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캠핑카 ‘사이버 트럭’… 출시 전부터 기대감 폭발

트럭 뒤에 작은 집을 연결해 다닌다면 어떨까?   미디어 매체 타비라보(tabi-labo)는 테슬라가 개발한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캠핑 모드를 공개했다. 출처:formcamper 공식 홈페이지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1만 4000파운드(6350kg)까지 견인할 수 있다. 크고 무거운 전기 트럭임에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단 2.9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 한 번 충전으로 500마일(804km) 이상 주행이

‘공중에 떠 있는 텐트?’ 프랑스에서 개발한 해먹 텐트 살펴보니

 텐트는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물건이다. 밖에서 하룻밤 머물 때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는 숙박 수단이다. 산악 캠핑에서도 텐트는 빠질 수 없다. 텐트를 설치할 때 중요한 것이 지면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지면이 좋은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텐트가 출시됐다. 출처= EXOD 공식 인스타그램  ‘디자인 붐’에서는 프랑스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 사진 = 언스플래쉬 문 밖을 나서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삶이 3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때문인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하루 3000~40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 중이다. ​ 언제쯤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

코로나로 하늘길 막히자, 연말 ‘여기’ 예약 3배 폭증

보복소비 호캉스로 등장호텔 가격도 덩달아 상승캠핑, 펜션도 예약량 늘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해외 출국이 다시 어려워지자 연말 국내 호텔 투숙 수요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급증했다. 게다가 호텔 방 가격도 비싸지는 추세다. 코로나 끝나면 시작될 것이라는 보복 소비가 국내 호캉스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출처 = pixabay.com>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이달

화사도 갔다는 별 성지, 차박하러 직접 가봤더니…

Uluru, Australia 당신의 첫 은하수를 기억하는가. 누군가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꿈같은 풍경일지도 모르지만, 필자는 한국이 아닌 남반구 한가운데에서 본 은하수를 똑똑히 기억한다. 사막 한가운데, 모든 여행객들이 메마른 땅의 밤을 평화로이 보내고 있을 때 나는 목이 빠져라 하늘만을 바라보았다. 짙은 밤하늘에 새로운 차원이 열린 것처럼, 호주의 은하수는 내 머리 위를 가로질러

[가을N차박] MZ 세대가 차박 갈 때 꼭 챙긴다는 용품 5

[가을N차박] MZ 세대가 차박 갈 때 꼭 챙긴다는 용품 5 ​ 700만명. 한국 무역통계 진흥원이 밝힌 국내 캠핑 인구 예상치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행 레저 문화 변화에 따라 차박과 캠핑 등의 여행이 사랑을 받고 있다. 더구나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을 맞게 되면서 여행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가을N차박] 요즘 대세 ‘차박’, 모르면 안되는 주의사항 5가지

[가을N차박] 요즘 대세 ‘차박’, 모르면 안되는 주의사항 5가지 ​ 아무리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라고 해도 여럿이 모여 여행 다니는 것은 꺼림칙하다. 주위의 시선도 시선이지만, 만의 하나 라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 그래서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인기를 누리는 것이 캠핑 차박 등 아웃도어 라이프이다. 그 중에서도 차박에 대한 관심은 어느

캠핑·차박 때 의외의 필수품이라는 ‘그것’

사진 = 언스플래쉬 코로나19 장기화는 여가 문화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다수보다는 소수, 핫스폿보다는 히든 스폿, 도심보다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이들이 늘었다. 특히 그 접점에 있는 캠핑은 그 수요가 가히 폭발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캠핑아웃도어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캠핑시장 규모는 지난 2016년 1조5000억원이던 것이 지난해 4조원대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캠핑족으로만 국한시켜도 캠핑을 즐기는 인구는 700여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추세에 맞춰 캠핑 용품 또한 다양화를 넘어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다. 좀 더 편안하고, 일상과 차이가 없는 도전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취침 용품 분야이다. 숙면에 필수적인 도구인 베개와 요, 이불 등이 그것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MBN미디어렙은 오는 16일 화요일 저녁 8시 ‘나는 자연인이다’의 공식 라이센스 제품인 ‘자연인 기절베개’를 비롯한 4종 세트를 쇼핑라이브 최초로 판매한다.  자연인 기절베개는 거미줄 구조의 특수가공된 고급솜인 엘라실솜을 활용해 열이 쉽게 빠져 나가지 않아 오래도록 따뜻함을 유지시켜 줘 차박이나 캠핑에 최적이다.  또 생활방수 원단과 엘라실 특수 충전재, 그리고 위생적인 진드기 방지 원단이 겹겹으로 구성돼 기능성을 높였고, 양면(리버서블) 컬러 조합으로 세련미와 화사한 분위기를 살린 점도 장점이다.  활용성 면에서도 베개는 물론 쿠션으로까지 이용해도 손색 없어 바른 수면부터 평상시 바른 자세를 잡는데도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내구성이 돋보인다. 측면으로 수면을 취할 때 안정적으로 머리를 받쳐주는 측두부 서포트존, 경추를 지지해줘 옆으로 누웠을 때도 척추가 올바르게 자리잡게 도와주는 경추 서포트존, 뒤척임에도 불편하지 않도록 목과 어깨 사이의 최적의 높이를 고려한 디자인 등이 만족도를 높인다. MBN미디어렙 측은 “자연인 기절 베개는 경추베개로써 후두부에서 경추로 이어지는 C커브를 지지해준다”며 “수면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목과 어깨를 더욱 편안하게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기절 더블침낭도 눈여겨 볼 만한 상품이다. 2in1 형태로 제작돼 1인용으로도, 이불 간 지퍼를 연결해 2인용 침낭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침낭 역시 베개에 들어가는 구스다운 엘라실솜이 쓰여 사용하는 순간 바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또 자연인 침낭 전용 파우치가 있어 휴대하기 편하고, 침낭 통째로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와 사용 또한 가능하다. 아울러 기절해U필로우는 목베개 뿐만 아니라 허리쿠션, 바디필로우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이불과 패드, 베개, 파우치로 구성한 엠보풀세트 역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편안한 숙면을 취하게끔 공을 들였다.  기절베개, 기절 더블침낭, 기절해U필로우, 엠보풀세트 등 4가지의 기절 침구 시리즈를 만나는 이날 방송에서는 기절베개가 40% 할인한 2만7000원에, 기절 더블 침낭이 44% 할인한 9만5000원, 기절해U필로우는 41% 할인한 2만9000원, 엠보풀세트는 50% 할인한 6만9000원의 특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5000만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이 선택할 정도로 화제를 일으킨 ‘자연인 기절 베개’는 오는 16일 저녁 8시 여행플러스의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방송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 ‘자연인 기절베개 4종세트’ 방송 라이브 바로가기 <== [자연인의 숙면비법] 자연인 기절베개 시리즈 [요핑]의 라이브 예고

귀신이 해병대보다 무서워한다는 ‘이것’

‘사유지에는 허가를 받고 들어간다’ 외에 흉가 체험 마니아들이 꼭 지켜야 하는 암묵적 규칙이 있다. ‘흉가를 처음 있던 그대로 즐기고 오기’다. 무서운 사연이 서린 장소를 다음 사람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쓰레기를 두고 오지 않는다.   이 기본 규칙을 지키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 마을이 폐쇄된다고 한다. 영국 플러클리(Pluckley) 마을은

부자 나라 클래쓰인가? 럭셔리 캠핑 끝판왕 ‘보트박’을 알려주마

벨기에, 럭셔리 캠핑 ‘홈보트 글램핑’ 인기각종 편의시설 완비…반려동물도 함께 숙박 코로나 시국을 맞아 홈보트 글램핑이 벨기에 플랜더스에서 인기다 서유럽 부국의 클래쓰인가. 코로나 이후 캠핑이 대세인 가운데, 국내에서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반면 서유럽 강소국 벨기에에서는 ‘보트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서유럽 부자 나라 벨기에, 그중에서도 플랜더스 지방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이른바 ‘홈보트 글램핑(Homeboat Glamping)’에 대해 알아보자. 참고로 2019년 벨기에 1인당 국민소득은 PPP(구매력평가지수) 달러 기준 5만 5000달러로, 영국, 프랑스, 일본보다 높다. 홈보트 글램핑 내부.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물 위에 떠있는 럭셔리 캠핑으로 불리는 ‘홈보트 글램핑’은 이름 그대로 모든 시설과 장비가 갖춰진 개별 보트와 고급스러운 야외 캠핑을 결합한 형태다.  플랜더스 관광청에 따르면 현대적 디자인으로 꾸며진 보트는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대부분 2개 이상 객실과 거실, 욕실, 냉장고를 포함한 각종 주방시설, 에어컨과 TV, 세탁기, 와이파이는 물론 주변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 등을 갖추고 있다. 보트 규모에 따라서 바비큐 시설과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홈보트도 있다.  홈보트 글램핑을 즐기는 사람 홈보트는 플랜더스 주요 도시 내 항구나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근교 등 접근성이 편리한 곳에 정박된 스타일의 숙박시설로, 별도 보트 운전면허증은 필요하지 않다.  예약자가 보트 전체를 통째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족단위 여행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생활 보호는 물론 요즘처럼 거리 두기 휴가에 완벽한 숙박시설로 인기가 높다. 차를 가지고 오는 이용객을 위해 별도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홈보트 글램핑에서 석양을 감상하는 모습 홈보트 글램핑은 비대면 시대에 맞게 체크인도 스마트록을 이용해 셀프로 할 수 있다. 장기간 홈보트 글램핑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트가 정박해 있는 항구에는 투숙자 전용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센터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있다. 무엇보다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도 홈보트 글램핑에 승선할 수 있다.  홈보트는 규모와 내부 시설에 따라 이용 요금이 다양하며,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10만~15만 원 정도면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숙박시설로도 각광받고 있다.최용성 여행+ 기자 자료제공=플랜더스관광청 ‘음침한

이 좋은 곳을 왜 이제야…외지인 모른다는 국립공원 안 8km 계곡의 정체

여름 휴가지를 고를 때 가장 후순위로 두는 장소가 있다. 바로 산 속 계곡이다. 바다・숲 >>>>>>>계곡 순인데, 굳이 순위를 꼽자면 이렇다는 거지 내 의지로 여름에 계곡으로 휴가를 떠난 일은 절대 없었다. 마지막으로 간 것이 12살 지리산 뱀사골 가족 여행이었다. 계곡에서 무슨 일이 있었거나 했던 것도 아니다. 계곡이 싫은 건 불편해서였다. 수심도

전국 캠핑장 450개 싹 모은 전문예약 플랫폼 ‘캠핑톡’

방대한 캠핑장 데이터베이스 기반검색·예약·결제 원스톱으로 지원올해 상반기 거래액 150% 증가 코로나19 이후 비교적 수월하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여행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캠핑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급증하는 캠핑 수요를 충족할 플랫폼이 등장했다. 50만 명을 회원으로 둔 캠핑 커뮤니티 운영자가 다른 숙박업체는 제외하고 오직 캠핑에만 집중한 서비스라서 캠핑족들이 호응하고

캠핑 가시게요? 전국 국공립 캠핑장 싹 다 모은 ‘이곳’

출처= 언스플래쉬 전국에 있는 국공립 캠핑장과 휴양림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22일 행정안전부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국공립 휴양림과 캠핑장, 오토캠핑장 안내 정보를 모아 공공자원 개방공유 사이트인 ‘공유누리’(www,eshare.go.kr)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공유누리 캠핑장‧휴양림 안내’ 서비스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야영장, 오토캠핑장, 카라반, 글램핑장, 휴양림 등 총 560곳의 위치, 편의시설, 시설규모, 예약사이트 등을 안내한다. 원하는 캠핑장에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캠린이 부부가 비바람 불어와도 캠핑 멈추지 않는 이유

[통영 욕지도 캠핑 동행기] 마라톤 함께 하다 결혼까지 골인 해외여행 길 막히자 대안으로 캠핑行 강추위 무더위 불사하고 격주로 떠나 ​ 티격태격하며 텐트 치고 낚시하고 달밤엔 주거니 받거니 술 한잔 SUV 이용하면 비상시 차박 전환 ​ 자주 간다면 캠핑 용품 가성비 우수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즐거움 선사 코로나 끝나면 해외로

[별별여행] 1박 500유로, 랜드로버X에어비앤비가 작정하고 만든 여행용 집 수준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여행 트렌드가 변화했다. 그 어느 때보다 위생과 안전에 관심이 높아졌고 인파를 피해 자연 속에 숨어드는 캠핑도 주목받았다. 국내 트렌드로 떠오른 건 바로 차박 캠핑. 트레일러나 캠핑카가 대중적이지 않은 국내에선 가지고 있는 차를 차박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고민했다면 서양권에서는 ‘움직이는 사무실과 집’까지 등장했다.

‘지뢰오르골’이 파주를 대표하는 기념품이 된 까닭은

쇠꼴마을서 캠프장 운영하는 김정호 대표 마을주민, 지역 공예가들과 의기투합해 DMZ와 평화 상징하는 기념품 만들고 숲 해설, 공예 결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뢰오르골은 파주시 관광공모전 상 받고 ‘갈등의 숲, 평화오르골’은 으뜸두레 선정 한반도 밖에서 보면 핵실험과 군사위협에 노출된 분단국가 한국은 위험천만한 나라이다. 그래서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제주 다음으로 궁금해하는 지역 중 한

“폐교에서 야영을?” 전남교육청 폐교 활용한 공간쉼터 만들기 나서

황폐화된 폐교 리모델링해 지역민에 쉼터 제공돌산중앙초, 승남중외서분교장, 도상초, 홍농남초계마분교장 선정 폐교를 활용해 캠핑장으로 가꾼 모습 <출처 = 파주 별난독서 캠핑장 홈페이지> 여수, 순천, 곡성, 영광에 폐교를 활용한 캠핑장 및 쉼터가 생긴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폐교를 활용한 공감쉼터 시범운영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4곳의 폐교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 오는 10월 쯤 개방할

아이와 ‘벼랑 끝 캠핑’한 부모… “학대 논란”

출처= 트위터 영국의 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해발 85m의 벼랑 끝에서 캠핑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1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영국 노스요크셔의 유명한 해안 산책로인 클리블랜드 웨이의 절벽 끝에 텐트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해양경비대가 비상대응에 나섰다.출동한 해양경비대는 30세 남성, 27세 여성 부부가 아이 한 명을 데리고

코로나 시국에 전년대비 300%나 신장한 업종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한 불황 속에 전년 대비 300%나 신장한 업종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 픽사베이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올해 1~2월 기준 거래액을 분석해 3일 발표했다. 그 결과 글램핑‧카라반 카테고리가 야외형 숙소 인기에 힘입어 고속 성장 중이라고 전했다. 야놀자에 따르면 올 1~2월 야놀자의 글램핑‧카라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신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중 예약 건수도 261% 이상 늘어 소규모로 즐기는 안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강원도가 높은 이용률을 보였고, 도시 중에서는 경기도 가평, 포천, 강원도 홍천 등이 인기를 끌었다. 수도권에서 자차 이동이 가능한 숙소들의 인기가 지속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 = 픽사베이 앞서 지난해 6월, 야놀자는 전국 240여개 유명 글램핑과 카라반 숙소를 한 눈에 확인, 예약 가능한 글램핑‧캠핑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올해도 야외형 숙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내 숨은 여행지의 야외형 숙소를 지속 개발해 해당 카테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하게 즐기는 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야외형 숙소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여가업계의 비대면(언택트)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픽사베이 이와 함께 야놀자는 3월 한 달 간 전국 인기 캠핑 숙소를 최대 47% 할인가로 선보인다. 리버뷰, 럭셔리, 반려동물 동반 등 다양한 테마별 숙소를 모아 취향에 따라 원하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총 4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하고, 제휴 카드‧간편 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2만원 중복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2분만 투자하면 당신도 이런 사진 건집니다. 은하수 잘 찍는 법 – 여행플러스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잘 지내고

[요즘女행] 캠핑의 꽃은 겨울? -10도 한파에 직접 해봤더니…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던 얼마 전, 겨울 캠핑에 도전했다. 그것도 강원도 정선의 해발 600m 고지에서 말이다. 주위에선 대부분 ‘제정신이냐, 입 돌아간다’는 말을 하면서 뜯어말렸다. 역대급 폭설과 한파로 35년 만에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 겨울이다. 추위와 맞서며 캠핑을 하기엔 그 고통이 너무 크다. 게다가 평상시보다 갖춰야 될 장비도 많아져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나쁜 계절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5곳의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 충남 태안군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서해뷰 #노을맛집 출처 :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조그만한 어촌마을을

하다하다 여기서 캠핑? 일본서 현재 벌어지는 일

사진=언스플래쉬 여행을 떠나지 못하니 눈에 들어오는 글자가 ‘여행’ 관련이다. 다른 나라 여행자들과 업계 사람들은  이 시국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2021년 일본 최고 히트 예감 ‘무인역 X 글램핑’ 사진= 매경이코노미 옆 나라 일본 경제 전문지 ‘닛케이트렌디’는 최근 ‘2021년 일본 히트 예감 상품 30’ 리스트를 발표했다. 코로나19와 레저 관련 상품이 많은게 흥미롭다. 그 중 눈에 유독 띄는 상품이 있었으니. 1위를 차지한 ‘무인역X글램핑’이다.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 그곳이 최고의 여행지가 된다 사진= 닛케이트렌디 캡처 많고 많은 상품 중에 왜 이것을 올해 최고 히트 예감 상품으로 꼽았을까. 닛케이의 설명은 이렇다. 아무것도 없는 청정 대자연이 글램핑 성지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무인역 글램핑’은 사람이 드문 시골 기차역에서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하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안전하고 여유있게 힐링을 하고자 인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 캠핑과 다르게 글램핑은 몸만 가면 된다. 외부와 큰 접점없이 자연 경치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를 떠나려는 여행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KBS 캡처 깊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일본의 두더지역’이라고 불리는 군마현 JR조에츠선 도아이역. 이곳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글램핑 시설을 열었다. 한 벤처기업이 운영한다. 도아이역 글램핑 시설 내부 / 사진=KBS

요즘 20대가 하늘길 막히자 해외여행 대신 가는 곳

“지난해 ‘모캉스’ 처음 경험했다”…20대 응답자 49% 20대 49%, 가장 많이 쓰는 국내여행 경비는 ‘숙소’ 강원도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가 여행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마스크 쓰기 등의 방역 지침을 기본으로 단체보다는 소수가, 멀리보다는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분위기다. 특히 세대별 활동성면에서 앞서는 20대의 여행법도 달라지는 모양새다. ‘등린이’나 ‘캠린이’처럼 등산과 캠핑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고, 타인과 분리돼 휴식을 즐기려 모텔 등의 중소형 호텔을 찾는 이도 늘었다. 이른바 ‘모텔+바캉스’인 ‘모캉스’족의 출현이다. 이런 추세는 통계도 뒷받침한다. 숙박‧모바일티켓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가 최근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 앱 이용자의 49%는 하늘길이 막힌 지난해 모캉스를 처음 경험했다고 밝혔다.  해외여행의 대체재로 등장한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 트렌드 중 호캉스(50%)에 이어 두 번째다. 이는 50대(13%)보다 무려 36%포인트가 높아, 20대를 중심으로 모텔의 이용형태가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모텔의 고급화 추세와 예약 편의성, 철저한 방역 시설이 등장한 데 따른 트렌드로 해석된다”며 “맛집의 음식을 배달해 조촐한 모임을 갖거나, OTT 영상물을 시청하는 등 각자의 방법으로 모텔을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모텔은 호텔 못지않은 인테리어와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최근 젊은 소비층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감염병 우려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방역을 약속하는 숙소도 증가하면서 해외여행을 대체하는 소소한 놀이 공간으로 주목 받은 것. 여기어때 관계자는 “모텔은 새로운 공간 문화, 여행 트렌드를 이끄는 숙소 형태로 변모하는 중”이라며 “모바일 예약 플랫폼에 익숙한 20대가 가장 먼저 반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대 응답자 2명 중 1명(51%)은 지난해 해외여행을 미뤄 아낀 돈을 국내여행에 지출했다고 답했으며, 생활비로 썼다는 응답은 41%였다. 쇼핑 등 그루밍 비용으로 지출했다는 20대 응답자는 37%를 차지했다.   이들의 1박 2일 기준 국내여행 경비는 평균 26만5800원으로 집계됐다. 지출이 가장 큰 항목은 숙소로, 전체 비용 중 49% 수준이었다. 반면 50대는 지난해 국내여행 경비가 평균 42만5800원이라고 응답했고, 이중 숙소 비용은 39%였다.   앞으로 새롭게 경험해 보고 싶은 여행 형태에 대해 20대는 차에서 즐기는 차박(42%)과 야외에서 즐기는 캠핑‧글램핑(41%)을 꼽았다. 최근 유명 관광지 방문이 어렵고, 위생의 중요성이 커지자 비대면 여행의 대표 테마인 캠핑이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백신 등으로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즐기고 싶은 활동으로는 해외여행(53%)을 가장 많이 선택했고, 국내여행(49%)과 친구‧동호회 모임(33%)이 뒤를 이었다.   서울 노을 캠핑장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이번 설문은 모바일리서치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지난 13~17일 진행했다. 여기어때 이용자 총 2225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20대는 1260명이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요즘女행] 최고급 시설에 뷰는 덤, ‘5성급 캠핑장’ 어느 정도길래…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를 찾았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밟으며 호텔로 향한 이유. 바로 캠핑하기 위해서다. ​ (좌)더 플라자 서울. (우) 서울 시청광장

이 시국에도 1천만명 찾은 제주, 코로나19 이후 여행 바뀌었을까

코로나19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 캠핑‧차박‧오름 등 검색량 증가 성산‧구좌‧애월 등 여전히 인기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째를 맞고 있다. 우울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코로나블루부터 화의 경지까지 이른 코로나레드와 코로나블랙도 등장했다.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갈증, 그리고 그리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지난 9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기 위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김포공항과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11월의 김포공항. / 사진 = 매경 DB 이런 시기에 1순위로 꼽히는 희망 여행지는 단연 제주다. 물론 제주도 관광객 수가 줄었다. 제주관광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032만6104명으로, 전년 1528만5397명에 비해 33% 감소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내국인 관광객 수다. 1002만3337명으로 지난해보다 26.1% 감소했지만 총 관광객 수에서 내국인 비중은 97.9%나 차지했다. 이에 반해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172만8168명이던 것이 21만2767명에 그쳐 87.7%나 급감했다. 지난 해 부처님오신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연휴와 광복절에 이은 8월17일 임시공휴일 연휴, 추석 연휴 등 이른바 황금연휴 시기에 해외 대신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이 많았다는 방증이다.  눈이 내린 한라산 / 사진 = 제주관광공사 또 한가지 살펴볼 점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행태도 변했다는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 전후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이라는 자료를 14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전후 제주여행 키워드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트렌드 분석 결과, 코로나19 이후 캠핑, 오름 등에 대한 언급량이 많아졌으며, 차박, 카라반, 캠핑장, 캠핑카, 오토캠핑 등의 야외활동에 대한 키워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 종류는 백패킹, 차박, 오토캠핑 등의 순이었고, 동반자 유형은 홀로 캠핑, 커플 캠핑, 친구와 캠핑 순으로 언급됐다. 캠핑 장소로는 금능해수욕장, 우도, 비양도, 협재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등이 인기가 높았다.  아부오름 / 사진

[만약에 여행] 이게 가능해? 필리핀에서 즐기는 캠핑 스폿 3

[만약에 여행] 이게 가능해? 필리핀에서 즐기는 캠핑 스폿 3 ​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움츠리고 있다. 국내는 2m 거리두기로, 미국 등은 6피트(약 1.8m) 거리두기를 지침으로 정해 서로간의 접촉 최소화를 권고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여행 트렌드도 상황에 맞게 점차적으로 바뀌어 가는 상황이다. ​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유명 관광지 대신 근교의 한적한 곳에서

캠핑 차박 하고 싶다면… 가을 캠핑을 부르는 6곳

캠핑 차박 하고 싶다면…가을 캠핑을 부르는 6곳 조심스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이를 위해  호젓하게 오토캠핑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여유를 찾아 ‘어느 가을날의 캠핑’ 한 번 떠나볼까요?글 장주영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자료 및 사진 한국관광공사

안 보인다고 생각하나? 욕 밖에 안 나오는 요즘 차박 상황

올해 대세는 단연 차박(자동차에서 숙박하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얌체 캠핑족으로 몸살 앓는 곳들이 많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여행지는 꺼려하는 추세다. 밀폐된 실내 활동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용이한 야외활동 수요가 늘어났다.  사진 = MBN 뉴스 캡처 실제로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전년대비 캠핑장 수요는 전국 평균 73% 상승했다. 특히 수도권·대도시 근거리 캠핑장을 중심으로 캠핑객이 급증한 결과가 눈길을 끈다.  네이버 카페 ‘차박캠핑클럽’ 회원 수는 지난 2월 8만여 명에서 현재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차박매트 매출 636%↑ 차박 관련 용품도 불티나게 팔렸다. 지난 5월 소셜 커머스 업체 위메프는 차박 캠핑 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텐트를 치지 않고 차량 내에서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차박매트’ 판매는 636%까지 늘었다고 한다. 확실히 차박 수요는 급격히 증가했다. 2월부터 전 차량 캠핑카로 개조 가능 사진 = 언스플래쉬 차박 시장이 유독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뭘까. 올해 2월부터 모든 차종에 캠핑카 개조가 합법화됐다. 기존에는 11인승 이상의 승합차만 캠핑카 튜닝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제 마음만 먹으면 당장 승용차는 물론 화물차도 합법적으로 캠핑카 개조가 가능해졌다. 인별그램만 보면 #갬성…#현실은_주차장 #민폐족 (좌) YTN 뉴스 캡처 / (우) 캠핑 관련 뉴스 캡처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윤모 씨는 여름 휴가철 시화나래휴게소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이곳은 바다와 인접한 휴게소로 평소 나들이족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주차장 바닥은 잡다한 쓰레기들이 굴러다니고 있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술까지 먹고 있는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주차장에서 테이블 펴고 그늘막치고 바다로 가는 통행로는 불편하기 일쑤다. 주차칸을 2개나 차지하며 휴게소 주차장에서 빔으로 야외에서 영화까지 관람 중인 사람도 있었다. 휴게소에서 취사는 불법 설마 보이지

캠핑족 아쉬움 달랠 ‘감성 홈캠핑’, 인턴이 직접 도전해봤습니다.

​ ​ ​ “아무것도 안 하지만 더 격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고 밥 먹듯이 말하던 과거의 나는 몰랐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 일이 될 줄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드러누워 뒹굴뒹굴하는 소중한 시간이, 언제부터인가 너무나 당연한, 아니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삶이 됐다. 신종 감염증은 모든 이의 생활반경을 집안으로

“캠핑업계만 웃었다” 국내 여행업 코로나 피해 어느 정도길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여행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2020년 2분기 관광사업체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원주 희망캠핑장 /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이후 1분기와 비교했을 때 국내 여행사의 수는 줄어든 반면 캠핑 사업체는 월등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회는 관광진흥법 제43조에 의거하여 매 분기별로 지자체,

[서머 바캉스] BTS와 싹쓰리 비룡마저 점찍은 ‘언택트’ 성지 3곳

[서머 바캉스] BTS와 싹쓰리 비룡마저 점찍은 ‘언택트’ 성지 3곳 ​ 그야말로, 아니 실제로 월드스타의 반열에 오른 이가 있다. 원조 월드스타로 불리며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싹쓰리의 멤버 비룡인 가수 비와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그 주인공이다. ​ 이들에겐 묘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인천을 거쳐 갔다는 것.

작고 소중한 내 휴가를 위한 인스타 감성 여행 명소 5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시대 여행 키워드 ‘비대면’을 적용한 여행 가이드북 <별밤 달밤 캠핑 투어>를 발간했다. <별밤 달밤 캠핑 투어>에는 비대면 힐링 여행에 적합한 71여 곳의 숨겨진 여행 명소가 담겨있다. 경북도청이 소개한 테마별 여행지 중 작고 소중한 내 휴가를 위한 인스타 감성 여행 명소 다섯 곳을 소개한다. ◆ 와 여름이다! ◆ 인스타

요즘 난리… 정용진 부회장 쇼핑 후 캠핑 사진 SNS 화제

요즘 난리! 정용진 부회장 쇼핑 후 캠핑 사진 SNS 화제 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캠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정 부회장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 계정에 이마트 강릉점에서 카트를 끌며 장을 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캠핑에서 먹을 쇼핑 목록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즉석떡볶이, 부대찌개, 샤인머스캣 등 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메뉴를 선정했다.  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당일 마트에서 구매한 즉석 요리들을 직접 요리하며 캠핑을 즐기는 모습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이 먹고 싶네요” “캠핑갈 때 꼭 챙겨가야겠어요” “대박… 숟가락 얹고 싶다”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재벌과는 너무 다른 느낌이라 신기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농산물을 사랑하는 ‘키다리 아저씨’ 플렉스 정 부회장의 먹거리에 대한 애정은 이뿐만이 아니다. 사진=SBS 캡처 지난해 12월 정 부회장은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대표 부탁으로 강원도 강릉 못난이 감자 30t을 구매해 농가 지원에 나섰었다. 이마트에서 이틀 만에 완판돼 화제를 모았다. 강원도 감자밭을 방문한 정 부회장 / 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당시 정 부회장은 “안 팔리면 제가 다 먹겠다”며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못난이 감자로 만든 감자 옹심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에는 위기에 빠진 해남 왕고구마 450톤 판매 지원을 약속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전남 해남은 국내 대표적인 고구마 산지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돼 있기도 했다. 당시 백종원은 “이번엔 양이 많아서 숨어서 전화한다. 고구마가 상품성은 좋은데 너무 커서 안 팔린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 부회장은 “크면 반 잘라서 먹으면 된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450톤이라는 숫자에 잠시 당황한 듯한 그는 “일단 제대로 좀 알아보겠다. 아마 안될 리는 없을 거다. 450톤이면 일주일 정도 갈까”라며 통 큰 반응을 보였다.

[서머 호캉스] 호텔로 캠핑가는 사람들…캠핑하기 좋은 호텔 3곳

[서머 호캉스] 호텔로 캠핑가는 사람들…캠핑하기 좋은 호텔 3곳 ​ 고정관념은 깨라고 있는 법. 캠핑을 캠핑장이나 산속으로 가는 것은 옛날식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영향이긴 하지만 최근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캠핑 분위기를 연출하는 홈핑이나 차박족이 뜨고 있다. ​ 홈핑은 홈과 캠핑의 합성어이고, 차박은 차에서 잠을 자는 캠핑족을 일컫는다. 이에 맞춰 호텔에서 캠핑을 즐기는 호핑족까지

캠핑 인구 3배나 늘었는데… 난지캠핑장이 잠시 문 닫은 까닭은?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가 발표한 3~5월 카드 사용 실적 분석 결과, 캠핑장을 찾은 소비자는 1만 9000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6000명) 대비 209% 증가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들었던 ‘캠핑 열풍’이 다시 부는 것일까.     연평균 16만 명이 찾는 난지캠핑장은 서울 캠핑의 대명사다. 올해도 북적였는데, 지난달부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다. 어느덧 조성된

[오늘도 여행] 전문가 추천 안전한 여름 산행 위한 꿀팁 총정리

[오늘도 여행] 전문가 추천 안전한 여름 산행 위한 꿀팁 총정리 ​ 매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 19는 떠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야금야금 늘더니 결국 누적 확진자도 1만2000명을 훌쩍 넘겼다. n차 감염 우려 속에 시민들의 모습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적 거리두기 사이를 줄타기 하는 모습이다. ​ 대외 활동의 모습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언택트 투어] 가성비+가심비까지 … 안 가면 후회할 전국 캠핑장 5選

[언택트 투어] 가성비+가심비까지 … 안 가면 후회할 전국 캠핑장 5選 ​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새로운 여가 즐기기 대안으로 캠핑이 떠오른 것이다. 무엇보다 생활 속 거리 두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 실제로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름방학, 아이들과 떠나는 조금 다른 바캉스

바가지 요금? 교통체증? 아,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럴 때 요긴한 곳이 있다. 거품 쏙 빠지고 체험까지 빵빵한 곳. 게다가 지역에 도움도 되는 공정여행 코스다. 좀 유식한 명칭으로 ‘팜스테이’라 불리는 농촌체험. 아직 휴가 목적지 고민이라면 올여름에 도전해 보시라.  1. ‘갯벌 수영장’ 콤보 안산 종현어촌체험마을 경기 안산시 단원구 구봉길, (032)886-6044  ‘2019 올해의

[여름 색깔] ‘니요도 블루’ 만나러 OO가볼까?

니요도 블루 (NIYODO BLUE)를 아시나요? ​ 니요도 블루는 강바닥까지 훤히 비쳐 보이는 코발트블루, 마치 잉크를 흘려 넣은 것처럼 아름다운 감청색을 뜻합니다. 일본 고치현의 ‘니요도 강’이 만들어 내는 신비의 색에 매료되어 카메라에 담았던 NHK의 카메라맨, 다카하시 노부유키가 붙인 이름으로 알려졌죠. 니요도가와 일본 1급 하천 수질 랭킹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니요도가와는

가격도 착하고 시설도 훌륭한 전국 지자체·국공립 캐러밴 캠핑장

여플러 여러분, 캠핑 좋아하시나요? 야생에서 텐트치고 음식을 해먹으며 하룻밤 지새우는 캠핑은 참 매력적인 야외활동 이에요. 캠핑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거대한 배낭에 캠핑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넣고 두발로 이동하는 백패킹, 자동차를 이용해 즐기는 오토캠핑, 카누나 카약으로 이동하는 보트캠핑, 자전거로 떠나는 자전거캠핑, 텐트 없이 하는 비박캠핑, RV(Recreational Vehicle)로 하는 캐러밴 캠핑, 최고급 럭셔리

1인당 18만원 짜리 럭셔리 글램핑, 국내에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장은 어디일까요? 2000년대 들어 캠핑 열풍이 불면서 국내 곳곳에 ‘글램핑장’이 생겨났습니다. 글램핑(glamping)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입니다. 캠핑에 필요한 도구들이 완벽하게 갖춰진 최고급 텐트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캠핑을 뜻합니다. 제주도에 국내 ‘글램핑’의 원조가 있습니다. 제주신라호텔의 ‘글램핑 빌리지’입니다.   글램핑 빌리지에는 카바나 스타일의 대형 텐트가 설치돼 있습니다.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