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술집일 뿐이라고? 영국 ‘펍문화’ 제대로 즐기는 법 A to Z

사진= 영국관광청 펍을 가보지 않고는 영국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없다. 영국인들에게 펍은 ‘네 집도 내 집도 아닌 제 3의 공간, 서드 플레이스(Third Place)’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주로 카페에서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 저녁이 돼야 펍을 찾지만, 영국은 오전부터 펍에서 모임을 한다. 영국 펍은 보통 오전 10시에 열어서 오후 10~11시경 문을 닫는다. 어떤

날아다니고 파도 타고… 여름날 알프스에서 벌어지는 일

유럽의 지붕이자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는 알프스 산맥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에 뻗쳐있다. 겨울엔 스키, 봄 가을엔 트레킹 여름엔 유리알 같은 호수로 여행객을 유혹하는 알프스는 관광대국으로 꼽히는 네 나라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알프스 하면 스위스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오스트리아 역시 못지않은 관광 스폿들이 많다.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면서 올 여름

“아내 몸무게만큼 맥주를…” 눈을 의심케 하는 여름 축제 5

여름은 무더위로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각종 즐거운 행사들이 진행되는 ‘핫한’ 시기기도 하다. 여름을 버티게 해준 그 즐거움마저 앗아간 바이러스 때문에 2년째 숨 막히는 여름을 보내고 있다. 땀에 젖은 마스크와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콜라보로 잠깐의 외출도 꺼려지는 요즘, ‘잘 놀던’ 그 시절의 여름날을 자꾸만 떠올리게 된다. ​ 코로나19로 우리의 발걸음과 덩달아

“안 벗을래” 미국인 홀린 뜻밖의 마스크 매력은

출처= 플리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면제해주고 있는 미국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마스크 착용을 고수하는 뜻밖의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25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코로나19 면역이 생긴 뒤에도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들을 인터뷰해 보도했다.   네바다주에 사는 캐시디(35)는 “웃는 표정, 침착한 표정, 용감한 표정을 연기하는 데 지쳤다”며 “마스크는 불편한 감정

“못 참겠다” 시속 150km 열차 운전대 놔버린 기관사, 왜?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출처= 플리커 승객 160명을 태우고 시속 150km로 달리던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기관사가 면허도 없는 차장에게 운전을 맡긴 채 자리를 비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시즈오카현 아타미~미시마 구간을 달리던 신칸센 열차를 운전하던 기관사 A씨(36)는 심한 복통을 느꼈다. 당시 160명의 승객을

바다에 버려져 4년을 홀로 버텨야 했던 이유

출처= 트위터 @BBC News ‘유령선’에 갇혀 홀로 4년을 버틴 선원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됐다.   23일(현지시간) BBC는 지난 2017년 이집트 바다에 발이 묶였던 선원 모하메드 아이샤가 바다 위에 버려진 지 4년 만에 모국 시리아로 돌아간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샤는 2017년 5월 5일 바레인 선적 화물선 MV아만호에 합류했다. 하지만 그해 7월

운전중 댄스 삼매경… 위험천만 청년들 최후

출처= 트위터 @sendagurah 인도네시아에서 운전 중 춤을 추던 청년과 동석자들을 태운 승용차가 결국 저수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카라왕에서 차를 운전하던 피크리와 조수석에 앉은 친구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정신없이 틱톡 댄스를 추고 있었다.   출처= 트위터 @sendagurah 뒷좌석에 앉은 친구가 찍은 동영상에는 이들이

다 벗고 정원 가꾸는 ‘나체 조경의 날’ 참가자들

‘세계 나체 조경의 날’을 맞아 열린 행사 참가자들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5월 첫 토요일마다 열리는 ‘세계 나체 조경의 날’을 맞아 옷을 걸치지 않고 정원을 가꾼 참가자들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 행사는 2005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해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념일을 지정한 누드앤네이처 매거진 창립자

난데없이 ‘두 동강’ 난 주택… 알고 보니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미국에서 한 대형 크레인이 주택을 덮쳐 집이 두 동강 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nbc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 중이던 크레인이 지붕 위로 쓰러졌다.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크레인은 지붕 너머 건축용 금속제 기둥을

마트 양상추서 독사 발견한 부부가 한 의외의 행동

출처= 페이스북 호주의 한 부부가 마트에서 산 양상추에 숨어 온 독사를 멀고 먼 고향으로 보내기로 결정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사는 알렉스와 아멜리 부부는 최근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와 샐러드를 만들려던 중 이상한 움직임을 감지했다.   의아해하며 구매한 물건들을 살펴보던 부부는 양상추 봉지 안의

발 사진 한장으로 위치 추적? 이걸 해내네

구조된 르네 콤핀(가운데). 출처= 트위터 한 남성이 산속에서 조난자가 보내온 사진 한 장만을 보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생명을 구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유림인 마운트워터맨 지역으로 홀로 산행을 떠난 르네 콤핀(46)은 지난 12일 친구에게 “길을 잃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바닥났다”는 메시지를 보내고는 실종됐다.   실종 위치 단서는 메시지와 함께

꽁꽁 언 강 위에서 옴짝달싹 못한 나흘, 그 결말은…

출처= ‘Friends of the River Rouge Animal Shelter’ 페이스북 추운 겨울 얼어붙은 강 위에 나흘 동안 고립됐던 강아지가 최고의 결말을 맞았다.   미국 방송사 WKFR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과 캐나다 사이를 흐르는 디트로이트강 한가운데에 발이 묶여 오도 가도 못하는 강아지가 시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 과정은 쉽지 않았다. 배를 타고

“담배 생각나면 로또 샀다” 15억 당첨男의 인생역전

출처= 트위터 금연을 결심한 뒤 담배 대신 복권을 샀다가 돈벼락을 맞은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 사우샘프턴에서 육류 배달 일을 하는 존 맥패든(63)은 최근 긁는 복권을 샀다.     그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금연을 결심했지만, 오랜 세월 피웠던 담배를 끊기 어려워 일반 담배 대신

“中서 트림하면 입술 잘려” 논란의 美 시험 문제

출처= ‘체인지닷오아르지’(www.change.org) 미국의 한 중학교에서 중국인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시험 문제를 출제해 아시아인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캐롤튼⋅파머스 브랜치(Carrollton-Farmers Branch, CFB) 교육구의 블레이락(Blalack) 중학교 사회 과목 시험에는 ‘중국 사회 규범으로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출처= 언스플래쉬 문항의 선택지는 ‘중국에서는

7년간 정체 숨긴 마피아, OO때문에 딱 들키다

출처= (좌) 픽사베이 (우) 트위터 과거 마피아 조직에서 활동하다 7년간 숨어 지내던 남성이 황당한 실수로 덜미를 잡혔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악명 높은 마피아 조직원으로서 마약 밀거래에 앞장선 마크 비아트(53)가 최근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이탈리아 남서부 칼라브리아 지방을 근거지로 한 세계 2위 규모 마피아 조직 ‘은드랑게타’에서 활동했다. 이 조직은

‘아찔’… 절벽에 매달린 ‘버스 모텔’에서 1박?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절벽에 버려진 버스들을 매달고 버스 내부를 개조해 만든 숙박 시설이 등장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의 사업가들이 충칭시 푸링 구의 60m 높이 절벽에 버려진 버스 8개를 철 구조물을 활용해 나무 사이사이에 매달았다. 버스들은 4개 층으로 배치됐고, 각 버스 간 간격은 6m정도다.   출처= 트위터 이들은

무려 6마리나…참혹한 ‘사자 머리 실종사건’의 전말

출처= 언스플래쉬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사자를 죽이고 머리를 절단하는 등 엽기적인 사냥이 계속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우간다 남서부에 위치한 퀸 엘리자베스 국립공원에서 지난 19일 6마리의 죽은 사자들이 발견됐다.   사자들은 머리·다리 등이 절단돼 있었으며, 경찰은 사체를 먹고 죽은 독수리들이 주변에서 함께 발견돼 독살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과 환경 보호가들은 사자들의 구체적인

“여아는 남자 앞에서 노래 금지” 황당 국가 어디?

아프가니스탄 아이들. <출처= 픽사베이> 여행객들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로 손꼽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12세 이상 여학생에게 남성이 참석한 공공행사 노래 금지령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타임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간 교육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앞으로 12세 이상 여학생은 남성이 참석한 공공행사에서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여학생들은 여성만 참석한

살인 해파리 출몰에 결국… 호주에선 무슨 일이

출처= 플리커 호주의 한 해변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바다의 말벌’이라고 불리는 상자해파리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호주 퀸즐랜드주 케이프 요크 인근 마을 바마가에서 수영을 하던 17세 소년이 상자해파리에 쏘였다. 그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지난 1일 끝내 사망했다. 상자해파리. 출처= 플리커 네모난 형태 때문에 상자해파리라는

아이와 ‘벼랑 끝 캠핑’한 부모… “학대 논란”

출처= 트위터 영국의 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해발 85m의 벼랑 끝에서 캠핑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1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영국 노스요크셔의 유명한 해안 산책로인 클리블랜드 웨이의 절벽 끝에 텐트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해양경비대가 비상대응에 나섰다.출동한 해양경비대는 30세 남성, 27세 여성 부부가 아이 한 명을 데리고

이게 다 OO? 도시 덮친 ‘검은 폭풍’의 충격 정체

출처= 트위터 ‘남미의 파리’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여행 도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등장한 ‘검은 토네이도‘의 의외의 정체에 누리꾼들이 충격에 빠졌다.지난달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 고속도로에서 검은 토네이도로 보이는 거대한 물질을 촬영한 영상이 SNS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영상에는 하늘 높이 치솟은 검은 알갱이 떼가 기둥을 만들어 점차 커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거센

“70일간 150만번” 노 저어 4828km 대서양 건넌 여성

출처= 애틀랜틱 캠페인스 트위터 영국의 한 여성이 70일간 홀로 노를 저어 대서양 횡단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재스민 해리슨(21)은 지난해 12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제도를 출발해 매일 2시간씩 노를 저었다. 해리슨이 노를 저은 횟수는 150만번에 달한다. 그는 4828㎞의 대서양을 가로질러 지난 20일 서인도제도 안티과섬에 도착했다.   출처=

이 시국 해외여행 다녀온 이들이 썼다는 꼼수가…

카라니아 제도 해변. 출처= 픽사베이 해외여행을 떠날 수단으로 세계적인 휴양지 치과에 예약이 쏟아져 논란이 일고 있다.15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가까운 대서양 휴양지인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치과에 최근 들어 한 곳당 많게는 하루에 15명의 아일랜드인 예약이 몰리고 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예약 날짜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카나리아 제도는 비가 많이 내리고 추운

OO점주한테는 장사 안 되는 매장만? 논란의 맥도날드

출처= 언스플래쉬 맥도날드가 흑인 점주에게 가난한 지역 매장만 운영하도록 했다는 주장이 나와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맥도날드 매장 14개를 소유한 허버트 워싱턴(69)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연방법원에 맥도날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소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프랜차이즈 업계 중 하나인 맥도날드가 흑인이 부유한 동네의 매장 운영권을

나만 그들이 떠올라? 화제의 ‘블랙&핑크 버거’ 뭐길래…

출처= 트위터  태국 버거킹에서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를 연상케 하는 메뉴를 내놓아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태국 버거킹은 2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2월 한정 판매 상품으로 ‘블랙 앤 핑크(BLACK AND PINK) 버거‘를 출시했다.   업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모든 커플과 솔로들을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메뉴”라며 홍보했다.   출처= 버거킹

‘드라이브스루’ 말고… ‘드라이브인’ 식당서 외식 기분 내볼까

출처= 파디하우스 페이스북   말레이시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매장 내 식사가 불가능해지자 차 안에서 식사를 즐기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화제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동남아 국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23만 명을 돌파하고 800명 이상이 숨져 4주째 전국적으로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다.   출처= 파디하우스 페이스북 이에 매장 내 식사가

미국 이혼남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곳 1위가…

출처= 언스플래쉬 이혼한 미국 남성들이 새 삶을 시작할 곳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주가 플로리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금융 사이트 매그니파이머니닷컴은 2019년 이혼한지 12개월 안에 플로리다로 이주한 남성이 2581명이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미국 인구 조사국의 ‘이혼한 남녀의 이동’을 주제로 한 지역사회 조사를 바탕으로 추산됐다.     플로리다는 새로 이혼한 남성들의

이영애, 김연아가 조선족? 선 넘는 중국의 도발

출처= 김연아, 이영애 인스타그램 중국의 ‘김치 종주국‘ 우기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현지 누리꾼들이 세종대왕, 김연아 등 한국 인물도 ‘조선족‘(중국동포)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준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중문판에는 세종대왕, 백범 김구 선생, 윤동주 시인, 이영애, 김연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과 유명 연예인이 ‘조선족 대표 인물‘로 소개돼 있다. 반기문

기네스북에 오른 ‘역대급 스케일 마스크’ 정체가…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중국의 한 유명 관광지가 ‘초대형 마스크’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지만 네티즌 사이에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4일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장시성의 코끼리 모양 산봉우리로 유명한 관광명소에 걸린 초대형 마스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천 마스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이 마스크는 12m가 넘는 길이에 높이가 9m로,

남북한 모두 1위? 가장 OO한 지하철 순위 살펴보니…

세계에는 약 180여개의 지하철이 있다. 지난달 29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들 중 가장 저렴한, 붐비는, 오래된, 위험한 지하철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각 부문에 해당하는 지하철역을 선별했다.   런던 지하철. 출처= 언스플래쉬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1863년 1월에 문을 연 영국 런던의 지하철이다. 패딩턴 역과 패링던 역 사이를 운행하는 증기 기관차,

‘경악’ 中 커플들 사이에 난리라는 ‘피 목걸이’ 뭐길래…

출처= 웨이보 중국 연인들 사이에서 사람의 피를 담은 목걸이가 유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8일 영자신문사 상하이데일리는 최근 타오바오 등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피 펜던트’(blood pendants)제품이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의 물건은 목걸이 끝에 2cm 크기의 유리병을 달아 그곳에 사람의 피를 넣어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자가격리 7번 이탈한 남성이 낼 벌금 수준이…

출처= (좌) 유튜브 (우) 플리커 대만 정부가 자가격리 중 일곱 번 무단 외출을 한 남성에게 엄청난 금액의 벌금을 부과해 화제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대만 중부 타이중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출장으로 중국을 갔다가 지난달 21일 귀국했다. 그는 대만 방역 지침에 따라 자신의 집에서 2주 간 자가격리를 해야 했다.하지만 그는

[현지 한국인 톡톡] ③ 대학 및 일상생활- 사재기? 여행? 한국인 유학생들은 유럽서 어떻게 살까?

유럽 유학생 인터뷰 기사 1편- “코로나 대응” ↓↓↓ [현지 한국인 톡톡] ① 코로나 대응 – 이 시국 유럽서 봉쇄 겪은 한국인이 전하는 썰 코로나19에 짓눌린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찾아오면 각자 다양한 목표를 … blog.naver.com 유럽 유학생 인터뷰 기사 2편- “여행” ↓↓↓ [현지 한국인 톡톡] ② 여행-

여친 때문? 위험지역 놀러갔다 딱 걸린 호날두 최후

출처= 유튜브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 규정 위반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26~27일 자신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이탈리아 북서부 발레다오스타주의 쿠르마유르를 방문했다. 그는 로디리게스의 생일을 맞아 이틀간 이곳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일본발 여행객 안 받는다는 EU, 한국은?

일본 도쿄. 출처= 플리커 유럽연합(EU)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일본에서 오는 여행객들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을 요구한 EU 관리를 인용해 EU 정부들이 자국을 방문할 수 있는 국가 명단에서 일본을 제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일본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7000명대에 이르자 일본 정부가 긴급

아이스크림에 고추기름을? 中맥도날드 ‘괴식’ 먹어보니…

출처= 웨이보 중국 맥도날드가 충격적 조합이었던 ‘오레오 스팸 버거’에 이어 ‘고추기름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홍콩 빈과일보에 따르면 중국 맥도날드는 21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해 ‘고추기름 아이스크림’을 1월 한정판 메뉴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얼핏 보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붉은색 시럽이 올라간 듯한 비주얼이지만 사천요리에

“솔직히 맛없어요” 고백했는데 대박친 이 식당, 비결은?

출처= 트위터 캐나다의 한 중식당이 ‘지나치게 솔직한’ 메뉴판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 글로벌뉴스에 따르면 11일 한 여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몬트리올에서 ‘언트 다이(Aunt Dai)’ 라는 이름으로 7년째 영업 중인 중식당을 소개했다.   여성은 해당 식당에 대해 “내가 몬트리올에서 가장 좋아하는 중식당”이라며 “이 가게의 매력은 사장이 적은 아주 솔직한

코로나로 난리인데 중국인들이 60조 ‘플렉스’한 이유가…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부유층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자 여행 대신 명품 쇼핑에 큰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지난해 보석, 시계 등 명품 쇼핑에 소비한 금액이 약 3500억 위안(약 60조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전년보다 48% 급증한 수치다.      글로벌 경영컨설턴트인 베인앤컴퍼니와 온라인 소매업체

2021에는 OO가 뜬다는데… 올해 ‘대박 예감’ 여행지 어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든 일상이 변화하는 요즘, 여행도 예외는 아니다. 2021년 여행 전망과 주목할만한 여행지는 어떻게 바뀔까? 이를 연구한 결과가 나왔다.   20일 스카이스캐너는 ‘2021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스카이스캐너의 글로벌 캠페인 ‘2021 여행: 트렌드와 인기 여행지’의 일환으로 소비자 데이터, 글로벌 여행자 대상 특별 설문조사 결과, 업계 전문가들의 심층

그는 왜 휠체어로 10시간 동안 고층 빌딩을 올랐을까

출처= (좌) 트위터 (우) SCMP 공식 유튜브 채널 “많은 이들이 장애인을 항상 도움과 연민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죠. 전 모두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장애인을 약한 사람으로만 볼 필요 없다는 것을요. 그들도 충분히 기회와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10년 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홍콩의 전직 스포츠클라이밍 선수 라이 치와이(39)가

“폭설 끄떡없다” 택배기사 ‘픽’ 기막힌 이동 수단 정체는

출처= 트위터 인도에서 폭설로 차량이 고립되자 한 택배기사가 기발한 이동수단으로 배송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현지시간)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카슈미르 스리나가르에서 사진기자 우마르 가니가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아마존 택배기사로 일하는 한 남성이 말을 타고 배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카슈미르에서는 일주일 전 내린 폭설로 인해 북부지방은 12인치 이상의 눈이, 남부지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