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기네스가 연 1만5000평 맥주 테마파크

맥주 회사 ‘기네스’가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자체 테마파크를 예정이다.     출처= unsplash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테마파크의 이름은 ‘기네스 앳 올드 브루어스 야드’다. 오픈 시기는 2023년 가을로 예정했다. 앞서 아일랜드 더블린에 오픈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와 동일하게 관광객들은 기네스 맥주 전문가들로부터 스타우트 맥주와 그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국내에도 있을까? 외신도 주목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7

​ 2022년 새해가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해외 여행길이 꽉 막힌 중에도 다수 매체들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발표했다. CNN 트래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총 6개 여행 전문 매체에 게재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여행플러스가 다시 7곳을 추렸다. ​ T H E D E S T I N

“오미크론 타격” 연말 행사 취소한 세계 유명 도시는 어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21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 106개국에 확산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유럽은 상황이 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WHO 유럽 사무소 소장은 현재 영국, 덴마크, 포르투갈을 포함한 많은 유럽 국가에서 오미크론이 지배종이 됐다고 밝혔다.   출처 = unsplash

안내 방송 음소거 ‘고요한 공항’, 이게 무슨 일?

코로나 이전 북적거리는 공항 풍경을 상상해보자. 실시간 비행기 스케줄 알림으로 번쩍거리는 거대한 전광판, “마지막 탑승자를 찾습니다” 울려 퍼지는 안내 방송, 수색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과 웅성거리는 사람들 소리에 ‘아차’ 하면 정신줄 놓게 돼버리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곳 공항. 이중 뭐 하나라도 빠지면 어색할 것만 같은 공항 풍경에 점차 지워지는 것이

“4년의 기다림 끝에..” 런던 시계탑 빅벤, 새해에 울린다

영국 런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촬영지로 꼽히는 시계탑 ‘빅벤(Big Ben)’이 다시 울린다. 영화 <런던 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등 수많은 로맨스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다.   출처 = londonist.com 24일 로이터 통신은 런던 빅벤이 1월 1일 재가동된다고 전했다. 빅벤은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에 있는 시계탑으로 1859년에 세워졌다. 시계탑 안

다이애나 왕세자비 살던 런던 아파트, 공식 관광지 등록

인류 역사상 가장 사진에 많이 찍혔던 여성 인물,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런던 아파트가 공식 관광지로 등록되었다. 다이애나는 영국의 전 왕세자비이자 현재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공작의 어머니이다. 그녀가 웨일즈 공주가 되기 전 거주했던 런던 아파트가 지난 30일 런던 공식 관광지로 등록되며, ‘파란 딱지’를 붙이게 되었다.   출처 =

그저 술집일 뿐이라고? 영국 ‘펍문화’ 제대로 즐기는 법 A to Z

사진= 영국관광청 펍을 가보지 않고는 영국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없다. 영국인들에게 펍은 ‘네 집도 내 집도 아닌 제 3의 공간, 서드 플레이스(Third Place)’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주로 카페에서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 저녁이 돼야 펍을 찾지만, 영국은 오전부터 펍에서 모임을 한다. 영국 펍은 보통 오전 10시에 열어서 오후 10~11시경 문을 닫는다. 어떤

정말 ‘(1)억!’ 소리나는 007 테마 여행 상품의 정체

​ 궁극의 007 휴가 the ultimate 008 holiday 출처: screenrant 만약 당신이 007(이라 쓰고 Double o seven이라 읽는다) 광팬이라면 이런 여행 한 번쯤 꿈꿨을 거다. 007 영화 촬영지 투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이자 캐릭터인 제임스 본드가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만든 보드카 마티니(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 한잔하는 저

“비오면 잠겨요” 평범함 거부하는 기이한 서점 3

아무리 개성과 다양함이 존중되는 시대라지만, 때론 ‘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걸…’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독특함을 넘어선 것들을 만나곤 한다. 이를테면 비가 오는 날마다 물에 잠기도록 내버려 두는 서점이 있다면, 고개를 끄덕이며 그 의도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무엇보다도 책의 보존 및 관리가 가장 중시돼야 할 공간에서 말이다.

“옛날엔 법원이었죠” 코시국에 재개장한 호텔의 정체

지난 4월, 오래된 건축물을 개조한 공간을 찾아 부산으로 떠났다. 세탁소, 가정집, 철길 등 생각보다 재생 건축의 폭이 넓었다. 역사를 지닌 공간은 그 도시의 색깔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다. (국내 재생 건축 공간이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시간의 흔적을 따라, 부산 속 재생 공간 <1> 어떤 시작은 작은 바람에서 피어난다. 쉽게 찾을 수

세계 최고의 도시에서 도쿄 5위, 베이징 26위…서울은 몇 위?

글로벌 여행·관광 컨설팅 회사인 레조넌스 컨설턴시(Resonance Consultancy)가 올해 세계 최고의 도시 명단을 공개했다.  bestcities.org 레조넌스 컨설턴시는 여행, 개발, 부동산 분야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 단순한 설문조사가 아니라 객관적 기준에 의한 도시 순위가 필요하다고 보고 6P 범주에 포함되는 안전도, 레스토랑, 박물관 등 25개 평가 요인에 따라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 100위를 매년 발표한다. 여기에는 디지털 추세에 맞춰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리뷰 등 온라인 콘텐츠 분석도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 순위에는 코로나19 감염률, 실업률, 소득 불평등 등 새로운 요인도 포함됐다. 6P가 뭐냐면, Place : 도시 자연, 건축 환경 품질. 기상, 안전, 랜드마크 등을 포함한다. 코로나19 감염률도 들어간다.  Products : 도시 주요 기관, 명소, 인파라 등. 공항 접근성, 박물관, 대학 순위, 컨벤션 센터, 프로 스포츠 팀 등이 포함된다. People : 외국인 출생과 교육 등을 포함한 도시 이민율과 다양성.  Prosperity :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한 도시 고용률, 기업 본사, 소득 불평등 Programming : 도시의 예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쇼핑,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 등이 포함된다. Promotion :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립어드바이저 등 도시 온라인 공유, 추천 등 어쨌든 이 회사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레조넌스의 도시 순위를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도시 순위’라고 불렀다. 이밖에서 많은 미디어들이 레조넌스 도시 순위를 보도했다. 이제 구체적으로 레조넌스의 도시 순위를 살펴보자. 런던 야경 / unsplash 1위는 브렉시트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영국 런던이 차지했다. 런던은 이 순위에서 6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런던은 브렉시트 이후 JP 모건 체이스가 본사를 프랑크푸르트로 옮기는 등 미래 번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다만, 도시 숲과 녹지 공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코로나 대유행 이후 매우 중요한 도시 평가 요인이 됐다. 이어 뉴욕(2위) 파리(3위) 모스크바(4위) 등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유럽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엄청난 재난이 발생한 것을 감안하면 이런 순위는 개인적으로 좀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다. 5위를 차지한 도쿄만 해도 그렇다. 지난 순위보다 1계단 떨어졌지만 아시아 도시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 1위다. 지진, 쓰나미 불안감이 있지만 안전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또 새롭게 조성된 긴자SIX 쇼핑센터 등 쇼핑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위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 방역에서 도쿄의 대응은 낙제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 방역은 전체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 거 같다. 베이징은 26위를 차지했다. 미래 번영, 글로벌 500대 기업 본사 유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공식 통계가 사실이라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낮은 코로나19 감염률(주민 100만 명당 19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높은 점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순위는 지난번 보다 10계단 떨어져 아이러니하다. 그렇다면 서울은 몇 위를 차지했을까? 서울은 지난번보다 6계단 오른 24위를 차지했다. 베이징보다는 2계단 위이나 도쿄보다는 한참 아래다. 코로나19 초기 신속한 대응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레조넌스는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동대문 디자인센터(DDP)를 비롯해 넷플릭스에 소개되었던 광장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서울 여행의 필수 코스로 추천했다. 세계 최고의 도시 전체 순위는 이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다음은 레조넌스 선정 세계 최고의 도시 톱10 1위 영국 런던

런던 말고, 당신이 몰랐던 영국 남부 소도시의 매력

11일 열리는 G7 정상회의 때문에 전 세계가 영국 콘월을 주시하고 있다. 콘월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좀처럼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일테니 말이다. 하지만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진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 배경이 된 곳 또는 영국인이 휴양지 1순위로 꼽는 곳 정도의 설명이 붙으면 어딘지 정확히 몰라도 “아~!”하는 탄성은 나올 법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

옛 건축물 복원해 매장 오픈하는 회사, 애플 ​ 출처: 출처: apple.com 한때 아이폰을 사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폰은 나라별로 신제품 출시 일자를 달리 설정했는데, 대한민국은 항상 뒷전이었어요. 마음 급한 ‘얼리어답터’들은 일본 같은 이웃 나라로 날아가 한발 빠르게 신제품을 구매하기도 했는데요. 엔화 환율이 급락하는 때엔 일반 사람들도 솔깃할 정도였죠.

반전주의! 셀카 찍다 36m 절벽에서 떨어진 남성의 결말

떨어진 곳으로 추정되는 위치 <출처 = flicker> 영국에서 한 청년이 절벽 가장자리에서 ‘셀카’를 찍다 중심을 잃고 미끄러져 120피트(약 36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 선은 지난 2일(현지시간) 28살의 한 청년이 절벽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떨어졌으나 경미한 타박상만 입은 채 목숨을 건진 기적적인 사건을 보도했다.   남성은 영국 스완지 근처 올드

목줄 안 한 개 때문에… 런던 시민이 분노한 이유

목줄을 뺀 개가 프레디를 물고 있다.<출처 = 트위터> 영국 런던 템즈강의 명물인 물개 ‘프레디’가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 물려 사망해 영국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더 선 등 영국 외신은 목줄 없이 산책하던 개에게 템즈강의 명물인 물개가 물려 사망한 소식을 지난 24일 전했다.   생후 10개월 된 물개 프레디는 한 달

[랜선여행] 눈이 부시네 전 세계 색감 맛집 명소 27

색깔이 가진 힘은 오묘하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뉴트럴톤 색깔이 있는가 하면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쨍한 원색들도 있다. 기분전환을 위해 벽지 색깔을 바꾼다든가 계절에 따라 다른 색깔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매년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될 때마다 온갖 유통업체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행지도 마찬가지다.

런던 빨간 공중전화 박스에서 사진 찍지 말라는 진짜 이유

영국의 수도,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역사적인 장소, 맛있는 식당, 아름다운 경치 등 매력이 넘친다. 하지만 낯선 도시에 대해 잘 모르는 여행자들은 종종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허핑턴포스트는 런던 관광객을 위한 현지인들의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빨간 공중전화 박스를 조심하라 런던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전통적인

[여행 단상] 애증의 여행지 영국에 대하여

<기억 Ⅰ> 기억 속 영국은 힘든 나라였다. 20대 초반 런던으로 어학연수 중이던 친구를 만나러 갔다. 공항 입국심사에서부터 무척 애를 먹었다. 방문 목적에 단순히 여행이라고 적었으면 될 것을 그땐 지나치게 무지했고, 순진했다. ‘친구를 만나러 왔다’고 적었더니, 친구네 집 주소가 뭐냐고 묻더라. 순간 당황했다. 집 주소를 물어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적잖이 당황했다. 대답을

영국 왕실 휴가지에서 왕족 부럽지 않게 노는 법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 여행 1편 ▼▼▼▼▼▼▼▼▼▼▼▼▼▼▼▼▼▼▼▼▼▼▼▼▼▼▼▼▼▼▼▼ [몰라서 놓쳤던 여행지] 영국사람들이 런던보다 더 자부심 갖는 이곳 여행은 인생처럼, 선택의 연속입니다. 정해진 시간과 자원으로 최대 행복과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계산하고… m.blog.naver.com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서 레이크 디스트릭트가 영국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닌 곳인지 설명 드렸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으로 레이크 디스트릭트를 즐기는 법을

[몰라서 놓쳤던 여행지] 영국사람들이 런던보다 더 자부심 갖는 이곳

여행은 인생처럼, 선택의 연속입니다. 정해진 시간과 자원으로 최대 행복과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계산하고 선택합니다. 여태껏 그런 여행을 해왔습니다. 예산과 시간을 쪼개고 쪼개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질보다는 양에 집중하게 됐어요. 그러다 문득 ‘그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새 ‘여행 꼰대’가 돼버린 건 아닐까요. 그렇게 여행 권태기가 찾아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여행Ⅰ일정 기획부터 가이드까지 전부 다 책임지는 현지인 믿고 한번 떠나볼까

아프리카 부족 전사들과 사자를 쫓아가고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나온 여정을 따라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남아공 팔라보와 삼부루 부족 마을에서 코끼리 보호시설을 체험하고 코스타리카에서는 바다거북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어요. ​ 세상 듣도 보다 못한 여행 프로그램이 (스크롤 압박스럽게) 차고 넘칩니다. 대체 어디일까요, 이 독특한 여행들을 한데 모은 여행사가? ​

올겨울 유럽 인기 여행지는 나야, 나!

​ (좌) 프랑스 파리 / (우) 영국 런던 안녕하세요, 여행+입니다. 겨울 여행지로 스키장이나 해돋이 여행이 진부해졌다면 이제 유럽으로 눈을 돌려볼 차례입니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맛있는 음식, 쇼핑의 재미 그리고 낭만이 가득한 유럽은 언제가도 매력적인 곳인데요. 겨울 여행지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과연 어디였을까요? 인터파크투어가 조사한 “올 1~2월에 출발하는 유럽 항공권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20

낭만여행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기차여행 기차에 대한 추억 하나쯤 가지고 있을 거예요. 특히 유럽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더 그렇죠. 한 나라 안에서 지역을 이동할 때는 물론 나라와 나라를 넘나들 때도 ‘칙칙폭폭’ 기차를 이용합니다. 국경을 지났다는 건 휴대폰에 “띠링”하고 오는 메시지를 통해서만 알 수 있어요. 나라가 바뀌면서 서비스 통신사가 변경됐다는 로밍 메시지이죠. 해외에서

CNN 선정 2017 꼭 가봐야 하는 신상 호텔 15선

CNN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2017년 꼭 가봐야 하는 신상 호텔 15곳을 선정했습니다. 지어진 지 1년이 되지 않은 새 호텔과 2017년에 오픈 예정인 호텔들로만 구성해 더욱 눈길을 끄네요.   신상 호텔은 장단점이 있지요. 적어도 한국에서 경험했을 땐 그랬어요. 아무리 좋은 브랜드 호텔이라도 어수선한 것이 사실이죠. 일하시는 분들도 뭔가 합이 잘 안 맞는

[여행알파고] 마스터카드 선정 2016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도시는 어디?

 [여행알파고] 마스터카드 선정 전세계 방문지 지수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다들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카드 1개쯤은 갖고 계시죠? 글로벌 신용카드 브랜드인 마스터카드에서 이용자들의 카드 사용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전세계 도시 방문 지수(Mastercard’s Global Destination Cities Index)를 발표했어요. 마스터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세계 다른 나라를 방문해 하룻밤 이상 방문한 숫자를 기준으로 집계했어요. 해외에서 카드결제를 하면 내가 어디서 결제하는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