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 살던 곳에 만들어진다는 ‘디즈니 주택단지’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소식이다. 포브스 등 외신은 미국 디즈니사가 ‘스토리리빙 바이 디즈니(Storyliving by Disney)’라는 이름의 대규모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코첼라 밸리에 있는 랜초 미라지라는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디즈니의 창시자인 ‘월트 디즈니’가 생전에 가족과 함께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출처=스토리리빙

[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출시하자마자 품절?! 감자튀김 향수가 뭐길래…

   햄버거 세트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인 감자튀김. 케첩을 쭉 짜서 한 조각 찍어먹으면 짭조름하면서 구수한 맛이 입안에 가득해진다. 최근 입으로만 즐기던 감자튀김을 코로 즐길 수 있는 향수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아이다호 감자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위크는 미국 아이다호 감자 위원회(이하 IPC)가 감자튀김 향수 ‘프리츠 바이 아이다호‘를 출시했다고 지난 7일

SNS 난리 난 ‘기린 숙소’ 정체가 호텔이 아니었다고?

기린과 함께 방을 쓰는 한 틱톡커의 영상이 화제다.     미국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TxVacation이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스위트룸 안에서 기린을 바라보는 모습, 객실 안에서 직접 먹이를 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2월 3일 기준 조회수 2400만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호텔일 것이라고 짐작했지만, 이곳의

한국인이 뽑은 비호감 국가, 일본? 북한? 중국? 1위는?

사진 왼쪽부터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북한 평양 / 사진 = 언스플래쉬 한국인이 생각하는 비호감 국가는 어디일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지난 10일 ‘아시아 브리프’ 2권 2호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에 대한 글로,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바이브 컴퍼니에 의뢰해 SNS 사용자들이 작년에 아시아의 어떤 이슈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따뜻한 파란색”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이 2022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출처 = 팬톤 공식 홈페이지 이번에 선정된 색은 파란색과 빨간색을 합쳐 만들어낸 ‘베리 페리(Very peri)’ 색이다. CNN에 따르면 베리 페리 색은 이미 존재하던 색상이 아니라 팬톤 연구소가 새롭게 개발해낸 색이다.   출처 = 팬톤 공식 홈페이지 팬톤 측은 믿음과 꾸준함을 상징하는 파란색, 에너지와 활기를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가 있다. 크리스마스.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성탄절은 세계인의 명절 같은 날이니 말이다. 12월이 시작하면서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심심찮게 보이고, 라디오에서는 캐럴도 들려온다. 마음이 달뜬다. 사진 = 언스플래쉬 하지만 코로나19는 지칠 줄 모른다. 오히려 확산세가

크리스마스엔 캐빈과 함께~ ‘나홀로 집에’ 저택에서 하룻밤

영화 ‘나 홀로 집에’ 속 캐빈의 집이 실물로 등장했다.   ‘나 홀로 집에’ 주인공 케빈의 큰 형 버즈가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서 맥칼리스터 가족들이 여행을 떠나 비어 있는 미국 시카고의 집에서 4명의 게스트를 맞는다.   에어비앤비 캡처 에어비앤비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구성했다. 에어비앤비 ‘나홀로 집에’ 사이트(airbnb.com/homealone)에 들어가면 호스트 버즈의

항공기 바퀴에 숨어 ‘2시간 반’ 비행한 남성의 최후

한 과테말라 남성이 랜딩 기어(항공기 착륙 장치)에서 2시간 반의 비행을 버티고 미국에 밀입국했다가 당국에 붙잡혔다. 체포 당시 상황 / 출처 – OnlyInDade Instagram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27일 아메리칸항공 1182편 여객기가 마이애미 공항에 착륙한 직후 비행기 랜딩기어에 숨어있던 남성을 체포했다. 해당 남성은 26살이고 이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마음이 무거워져요..” 캐럴 송에 대한 의외의 반응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느라 분주하다. 상점가와 공원에는 예쁘게 꾸민 트리와 장식품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이럴 때 빠지지 않는 게 하나 더 있다. 크리스마스 캐럴송이다.   출처 = 머라이어 캐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지난 28일 이 크리스마스 캐럴송을 거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았다.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맥도날드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메뉴 OO. 어느 정도길래?!

스테판 파툴라 씨 / 출처 – Stephen Patula Youtube 맥도날드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메뉴가 SNS에서 화제다. 홍차(Black Tea)가 맥도날드에서 가장 적게 판매되는 메뉴라고 틱톡 인플루언서 스테판 파툴라 씨가 자신의 SNS에 밝혔다. 폭스 뉴스의 2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파툴라 씨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맥도날드 가맹점 여러 곳을 운영하는 점주이다. 홍차 / 출처

마른 하늘에 돈벼락!? 고속도로에 홍수처럼 쏟아진 돈다발

출처 – Fox5 공식 유튜브 캡쳐 미국에서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더미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돈을 줍던 시민 두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당국은 돈을 주운 다른 사람들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일간 더선(The Sun)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서부 5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뭉치가 도로 위에 그대로 쏟아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선정, ‘2022년 꼭 가봐야 할 자연 명소’ 3곳

바운더리 워터스 / 출처 – 미네소타 주 관광청 홈페이지 팬데믹으로 지구가 깨끗해졌다. 인간이 집에서 머무는 동안 자연은 아름다운 자태를 되찾았다. 여행객들이 내년 여행지로 유럽 도시보다 자연 명소를 주목하는 이유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22년 꼭 가봐야 할 자연 명소’ 3군데를 1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물론 겨우 되찾은 아름다운 경관인 만큼 깨끗하게 여행하고 오라는 당부도

100층 외벽 타고 대롱대롱…뉴욕 최고 전망대라는 이곳

높이 387m 빌딩 꼭대기에 올라 벽을 타고 오르내리는 역대급 액티비티가 등장했다. 뉴욕 ‘30 허드슨 야드30 Hudson Yards’ 타워 100층에 위치한 ‘에지Edge’는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데크다. 유리 바닥을 통해 뉴욕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으로는 모자랐는지 11월 9일(현지 시간)부터 아예 건물 외벽을 타는 액티비티를 오픈했다. 체험에 앞서 파란색 등반 수트와 하네스 같은

1억 분의 1 확률… 로또 당첨보다 희귀한 랍스터 정체는!?

출처 – NikiaGarland Twitter 미국에서 ‘솜사탕 색’ 랍스터가 화제다. 폭스뉴스는 “로또 당첨보다 귀하다는 솜사탕 색 랍스터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5일 미국 동북부 메인 주, 어부 빌 코퍼스미스 씨 그물에 희끄무레한 물체 하나가 올라왔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돌연변이 랍스터. 주황색을 띠어야 할 랍스터가 진주색 빛을 뽐내고 있다. 출처

“코로나 이후 최대 축제” 뉴욕 마라톤의 부활

세계 6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뉴욕 마라톤 대회가 7일(현지시간) 열렸다. 2019년 대회에만 기부금 532억 원이 모인 큰 행사다. 코로나19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하고 올해 50번째 대회를 열었다.   출처 = 뉴욕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1970년에 시작해 매해 11월 첫째 주에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뉴욕 주 5개 자치구를 통과하는 42.16km 코스였다.

[다시 하와이] 호텔 1박이 공짜? 하와이 갈 때 기억해야 할 단어 ‘OOO’

사진= 하와이 관광청 하와이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지난달 20일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가 관광객 방문자제 요청을 철회한 데 이어 하와이 주정부는 이달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을 적극 맞이하고 있다. ​ 멀게만 느껴지던 하와이 여행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설레는 마음 안고 하와이 여행 스폿을 찾고 있을 이들이 반색할 소식이 있다. 올해 하와이

11월 한국인이 예약한 해외여행지 2위 스페인, 1위는?

사진= 부킹닷컴 이달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여행 길도 서서히 열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고 해외 입국 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묵혀뒀던 여행에 대한 욕구가 터져 ‘보복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첫 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5일 디지털 여행

“호텔에서 인생사진도 찍어준다고!?” 이색 호텔 안내원 등장

호텔 컨시어지(안내 매니저)가 발전하고 있다. 단순 응대 서비스를 넘어서서 고객의 관광까지 책임지는 ‘일일 비서’로 거듭나는 중이다. AP 통신과 트래블 위클리는 3일(현지시간) 전 세계 독특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소개했다. 1. 인스타그램 매니저 < 출처 – AP News Twitter >  멕시코 더블유 푼타 데 미타(W Punta de Mita) 호텔은 최근 ‘인스타그램 매니저’를 신설했다.

교도소에 미용 학교가 있는 이유?

수감자들이 교도소에서 미용 기술을 배우는 건 익히 알려져 있다. 복역 이후 수감자들의 취업을 돕는다는 의미가 있다. 최근 미용 기술을 익히는 게 여성 죄수들에게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보도가 나왔다.   출처 = unsplash 사회와 격리된 채 생활하는 죄수들에게 화장은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세상에서 가장 희귀” X냄새 난다는 이 꽃의 정체는?

“운동 직후 양말 냄새가 난다”, “우리 집 아기 똥 기저귀 냄새 같다”   모두 샌디에이고 식물원에 핀 한 꽃의 향기를 맡으면서 관람객들이 평가한 말이다. 마스크도 뚫는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이 꽃의 정체는 무엇일까. AP 통신 등 미국 외신은 샌디에이고 식물원에 핀 ‘시체꽃’을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출처 – Otay Mark Twitter

미국에 있는 척… 코스트코에서 포즈 취하는 중국인들

상하이 코스트코가 중국 소셜 미디어를 달구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저마다 상하이 코스트코 매장을 찾기 때문이다. 매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로스엔젤레스에서 사진 한 컷”이라 적어 올리는 유행이 중국에서 번지고 있다. 출처 = 인플루언서 josephine_sha 인스타그램 미국 NBC는 최근 중국의 소셜 미디어 샤오홍슈(小红书)에 상하이 코스트코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인플루언서가

강아지와 입국 가능한 美공항 오직 3군데, 도대체 어디?

앞으로 반려견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기 어려워진다.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한층 강화된 광견병 검역 정책을 시행한다.   “강아지와 미국 땅 밟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뉴욕타임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검역 조치로 반려견 입국 시 수많은 서류 절차 및 질병 검사를 거쳐야 한다. < 출처 – Pixabay > 미국이 10월 14일부터 해외 113개국으로부터 반려견

13년 전 핼러윈데이, 내가 미국에서 문전박대 당한 이유

사진= 언스플래쉬 때는 2008년. 초등학생이던 기자는 아버지 연수를 따라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벌써 13년이 훌쩍 넘어 미국에서의 기억이 흐릿해져 가지만, 2008년 10월의 마지막 날, 핼러윈 데이 만큼은 바로 어제 일처럼 선명하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 핼러윈 기간에 교실을 장식하거나 간식을 먹은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렇지만 특별히 인상 깊은 날은

“루브르 문 닫고 구경, 돈 주면 다 돼” 논란의 VIP 관광법

톱스타 연예인, 미국 대통령 등 VIP들만 상대로 비밀리에 운영해온 여행사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그런데 인터뷰 중 일부 내용이 시민들에게 민폐로 보일 수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럭셔리 여행사 시에나 찰스(Sienna Charles)의 대표 재클린 시에나 인디아(Jacklyn Sienna India) 씨가 CNN 뉴스와 21일 인터뷰를 가졌다. 출처 –

“콜럼버스는 거짓말쟁이!” 500년 일찍 신대륙 발견한 사람의 정체는?

바이킹이 콜럼버스보다 먼저 아메리카 대륙을 밟았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20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동부 랑스 오 메도즈(L’Anse aux Meadows) 유적지에서 발견한 나뭇조각에서 바이킹의 흔적을 확인했다. 랑스 오 메도즈 / 출처 – flickr 정확한 연도 추적 결과 해당 나뭇조각은 서기 1021년에 바이킹이 벤 것으로 밝혀졌다. 1492년 콜럼버스의 항해보다도 약 500년

[인문학 여행] 1892년까지 미국에서 이탈리아인은 ‘백인’이 아니었다

” 중간 인종(In-between race),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 “ ​ 1800년대 이탈리아계 이민자를 불렀던 속어다. 이탈리아인들은 1892년까지 미국에서 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영국계 미국인들 사이에서 남유럽 이민자들은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이라는 멸칭을 들으며 차별받았다. ​ ​ 미국에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이다. 단순히 항해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리는 날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낯부끄러운

뚱뚱할수록 매력적이다? 알래스카의 특이한 투표

알래스카에서 조금 특별한 투표가 시작됐다. 카트마이(Katmai) 국립공원에서 가장 뚱뚱한 곰을 뽑고 있다. 도대체 뚱뚱한 곰을 왜 뽑는 걸까. AP 통신은 29일(현지시간) 매년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뚱뚱한 곰 페스티벌’을 보도했다.   겨울잠에 들기 직전 지금이 곰이 가장 뚱뚱한 시기이다. 늦가을 곰들은 우람한 뱃살과 포동포동한 볼살을 자랑한다.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인간과 달리,

“산책 왔을 뿐인데..” 공원에서 40분 만에 다이아몬드 발견한 부부

미국 남부의 아칸소주(Arkansas) 주립공원에서 한 부부가 4.38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다. 30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노렌 레드버그(Noreen Wredberg)와 마이클 부부는 캘리포니아에서 건너와 휴가를 보내던 중 불과 40분 만에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다.   출처 = unsplash 그들이 원석을 주운 곳은 아칸소 주립공원에 있는 ‘다이아몬드 분화구 국립공원’으로 미국 내 유일하게 일반인이 보석을

“돌고래와 수영하면 안 된다” 기막힌 법 뒤에 숨겨진 사연은?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꿈은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일까. 아니다. 하와이에서는 인기 있는 수중 액티비티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하지만 앞으로 하와이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 정부는 하와이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행위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지난 28일 통과시켰다. AP 통신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해양 포유류 보호법(the Marine Mammal

“이 날만 기다렸다” 방탄소년단 LA에서 팬데믹 이후 첫 콘서트

세계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28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향후 일정을 보도했다. 출처 – Flickr 방탄소년단이 오는 11월과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갖는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첫 공연이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라는 이름으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11월 27·28일 그리고 12월

간호인력 부족 해결할 코로나 ‘알약’ 개발한다.

팬데믹 시대 만성 간호인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알약 개발’이다. 주사는 간호사가 환자와 일대일로 만나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시간적 제약이 크다. 이에 반해 알약 치료제는 간호사 한 명이 여러 환자를 한꺼번에 돌볼 수 있어 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알약 치료제가 곧 현실이 된다고 한다. 로이터

“초밥을 먹지 못하면 상류층이 아니다” 도쿄 현지인처럼 스시 먹는 법

“초밥을 먹지 못하면 상류층이 아니다”라는 말은 1980~90년대 미국 사업가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였다. 영국 거래처와 식사할 때는 테이블 매너를 지키고, 동아시아 국가 기업인들과 얘기할 때는 다례(차 예절)를 지켰으며, 특히 일본 사업가에게 초대받았을 때는 초밥 식사예절을 익히고 갔다고 한다. 현재는 모두 골프로 수렴됐지만, 과거 새로운 문화권으로 사업을 확장할 때 미국인들은 현지의 식사 예절을

미국 공연 메카 ‘브로드웨이’ 1년 반 만에 컴백

미국 브로드웨이가 역사상 가장 긴 셧다운(폐쇄)를 끝내고 다시 개장했다. 무려 18개월만이다. 뉴욕타임즈는 14일 ‘라이온 킹’, ‘위키드’, ‘해밀턴’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극장에서 손님들을 맞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저녁 극장이 밀집해 있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주변은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붐볐다고 한다.   출처 = unsplash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브로드웨이의 예술과

이제 호텔에서 목욕 못 한다? 이유 알고 보니…

목욕을 하는 일이 단순히 씻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따듯한 욕조 안에서 우리는 편안히 누워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몇몇 사람들은 태양빛이 쏟아지는 풍경을 보며 차분하게 휴식을 즐기기 위해 호캉스를 간다.   안타깝지만 사람들의 차분한 힐링 스폿이 되어주던 욕조가 호텔에서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고 한다. 사라지는 욕조 자리를 샤워부스가 대신 채우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저희도 방역관이랍니다~” 마이애미 공항 뒤집어 놓은 신입사원의 정체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취직한 방역 직원 둘이 화제다. 사람이 아니라 개이기 때문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바이러스 탐지견 베타(Betta)와 코브라(Cobra)를 소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 / 출처 = Miami Int’l Airport Twitter 베타와 코브라는 각각 더치 셰퍼드와 벨지앙 말리누아다. 모두 올해 7살인 그들이 맡은 임무는 출근하는 직원들 중 코로나바이러스 보균자를 찾아내는 것이다. 바이러스

없어서 못 판다.. 탑 연예인들의 은밀한 휴가지

[뜻밖의 취향] 셀럽도 쉬쉬하는 여행지 은밀한 리조트의 정체 © Unsplash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은 어떻게 변할까. 코트라 미국 워싱턴무역관의 ‘미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의 미래’ 보고서를 참고했다. ​ 여행 전문 컨설팅사 레브파인(REVFINE)은 ‘나홀로 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친환경성, 개인 성향에 따른 맞춤형 관광 상품이 각광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 여행정보지 에코비앤비(Ecobnb)는 앞으로

아직도 비행기에 재떨이가 존재하는 진짜 이유

출처 = unsplash 오늘날 국제선, 국내선 상관없이 비행기 금연은 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1987년 호주에서 처음으로 기내 흡연을 금지했고, 이후 미국, 유럽에 이어 우리나라까지 비행기 금연을 실시했다. 하지만 아직도 비행기에는 재떨이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출처 = unsplash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캐나다 항공사에 근무하는 승무원 케일(Kale)이 자신의 틱톡에 올린 영상을 보도했다. 케일은 비행기 내부 화장실에 “NO SMOKING(금연)”이라 적혀있는 표지판과 그 아래에 놓인 재떨이를 조명하며 “왜 여기 재떨이가 있는지 아냐?” 라고 물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구형 비행기라 아직 없애지 않은 것” “혹시 모를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라며 추측했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면서 벽면에 재떨이가 있는 건 모순적이라 생각될지 모른다. 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가 있었다. 출처 = unsplash 금연 경고를 무시하고 흡연의 유혹에 넘어가는 승객이 생길 경우, 재떨이를 사용해달라는 의미이다. 1973년, 브라질에서 파리로 행하는 바리그항공 820편은 파리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불에 휩싸였다. 이 사고로 기내 승객 중 11명을 제외한 모든 승객과 승무원이 사망했는데, 화재의 원인은 한 승객이 기내 화장실에 버린 한 개피의 담배꽁초였다. 당시 재떨이가 없던 비행기에서 꽁초를 버릴 곳이 없자 생긴 참사였다. 사건 이후 미국 연방항공청(FAA)는 비행기 내 흡연 허가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기내 화장실 입구에 재떨이를 설치할 것을 규정화 했다.  비행기 내부에는 작동을 위한 수많은 연료선이 지나간다. 또 화물칸에는 배터리를 포함한 발화 위험물질이 많아 불이 나기 시작하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 탈출을 위해 비행기 문을 열 경우에는 기압 차이로 인해 불길이 더 강력해진다. 이러한 위험성으로 기내 흡연자는 만국 공통 처벌 대상이다. 하지만 처벌 여부와 상관없이 혹시라도 발생할 대형 참사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 ‘완전 금연구역’ 비행기 내에 재떨이를 설치한 것이다.[정연재 여행+ 인턴 기자] 4억에서 70억으로? 이 사람이 그린 담벼락 그림 하나 때문에… – 여행플러스 사진 속 인물이 뱅크시다 [출처: 뱅크시 홈페이지]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것 같은 요즘, 달력을 보니 벌써 8월 말에 접어들었습니다.

美 워싱턴 현지인이 9월을 여행하기 좋은 때로 꼽는 진짜 이유

미국 워싱턴 D.C 주민들은 9월을 가장 여행하기 좋은 쾌적한 때로 꼽는다. 외신에 따르면 워싱턴 D.C는 9월 말 국회 개회를 앞두고 있다. 때문에 사람들이 가장 덜 붐빈다. 이미 5월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의무도 사라졌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사당 앞 시위 같은 첨예했던 사건들도 모두 과거 일이 돼 버려 일상을 되찾았다. 그래서 워싱턴 주민들이 9월을 워싱턴으로 떠나기 좋은 시기라고

[랜선여행] 맥주의 맥주를 위한 맥주에 의한 맥덕 도시 TOP3

출처=unsplash 후덥지근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필수 아이템이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샤워한 다음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는 것이야말로 코로나 풍파 속 여름밤에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호사가 됐다. ​ ​ 20살 이후 여행에서 맥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혼자만의 여행에서도 맥주는 항상 내 곁을 지켰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현지에서만

AZ 백신 접종자는 미국 못 가나? 미 새로운 입국 규정 논란일 듯

unsplash 최근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에서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정부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만 입국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해당 국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입국 여부가 결정됐던 기존 규정이 달라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새 규정이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캡쳐 규정이 바뀌면 현재 한국 국민은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이 없지만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입국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유럽 여러 나라와 중국, 인도 등 일부 국가는 현재 미국 입국이 아예 금지돼 있지만 백신 접종자라면 입국이 가능해진다. 현재 미국은 중국, 인도, 이란,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영국, 아일랜드 등 유럽 지역 솅겐 협정 회원국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또 이들 지역에서 최근 2주 이내 체류한 외국인의 입국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백악관 / unsplash 반면 한국, 일본 등은 입국 72시간 이내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PCR 검사 음성 판정 기록 제출은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정부의 이 같은 규정 변경 움직임은 미 여행·항공업계 압박 때문으로 풀이된다. 규정이 바뀌면 그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럽 여러 나라들에 대한 입국 제한이 풀리면서 미국에 들어오는 여행자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미 여행·항공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미국 입국 규정이 바뀌면 백신접종률이 낮은 국가들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unsplash 미 정부는 백신 접종 여부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TF는 알레르기 등 이유로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사람은 새로운 규정에서 제외하는 등 예외를 적용할 예정이나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개발도상국 등에 대한 영향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정부는 새로운 규정 도입 시 유효한 백신으로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3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들 3종만 코로나 백신으로 승인했다. 국내에서도 접종자가 많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아직 승인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3종 이외 백신 접종자의 입국과 실제 백신을 접종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등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최용성 여행+기자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감자튀김이 200달러?세계에서 제일 비싼 감자튀김의 정체

Crème de la Crème Pomme Frites / 출처 = 인스타그램 @serendifity3nyc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감자튀김 한 접시를 무려 200달러(약23만원)에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레스토랑이 200달러짜리 고급 감자튀김을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렌디피티3(Serendipity 3) 레스토랑은 최근 영업 재개를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만약에 여행] “우리 여행은 다 계획이 있다” 꼬꼬마부터 할머니까지 세대별 여행지 4

[만약에 여행] “우리 여행은 다 계획이 있다” 꼬꼬마부터 할머니까지 세대별 여행지 4 ​ 넌 다 계획이 있구나. 이 대사 기억하는 분 많을 테다. 오스카부터 전 세계 유수의 상을 휩쓴 영화 ‘기생충’의 명대사이니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말 큰 포부를 가지고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 부각된

이게 꿀팁?추가수하물 때문에 ‘임신부’ 흉내낸 여성

출처 = 틱톡 @miniadvantures 44달러(약5만원)짜리 항공편에 배낭 하나를 더 가져가기 위해 임신부인척한 여성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 선은 틱톡 사용자인 애쉬린이 기내에 추가 수하물을 반입하는 속임수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애쉬린은 근처 해변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저가 항공권을 끊었다. 항공권 가격은 44달러(약5만원)였으며, 보통의 저가 항공권이 그렇듯 기내 수하물은 배낭 1개만

[만약에 여행] “‘텅장’에 좌절한 분 모십니다” 美·유럽 ‘저렴이 여행지’ 어디길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유럽여행? 미국여행? 코로나 끝나도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선뜻 다녀오겠다고 다짐하기엔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서구권은 늘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국내 여행도 열심히 돈 모아 큰맘 먹고 다녀오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지구 반대편은 어떻게 다른지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객은, 정녕

美 맥도날드에 폭파 위협한 남성…이유가?

출처 = 맥도날드 홈페이지, 트위터 미국에서 자신이 주문한 치킨 맥너겟에 소스가 빠진 채 배달되자 이에 분노한 고객이 맥도날드를 폭파시키겠다며 위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맥도날드를 상대로 폭파 위협을 한 남성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42세 로버트 골위저 주니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맥도날드에서 치킨 맥너겟을 주문했다. 하지만

“난 트렌스젠더” 한마디에 여탕 출입 허락한 美스파

여탕에 출입한 트렌스젠더 남성과 스파 직원 / 출처 = 인스타그램 @cubanaangel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파에서 남성이 자신을 트렌스젠더라고 밝히고 여탕에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스파를 이용하던 여성들은 갑자기 들어온 남성 때문에 큰 곤란을 겪었다. 아이들과 함께였기 때문이다.     직원과의 대화를 담은 영상 속 여성은 “남성이 여탕에 들어와 신체를

[눈정화 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이색 등대 20

당장은 발이 묶여있더라도, 다시 떠나는 날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두근대는 요즘이다. 이 지긋지긋한 바이러스와 작별의 순간이 오면 어디부터 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은 주목. 보기만 해도 눈 정화되는 사진 몇 가지를 함께 음미하자. ​ 미국 매체 인사이더는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세계의 이색 등대를 선정했다. ‘진짜 이런 곳이

13층 빌딩 높이 ‘악마의 외줄 롤러코스터’ 13일 오픈

‘악마의 롤러코스터’가 오픈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중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는 지난 13일부터 1개 레일로만 운행하는 롤러코스터 ‘저지 데블 코스터(Jersey Devil Coater)’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이 롤러코스터는 13층짜리 빌딩과 거의 비슷한 높이로 1개 레일 롤러코스터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까지 올라간다. 급강하 경사각은 87도, 낙차는 약 40m, 최고 속도는 시속 93km에 달한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저지 데블 코스터’라는 다소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이 지역에서 전해지는 전설에서 따왔다고 한다. 여기에 붉은색 카트와 노란색 레일이 살벌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2개 레일로 작동하는 일반적 롤러코스터와 달리 이 롤러코스터는 1개 레일로 움직이고, 승객들은 한 사람씩 일렬로 탑승한다. 그래서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폭이 좁고 회전 반경이 작아 그만큼 더 큰 스릴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롤러코스터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은 이 테마파크에 있는 ‘킹다 카(Kingda Ka)’다. 높이만 139m에 최고 속도는 시속 206km나 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에 있는 ‘포뮬러 로사’다. 최고 속도가 시속 240km나 된다.최용성 여행+ 기자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