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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거리 여행 때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고르라는 여행 작가의 조언…그 이유가 장거리 비행 시 좌석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긴 시간을 옴짝달싹하기 어려운 공간에 앉아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여행가가 장거리 비행 시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골라야 한다고 의외의 조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행기 좌석 / 사진=Pixabay 더 미러(The Mirror) 보도에 따르면 여행 작가 존 버핏(John Burfitt)은 언제나 가장 뒷줄 창가 자리를 선택한다고 말했다. […]
  • 텐트 밖은 노르웨이! 오로라 사냥하고 얼음 호텔 가볼까 살면서 한 번은 봐야 한다는 오로라를 1년에 200일 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겨울 끝판왕 여행지’로 불리는 노르웨이가 한국 여행객 맞이에 나섰다. 노르웨이 관광청은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동계 노르웨이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노르웨이 워크숍을 열었다. 노르웨이 트래블 컴퍼니, 피오르 투어스, 노르웨이 베스트 등 현지 업체와 핀에어, 터키항공 등 여행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겨울 주목할 노르웨이 […]
  • 승무원이 알려주는 ‘꿀잠 자는 자리’ 예약 팁 비행기에서 창가와 날개 쪽 자리에 앉는 것이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숙면 중인 고양이 / 사진=unsplash 최근 영국 일간지 ‘더 미러’(The Mirror)에서 승무원과 수면 전문가가 비행 중 수면의 질을 높이는 법에 대해 다뤘다. 비행 중 숙면하려면 좌석 선정 외에 의상 및 스트레칭도 신경 쓰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비행기 좌석 / 사진=unsplash 에티하드 항공 승무원 […]
  • 스위스 고성 호텔
  • 명품과 협업한 애프터눈 티 세트5
  • MZ들의 불타는 여름밤…화제의 호텔가 풀파티 5 무더위와 함께 풀파티 시즌이 돌아왔다. 매년 여름 호텔업계는 인기 DJ들의 공연 준비와 야외수영장 시설 단장으로 분주하다. 지난해보다 더 핫하게 돌아온 서울, 고성, 아산, 제주 호텔의 풀파티를 소개한다. 1 ◆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도고 웨이브 풀파티’ 웰니스 여행지로 주목받는 충남 아산의 프리미엄 스파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도고 웨이브(DO! GO! WAVE) 풀파티를 개최한다. […]
  • ‘퀸연아의 재림’을대리체험할 수 있는캐나다 알버타 주요 스폿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반을 떠난 ‘피겨여제’ 김연아. 그녀가 남긴 업적은 어마어마하다. 선수 생활 동안 참가한 38개 대회에서 38개 메달을 목에 걸며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세계 여자 피겨 역사 100년 동안 단 한 번도 이룬 이가 없는 최초의 기록이다. 최근에는 소치 올림픽 때 ‘퀸연아’ 대신 금메달을 땄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약물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해 실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계반도핑기구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9년만에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스포츠계의 반응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쪽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다. 양성판정이 나왔던 샘플을 아직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겨여제가 영광을 되찾았으면 하는 여론은 크다. 그만큼 여전히 김연아를 사랑하는 국민이 많다는 얘기다. 얼마 전 김연아는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캐나다관광청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했다. 명예대사로서 함께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 우체국 건물이었던 전세계 럭셔리 호텔 3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편지를 썼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이메일의 발명과 기술 기반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의 대대적인 전환은 우편 서비스의 범위와 규모를 변화시켰다.  덴마크에서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오래된 우체국 중 일부는 자랑할 만한 럭셔리 호텔로서 재탄생했다. 지금은 럭셔리 호텔로 변신한 역사적인 우체국을 방문해보자.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과거 우체국 건물로 사용됐던 럭셔리 호텔에 반할지도 모른다. 1. 더 풀러턴 호텔, 싱가포르 The Fullerton Hotel, Singapore 싱가포르 풀러튼 호텔은 도심의 가장 상징적이고 인기 있는 호텔로 잘 알려져 있다. 럭셔리 호텔로 탈바꿈하기 전 1928년 지어진 신고전주의 […]
  • [여행+꿀팁] 관광객이 지금껏 몰랐던 공항서 대기시간 확 줄이는 방법 [여행+꿀팁] 관광객이 지금껏 몰랐던 공항서 대기시간 확 줄이는 방법 ​ #1. 출장을 하루 앞둔 회사원 A씨. 그는 공항이 해외여행객으로 붐빈다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검색했다. 그러던 중 대한항공 모바일앱에서 사전체크인을 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인을 마쳤다. A씨는 위탁수하물도 없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카운터에 들리지 않고 바로 보안검색대를 통과했고 평소보다 여유롭게 라운지에서 출장 […]
  • 도쿄 가성비 내리는미니멀 감성 호텔 3 도쿄처럼 큰 도시에서 호텔을 결정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저렴한 호스텔부터 독특한 호텔까지 가격대와 스타일도 고려해야한다. 도쿄에서 1박당 약 2만엔(한화 약 18만원)의 가성비를 충족하면서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 세 곳을 추려봤다.  1. 머스타드 호텔 시모키타자와 Mustard Hotel Shimokitazawa 도쿄에서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번화가 중 하나인 시모키타자와에 미니멀한 머스타드 호텔이 있다. 일본 유명 건축가 ‘신 오호리(Shin Ohori)’가 설계를 담당했다. 정갈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녹지가 풍부하고 투숙객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마련돼있다.   이층 침대부터 넓은 야외 발코니가 있는 디럭스 객실까지 60개 객실을 갖췄다. 모든 객실에 턴 테이블이 있으며, 머무는 동안 로비에 있는 팝업 숍에서 레코드판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2. 토글 호텔 스이도바시  Toggle Hotel Suidobashi 도쿄에 본사를 둔 건축 회사 클라인 다이섬((Klein Dytham)이 디자인한 토글 호텔은 건물 전체에 투톤 컬러 블록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외관은 근처를 운행하는 일본 JR 추오 소부(Chuo-Sobu)선 전철 색상과 같은 경쾌한 노란색을 외관에 적용하고, 주변 콘크리트 건물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부드러운 회색을 선택했다. 객실과 복도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화려한 색상으로 장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총 84개의 객실로 러그와 가구에 이르기까지 방 안의 모든 것은 동일한 밝은 색조로 구성했다. 체크인 시 객실 크기와 선호하는 색상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3. 올데이플레이스 호텔 All Day Place Hotel 올데이플레이스 호텔은 시부야에 위치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다.  미야시타 공원과 고양이 거리와 같은 인기 명소에서 도보로 단 몇 분 거리에 있다. 또한 호텔 내에 편안한 카페, 피자집, 수제 맥주 바를 갖추고 있다.  2인 전용 객실부터 최대 4인까지 묵을 수 있는 스위트룸까지 160개 객실이 있다.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굿 치즈 굿 피자’에서는 화덕에서 갓 구워낸 피자와 수제 빵을 맛볼 수 있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
  • 국내에서 떠나는 해외여행…야놀자가 추천하는 여름휴가는 올여름 더욱 특별한 휴가를 원한다면 가까운 곳에서 그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는 게 어떨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해외 여행지를 테마로 서울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 ‘야놀자 홀리데이마켓’을 열었다. 동남아시아 대표 여행지 베트남, 태국부터 괌, 일본까지 국내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를 테마로 공간을 꾸몄다. 해외 여행지에서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소문 덕분인지 평일 낮에도 팝업스토어 인근은 방문객들로 […]
  • 역대급 여름 이겨낼 보양식
  •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전세계 이색 숙소 8 엔데믹과 함께 열린 세계 여행,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 유형은 무엇일까.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닷컴은 ‘스크린 투어리즘(screen tourism)’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름 다양한 장르별 영화 기대작들이 국내에 연이어 개봉함에 따라 해당 촬영지로 관광객들이 몰릴 것이라는 예측이다. 실제로 호텔스닷컴이 지난 2022년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6%가 ‘영화 및 콘텐츠 스트리밍 […]
  • ‘어쩌면 나도 바비 인형’ 세계 분홍색 숙소 5곳 장난감 바비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사 영화 ‘바비(Barbie)가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린 시절 꿈 꿔온 상상 속 세계를 그대로 재현한 분홍빛의 세트장은 스틸컷 공개와 동시에 핑크 공주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혹자는 유치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핑크빛 세상은 분명 마음 깊은 속 로망 중 하나인 법. 바비를 주제로 한 객실부터 온통 분홍빛으로 물든 숙소까지. 영화 […]
  • 스위스 식전주 문화 즐기기
  • 아시아에서 독특한 건축미가 돋보이는 호텔 3 휴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소중한 탈출구다. 건축미에 매료되는 색다른 휴가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하룻밤 묵는 장소를 넘어 뛰어난 건축물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하는 호텔들이 있다. 이런 호텔을 방문하는 것은 더 나은 삶에 대한 영감을 채워주기도 한다. 호텔 자체가 목적지가 되는 건축 여행을 떠나보자. 외신에서도 자주 소개된 세 곳의 호텔은 몰입감 있는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각 호텔은 평범함을 뛰어넘어 일탈의 본질을 재정의한다. 1. 힐링 스테이 코스모스 리조트,  한국 울릉도 Healing Stay Kosmos Hotel, South Korea 2018년 4월 개장한 울릉도 코스모스 호텔은 험한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다. 곡선미가 돋보이는 건축물은 섬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우뚝 솟아 있다. 김찬중 건축가(더시스템랩 대표)가 구상한 이 호텔은 조개껍데기를 형상화했다.  놀라울 정도로 높은 천장이 인상적이다. 음양오행과 같은 자연 요소에 기반한 인테리어는 투숙객에게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 킬링포인트는 울릉도 명소인 코끼리 바위를 비롯해 자연 경관을 담아내는 높이 솟은 창문들이다. 2. 시시이와 하우스, 일본 가루이자와 Shishi-Iwa House, Japan 시시이와 하우스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건축 거장 반 시게루가 설계했다. 10개 객실과 1개의 고급 캐빈은 히노끼 목재와 지속가능한 공정을 거친 원목을 통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시시이와 하우스는 예술 애호가들이 애정하는 공간 중 하나다. 내부에 1840년대 우타가와 히로시게와 시바타 제신, 1960년대 아제치 우메타로와 세키노 준이치로 등 예술가들의 목판화(우키요에) 약 50점이 전시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3. 호텔 드 라 쿠폴 엠갤러리, 베트남 사파  Hotel de la Coupole – MGallery, Vietnam 호텔 드 라 쿠폴 엠갤러리는 베트남 산악 지역인 사파에 위치한다. 세계적인 호텔 디자이너 빌 벤슬리가 디자인한 이 호텔은 1920~1930년 프랑스풍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총 249개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에서 호앙리엔 산맥의 숨막히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호텔은 쇼핑몰인 선 플라자 사파와 기차역과 연결돼 접근성이 돋보인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
  • 눈과 코가 즐거운 여름 꽃 축제 4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더위를 피해 휴양하려는 사람부터 각종 액티비티를 원하는 사람까지, 여행객마다 계획 중인 휴가도 각양각색이다. 아직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은 사람이라면 여름 꽃 축제에 방문하는 건 어떨까. 봄에만 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여름에 개화하는 꽃은 더욱 강렬한 색감과 향기를 자랑한다. 시각과 후각이 동시에 즐거운 휴가를 원한다면 주목하자. 여름이 지나가기 전, 가볼 […]
  • [여행+책]어른이들의 낭만적인 여름방학,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뜨거운 무더위가 이어지며 여름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름이 시작됐다는 말은 즉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는 의미다. 아직 본격적인 휴가를 계획하지 않았다면, 책을 통해 나만의 휴가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 특히 어른만의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와인이 무르익는 작은 마을부터 한 예술가가 자신의 인생을 바친 곳까지, 취향 따라 여행지도 각양각색이다. 여름방학의 낭만을 꿈꾸는 어른이들의 욕망을 충족해 줄 […]
  • '랭함 런던 333호실'호텔도 인정한 악명높은 유령 호텔 5 초자연적인 현상을 통한 모험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령과 함께 휴가를 보낼 만큼 용감한 여행자들을 위한 콘텐츠다. 전 세계 곳곳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유령 호텔 5곳을 소개한다. 흥미로운 점은 해외 몇몇 호텔은 유령의 출몰을 호텔 역사 일부라며 마케팅으로 이용한다는 것. 지금 소개하는 호텔들은 우수한 서비스와 함께 유령의 역사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외신에서도 자주 소개됐으며 호텔도 인정한 유령의 장소를 알아보자. 참고로, 여러 호텔 평가 사이트에서 8점 이상의 높은 점수와 함께 우수한 후기를 받은 곳이다. 1. 랭함(The Langham), 영국 런던 The Langham, London  더 랭함은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5성급 호텔 중 하나다. 이 19세기 건물은 웨스트엔드 번화가에 위치해있다. 1865년 개장한 이래로 이곳엔 많은 영혼이 머물렀다고 한다. 특히 333호실은 랭햄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출몰하는 곳으로 악명이 높다.  2. 호텔 소렌토, 미국 시애틀 Hotel Sorrento 호텔 소렌토는 1872년부터 시애틀의 랜드마크다. 호텔 소렌토 웹사이트에 따르면 시애틀에 거주했던 미국 작가 앨리스 B. 토클라스(Alice B. Toklas)의 유령이 호텔 근처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08호 객실은 초자연적인 활동이 가장 많이 일어난다. 투숙객들은 앨리스가 빈티지한 의상을 입고 호텔 부지를 돌아다니는 것을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3. 더 셀번 더블린 오토그래프 컬렉션, 아일랜드 더블린 The Shelbourne Dublin Autograph Collection 더 셀번 더블린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다양한 괴담이 많다. 많은 초자연적인 사건들이 연도에 걸쳐 기록됐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는 19세기에 살았던 일곱 살짜리 소녀 메리 마스터스(Mary Masters)의 존재다. 당시 그 집은 현재 이 호텔이 위치한 곳에 있었다고 한다. 인기 배우 릴리 콜린스(Lily Collins)를 포함한 많은 주민들은 메리가 웃거나 말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주로 호텔의 6층과 지하실 주변에서 자주 등장한다고 한다. 4. 머메이드 인, 영국 라이  The Mermaid Inn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는 ‘머메이드 인’이다. 이 건축물은 12세기에 지어진 곳으로 귀족과 밀수꾼의 범죄자 아지트 역할을 했던 역사가 있다. 특히 1, 3, 16, 17호 등의 방에서 유령이 출몰한다고 알려져 있다. 2002년 영국 리얼리티 TV시리즈 ‘모스트 헌티드(Most Haunted)’의 제작진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부터 찰리 채플린까지 과거에 많은 유명 인사들이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진 이곳을 조사해 유명세를 탔다. 5. 호텔 메손 데 호비토, 멕시코  Hotel Mesón de Jobito 멕시코의 ‘호텔 메손 데 조비토’는 노랗게 칠해진 벽과 매력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18세기에 지어진 이 호텔은 다양한 얘기가 전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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