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석 창문으로 승객 휴대폰 건네받는 훈훈한 기장 모습 화제

기장이 조종석 창문을 열어 승객이 공항에 두고 간 휴대폰을 건네받는 훈훈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CNN에 따르면 지난 13일, 비행기 탑승을 마친 한 사우스웨스트 항공 이용객이 기장과 지상 근무원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휴대폰을 되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상 근무원이 건네는 휴대폰을 받기 위해 기장이 조종석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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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에 우주여행? 두바이에 달 모양 초호화 리조트 들어선다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저렴하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쩌면 5년 뒤인 2027년에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가능할지 모른다. UAE 두바이에 거대한 달 모양의 초호화 리조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문 월드 리조트(Moon World Resorts)는 높이 224m, 둘레 617m(2024ft)의 거대한 돔 모양으로 서울 롯데월드타워 절반 가까이에 달한다. 리조트 완공까지 건설기간은 48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리조트는 달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구현할 예정이다. 외부 모습은 달의 분화구와 질감을 본떠 실제 달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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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집 뒷마당에?허리케인 강타한 플로리다 상어 영상 화제

허리케인 이안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며 플로리다주 남서부를 강타한 가운데, 포트 마이어의 집 뒷마당에 상어로 추정되는 해양 생물이 헤엄치는 영상이 화제다. 오랫동안 ‘허리케인 상어’라는 제목으로 고속도로나 지하철을 헤엄치는 편집된 가짜 상어 영상이 올라온 적이 많아 이번 허리케인 이안 상어 영상의 진위여부에도 논란이 있다. CNN에 따르면 13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더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The Associated Press)의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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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7분이면 덴마크에서 독일까지 간다?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이 건설 중이다. CNN에 따르면 발트해 40m 아래로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덴마크와 독일을 연결하게 된다. 2029년에 터널이 개통되면 두 국가 사이 이동시간을 큰 폭으로 줄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약 18㎞로 예상되는 이 해저터널 건설은 유럽의 가장 큰 공공 기반 시설 프로젝트로 70억 유로(한화 약 9조 8500억) 이상의 예산이 투입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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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웅’이 여기에! 장난감으로 엄마를 구한 6살 쌍둥이

장난감으로 엄마를 구한 6살 ‘작은 영웅’ 쌍둥이가 화제다. 인사이더에 따르면 지난 13일 플로리다주의 6살 쌍둥이 한 쌍이 장난감과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엄마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멜버른 경찰이 피해 여성으로부터 긴급 전화를 받은 건 오후 1시 21분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33세 앤드류 윌리엄스(Andrew Williams)가 본인을 공격했다고 전달했다. 윌리엄스는 쌍둥이 아이들이 그녀를 지키기 위해 장난감과 헤어드라이어, 그리고 막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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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항공대란으로 수하물 분실 위기 고조

전 세계를 강타한 항공대란으로 수하물 분실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뉴욕, 워싱턴DC, 런던 등 세계 주요 공항에서 수하물 분실 및 훼손 사고가 속출하는 중이지만 제대로 된 대책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런던 박물관, 나이지리아에 유물 72점 반환

지난 7일(현지시각) BBC,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 호니만(Hormiman) 박물관은 72개 유물에 대한 소유권을 나이지리아 정부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반환 항목에는 19세기 베냉 왕국에서 약탈한 청동 유물 등이 포함된다. 

미술관 창고에서 썩어가던 유물… 정체는 마법의 거울?

미술관 창고에 방치된 유물이 세계에 단 네 점밖에 없는 보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일명 ‘마법의 거울’로 불리는 고대 거울은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권에서 유행했으며 세계적으로 희소한 가치를 지닌다.

中, 핸들 없는 자율주행차 공개… 기술 앞서가나

중국 최대 검색 엔진 업체 바이두(Baidu)는 핸들 탈부착이 가능한 신형 전기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각) 연례 플래그십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신차는 내년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3000만 분의 1’ 희귀 랍스터… 식재료 될 뻔한 사연은?

3000만 분의 1 확률로 발견되는 오렌지 랍스터가 나타나 화제다. 미국 플로리다의 랍스터 전문 식당에서 발견된 희귀 랍스터는 식재료로 쓰일 운명이었으나 진귀함을 알아본 식당 직원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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