을 꼽는다. 적당한 음주는 오감을 깨우고

뉴욕에 등장한 186kg의 황금 큐브

 한 공원에 번쩍번쩍 빛을 내는 금덩어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지난 2일 뉴욕 센트럴파크 한복판에 186kg 황금 큐브가 놓였다고 보도했다. 출처: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 공식 인스타그램 황금 큐브는 독일 예술가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가 디자인한 것으로 24캐럿 순금 정육면체로 만들어졌다. 순금 재료값만 1170만 달러(한화 약 139억9905만 원)의 가치를

월세 670만원이라는 ‘뉴욕 초럭셔리 원룸’

 ‘없는 게 뭐야?’ 미국 뉴욕에 클라스가 다른 아파트 복합 단지가 들어서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실내에 스케이트장과 축구장을 구축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 단지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에 대해 보도했다. 출처: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 공식 인스타그램 워터라인 스퀘어는 10만ft²(약 2810평) 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암벽, 테니스장, 필라테스 스튜디오, 음악 스튜디오, 아트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