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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영국여행 (33 Posts)

  • [여책저책] 낯선 곳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이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실 해가 바뀌었을 뿐,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나날임에도 어쩐지 새해에는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해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곤 하는데요. 여행도 여기에서 비롯한 일 중 하나입니다. 신년을 맞아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기를 계획하는 사람은 물론 낯선 장소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도 있습니다. 이에 여행을 책으로 읽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은 […]
  • 액체류 최대 2L까지 들고 탄다… 기내 규정 완화하는 ‘이 나라’ 영국이 새로운 보안 스캐너를 도입해 기내 액체류 제한 용량을 최대 2L로 늘린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영국 내 모든 공항에 3D 보안 스캐너를 도입하여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3D 보안 스캐너에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컴퓨터단층촬영(CT)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컴퓨터단층촬영 기술을 통해 3D 보안 스캐너는 기존보다 더 […]
  • 액체류 최대 2L까지 들고 탄다… 기내 규정 완화하는 ‘이 나라’ 영국이 새로운 보안 스캐너를 도입해 기내 액체류 제한 용량을 최대 2L로 늘린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영국 내 모든 공항에 3D 보안 스캐너를 도입하여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3D 보안 스캐너에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컴퓨터단층촬영(CT)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컴퓨터단층촬영 기술을 통해 3D 보안 스캐너는 기존보다 더 정밀하게 승객의 가방 및 액체류를 검사한다. 더 세밀해진 스캔으로 영국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최대 2L의 액체류를 […]
  • 50년 동안 이어져온 영국 맥주축제, 내년엔 개최 불가 선언…그 이유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축제 GBBF(Great British Beer Festival)가 2024년 개최 불가를 선언했다. 더선(The Sun) 등 외신은 매년 8월 열리는 영국의 맥주축제 GBBF가 장소 대관의 문제로 내년에는 개최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1977년 처음 열린 맥주축제 GBBF는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맥주축제다. 양조업계 관계자, 지역주민, 관광객 등 매년 6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축제를 찾아온다. 특히 900가지 이상의 에일을 맛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축제다. 그러나 내년에는 GBBF가 열리지 않는다. 런던의 올림피아 전시장에서 축제를 […]
  • 증기 뿜뿜 ‘해리포터 열차’, 정말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 호그와트 급행열차의 실사판으로 유명한 자코바이트(Jacobite) 열차가 내년 1월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BBC, 유로뉴스(Euro News) 등 외신은 자코바이트 열차가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아 운행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자코바이트 열차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운행하는 오래된 증기기관차다.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글렌피넌 고가교(Glenfinnan Viaduct)를 직접 지나가 일명 해리포터 열차라고도 불린다. 성수기에는 하루에 약 750명의 관광객이 탑승하는 인기 있는 열차다.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영국 철도 시스템 규제 기관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자코바이트 […]
  • ‘원스턴 처칠의 전쟁사무소’ 개조 英 호텔 9월 오픈 영국 전쟁사무소를 개조해 화제가 됐던 호텔이 오는 9월 문을 연다. 래플스 OWO 정면 / 사진=래플스 OWO 홈페이지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화이트홀의 전쟁사무소(Old War Office)를 호텔로 개조해 이목을 끌었던 ‘래플스 OWO(Raffles London at The OWO)’의 개장일이 9월 29일로 확정됐다. 1906년 완공돼 100년 넘게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던 전쟁사무소는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가 사용했던 곳으로 […]
  • 일 년에 딱 한 번 탈 수 있는 영국의 ‘유령 마을행’ 버스 2차 대전 후 80년 동안 버려진 채 훈련장으로 사용되는 마을 매년 하루 버스 노선 운용 실탄 흔적 남아있는 건축물 관람 가능 80년 동안 버려진 영국의 임버(Imber) 마을이 지난 19일 하루 버스 노선을 개방했다. 마을로 향하는 버스 / 사진=임버버스 홈페이지 잉글랜드 남부 윌트셔 주 솔즈베리 평원에 위치한 ‘유령 마을’ 임버는 2차 세계대전 시기인 1943년부터 군사 목적으로 […]
  • ‘40년 만에 공개’⸱⸱⸱1800년 런던 역사 담긴 ‘비밀의 장벽’ 4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런던의 장벽이 있어 화제다. BBC는 지난 3일 런던이 오랜 역사를 담은 거대 장벽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약 3㎞ 길이의 이 장벽은 런던의 기원이라 여겨지는 고대 로마제국의 도시인 ‘론디니움(Londinium)’의 중요한 방어 요새였다. 장벽은 서기 190년에서 230년 사이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런던의 1800년 역사를 담고 있다. 도시가 개발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벽의 상당 부분이 허물어졌다. 일부 남아있던 벽이 학생들의 기숙사 건물이었던 ‘엠퍼러 하우스(Emperor House)’의 […]
  • 런던 소매치기 1위 지역, 지하철 노선 어디 영국 런던이 급증하는 소매치기 범죄율에 몸살을 앓고 있다. 타임아웃은 지난 26일 런던의 작년 소매치기 신고 건수가 7899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관광객에게 일부러 말을 걸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동안 뒤에 있던 두세 명의 소매치기 범들이 몰래 다가와 지갑이나 귀중품을 낚아채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지난해 11월 유명 유튜버 ‘레오제이’도 런던 여행 중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한 일이 알려진 바 있다. 런던 지하철 노선 중 […]
  • ‘스타워즈’부터 ‘반지의 제왕’까지…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세계의 이색 호텔 숙소 문을 여는 순간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숙박시설들이 있다. 최근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앤레저(Travel and Leisure)는 미국과 영국에서 영화를 주제로 꾸민 이색 숙소를 소개했다. 트래블앤레저에 따르면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영국 런던의 ‘원더랜드 하우스(Wonderland House)’가 영화를 주제로 꾸민 이색 호텔 중 하나로 뽑혔다. 하트 여왕과 플라밍고가 있는 방부터 미치광이 모자 장수가 주최하는 […]
  • 내년부터 운항한다는 영국이 만든 전기항공사, 어떤 모습일까 최근 영국에서 전기로만 비행기를 운항하는 항공사가 등장해 화제다. 트래블 위클리(Travel Weekly), 더 가디언(The Guardians) 등 외신은 영국에 생긴 전기 항공사의 운항 소식에 대해 보도했다. 이 전기 항공사의 이름은 에코 제트(Eco-Jet)로, 유명 환경 운동가 데일 빈스(Dale Vince)가 설립해 2024년부터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대 19인까지 탑승할 수 있고 에딘버그와 사우샘프턴을 오가는 항로로 처음 운항할 계획이다. 처음 1년 동안은 등유 기반 연료로 운행한 뒤 녹색 수소를 전기로 […]
  • ‘입수 금지’인데도 인기라는 런던 인기 호수 정체 런던 여행객과 현지인의 여름철 여행 명소인 호수에 입수 금지 규정이 있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런던 중심부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루이슬립 리도(Ruislip Lido) 호수의 입수 금지 조치에 대해 보도했다. 루이슬립 리도는 루이슬립 지하철 역과 가까워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호수다. 루이슬립 호수는 자연 보호 구역으로 토착 식물과 야생동물이 있어 구경거리가 많다. 여러 삼림 산책로가 있어 여유롭게 산책을 할 […]
  •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 3년 만에 돌아온다 오래되고 어두웠던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공개된다. 문을 닫은 지 3년 만이다. 타임아웃 등 외신은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이 3500만 파운드(약 574억 4000만원)를 들인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22일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보수 전 초상화 미술관은 많은 창문이 벽돌로 막혀 있어서 건물 전체가 상당히 어둡고 답답한 느낌이었고, 외부는 낡은 모습이었다. 대대적인 공사를 이끌었던 제이미 포버트(Jamie Fobert) 건축가는 “환한 느낌을 주기 위해 갤러리 내부는 […]
  • 버려진 기차역에서 인기 호텔로 대변신한 이곳 영국에 문 닫은 기차역이 빈티지 호텔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다.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은 헤리퍼드셔Herefordshire)주 브롬야드(Bromyard)에 있는 ‘로든 밀 스테이션(Rowden Mill Station)호텔’을 소개했다. 영국의 한 부부가 1953년에 폐쇄된 로든 밀 기차역을 구입해 빈티지 호텔로 개조했다.이 호텔은 ‘2020 트래블러스 초이스(Travellers’ Choice)’에 선정된 바 있고, ‘2020⸱2021 센트럴 잉글랜드 프레스티지 어워드’를 수상했다. 로든 밀 스테이션(Rowden Mill Station)호텔 / 사진=로든 […]
  • 내년 5월부터 영국 가려면 7유로 더 낸다는데…무슨 일 앞으로 유럽, 특히 영국 여행을 계획하는 이라면 준비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생긴다. 영국 정부가 유럽과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자 여행 허가(ETA) 시스템을 시행한다.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유럽 연합이 새로운 유럽 여행 정보 및 허가 시스템(ETIAS)을 계획하면서 생겼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은 영국이 10월 25일부터는 카타르 국민을 대상으로, 내년 2월부터는 요르단 바레인 오만 […]
  • 버려진 기차역에서 인기 호텔로 대변신한 이곳 영국에 문 닫은 기차역이 빈티지 호텔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다.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은 헤리퍼드셔Herefordshire)주 브롬야드(Bromyard)에 있는 ‘로든 밀 스테이션(Rowden Mill Station)호텔’을 소개했다. 영국의 한 부부가 1953년에 폐쇄된 로든 밀 기차역을 구입해 빈티지 호텔로 개조했다. 이 호텔은 ‘2020 트래블러스 초이스(Travellers’ Choice)’에 선정된 바 있고, ‘2020⸱2021 센트럴 잉글랜드 프레스티지 어워드’를 수상했다. 부부는 2017년에 기차역을 우연히 발견한 후 구입했고, 1년 동안 내부 공사를 했다. […]
  • 남프랑스 안 부럽네…영국으로 라벤더 보러 가는 이유 보랏빛으로 물든 지평선에 황홀한 광경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라벤더는 프랑스 남부 지역 프로방스의 상징이지만 영국에서도 라벤더 향기를 맘껏 누릴 수 있다. 라벤더 밭 / 사진=플리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 등 외신은 영국에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잉글리시 라벤더가 피고, 여름철 방문하기 가장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있다고 전했다. 보랏빛 물결과 함께 노을이 지는 광경을 볼 수 있는 ‘라벤더 밭’이다. 캐슬 팜 홉 […]
  • 내년 5월부터 영국 가려면 7유로 더 낸다는데…무슨 일 앞으로 유럽, 특히 영국 여행을 계획하는 이라면 준비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생긴다. 영국 정부가 유럽과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자 여행 허가(ETA) 시스템을 시행한다.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유럽 연합이 새로운 유럽 여행 정보 및 허가 시스템(ETIAS)을 계획하면서 생겼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은 영국이 10월 25일부터는 카타르 국민을 대상으로, 내년 2월부터는 요르단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을 대상으로 ETA를 시행한다. 이어 내년 5월부터는 모든 국가에 […]
  • 남프랑스 안 부럽네…영국으로 라벤더 보러 가는 이유 보랏빛으로 물든 지평선에 황홀한 광경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라벤더는 프랑스 남부 지역 프로방스의 상징이지만 영국에서도 라벤더 향기를 맘껏 누릴 수 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 등 외신은 영국에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잉글리시 라벤더가 피고, 여름철 방문하기 가장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있다고 전했다. 보랏빛 물결과 함께 노을이 지는 광경을 볼 수 있는 ‘라벤더 밭’이다. 켄트(Kent) 교외에 있는 ‘캐슬 팜 홉 샵(The Hop Shop […]
  •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치명적인 ‘이 식물’ 정체는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식물 중 하나라고 불리는 식물이 있다. 바로 ‘자이언트 호그위드(Giant Hogweed)’다. 노팅엄포스트 등 외신은 자이언트 호그위드가 6월과 7월에 개화하고,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치명적이라고 보도했다. 이 식물을 먹거나 만지면 심각한 화상, 물집, 발진과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년 전에 개와 주인이 산책하다가 개가 자이언트 호그위드를 먹고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빠진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물질에 일어나는 과민 반응인데, 극소량의 물질이 들어와도 심각한 알레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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