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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이탈리아여행 (30 Posts)

  • ‘서울 한복판에 이탈리아가?’ 가로수길에 들어선 작은 이탈리아 공간 정체 이탈리아는 유럽에서 프랑스와 스페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나라다. 아름다운 바다와 광범위한 문화 자원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 이탈리아를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라 부르기도 한다. 서울에서 이탈리아까지는 직항 노선 기준 편도 약 13시간.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는 시간만 해도 꼬박 하루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이탈리아에 직접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이탈리아 여행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 서울 도심 […]
  • “여름 이탈리아의 맛” 모두투어 베네치아 아시아나 전세기 특별 기획전 출시 성수기 안정적인 좌석 확보 가능한 이탈리아 상품 기획전 베네치아 아시아나 항공 왕복 전세기 6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출발 이탈리아 5대 대표 도시 등 인기 관광지 모두 포함 모두투어가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 전세기를 타고 베네치아로 날아가 낭만적인 이탈리아의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이번 베네치아 전세기 특별 기획전은 올해 6월 […]
  • 이탈리아의 새로운 매력을 찾을 수 있는 이 지역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주 사절단이 방한해 관광지로서 에밀리아 로마냐의 매력을 알렸다. 26일, 이탈리아관광청과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에밀리아 로마냐주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스테파노 보나치니(Stefano Bonaccini) 에밀리아 로마냐 주지사를 비롯한 에밀리아 로마냐 사절단이 참석했다. 문화, 경제, 학계 등 여러 분야 전문가 50명 규모로 구성된 에밀리아 로마냐 사절단은 지난 […]
  • [여책저책] 밴을 타고 유럽 전역을 누빈 남자 이야기 여행 떠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너도나도 바깥으로 향하는 때인 만큼, 어떠한 여행을 즐기면 좋을지 고민도 많은 때인데요. 남들과 다른 여행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여책저책은 모두가 한 번쯤은 꿈꿔봤지만, 막상 실행하진 못한 여정을 담은 책 2권을 소개합니다. 책은 정년퇴직한 작가가 아내와 한 달여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 보고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이탈리아 아말피 공항 재개장 해안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탈리아 서부 관광지 아말피에 7월부터 다시 하늘길이 열릴 전망이다. 2016년 공항 폐쇄 이후 8년 만이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약 45㎞ 거리에 있는 공항 살레르노 코스타 다말피(Salerno Costa d’Amalfi)가 오는 7월 11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 나폴리 공항을 통해 우회해야 했던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월 스페인 항공사 볼로테아(Volotea)가 […]
  • 키워드는 '조용한 럭셔리': 2024년 기대되는 호텔 9 2024년은 호텔 마니아에겐 ‘발견의 즐거움’이 넘치는 해가 될 것 같다. 코로나 기간 글로벌 호텔 브랜드는 재도약을 꿈꾸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잠재력 있는 여행지를 경쟁적으로 찾아내고 호텔 개발에 힘쓴 결과 2024년엔 다양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신상 호텔이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조용한 럭셔리’를 지향하는 2024년 신상 호텔 9곳을 소개한다.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곳들로 엄선했다. […]
  • 세계적 관광지가 내린 특단의 조치 “단체관광객‧확성기, 이제 그만”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관광지인 베네치아가 올해 6월부터 단체 관광객과 확성기 사용을 금지한다.  BBC, 더 가디언(The Guardians)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치아가 과잉 관광이 도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 규칙을 도입한다. 이번 관광 규칙은 6월부터 도심과 베네치아의 섬인 무라노, 부라노, 토르첼로에 적용한다. 베니스는 2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제한하고 혼란과 소음을 일으킬 수 있는 확성기 사용을 금지할 예정이다.  베네치아 보안 책임자인 엘리자베타 페스(Elisabetta Pesce)는 “주민을 보호하고 도시를 관광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관리하기 위해 결정한 […]
  • [여행+책] 대기업 그만 두고 여행 떠난 사연…여행으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 이야기 즐겁기 위해 떠난 여행이지만, 이 여정이 항상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그중에서도 안정적인 일상을 그만두고 떠나기를 택한 사람에게 여행은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이어지는 하나의 도전일 것이다. 낯선 곳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어려운 점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얻는 것도 많다. 특히 여정 중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듣는 인생사는 여행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평생 알지 못했을 […]
  • [여행+책] 이탈리아 소도시부터 이집트까지…전문가 따라 여행하고 싶다면 신연우 작가가 이탈리아 여행 중 촬영한 풍경 / 사진=신연우 작가 제공 여행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긴다.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며 즉흥적인 여행을 즐기는 사람부터 한 공간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사람까지, 하나의 동일한 여행지에 머물지만 서로 다른 여정을 즐기는 여행자가 여럿 있다. 그중 많은 여행자는 떠나기 전부터 완벽한 여정을 위해 계획을 세운다. 이때, 더 […]
  • 가장 쓰임새가 많은 재료는 ‘이것’…이탈리아 관광청 음식 주간 세미나 성료 이탈리아 관광청이 음식 주간 세미나를 열고 이탈리아 올리브 오일과 허브의 우수성을 알렸다. 강연을 진행 중인 이봉식 대림대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 / 사진=이가영 여행+기자 지난 16일, 이탈리아 관광청은 이탈리아 상설 홍보관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High Street Italia)에서 ‘올리브 오일과 허브’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페르디난도 구엘리(Ferdinando Gueli) 이탈리아 무역공사 관장, 김보영 이탈리아 관광청 대표, 이봉식 대림대학교 호텔조리학과 […]
  • 음료 테이크아웃도 금지? 밀라노가 밤거리 단속 강화하는 이유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가 늦은 저녁 시간 발생하는 소음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의 음료 및 음식 테이크아웃을 전면 금지했다. 금지 범위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파는 음료, 음식 테이크아웃부터 야외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심지어는 자판기로 음료수를 뽑는 것까지 포함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밤거리 단속은 심야 소음공해에 지친 포르타 베네치아 지역 주민들이 공무원들에게 민원을 넣으면서 시작했다. 유흥가인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에 밤만 되면 음료와 […]
  • “한국인 연간 100만명↑ 왔다” 한국부터 찾아온 이탈리아 관광부 장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관광설명회 기념 촬영 현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다니엘라 산탄케 이탈리아 관광부 장관이 한국과 이탈리아의 관광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찾았다. 이바나 옐리니크 이탈리아 관광청 사장, 마테오 조파스 이탈리아 무역공사 사장, 지안루카 카라만나 이탈리아 관광부 장관 정무 보좌관을 비롯 호텔, 항공, 크루즈, 운송 분야 인사들을 포함한 대규모 […]
  • 완공 전인데도 티켓 구매하려 줄 선다는 이탈리아 럭셔리 열차 동명의 소설과 영화가 있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열차’를 안다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문학과 영화 소재로 자주 쓰일 만큼 유명한 유럽 횡단 열차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를 소유한 기업이 최근 새로운 럭셔리 열차를 선보여 정식 운영 전부터 화제다. 인사이더(Insider) 등 외신은 2024년 말 운행할 현대판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열차에 대해 보도했다. 열차의 이름은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로, 우리말로는 ‘호화로운 삶’, 또는 ‘달콤한 인생’을 의미한다.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그룹 아코르(Accor)가 그 이름과 뜻에 […]
  • 850주년 맞은 伊 피사의 사탑, 전문가 “여전히 안전하다” 착공 850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90년대 초 붕괴 위기…국제적 노력으로 안정 되찾아 위성 및 지상 관측으로 작은 변화도 알 수 있어…내년 자료 공개 예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피사의 사탑’이 착공 850주년을 맞았다. 피사의 사탑 / 사진=픽사베이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달 9일 이탈리아 피사의 오페라 델 두오모 박물관에서 개최된 850주년 기념식에서 전문가들은 탑의 안전을 보장했다. […]
  • “여긴 가봐야 해” 세계 이색 스타벅스3 커피 마니아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독특한 스타벅스(Starbucks)가 있다. 테이스팅 테이블 등 외신은 세계 곳곳의 이색 스타벅스를 소개했다 이탈리아의 최초의 스타벅스인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다. 이탈리아는 2018년까지 유럽에서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였다. 자신들의 커피의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이탈리아는 스타벅스 입점을 반대했었다. 스타벅스 측은 오랜 준비 끝에 2018년 9월 ‘이탈리아 1호점’을 탄생시켰고, 지금은 젊은 층의 고객과 여행객들에게 찬사를 받는 명소가 됐다. 스타벅스는 오랜 기간 동안 우체국이었던 밀라노의 ‘팔라초 델레 포스테(Palazzo dell […]
  • 돈 내야 볼 수 있는 매년 600만명 이상 찾는 로마 인기 관광지 이탈리아 정부가 로마의 인기 관광지인 판테온 입장을 유료화했다. 트래블 앤 레저 등 외신은 앞으로 판테온을 입장하기 위해 5유로(약 7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고 보도했다. 25세 미만의 방문객은 2유로(약 2800원)의 할인된 금액을 내면 된다. 18세 미만의 관광객과 로마 거주자는 무료다. 판테온은 매년 6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리는 로마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다. 판테온은 고대 로마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지은 로마의 건축물이다. 7세기 이후로는 로마 […]
  • 미식 호캉스 즐기기 좋은 전 세계 호텔 4 호텔은 더 이상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다. 오직 휴식만을 위해 호텔을 찾는 사람보다 머물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이 호텔로 향하는 추세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호텔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는 만큼 호텔별 특색도 다채롭다. 그중 미식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은 물론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까지, 입안 가득 맛의 […]
  •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2시간’…마테호른에 생긴 케이블카 이제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할 수 있다.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앤레저(Travel and Leisure)는 최근 공개된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알프스 산맥을 잇는 케이블카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1일 케이블카 운영사 마테호른 체르마트 버그바넨(Matterhorn Zermatt Bergbahnen)은 스위스 체르마트와 이탈리아 체르비니아를 잇는 새로운 케이블카 운영을 시작했다.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케이블카만 타면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 케이블카는 약 4000m 높이로,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높은 국경 횡단 케이블카다. 덕분에 관광객들은 상공에서 웅장한 알프스산맥의 […]
  • 콜로세움에 여자친구 이름 새기다 딱 걸린 관광객 영국 관광객이 콜로세움에 이름을 새기다 적발됐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콜로세움 훼손 사례다. BBC 등 외신은 지난달 23일 영국인 여행객 이반 디미트로프(Ivan Dimitrov)가 열쇠로 콜로세움 벽면에 자신과 여자친구의 이름을 새겼다고 보도했다. 콜로세움 / 사진=언스플래쉬 한 남성이 지난달 24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영상을 보면 콜로세움 벽에 ‘이반+헤일리 23(Ivan+ Hayley 23)’라 새기는 이반 디미트로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이름과 […]
  • ‘2명만 오세요’⸱⸱⸱세계에서 가장 작은 레스토랑 이탈리아에 2명만을 위해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최근 CNN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레스토랑인 ‘솔로 퍼 듀(Solo Per Due)’를 소개했다. 이탈리아어로 ‘오직 두 사람을 위한(Just for Two)’이라는 의미다. 솔로 퍼 듀는 로마에서 북쪽으로 68㎞, 차로 약 65분 거리에 있는 ‘바코네(Vacone)마을’에 있다. 바코네 마을은 고대 로마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신비롭고 작은 마을이다. 레스토랑은 다양한 종의 야자수가 있는 이국적인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동화 같고 몽환적인 분위기다. 다이닝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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