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대 더 주목받는 해외 여행지 10 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코로나에도 100만명 방문, 최고 여행지 등극한 이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다낭 현지인들이 콩카페보다 선호한다는 이곳

몇​ 년 전만 해도 전 세계를 도장깨기 하듯 매년 해외여행을 가는 분위기였다. 영미권에 비해서 가깝고 물가가 저렴해서일까, 베트남 다낭은 한국인이 자주 찾는 해외 여행지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국가이다. ​ ​ 사진= unsplash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뜸해지기 전, 필자는 다낭의 한 관광지에서 인턴을 했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한국 관광객이 공통으로

코로나 백신 완료자 11월부터 격리 없이 태국 간다

관광 대국 태국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 unsplash 다음 달부터 코로나 투명인간(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태국 여행을 격리 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침체한 관광 산업을 부활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 정책을 도입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출신 입국자 중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최근 텔레비전 연설을 통해 “관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수백만 국민을 위해 신중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코로나 저위험 국가 10개국 출신 여행객에 대한 입국 완화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짠오차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주하고 공존할 때가 왔다”며 “12월 1일부터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0개국에는 싱가포르, 독일, 중국,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됐다. 이들 국가 입국자 중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다음 달부터 격리가 면제된다. 한국은 태국 정부 발표 때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10개국에는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KBS가 보도했다. 삐삐 섬 전경 / unsplash 입국자는 출발 전 자국에서 받은 코로나 검사 음성 진단서를 제시해야 하며 태국 도착 후에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 감염 위험성이 큰 일부 지역에 대해 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관광지인 푸껫 섬에서 2주간 격리를 마치면 태국 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푸껫 샌드박스’ 정책을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등 조심스럽게 관광 재개 움직임을 취해왔다. 태국은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지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순과 비교하면 절반 정도로 줄어든 상황이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권에서는 싱가포르가 전격적으로 관광객 수용 재개 정책을 발표하고 호주와 뉴질랜드가 ‘제로 코로나’ 전략을 포기하는 등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베트남 역시 연내 하노이 등에서 관광객을 받을 예정이다. 최용성 여행+ 기자 신종 ‘호텔 피싱’ 사기 경보…“나도 당할 수 있다” – 여행플러스 늦은 여름휴가 차 나홀로 여행을 떠난 A씨. 여러 곳을 둘러본 터라 호텔 체크인 시간에 맞춰 이르게 숙소 복귀를 했다. 여느 때처럼 호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침대 위로 뛰어들었다. 폭신한 이불에 몸을 맡기니 긴장이 풀려&nb han.gl 2021 전 세계 항공사 순위 발표… 한국 항공사는

“저거 시체 아니야?” 런던 공항에 등장한 물건의 정체

출처 = unsplash 영국 런던 시티 공항에 시체를 닮은 무언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 온라인 매체 Vnexpress가 틱톡 @fjerry 계정에 올라온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컨베이어 벨트에 ‘사람이 웅크리고 있는’ 모양의 짐이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흰 포장으로 둘러싸여 밧줄로 묶인 정체불명의 물건은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은 26일 8억 조회 수를 달성했다. 10초의 짧은

코로나 이후 여행지, 어디가 가장 인기?

인터파크투어 ‘얼린항공권’ 분석 데이터 발표장거리보단 단거리, 도시 관광보다 휴양지 선호가장 인기 있는 도시는 베트남 ‘다낭’, 대만 ‘송산’ 일본 ‘삿포로’ <출처 = 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는 지난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얼린 항공권’ 프로모션 판매를 집계한 결과를 분석했다. 1만2137명의 고객 데이터 결과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      ‘얼린 항공권’은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 즉

[커피TRIP] 백종원 믿고 함부로 먹었다가 깜짝 놀란다는 이 커피의 정체는?

​ 출처 = Unsplash ​ ‘커피’. 읽으면 입 끝에서 알싸하게 튀어오르는, 발음만으로도 벌써 잠이 깨는 듯한 이 단어. 커피는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또 전 세계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가 된지 오래다. 관세청과 커피업계 등이 발표한 2018년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만 한국 국민 전체가 약 1년간 커피를 265억잔 섭취했으며 1인당 512잔꼴로

‘7월 하늘길 개방’ 이라던 베트남이 돌연 9월까지 입국을 금지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코로나19를 이유로 해외 입국자에 대해 철통 보안을 고수하던 베트남은 7월부터 80여 개 국가에 전자비자를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2017년 2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40개국에 시범적으로 전자비자를 발급하던 정책이 확장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 언론사는 베트남이 7월부터 입국허용을 실시한다고 오보를 냈다. 언제 하늘길이 열릴지 관심을 두던 베트남 교민, 항공사, 관광객들은 잘못된 정보에

[펀.쿨.섹 여름피서] 300잔의 스타벅스에서 베트남으로 떠나다

사진 = 언스플래쉬 ​ 이​번 여름엔 꼭 피서를 떠나겠다고 마음먹었다. 모히또에서 에메랄드빛 몰디브를 한 잔 들이켜거나 선선한 러시아에서 도수 높은 보드카를 싸-하게 머금고 싶었다. 그러나 ‘그 녀석’ (다들 알겠지만 코로나19)의 횡포로 이번 여름, 꼼짝없이 집에 묶여있게 생겼다. 사진 = 언스플래쉬 ​ 여행을 못 떠난다고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이 시국에도

[꼬질TRIP] 다 계획이 있었구나? 당일치기 아시아 3국 여행

만개한 벚꽃 사이를 쏘다녔습니다. 마치 한 마리 나비가 된 것 마냥 따뜻한 바람을 벗 삼아 한바탕 놀았습니다. 코 끝이 간지러울 정도로 상큼하고 설레는 봄이 마침내 다가왔음을 느꼈습니다. ​ ‘드디어 코로나가 끝났구나!’ ​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을 때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지잉- 지이잉- 울리는 진동. 눈을 번쩍 뜨니 이곳은 여전히 사무실입니다.

2020년 오픈! 눈여겨볼 만한 동남아 신상 호텔 총정리

휴양 여행의 고수들은 말한다. 여행의 목적이 ‘완벽한 쉼’이라면 데스티네이션이 아닌 호텔을 보고 움직여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진짜 고수는 신상 호텔을 찾아다닌다. 낯선 땅, 후기 하나 없는 호텔에 출사표를 던지는 데는 브랜드에 대한 두터운 신뢰 덕분이 아닐까? 오픈 초기, 투숙 평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기에 투숙객들은 어느 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서비스를

[이색여행] 아는 사람만 간다! 새롭게 급부상중인 베트남 여행지 두 곳

[이색여행] 아는 사람만 간다! 새롭게 급부상중인 베트남 여행지 두 곳 ​ 꽤 많은 이들이 평범함을 부정한다. 애써 낯섦이나 다름을 찾아 나선다. 트렌드가 그렇다. 언뜻 대중은 한 주제에 집중하는 듯 보이지만 머지않아 또 다른 트렌드를 좇는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어느 지역이 인기를 누리다가도 금세 나만의 새로운 목적지를 가고 싶어 하는 갈증을 내보인다.

“여기 알면 다른 데는 못 가!” 베트남 5성급 리조트 풀빌라의 놀라운 1박 가격

멜리아호짬 제공 ​ ​ 지난해 11월, 남들보다 조금 이르게 다녀온 겨울 휴가 이야기를 공개한다. 목적지는 베트남! 도심 여행지 호찌민과 휴양지 호짬을 묶어 나흘동안 휴가를 즐겼다. 1편에선 호찌민 호캉스를 소개했고, 이번 편에선 호짬에서 즐긴 휴양지 라이프를 소개하려고 한다. 호찌민 호캉스가 궁금하다면, 클릭! <위치 가격 시설/ 가성비 갑이었던 호찌민 4성급 호텔 생생후기>

가성비 하면 역시 베트남! 1박 10만원으로 즐긴 호찌민 호캉스 생생후기

부먹 vs 찍먹 짜장면 vs 짬뽕 된장찌개 vs 김치찌개 … 에디터를 시험에 들게 하는 몇 가지 경우들이다 ​ 여행에도 있다. 최근 호캉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어려운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다. 도심 호텔 호캉스 vs 휴양지 호캉스 ​ 두 선택지 모두 장단점이 너무나 뚜렷하다. 하나를 선택했다가도 이내 가지 않은 길이 아쉬워

이렇게 좋은데 왜 아직 몰랐지? 2020년 주목할 만한 새로운 여행지 8

​ 어디 새로운 데 없을까? 너무 유명해진 탓에 현지인은 없고 여행자만 가득한, 상업적인 관광지는 거르고 싶다.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걱정은 접어 두시길. 세계는 넓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멋진 여행지는 무궁무진하다. 글로벌 여행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이 최근 ‘2020년에 주목할 만한 전 세계 여행지 10곳’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 사이

[시크릿TRIP] 최근 한국인이 몰려든다는 동남아 여행지 3곳

벌써 9월의 마지막 주. 짧았던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나니 가을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우내 입어야 하는 외투를 세탁소에 맡기고, 창고에 넣어 두었던 전기장기 장판을 꺼낼 때가 왔어요. 추운 겨울을 버티기 위해 한 가지 더 준비해야 할 것이 또 있습니다. 따뜻한 여름날이 그리워질 때 남쪽 나라로 훌쩍 떠나기 위해서 여행을 준비하는

[여기 어디?] 인스타그래머블 동남아 여행 스폿 3

​ ​ 매순간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피드, 운명의 짝꿍을 만나듯 눈길을 사로잡는 여행지가 있다. ​ 사진 한 장을 보고 여행을 결심한다는 밀레니얼 세대인 에디터가 ‘인스타그래머블’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동남아 여행지 세 곳을 꼽았다. CEBU HAPPY BEACH #필리핀 #세부 #해피비치 ​ ​ 출처 = Happy Beach ​ 세부 해피 비치는 작년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동남아로 여행 가려는 분들 많습니다. ​ 지난 달 말 호텔스컴바인 조사에 따르면 인기 해외도시 20곳 중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하노이, 나쨩(나트랑), 태국 방콕, 필리핀 세부와 보라카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 국가의

[미리 바캉스] 한국인과 궁합 잘맞는 동남아 여행지 톱3 어디?

[미리 바캉스] 한국인과 궁합 잘맞는 동남아 여행지 톱3 어디?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많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요새도 결혼 전에 궁합 보는 분들 꽤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궁합은 신랑될 사람과 신부될 사람의 사주를 봐 두 사람이 배우자로서 잘 맞는지 점치는 것을 말하는데요. 흔히 사물이나 친구, 새로운 환경 등을 접할 때도

[동남아 정보 백화점] 한자리에서 아세안 10개국 정보를 한 번에

누구는 “준비하는 시간부터 여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때가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이 말이 이해가 됩니다. 행선지를 고르고 비행기티켓을 사고, 맛집을 검색하면서 느껴지는 설렘과 기대감은 여행 중 느끼는 행복보다 더 클 때가 있어요. ​ ​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를 합니다. 직접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직접 추천도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빰빠밤~~~♬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됐습니다. ​ ​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즐기려 노력을 많이 하는 시기죠. 여행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5월에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 아고다는 5월 숙소 체크인을 기준으로

[CNN 선정] 다낭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 호텔 10선

​ 최근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대표 휴양지 중 한곳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죠. 몇 년 전부터 여행지 랭킹에 끊임없이 등장해 그야말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베트남의 휴양도시 다낭입니다. ​ ​ `인천-다낭` 직항뿐 아니라 지방 공항에서도 운항 편이 많기도 하고요. 4시간 30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 덕분에 부담 없이 날아갈 수 있지요.

프랑스도?! 세계에서 한국행 항공권 가장 많이 검색한 나라 10

프랑스도?! 세계에서 한국행 항공권 가장 많이 검색한 나라 10 한국행 항공권 검색을 많이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중국이 최다 검색 일본이 가장 높은 검색 증가율 보여 장거리 국가 중 프랑스가 한국 여행 관심 높아 ​ 최근 온라인 여행 솔루션 카약이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국행 항공권 검색량이 가장 많은 국가 10곳을 꼽았는데요.

3년 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한 달 살기 여행지는?

3년 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한 달 살기 여행지는? 극한 날씨 ​ 하늘을 잿빛으로 뒤덮은 미세먼지. 출퇴근길이 두렵습니다. 오늘은 유독 최악의 미세먼지를 보이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자꾸 자연환경이 좋은 해외가 떠오릅니다. 반짝 인기에 그칠 것 같았던 ‘해외에서 한 달 살기’. 낯선 도시에서 한 달 동안 체류하는 여행은 점차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꽃피는 봄이 오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향긋한 꽃 내음에, 찬란한 꽃 풍광에 흠뻑 젖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 아니, 꽃이 없어도 어디론가 짐을 꾸려 떠나기만 해도 좋은 계절이 봄인 만큼 여행을 꿈꾸고 있지는

[2019년 여행 트렌드] 7가지만 기억하세요

해가 바뀌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주제가 하나 있죠. 올해의 트렌드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1년을 기점으로 칼같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확인하지 않고 넘어가면 괜히 나만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018년을 관통하는 키워드로는 소확행, 가심비, 워라밸이라는 말이 있었는데요. 이에 발맞춰 소확행 여행이라든가, 워라밸을 위한 나만의 여행이 인기를 끌기도 했죠.

한국인 인기 여행지, 日 1·2·3위 싹쓸이

–호텔스컴바인 2018 상반기 데이터 분석 결과 일본 여행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베트남은 완전히 대표 인기 여행지 반열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은 올해 상반기 한국인들의 검색·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는데요. 이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해외여행지 1위는 일본 오사카, 2위와 3위는 도쿄와 후쿠오카로

혼 빠지는 여행지, 베트남의 두 얼굴

생동감 있는 시티투어 VS 천혜의 자연경관 여행 무엇을 원하든 베트남에 다 있다   2017년 달력도 딱 두 장만 남았어요. 올 한해도 잘 버텼다고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 싶다면, 또 내년도 잘 해보자고 다짐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여행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디로 떠나면 좋을까요. 많고 많은 선택지 중 고른 곳은 베트남입니다.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