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여성의 인생을 바꾼 단 한 번의 여행

시력을 잃은 한 여성이 아프리카를 여행한 뒤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져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BBC, 더 미러(The Mirror)등 외신은 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여행하며 인생이 바뀌었다는 루시 에드위즈(Lucy Edwards)의 사연을 5일 보도했다. 루시는 유전질환으로 인해 17세에 시력을 잃은 뒤 여행에 대한 흥미 또한 완전히 접었다. 역설적이게도 루시의 인생을 바꾼 것도 여행이었다. 27세가 되던 해, 루시는 사파리 가이드 윌리엄(William)과 함께 케냐를 방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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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주문하면 음료 값 최대 6천 원 덜 받는 카페 화제

    영국의 한 카페에서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이 달라져 관심을 끈다.       퍼스트포스트(Firstpost), 래드바이블(LADbible) 등에 따르면 영국 랭커셔주 프레스턴(Lancashire州 Preston)에 위치한 카페 ‘차이 스톱(Chaii Stop)’의 주인 우스만 후세인(Usman Hussain)은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을 다르게 책정했다.  음료 주문 시 “데시 차이 주세요”라고 하면 음료 가격은 3파운드(약 4900원)고 “안녕하세요, 데시 차이 부탁합니다”라고 할 경우 더 저렴한 금액인 1.90파운드(약 3100원)다. 하지만 “데시 차이”라고 음료 이름만으로 주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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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 갑자기 X냄새가? 비행기 곳곳에 대변 묻힌 승객 논란

한 승객이 비행기 갤리에서 대변을 보고 기내 곳곳에 대변을 묻히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승객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 때문에 항공기는 3시간 넘게 지연돼 다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래드바이블(LADbible), 더 선(The Sun)에 따르면 영국 항공사인 영국항공(British Airways) BAO75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 A 씨가 비행기 내 주방인 갤리(galley) 바닥에 대변을 봤다. A 씨는 바지를 벗고 기내 바닥에 대변을 본 것도 모자라, 대변을 자신의 손과 팔꿈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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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걸작 ‘해바라기’에 토마토수프 테러한 환경단체

영국 환경단체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걸작 ‘해바라기’에 토마토수프를 테러해 논란이 일고 있다. BBC,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 등 외신은 영국 내셔널 갤러리에서 환경단체 ‘저스트 스톱 오일(Just Stop Oil)’의 활동가 두 명이 반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에 토마토수프를 뿌렸다고 지난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하인즈 토마토 수프 통조림 2개를 열어 작품에 던진 후 양 손에 접착제를 묻혀 벽에 붙이는 시위를 했다. 한 활동가는 “그림과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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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리모델링하다가 백만장자가 된 부부

부엌을 수리하던 중, 마룻바닥 아래에서 12억 상당의 고대 금화를 발견한 한 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9일, 래드바이블(LADBible) 등 외신은 영국에 사는 한 익명의 부부가 부엌 바닥 아래서 75만 4000파운드(약 12억 1700만원) 상당의 고대 금화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유물은 2019년 7월, 영국 이스트요크셔(East Yorkshire) 엘러비(Ellerby) 마을에서 발견됐다. 그곳에 거주하던 부부는 부엌 리모델링을 위해 마룻바닥을 뜯어내던 중, 금화로 가득 찬 냄비를 발견했다. 해당 냄비 속 금화는 총 260여개에 달한다. 발견된 금화는 17세기 목재, 석탄, 철광석 수출업자였던 펀리–메이스터스(Fernley-Maisters) 가문이 소유했던 재산으로 밝혀졌다. 런던 경매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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