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딱, 세계 각지 숨겨진 벚꽃 명소 10

봄날에 딱, 세계 각지숨겨진 벚꽃 명소 10 봄이 왔다. 이제 벚꽃이 슬슬 개화할 시기다. 전 세계 대도시 공원을 가면 울긋불긋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도시 이외에도 숨겨진 벚꽃 명소들이 있다. 처음 들어보지만 경치만은 예쁜 벚꽃 스폿을 살펴보자.글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개별 출처 기입

2번째 ‘슈퍼 닌텐도 월드’, 내년 미국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상륙

닌텐도 테마파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개장한다. 출처= unsplash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미국 최초의 ‘슈퍼 닌텐도 월드’가 내년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개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슈퍼 마리오’ 게임을 테마로 한 어트랙션이 들어서는 것이 눈에 띈다. 테마샵과 레스토랑, 굿즈 상점 등도 함께 입점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어트랙션이 들어설지는 알려지지

퀴디치를 보는건가? 미국에 등장한 해리포터 별장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퀴디치를 연상케 하는 숙소가 등장했다. 출처= 트리하우스 오브 세레니티 공식 홈페이지  9일 ‘더 선’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쉬빌에 있는 별장 ‘알케미(Alchemy)’에 대해 소개했다. 이곳은 트리하우스 오브 세레니티가 해리포터 마법 세계를 주제로 잡고 건설했다. 틱톡 유저 ‘hannahsshoes’가 올린 후기 영상이 230만 조회 수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출처= 트리하우스

미국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 3월 개장한다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두며 활기를 띠고 있다. 데일리 메일(dailymail)에 따르면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오는 3월 26일 개장한다. 출처: 세서미 플레이스 샌디에이고 (Sesame Place San Diego) 공식 패이스북 샌디에이고에 새롭게 지어지는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는 약 17에이커(약 2만810평)의 규모로 테마파크 겸 워터파크다. 세서미 스트리트를 테마로 한 18개의

월트 디즈니 살던 곳에 만들어진다는 ‘디즈니 주택단지’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소식이다. 포브스 등 외신은 미국 디즈니사가 ‘스토리리빙 바이 디즈니(Storyliving by Disney)’라는 이름의 대규모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코첼라 밸리에 있는 랜초 미라지라는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디즈니의 창시자인 ‘월트 디즈니’가 생전에 가족과 함께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출처=스토리리빙

[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세계 3대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대표 작품 10

2월 20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현재 위치에 개장한지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870년 문을 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872년 2월, 현재 위치인 뉴욕 5번가로 이전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다. 본관 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단독 수영장은 덤! 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단독 수영장은 덤!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미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는 매력적인 수영장이 딸린 에어비앤비 숙소 8곳을 소개한다. 평점 4.8점 이상, 응답률 90% 이상을 기록하는 슈퍼 호스트들이 운영해 더욱 믿고 묵을 수 있다. 당장 떠나기 어렵지만 짧게나마 랜선 여행 떠나는 기분으로 8개의 숙소를 살펴보자.글 / 디자인 = 정미진 여행+ 에디터

만취행 급행열차! 데킬라 트레인 VS 와인 트레인

출처: mundocuervo.com ‘호세 쿠에르보 익스프레스Jose Cuervo Express’와 ‘나파밸리 와인 트레인Napa Valley Wine Train’은 술을 테마로 만든 기차 여행 상품이다. 각각 ‘데킬라Tequila’와 와인이 주인공이다. ‘칙칙폭폭’ 고풍스럽게 세팅된 열차는 상기된 여행자들을 태우고 데킬라의 발상지, 미국 와인 성지로 내달린다. ​ ​ 개인적으로 성공적 여행의 필수조건 중 하나로 술을 꼽는다. 적당한 음주는 오감을 깨우고

SNS 난리 난 ‘기린 숙소’ 정체가 호텔이 아니었다고?

기린과 함께 방을 쓰는 한 틱톡커의 영상이 화제다.     미국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TxVacation이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스위트룸 안에서 기린을 바라보는 모습, 객실 안에서 직접 먹이를 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2월 3일 기준 조회수 2400만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호텔일 것이라고 짐작했지만, 이곳의

라스베이거스 명물 ‘화산쇼’ 이제 못 본다

라스베이거스의 상징 ‘화산쇼’를 더 이상 볼 수 없다.    출처=하드록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하드록 인터내셔널은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로부터 ‘미라지 호텔’ Mirage Hotel과 카지노를 10억 7500달러(약1조 2712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매각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된다. 미라지 상표권을 최대 3년간 사용하는 조건이며, 거래는 2022년 하반기에 최종 완료될

뉴욕에 등장한 186kg의 황금 큐브

 한 공원에 번쩍번쩍 빛을 내는 금덩어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지난 2일 뉴욕 센트럴파크 한복판에 186kg 황금 큐브가 놓였다고 보도했다. 출처: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 공식 인스타그램 황금 큐브는 독일 예술가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가 디자인한 것으로 24캐럿 순금 정육면체로 만들어졌다. 순금 재료값만 1170만 달러(한화 약 139억9905만 원)의 가치를

“슈퍼카 전용 엘리베이터 줄게” 벤틀리가 만든 초럭셔리 아파트 들여다보니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벤틀리’도 미국 마이애미 주를 택했다. 애스턴 마틴, 포르쉐에 이어 벤틀리도 아파트 설립에 나섰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파트 이름은 ‘벤틀리 레지던스 마이애미’다. 마이애미 써니 아일랜드 비치에 위치할 예정이며 근처에는 그보다 앞서 공사를 시작한 ‘애스턴 마틴 레지던스’가 자리한다. 출처= dezer platinum realty 공식 홈페이지 출처= dezer platinum realty

입주만 해도 ‘애스턴 마틴’ 주는 아파트가 있다?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디자인한 아파트가 완공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다. 출처= Aston Martin Residence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파트의 이름은 ‘애스턴 마틴 레지던스(Aston Martin Residence)’이다. 아파트에서 지정한 몇몇 세대는 애스턴 마틴으로부터 슈퍼카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파트는 미국 마이애미 시내에 있다. 애스턴

광대 인형으로 가득한 ‘미국에서 가장 무서운 모텔’의 정체

 공포 마니아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미국 서부 네바다주(State of Nevada)에 광대 인형 수천 개가 가득한 ‘클라운 모텔(Clown Motel)’이 있다고 더 미러(The Mirror)가 보도했다. 출처: 클라운 모텔(Clown Motel) 공식 인스타그램 클라운 모텔은 으스스한 분위기로 ‘미국에서 가장 무서운 모텔‘로 불린다. 이 호텔의 구석구석에는 광대를 주제로 한 수많은 그림과 장난감, 도자기 조각상으로 가득

올해의 컬러 ‘베리페리’ 전세계 보랏빛 여행지 top 4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2022년 올해의 색 ‘베리 페리(Very Peri)’를 공개했다. 격리된 현실과 디지털 생활의 융합을 표현한 제비꽃 색에 가까운 보라색이다. 이미지 출처 = pantone 공식 홈페이지 팬톤 측은 “믿음을 상징하는 블루, 에너지를 의미하는 레드를 섞어 기존에 없는 색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랜선으로나마 따뜻한 보랏빛 여행지로 떠나보자. 전 세계에 위치한 베리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부러 만든 거라고?” 2023년 완공될 이색적인 미국 빌딩

미국 콜로라도 주에 세워질 한 건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관에 크게 금이 가있는 이색적인 디자인이다. 누리꾼들은 “저런 건물은 생전 처음 본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건물의 이름은 ‘원 리버 노스(One River North)’다.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위치한 리버 노스 아트 지구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다. 24일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매트리스 속 영화같은 샌프란시스코 명소 3[랜선여행]

투어 가이드 맵서 랜선여행 가능샌프란시스코 관광청 3곳 소개 18년 만에 영화 <매트릭스: 리저렉션>가 돌아왔다. 영화 도입부를 여는 샌프란시스코의 스카이라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도심과 해안가 곳곳에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베이 브릿지와 차이나타운,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노스 비치 등의 주요 촬영지를 모아둔 <매트릭스: 리저렉션> 촬영지 투어 가이드맵을 따라 상상 여행을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미국 콜로라도에는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이라 부르는 공원이 있다. 면적은 약 550만㎡(약 166만평)로, 540만㎡의 순천만 갈대밭과 비슷한 넓이다. 이곳은 붉은 바위산으로 형성돼 있는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가장 전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원 안에서 하이킹이나 등반, 말 타기, 로드바이킹 등 다양한

[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 여행도 숫자 놀음이다. 누군가 어디를 간다고 하면 덩달아 가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그래서 숫자, 퍼센테이지에 주목한다. 이때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데이터다. 선거를 앞둔 여론조사보다 실제 투표를 마친 뒤 결과가 중요하듯, 예약 데이터 또한 실수(實數)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아주 놀랍다..” 사계절 따뜻한 휴양지 하와이에 눈이?

출처 = unsplash 사계절 여행하기 좋은 날씨로 알려진 하와이는 ‘태평양의 낙원’이라 불린다. 호놀룰루가 위치한 오아후섬, 빅 아일랜드라 불리는 하와이섬도 모두 여행 명소다. 특히 빅 아일랜드에서는 활화산 이색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기상캐스터 Bill Wadell 트위터 이러한 하와이에 지난 3일 눈보라 경보가 내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하와이 빅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가 있다. 크리스마스.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성탄절은 세계인의 명절 같은 날이니 말이다. 12월이 시작하면서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심심찮게 보이고, 라디오에서는 캐럴도 들려온다. 마음이 달뜬다. 사진 = 언스플래쉬 하지만 코로나19는 지칠 줄 모른다. 오히려 확산세가

“코로나 이후 최대 축제” 뉴욕 마라톤의 부활

세계 6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뉴욕 마라톤 대회가 7일(현지시간) 열렸다. 2019년 대회에만 기부금 532억 원이 모인 큰 행사다. 코로나19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하고 올해 50번째 대회를 열었다.   출처 = 뉴욕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1970년에 시작해 매해 11월 첫째 주에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뉴욕 주 5개 자치구를 통과하는 42.16km 코스였다.

미국에 있는 척… 코스트코에서 포즈 취하는 중국인들

상하이 코스트코가 중국 소셜 미디어를 달구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저마다 상하이 코스트코 매장을 찾기 때문이다. 매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로스엔젤레스에서 사진 한 컷”이라 적어 올리는 유행이 중국에서 번지고 있다. 출처 = 인플루언서 josephine_sha 인스타그램 미국 NBC는 최근 중국의 소셜 미디어 샤오홍슈(小红书)에 상하이 코스트코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인플루언서가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사진 = 하와이 관광청 웬만해선 이들을 능가할 수 없을 듯 하다. 밥 먹듯 국경을 넘나드는 그들에게 해외여행은 특별하지 않을 것이다. 승무원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해외가 일상인 그들이 꼽은 여행지라면 아무래도 믿을만 할 터. 사진 = 하와이 관광청 대한항공은 매년 승무원을 대상으로

[인문학 여행] 1892년까지 미국에서 이탈리아인은 ‘백인’이 아니었다

” 중간 인종(In-between race),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 “ ​ 1800년대 이탈리아계 이민자를 불렀던 속어다. 이탈리아인들은 1892년까지 미국에서 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영국계 미국인들 사이에서 남유럽 이민자들은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이라는 멸칭을 들으며 차별받았다. ​ ​ 미국에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이다. 단순히 항해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리는 날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낯부끄러운

전 세계 3만명이 뽑은 ‘2021년 세계 최고의 도시’ 어디?

미국 샌프란시스코 / 사진 =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전 세계 2만7000여명의 소비자와 에디터, 여행 전문가 등이 뽑은 ‘2021년 세계 최고의 도시’가 발표됐다.  글로벌 콘텐츠 그룹 ‘타임아웃(Time Out)’은 최근 설문조사를 통해 2021년 세계 최고의 도시 37곳을 선정했다. 해당 설문 문항은 지역의 미식, 문화 등의 요소뿐 아니라 코로나19 발발 이후 지난 18개월 동안 커뮤니티 프로젝트와 도시의 녹지 공간 활용, 지속가능성을 꾀한 지역의 활동을 포함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 사진 = 언스플래쉬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의 도시 중 코로나19에 가장 빠르고 엄격한 대응을 한 도시들 중 하나다. 샌프란시스코는 특유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정신을 바탕으로 한 당국 차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행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극복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길가와 주차장, 공원 등의 공용 야외 공간에 테이블을 놓고 식당 운영을 허용하는 ‘공유 공간법(Shared Spaces Program)’을 새롭게 시행해 수많은 요식업체가 폐점 위기를 극복했다. 또한 이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도심 곳곳에 위치한 넓은 공원과 잔디밭에서 여유를 즐기는 새로운 광경을 자아내며 도시가 활기를 되찾게 됐다. ‘샌프란시스코 뉴딜(SF New Deal)’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600개 이상의 소상공인 커뮤니티에 자금을 지원했다. 기간제 근로자들에게는 3000만달러 이상의 임금을 지불했고, 도움이 필요한 도시 거주민들에게 277만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경제 및 사회의 선 순환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조 달레산드로(Joe D’Alessandro)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청장은 “세계 최고의 도시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혁신과 발전, 자유로움의 상징인 샌프란시스코는 모두에게 열려 있고, 한국 관광객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세계 최고의 도시 37곳에 뽑힌 도시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맨체스터, 덴마크 코펜하겐, 미국 뉴욕, 캐나다 몬트리올, 체코 프라하, 이스라엘 텔아비브, 포르투갈 포루투, 일본 도쿄가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국 시카고, 영국 런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호주 멜버른, 호주 시드니, 중국 상하이, 스페인 마드리드, 멕시코 멕시코시티, 홍콩 등이 20위권이었고, 포르투갈 리스본, 미국 보스턴, 이탈리아 밀라노, 싱가포르, 미국 마이애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중국 베이징, 프랑스 파리, 헝가리 부다페스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브라질 상파울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이탈리아 로마, 러시아 모스크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터키 이스탄불, 태국 방콕 순이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신종 ‘호텔 피싱’ 사기 경보…“나도 당할 수 있다” – 여행플러스 늦은 여름휴가 차 나홀로 여행을 떠난 A씨. 여러 곳을 둘러본 터라 호텔 체크인 시간에 맞춰 이르게 숙소 복귀를 했다. 여느 때처럼 호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침대 위로 뛰어들었다. 폭신한 이불에 몸을 맡기니 긴장이 풀려&nb han.gl

영화 스크림의 주인공이 되어볼 첫 번째 기회

출처 = 에어비앤비 2000년대 초반 극장을 달군 공포 영화 ‘스크림(Scream)’이 에어비앤비로 팬들과 만났다. 희고 일그러진 가면의 주인공 고스트페이스가 창문에 그려진 2층짜리 저택 ‘스크림 하우스’다. 10월 1일 에어비앤비의 발표에 따르면, 영화의 가장 무서운 요소들을 모두 경험할 수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출처 = 에어비앤비 영화 스크림이 상영된 지 25주년이 돼 에어비앤비에서

미국인들 난리 난, 전 세계 최초 오레오 카페

웬만한 물건은 직구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거래가 가능한 세상이지만 항상 예외는 있다. 음식이 그렇다. 배달 불가, 그 자리에서 주문을 받아 조리돼 나오는 음식은 당연히 배달이 불가능하다. ‘배달의 민족’ K푸드는 반조리 식품이 엄청나게 개발돼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 ​ 여행에서 먹는 재미가 반 이상을

[세상에 이런 호텔 TOP3] 스타워즈, 스폰지밥, 윌리웡카가 호텔로 변신했다

​ 호텔을 단순히 잠자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 그런 사람들을 위한 기상천외한 호텔도 있다. 최근 오픈했거나 오픈을 앞둔 호텔 중 아이들은 물론 어른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을 실현해줄 독특한 잠자리 3곳을 찾았다. 언제나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디즈니의 스타워즈 호텔부터 몇해 전부터 계속 관심을 모으던 스폰지밥 호텔과 먹는

[랜선여행] 맥주의 맥주를 위한 맥주에 의한 맥덕 도시 TOP3

출처=unsplash 후덥지근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필수 아이템이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샤워한 다음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는 것이야말로 코로나 풍파 속 여름밤에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호사가 됐다. ​ ​ 20살 이후 여행에서 맥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혼자만의 여행에서도 맥주는 항상 내 곁을 지켰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현지에서만

AZ 백신 접종자는 미국 못 가나? 미 새로운 입국 규정 논란일 듯

unsplash 최근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에서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정부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만 입국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해당 국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입국 여부가 결정됐던 기존 규정이 달라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새 규정이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캡쳐 규정이 바뀌면 현재 한국 국민은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이 없지만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입국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유럽 여러 나라와 중국, 인도 등 일부 국가는 현재 미국 입국이 아예 금지돼 있지만 백신 접종자라면 입국이 가능해진다. 현재 미국은 중국, 인도, 이란,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영국, 아일랜드 등 유럽 지역 솅겐 협정 회원국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또 이들 지역에서 최근 2주 이내 체류한 외국인의 입국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백악관 / unsplash 반면 한국, 일본 등은 입국 72시간 이내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PCR 검사 음성 판정 기록 제출은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정부의 이 같은 규정 변경 움직임은 미 여행·항공업계 압박 때문으로 풀이된다. 규정이 바뀌면 그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럽 여러 나라들에 대한 입국 제한이 풀리면서 미국에 들어오는 여행자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미 여행·항공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미국 입국 규정이 바뀌면 백신접종률이 낮은 국가들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unsplash 미 정부는 백신 접종 여부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TF는 알레르기 등 이유로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사람은 새로운 규정에서 제외하는 등 예외를 적용할 예정이나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개발도상국 등에 대한 영향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정부는 새로운 규정 도입 시 유효한 백신으로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3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들 3종만 코로나 백신으로 승인했다. 국내에서도 접종자가 많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아직 승인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3종 이외 백신 접종자의 입국과 실제 백신을 접종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등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최용성 여행+기자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내 옷이 어때서?” 비행기 탑승 거부 당한 보디빌더

세이피나르가 당시 입었던 옷차림 / 출처 =트위터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보디빌더 겸 피트니스 모델이 옷차림 때문에 아메리칸항공에서 탑승을 거절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데니스 세이피나르(26)는 지난 8일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기내 탑승을 거절당한 후 한동안 공항에 갇혀있었다. 그녀는 SNS에 상황을 알리며 “텍사스 공항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절대 못 믿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의

핫도그 빨리 먹어 20억 원대 부자 된 남자의 정체

조이 체스트넛 / 출처 = 트위터 더 선에 따르면 조이 체스트넛(37)은 1967년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가 개최된 이래 가장 성공한 챔피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이 체스트넛은 미국의 먹기 선수(eater)이며, 현재 먹기 메이저리그(Major League Eating)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먹기 메이저리그는 전문적인 먹기 대회와 TV 쇼 등을 관리하는 조직이다.

[만약에 여행] “‘텅장’에 좌절한 분 모십니다” 美·유럽 ‘저렴이 여행지’ 어디길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유럽여행? 미국여행? 코로나 끝나도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선뜻 다녀오겠다고 다짐하기엔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서구권은 늘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국내 여행도 열심히 돈 모아 큰맘 먹고 다녀오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지구 반대편은 어떻게 다른지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객은, 정녕

미국 최고의 해변은 하와이에 있는 바로 이 해변!

미국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50%를 넘기며 감염 염려 없이 ‘자유로운 이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미국 최고의 해변을  선정해 발표하는 ‘닥터 비치(Dr. Beach)’가 2021년 미국 해변 순위를 공개했다. 미국 최고의 해변 1위를 차지한 하와이 하푸나 해변 / drbeach.org 이에 따르면 올해 미국 최고의 해변 1위는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하푸나 해변 주립공원(HAPUNA BEACH STATE PARK, BIG ISLAND HAWAII)’이 차지했다. 닥터 비치로 알려진 스티븐 레터만 박사 닥터 비치는 미국 플로리다 인터내셔널 대학 스티븐 P. 레터만(Stephen P. Leatherman) 박사라는 분. 이 대학 해안 연구소 소장이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해수면 상승의 원인과 결과, 미국 최고의 해변 등을 주제로 16권의 책을 저술한 이 분야 전문가다. 그는 1991년부터 미국 해변을 연구하고 있다. 닥터 비치가 미국 최고의 해변을 선정하는 평가 기준은 모래의 부드러움 정도, 수온, 날씨, 파도 규모 등 50개에 달한다. CNN 등 외신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지 전문가와 직접 연락하는 등 신중하게 선정했다”고 전했다. 2위에 오른 뉴욕 쿠퍼스 해변 / drbeach.org 하와이 관광청에 따르면 하푸나 해변 주립공원은 하와이 섬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해변으로 유명하다. 당국은 해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선탠 로션 사용도 금지하고 있다. 해변에서 금연, 우수한 해난구조 시스템 등도 미국 1위 해변 선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3위 오크라코크 해변 / drbeach.org 2위는 뉴욕주 쿠퍼스 해변이 이름을 올렸다. 뉴욕 롱아일랜드 남쪽 해안인데, 미국 최초의 ‘골드 코스트’로 부유층들의 호화 저택이 즐비한 곳이다. 3위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오크라코크 해변이다. 닥터 비치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미국 내에서 가장 야생적인 해변이라고 한다. 4위

만만하게 봤다가 기겁한다는 옐로스톤 온천 수준

미국 서부 유명 관광지 옐로스톤 국립공원. 미국인들도 최고로 꼽는 자연 명소이자 최대 국립공원이다. 이곳은 1872년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선포됐다. 한국인들에게도 인기 높은 관광지이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옐로스톤은 면적도 메머드급을 자랑한다. 여의도 면적의 3000배가 넘는 스케일이다. 이곳에서 놓칠 수 없는 게 펄펄 끓는 온천이다. 미네랄을 품은 온천수가 흘러내려 유황으로

BTS와 함께 돌아온 미드 <프렌즈> 속 미국 가볼만한곳 10

지​난 27일, 미드 <프렌즈>가 16년만에 돌아왔다. 1994년에 시작해 10년동안 이어진 <프렌즈>는 역대 가장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종영 후 팬덤은 더 커질 정도로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의 시트콤이다. ​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영어 회화 교재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이 시청했다. 특히, BTS의 멤버 RM이 <프렌즈>를 보며

SNS에서 난리 난 디즈니월드 공짜 티 얻는 방법

미국의 한 여성이 디즈니월드에서 공짜 티셔츠를 얻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러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인 아만다 디메오(26)가 틱톡에 공유한 영상을 보도했다.   8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티톡커 아만다는 주말을 맞아 플로리다의 디즈니 월드 리조트에 방문했다. 영상 속 그녀는 가슴 아래가 살짝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입장하던 중 직원의

[요즘女행] 뉴욕 아니었어? 스타들 SNS 점령한 ‘평택 신상 핫플’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꼽히는 뉴욕. 뉴욕에 도착한 첫날 저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본 화려한 경관에 입이 떡 벌어지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 ​ 골목을 거닐면서도 ‘내가

“안 벗을래” 미국인 홀린 뜻밖의 마스크 매력은

출처= 플리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면제해주고 있는 미국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마스크 착용을 고수하는 뜻밖의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25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코로나19 면역이 생긴 뒤에도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들을 인터뷰해 보도했다.   네바다주에 사는 캐시디(35)는 “웃는 표정, 침착한 표정, 용감한 표정을 연기하는 데 지쳤다”며 “마스크는 불편한 감정

노숙인 때문에… 범죄 온상으로 전락한 캘리포니아 해변

<출처 = 트위터 @MissTrade> 캘리포니아의 상징적인 해변이었던 베니스 해변이 수많은 노숙인 텐트와 마약 및 폭력 범죄의 온상이 됐다.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배우 폴 호건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베니스 해변이 노숙자들의 핫스팟이 됐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니스 해변은 타로이스트나 타투이스트, 예술가들로 가득한 캘리포니아의 상징적인 관광지였다. 그러나 최근 해변을 점령한

당첨금만 5800억! 대박 잭팟 터진 美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

출처 = flicker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5억1500만 달러(약5800억원) 상당의 복권이 판매됐다.   NBC는 지난 21일 펜실베니아 주에서 팔린 복권이 다섯 자리 추첨 번호에 보너스 번호까지 맞춘 잭팟이 당첨됐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권 당첨금은 5억1500만달러(약5800억원)로 2010년 미국이 메가밀리언(MM) 참가국이 된 이래 미국에서 가장 큰 액수이다. 펜실베니아 주 내에서 당첨된 금액 중

“가슴골은 안 돼” 허접한 포토샵으로 다 가려버린 미국 고등학교

포토샵 전후 / 출처 = 트위터 @BenRyanANJax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가 여학생 80여 명의 졸업사진을 동의 없이 포토샵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사간) 미국 외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세인트 존스 카운티 내 바트람 트레일 고교가 졸업앨범 속 여학생 80명의 가슴골을 학생 동의 없이 편집해 논란이 일고 있다.   포토샵을 한

맨해튼 상공에서 공중부양? 77층 오르내리는 투명 엘리베이터 등장

엘리베이터 어센트 <출처 = 트위터 @6sqft> 미국 뉴욕 맨해튼에 새로 생긴 통유리 엘리베이터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원 밴더빌트(One Vandervilt)’ 빌딩에 사방이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 ‘어센트(Ascent)’가 만들어졌다.      지난해 9월 33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세워진 원 밴더빌트 빌딩에 설치된 어센트는 바닥부터 천장이

난데없이 ‘두 동강’ 난 주택… 알고 보니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미국에서 한 대형 크레인이 주택을 덮쳐 집이 두 동강 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nbc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 중이던 크레인이 지붕 위로 쓰러졌다.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크레인은 지붕 너머 건축용 금속제 기둥을

“최후의 1人 빼고 모두 개명하자” 동명이인 배틀 열리다

출처= 트위터 미국에서 ‘조쉬 스와인’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이름을 사수하기 위한 투쟁’을 벌여 화제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대학생 조쉬 스와인(22)은 페이스북에서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어 이들을 모두 초대했다.   출처= 트위터 그는 수많은 ‘조쉬 스와인’들에게

3m짜리가 36억? 놀라운 뉴욕 집값 수준

출처= (좌) 언스플래쉬 (우) 트위터 뉴욕에서 가장 폭이 좁은 집으로 알려진 곳의 어마어마한 집값이 밝혀져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인사이더는 지도에 ‘뉴욕에서 가장 얇은 건물(Narrowest building in New York)’을 검색하면 나오는 폭 2.8m의 집을 소개했다.   출처= 구글 지도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두 연립주택 사이에 위치한 이곳은 1873년에 지어진

꽁꽁 언 강 위에서 옴짝달싹 못한 나흘, 그 결말은…

출처= ‘Friends of the River Rouge Animal Shelter’ 페이스북 추운 겨울 얼어붙은 강 위에 나흘 동안 고립됐던 강아지가 최고의 결말을 맞았다.   미국 방송사 WKFR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과 캐나다 사이를 흐르는 디트로이트강 한가운데에 발이 묶여 오도 가도 못하는 강아지가 시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 과정은 쉽지 않았다. 배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