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와 틴틴이 여권에? 벨기에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 여권’

스머프는 오랜 기간 아이들에게 사랑받은 캐릭터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983년 KBS에서 처음 전파를 탄 이후 현재까지도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다. 스머프 주제가는 TV 예능에서도 가끔 BGM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파란색 피부에 하얀색 모자와 바지를 입은 똘똘이 스머프를 여권에서도 만날 수 있다. 출처= 트위터 @astroehlein 지난달 벨기에 외무부는 새로운 버전의 여권을 발표했다.

이름 잘못 써서 158만원을 날릴 뻔하다? 英에서 벌어진 황당 실수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할 것이 항공권 예매다. 항공사,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이름을 비롯한 여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한다. 만일 잘못 입력할 경우 해당 예매 사이트에 문의해서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출국이 임박한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현장에서 출국이 힘들어질 수 있다. 영국에서 여권 정보 입력 실수로 거액을

가장 ‘자유로운’ 여권 순위 발표… 한국이 2위?

대한민국 국민은 유럽 선진국보다 더욱 ‘자유로운’ 여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 CNN 뉴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를 보도했다.   ‘헨리 여권 지수’가 발표됐다. 한 국민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국가 수이다. 순위에서 대한민국이 독일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2021년 1분기 기준 대한민국은 190개 국가를

[코로나 NOW] 백신 여권 있어야 해외여행 갈 수 있는 세상!

가고 싶은 나라인데, 아니 반드시 가야 하는 나라인데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국을 허용하는 ‘백신 여권’ 논란도 커지고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코로나19 재난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가? 아니면 새로운 차별을 조장하는 또 다른 격차라고 보는가? ​ 여권이

“해외 안 나가도 여권도장 받는다고?”… 국립공원 ‘스탬프 투어’ 스타트

  ‘스탬프 투어(Stamp tour)’는 특정 장소를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는 관광의 한 형태로, 출입국 시 여권에 나라별로 특색 있는 도장을 찍는 것으로부터 유래했다. 올여름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더욱 재미있게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공원 여권 여행’을 7월 15일부터 실시한다. 출처 : 환경부   이번 ‘국립공원 여권 여행’을 위해 국립공원공단은

항공권 최저가에 덜컥 사면 안되는 진짜 이유

항공권 최저가에 덜컥 사면 안되는 진짜 이유 여가 생활을 즐기기 위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와 워라밸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소유보다는 경험을 더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여행이 일상화되며 연초부터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2020년 스마트한 여행을

공항 분실물 1위는 여권…현금 습득액만 무려???

가끔 급하게 출국을 하다보면 궁금한 게 있다. 이리 서둘다 보면 뭔가 잊어버리실텐데. 맞다. 그러니깐, 공항 분실물 순위.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린다. 여행족이라면 능히 예상하시겠지만 작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이 분실된 물품, 여권이다. 흥미로운 건 그 다음 순위들. 심지어 놀라운 항목이 있다. 그게 바로 현금. 도대체 얼마나 현금이 모였을까. 분실물 1위 여권…쇼핑백 가방 휴대전화

세계에서 가장 ‘힘 센’ 여권 TOP 10

호스텔에서 각국의 여행자들과 소매치기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그중 인상적이었던 한 마디.한국인들의 여권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도둑들이 있다는 것. 그 이유는 바로! 한국 여권이 제일 비싸대 “아니, 도둑도 여권은 있을 텐데 왜 우리 여권을 훔쳐 가는 거야?”이유는 바로 무비자로도 입국이 가능한 국가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한국 여권은 비자 없이 무려 187개국을 여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