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6.4㎞ 덩쿨 감싼 오성급 호텔 문 연다

 호주의 두 번째로 오픈 예정인 포시즌스가 화제다.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는 22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녹색 건물인 멜버른 STH BNK By Bullah에 포시즌스 호텔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출처: 좌- STH BNK 공식 인스타그램 / 우 – STH BNK By Bullah unstudio 공식 홈페이지 포시즌스 호텔 멜버른은 두 개의 건물과 수직 정원(Vertical

호주의 뽀통령 ‘블루이’처럼 살아보려면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집 호주에 에어비앤비 숙소로 등장노래, 춤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블루이(Bluey)’의 주인공 강아지 가족이 사는 집이 손님을 맞는다. 블루이 가족의 보금자리인 ‘힐러 하우스‘가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에어비앤비 숙소로 등장했다. 예약은 호주 현지에서만 가능하지만, 그 외 지역 거주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수레 하나 끌고 5년간 25개국 횡단한 71세 노인, 도대체 왜?

 여행을 사랑해서 뜨거운 일생을 보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ABC 뉴스는 수레 하나를 끌고 5년 동안 4만1000km를 걸으며 세계 일주를 하고 있는 71세 독일인 쿠노 페너(Kuno Penner)에 대해 21일 보도했다. 페너는 물, 음식, 텐트, 태양 전지판을 실은 전동 수레를 가지고 하루에 약 30~40km 걷는다. 출처: 쿠노 페너(Kuno Penner) 인스타그램 독일 퇴직자인 쿠노 페너는

“당신의 모든 게 기록되고 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할 새로운 방법

호주에 초대형 블랙박스가 설치된다. 차량용 블랙박스가 차 사고의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면, 이 초대형 블랙박스는 기후 변화의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다. 이름하여 ‘지구 블랙박스(Earth’s Black Box)’다.   지구 블랙박스 조감도, 출처 = 지구 블랙박스 공식 홈페이지 지난 7일 CNN은 지구 블랙박스가 내년 중에 완공될 예정이라 보도했다. 호주 남동부 태즈메이니아

부암동 꼭대기, ‘롱 블랙’ 한 잔으로 멜버른을 추억하다

23일 서울 부암동 에이커피에서 호주 ‘멜버른 커피 클래스’가 열렸다. 현지에서 바리스타로 일한 경험이 있는 윤성준 에이커피 사장이 호주 커피문화와 호주에서 유래한 롱블랙과 플랫화이트 등에 대해 설명하고 커피 브루잉 체험도 진행했다.   호주정부관광청이 주최한 ‘멜버른 커피 클래스’에는 호주 담당 여행사 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 시국 호주 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호주정부관광청은

눈 호강하는 ‘호주 소방관 달력’ 2022년판 전격 공개

전 세계 여심을 홀리는 ‘호주 소방관 달력’의 판매가 시작됐다. 호주 소방관들의 근육질 몸매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올해는 소방관들이 직접 구조한 야생동물과 함께 화보를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     출처 =australian firefighters calendar 홈페이지 15일 뉴욕포스트는 호주 소방관 달력의 제작 소식을 전했다. 1993년부터 제작되기 시작해 올해로 29번째 달력이다. 호주 소방청이 어린이

벼락 맞고도 멀쩡한 호주 소년… 알고 보니 OO 덕분에

일어나기 힘든 확률을 ‘벼락 맞을 확률‘이라 부른다. 이보다 더 희박한 확률은 벼락을 맞고도 살 확률이다. 22일 호주에서 한 소년이 등굣길에 벼락을 맞았다. 어깨에 번개 자국만 남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출처 = unsplash 호주 로비나 주립 고등학교 학생인 탈린 로즈(Talyn Rose)는 지난 금요일 등교하던 중 번개를 맞았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시림, 드디어 주인 만났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인 데인트리(Daintree)가 원주민의 품으로 돌아갔다. 호주 데인트리 국립공원은 울창한 숲과 폭포를 지녀 호주 대표 관광지로 불린다. 1억8000만 년의 역사를 지닌 열대우림 지역이다.   출처 = unsplash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는 쿠쿠 얄란지(Kuku Yalanji) 원주민에게 데인트리를 포함한 1600㎢지역의 공식 소유권을 넘기는 협정을 체결했다. CNN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4년간의 논의를

‘오로지 일출 하나만!’ 믿고 본다는 일출 전문가의 정체

출처 = unsplash 틱톡에서 일출 전문가로 활동하는 사람이 화제에 올랐다. 호주 패션사이트 9honey에 ‘일출 예보관’으로 소개된 틱톡커 @dwaroundtheworld가 주인공이다. 그는 매일 호주 지역의 일출 명소에 관한 정보를 영상으로 전달한다. 정보성 게시물 뿐만 아니라 핑크빛 도는 일출 모습을 직접 촬영해 올리기로 유명하다.   출처 = 일출 놓치지 않는 방법을 설명 중인

마트 양상추서 독사 발견한 부부가 한 의외의 행동

출처= 페이스북 호주의 한 부부가 마트에서 산 양상추에 숨어 온 독사를 멀고 먼 고향으로 보내기로 결정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사는 알렉스와 아멜리 부부는 최근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와 샐러드를 만들려던 중 이상한 움직임을 감지했다.   의아해하며 구매한 물건들을 살펴보던 부부는 양상추 봉지 안의

사막에서 로또 한 방 ‘10억 원’어치 보물 발견한 영국 남매

아이작, 소피아 남매와 그들이 채굴한 오팔 <출처 = 페이스북> 호주에서 오팔 사냥에 나선 영국 남매가 지금까지 총 120만 호주 달러(약 10억원) 상당의 보물을 찾았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안드레우 남매 아이작과 소피아는 호주 아웃백(Outback)에 오팔 사냥을 나섰다가 사막 한가운데서 무지갯빛 오팔을 발견했다.오팔은 라틴어로 ‘귀중한 돌’이라는 뜻의 오파러스(opalus)에서 유래한

호주 와인도 마시고, 예쁜 캘린더도 받으려면…

호주 뉴사우즈웨일즈주 관광청과 홈플러스가 공동으로 ‘2021년 뉴사우즈웨일즈주 관광청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캘린더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홈플러스에서 호주산 와인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바로 득템이다.

[만약에 여행] 호주 와인 버킷리스트 여행1 호주 와인의 발상지 헌터밸리

만약에 여행 ‘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요즘이다. 감염병 전문가도, 여행전문가도 말이다. 이대로 지켜볼 수 없는 이들에게 랜선여행만큼 위안을 주는 수단이 있을까. 가상으로라도 가고 싶은 곳 내지는 가면 좋을 곳을 체험하는 일이야말로 신나는 일일테다. 여행플러스의 ‘만약에 여행’ 시리즈 6탄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로 떠나는 와인 여행이다.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 네가 행복하길 빌겠어. 우리 지난날의 기억들을 너의 미래에 삶 그곳에 남겨지는 한 장의 추억~♬ 쿨 ‘한 장의 추억’ 중에서. ​ 보컬 이재훈의 가창력이 더해져 더 아련한 느낌을 주는 곡이죠. ‘한 장의 추억’. 이런 ‘한 장’은 노랫말에만 존재할까요? ​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봄` 즐길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

미세먼지 없는 `11월의 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 ​ 출근길 풍경은 무채색이다. 미세먼지가 자욱했던 회색빛 풍경도 잠시. 날이 추워지니 어두운 외투를 꺼내입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온통 초록초록한 봄이 그리워진다. 그런 곳으로 간절히 떠나고 싶어졌다. 호주 사람들도 살고 싶어한다는 대륙 서부의 숨은 보석 같은 땅 ​ 울창한 대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예술·감성이

호주를 공포에 빠트린 ‘살 파먹는 박테리아’의 정체가…

호주에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가 발령됐다. 데인트리궤양 / 출처 = 데일리메일 최근 호주에서 사람의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가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해당 박테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옮겨 다니며, 호주 전역으로 급격하게 퍼지고 있다고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이 박테리아의 이름은 ‘미코박테륨 얼서란스(Mycobacterium ulcerans)’. 모기를 통해 이 박테리아가 사람의 인체에 전해지면, 위의 사진처럼 비정상적인 조직

[남쪽으로 튀어] 해변만 다녀오셨나요? 골드코스트, 절반도 못보셨네요

[남쪽으로 튀어] 해변만 다녀오셨나요? 골드코스트, 절반도 못보셨네요 ​ 정반대 또는 흑과 백. 분명 다르다. 하지만 묘하게 닮았다. 그래서 극과 극은 통한다고도 했다.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 여행이 다른 곳보다 더 설레는 이유다. 호주, 그중에서도 골드코스트(Goldcoast)가 그렇다. 퀸즈랜드 주를 대표하는 골드코스트는 낙원이라 불린다. 골드코스트에서 즐기면 좋을 4가지를 소개한다. ​ 서퍼스 파라다이스 ​

[남쪽으로 튀어] 난 지금 케언스 … 사랑을 만났다

[남쪽으로 튀어] 난 지금 케언스 … 사랑을 만났다 소설가 은희경은 몇 해 전 호주 여행을 앞두고 사랑하는 이를 만나러 간다고 했다. 그 애인의 대상은 ‘와인’으로 밝혀졌지만 호주만이 주는 자연과 풍경의 매력을 사랑에 비유한 찰진 표현이었다. 3년여 만에 호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때나 이번에나 목적지는 같았다. ​ 케언스(Cairns). ​ 다녀온 곳을 굳이

[실시간 TRIP] 한국이 더 더워요…요즘 한국보다 시원한 해외여행지 3

[실시간 TRIP] 한국이 더 더워요 요즘 한국보다 시원한 해외여행지 3 이미지=언스플래쉬 이미지=언스플래쉬 ​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시작됐다. 지난 토요일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6.1도까지 올랐다. 7월 상순 기온으로는 8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라 한다. ​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이 꽤 지난 것 같은데 이제야 한여름 절정기에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삼을 수 있는 버킷리스트 여행지 BEST 4

지루한 일상에 치여 하루하루를 보내다어느 날 눈에 들어오는 여행지의 사진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모습에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누구나 그런 여행지 한두 곳은 있지 않으신가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버킷리스트 여행지 BEST 4 같이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남미 여행의 꽃, 우유니 소금사막 Flickr / bongs Lee 남미 여행의 꽃, 볼리비아에

이럴 때 아는 척 하지 언제 해? 호주 시드니 현지인st로 여행하기

추운 겨울이 되면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이 간절해지는 순간이 마구마구 찾아오는데요그럴 때마다 떠오르는 곳. 바로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가 아닐까 합니다.앉아서 하는 세계여행 프로그램 <여행가.방>에서 두 번째로 소개하는 여행지! 호주의 다이내믹한 도시 시드니입니다 😀 여기서 깨알 tmi북반구에서는 하수구 물이 반시계 방향으로 소용돌이 치는데, 남반구에서는 시계방향으로 소용돌이쳐 내려간다고 해요계절만 정반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그럼 호주 시드니를

[서호주가 부른다] 빨리빨리~ 갑갑해~ 지루해~ 서호주에 없는 것들

[서호주가 부른다] 빨리빨리~ 갑갑해~ 지루해~ 서호주에 없는 것들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장주영 에디터입니다.극과 극은 통한다고 합니다. 온기가 그리워요 연일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따뜻한 곳이 그립다는 분들 많은데요. 역시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은 자석의 N극과 S극 같으면서도 서로 끌리는 뭔가가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북반구의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의 호주는 묘한 매력으로 손짓합니다. 실제로 이 시기에 호주를

앗.. 거기서 쓰면 안돼..! 오해사기 좋은 “같은 단어, 다른 뜻” 영어 단어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타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 외국인 여행객이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순간들이 있습니다.때에 따라서는 가끔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요.그 중 하나가 언어의 차이 에서 오는 차이 때문에 생기는 상황인데요.내가 아는 단어 그대로 말을 했는데주변에서 이상한 표정을 짓거나, 황당한 눈초리를 보내는 경우,내가 뭘 잘못 말했나? 싶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단어를 지역에

각국의 현지인이 말하는 “우리나라에 여행 오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너희 나라는 여행하기에 어때? 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보통 한국에 얼마나 맛있는 음식이 있는지,어디를 가면 좋을지 관광 명소나 맛집을 추천해주곤 하는데요. 최근 쿼라(Quora)라는 유저들이 서로 궁금한 것에 대해 질의 응답을 하는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재밌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현지인들이 말하는 “우리나라에 여행 오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

건설비만 4조원?! 전세계 이색 테마파크 TOP 5

건설비만 4조원?!전세계 이색 테마파크TOP 5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놀이기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전세계 여행을 할 때마다 그 지역의 가장 유명한, 또는 특이한 놀이동산을 찾게 돼요. 미국 서부는 식스플래그, 일본 도쿄는 디즈니 씨 등 다양한 놀이공원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숨어있거나, 또는 테마가 특이한 이색적인 놀이공원들이 있다고 해서 모아봤습니다! # 전세계 이색 테마파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