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그리워서 만들어진 英 수상 가옥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할까?”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이 조승우에게 한 대사다. 칵테일 모히또와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는 느긋한 휴양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몰디브는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가고 싶은 관광지 중 하나다. 출처= 클로포드 레이크스 공식 홈페이지  더 선(The Sun)은 영국 데번의 클로포드 레이크스 리조트 앤 스파에 새롭게 문을 연 수상 별장에 대해 13일 소개했다.

일단 OO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일단 웰빙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그 어느 때보다 웰니스 여행이 간절하게 다가오는 요즘이다. 팬데믹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여행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휴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웰빙을 위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싶다고 답했고 55%는 이런

올가을 여기가 핫하다며? 지역별 호캉스 BEST 4

이제는 진짜 ‘봄, 여어어~름, 가을, 겨어어~울’인 것 같지 않아? 두툼한 외투를 꺼내 입고 만난 지인들과 너무나 빨리 찾아올 것만 같은 겨울 소식에 허탈한 심정을 나눴다. 아직 단풍도 별로 못 봤는데, 아직 가을 냄새도 실컷 못 맡은 것 같은데. 산책하기도, 혼자 집에서 창문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이 성큼

‘더는 못참아’ 나체로 리조트에 몰려든 130명의 남녀, 무슨 일이…

캅다그드(Cap d’Agde)의 누드비치. /사진=플리커 지난 7월 중순, 백신 접종을 마친 130여명의 남녀가 프랑스 나체주의자 마을, 캅다그드(Cap d’Agde)로 향했다. 프랑스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곳은 가장 가까운 공항이 있는 몽펠리에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달리면 나온다. 현재 이곳에는 2만5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 전에는 매년 1천명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 ​ 리조트

부부의세계·오케이광자매 속 거기! 요즘 대세 ‘숲캉스’ 성지라는 리조트 정체

제천 비봉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풍호 평소 “산이 좋아 바다가 좋아?”라는 질문을 받으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다’를 외쳤다. 등산, 숲캉스 등이 대세라고 해도 여름 휴가지를 고민할 때 어김없이 바다를 떠올렸다.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보다도 삼킬 듯이 넘실대는 파도가 좋았다. 그런데 여기, ‘바다 처돌이’라 자부해온 기자에게 ‘사실 내가 숲을 더 좋아했던 건가’하는

[핫스폿] 진짜가 나타났다! 아이들의 천국 레고랜드 미리 살펴보니…

[핫스폿] 진짜가 나타났다! 아이들의 천국 레고랜드 미리 살펴보니… ​ 우리는 이미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을 친다’에 익숙하다. 가짜의 세상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뜻 진짜 같은, 온갖 유사품의 유혹을 이겨내는 게 쉽지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진짜는 ‘진짜’이다. 가짜가 진짜일 수는 없다. ​ 2022년,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에 진짜가

[만약에 여행] 시계를 2년 빨리 돌려 제주 여행을 가봤더니…

[만약에 여행] 시계를 2년 빨리 돌려 제주 여행을 가봤더니… ​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부른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란 노래가 있다. 최근 몇 장의 사진을 보고 그 노래가 떠오른 건 어쩌면 당연했다.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했는지 몰라~…” 이렇게 시작하는 노랫말이 사진 속 풍광과 딱 맞아떨어졌다. 사진 = 제주관광공사 ‘제주인가,

눈을 의심… 국내 맞냐는 소리 나오는 리조트 내부 수준

5월 꼭 가야 하는 마성의 바다뷰 그곳 | 쏠비치 진도 이미지 출처 = 소노호텔앤리조트 ​ 코로나19에 더욱 난리난 거기, 진도. 철이 없었죠..🤦‍♂️ 여길 이제야 알았다는게 어느덧 진며들었다.(진도에 스며들다) ​ ​ 코로나 시대에는 국내 유명 관광지 대신 한적한 지방 소도시의 인기가 높다. 코시국에 소위 더욱 떡상(활짝 뜨는 상승) 중인 여행지가 있다.

리조트 전문 기업이 ‘생수’ 판매에 나선 까닭

국내 업계 최초 친환경 용기 생수 출시고체 어메니티 개발 등 친환경 노력 다각화전 객실 비치 이어 이터널저니 판매 예정 리조트 전문 기업 아난티가 생수 판매에 나섰다. 다만 지금까지 출시한 다른 생수와는 조금 다르다. 플라스틱이 없는 친환경 용기에 물을 담았기 때문이다. 아난티는 플라스틱을 배제한 생분해성 소재로 만든 ‘캐비네 드 쁘아쏭(Cabinet de Poissons)’ 생수를 지난 21일 론칭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은 자연과 사람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난티의 도전 정신을 담았다.  2019년 국내 업계 최초로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고체형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 출시한 바 있는 아난티는 올해 국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용기로 만든 생수를 아난티 펜트하우스 전 객실에서 선보인다.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는 옥수수,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한 PLA(Poly Lactic Acid)로 만들어졌다. 생수의 용기, 라벨에 적용한 PLA는 매립 시 180일 이내에 물, 이산화탄소, 양질의 퇴비로 완전히 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다. 최근 플라스틱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친환경 소재로, 일반 쓰레기로 배출도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생수 용기에 부착된 라벨은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난티의 철학을 담아 깨끗하고 푸른 바다에서 고래가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자연 친화적인 용기 디자인과 생수의 맑은 물이 결합돼 청량함을 배가시킨다. 아난티는 친환경 용기의 생수 외에도 환경오염과 공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복합문화공간 이터널저니의 플라스틱 빨대를 사탕수수로 만든 빨대로 교체했으며, 생분해 봉투와 종이 쇼핑백, PLA 소재로 만든 컵을 사용하고 있다. 아난티 관계자는 “플라스틱 없는 라이프 스타일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현대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이라는 모토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난티는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는 아난티 펜트하우스 전 객실에 비치하며, 추후 이터널저니에서도 판매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Trend] 언제까지 1박? 2박? 이제는 한

2020 대한민국 숙박대상 수상한 전국 15곳 호텔&리조트

1월 13일 숙박 예약업체 여기어때가 2020년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상위 1% 숙소를 공개했다. 2015년부터 열린 ‘숙박대상’은 올해로 6번째를 맞았다. 여기어때는 이용객 평점, 예약 규모, 찜하기 수 등을 합산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숙소를 숙박대상으로 선정한다. 2020 숙박대상 수상 숙소는 총 235곳. 수상부문은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게스트하우스&한옥/ 중소형호텔(모텔)로 총 4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이중

[요즘女행] 여자들끼리 오션뷰 리조트에서 기막힌 연말 보내는 법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야외 활동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였지만, 이대로 2020년을 그냥 떠나보내긴 아쉽다. 아직 우리에겐 연말 크리스마스

영종도에 호텔 뺨치는 리조트 ‘더위크앤리조트’ 들어선다

리모델링 후 26일 그랜드 오픈 국내 최초의 어반 부띠끄 리조트 호캉스와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 15개 타입의 객실, 다양한 시설 갖춰 영종도하면 국제공항부터 떠오르지만, 최근 들어 호텔과 휴양시설이 늘면서 점차 여행지로 매력도 상승하고 있다. 5성급 파라다이스시티가 포문을 열었다면, 국내 최초 어반 부띠끄 리조트 ‘더위크앤리조트’가 뒤를 잇는다. 부동산 개발 및 호텔 리조트

서울에서 3시간30분 만에 지중해 여행 떠나는 방법|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1박2일 여행기

​ 서울에서 3시간 30분, 지중해 부럽지 않은 천국을 찾았다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ANANTI COVE 아난티 코브는 부산에서 가장 빠른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에 자리했다. 아침 6시30분 객실 테라스에서 본 일출. 황홀했다. ​ ​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는데 해외여행 떠난 기분 ​ 아난티 코브 앞바다는 지중해를 닮았다. ​ ​ 세상에서

이렇게 좋은데 나만 몰랐어?…너무 예쁜데 안 유명한 여행지 6

​ ​ 바다와 산, 언제나 고민되는 선택지다. 여기 두 가지 니즈를 한 번에 만족시켜주는 여행지가 있다. 장엄한 산봉우리, 시원한 에메랄드 바다의 매력을 모두 갖춘 데다 아직 유명하지 않아서 조용하기까지 하다. 팔방 매력 뽐내는 ‘우리만 몰랐던’ 여행지와 숙소 6곳을 소개한다. ​ ​ ​ 카리브해 – 세인트루시아 섬 #멕시코전통사우나 #캐리비안베이 #해변의섬 #슈가비치

[秋캉스] 나흘 뿐인 2019 추석…리캉스(리조트+바캉스) 성지 8

보고 또 봐도 못내 아쉽다. 빨간색 숫자가 고작 4개뿐이다. 9월 캘린더를 보며 한숨짓는 이들의 모습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단출한 추석 연휴라고 안타까워만 할 수는 없다. 짧은 만큼 더 알차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리조트 바캉스, 이른바 리캉스 정보를 여행+가 모아서 소개한다. ​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한화리조트는 한가위 보름달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화리조트

오일머니 끝판왕! 두바이 최신상 호텔 시저스 블루워터에서 보낸 2박 3일

난생처음 두바이에 갔다. 두바이는커녕 중동 지역 첫 방문이다. 첫 스타트를 너무나 거하게 끊은 느낌이다. ​ ​ ​ 두바이 관광청을 통해 초호화 리조트 오픈식에 초대받아 분에 넘치는 스위트 객실에서 2박을 잠자고, 전 일정 중 딱 한 끼만 제외하고 리조트 내 레스토랑을 경험하는 황송한 기회를 누렸다. ​ 친구와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지만

미리미리 준비하는 설 연휴 나들이

한 여행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설 연휴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합니다.   날씨야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설날 떡국 먹고 놀러 나가지 집에 있을 쏘냐!   저도 호기롭게 외쳐봅니다. 쉬는 날 집에만 있기는 너무너무 아쉬우니까요~ 그렇다고 거창하게 여행을 계획할 힘은 1도 없습니다… 흑흑흑 넘나 귀찮은 일! 하… 그래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