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도시’ 터키 이스탄불의 매력 파헤치기

해외여행 규제를 완화하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세계 각국이 많은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중해 동쪽에 위치한 터키도 다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터키 대표 여행지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시리즈 영상 ‘New Cool’을 공개했다. New Cool은 예술 미식 쇼핑 세 가지 주제로 나뉘며, TV와 디지털 채널을

한국 최대의 순교성지,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박물관으로직선의 미가 살아있는 건축물과 출사 성지로도 유명하다.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참형터였던 서소문의 역사를다양한 전시물로 만날 수 있다. 천주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곳 상설전시실 곡선의 미가 잘 드러나는 상설전시실은조선 후기 사상사의 흐름을 다룬 1전시실과서소문 지역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이야기하는2전시실로 구분하고 있다. 역사적인 유물과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를 만나는 9가지 명소

3월 22일은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사망한지 190년이 되는 날이다. 괴테는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희곡 ‘파우스트’ 같은 작품을 저술하며 서양 문학을 꽃피운 인물이다. 독일인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문학가이다. 괴테는 문학뿐만 아니라 극작가와 연극감독으로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식물학에도 조예가 깊어 동료 학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가 머물던 바이마르 공국 재상으로도

먼저 찜! ‘전국 벚꽃 명당’ 추천 여행지 7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달달구리한 가사가 어울리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핑크빛 봄, 로맨틱 봄이 시작한 것이다. 하늘에서는 분홍 벚꽃이 땅에는 노란 유채꽃이 나뭇가지에는 빨간 동백꽃이 색색깔깔로 유혹한다. 그중 봄꽃의 대명사 벚꽃 마중을 위한 나들이는 통과의례다.올해 벚꽃은 24일부터 제주와 대구를 시작으로 점차 전국으로 확산할 전망이다. 전국의 벚꽃 명당이라 불리는 봄 여행지 7곳을 추천한다. 대구 l 3월 24일 대구의 신천과 범어천 사이에 있는 수성못은 맛집과 카페가 모여있는 유명 데이트 코스다. 대구 3호선 수성못역도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오기에도 좋다. 야외무대와 분수, 수성유원지도 있어 낮에도 저녁에도 들르기 좋다.  제주 l 3월 24일 제주 봄꽃 나들이는 제주가 고향인 왕벚꽃이 늘어진 구시가지 구경을 먼저 해야 한다. 이어 유채꽃이 흩뿌려진 섭지코지로 향해보자. 제주 동부 해안에서 볼록 나와 있는 섭지코지는 성산 일출봉과 함께 즐기는 해안 풍경이 일품이다.  경북 경주 l 3월 26일 천년의 도시답게 어딜가나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경주는 보문관광단지가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보문호 주변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서다. 호수 주변 가로수길에 길게 늘어선 벚꽃 터널이 아름답다. 왕벚꽃으로 유명해 새벽 산책을 즐겨보길 추천한다. 부산 해운대 l 3월 26일 동백역 앞부터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에서 벚꽃을 만날 수 있다. 해운대를 지나 만나는 달맞이길도 빼놓을 수 없다. 달맞이길 아래에 위치한 작은 포구인 청사포까지 이어지는 길은 예쁜 카페가 즐비해 언제나 많은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강원 속초 l 3월 31일 바다와 호수, 산까지 다양한 경치를 자랑하는 속초는 봄이면 영량호 주변으로 피어난 벚꽃과 침엽수가 한데 어울러 장관을 이룬다. 영랑호 둘레길은 7km가 넘는데 벚꽃을 보며 한 바퀴 돌다보면 시간마저 잊는다. 날찌가 좋으면 벚꽃 뒤로 설악산의 울산 바위까지 보인다. 경기 여주 l 4월 1일 세종대왕릉과 천년고찰 신륵사 등 명승고적이 많은 문화의 도시 여주는 맛깔나는 쌀밥과 아웃렛까지 있어 다양한 입맛의 여행자를 고루 만족시킨다. 남한강 주변으로 피어나는 벚꽃이 유명해 매년 남한강 벚꽃축제가 열린다. 봄꽃을 맞으며 라이딩을 즐기기도 좋다. 서울

설레는 봄이 왔어요~ 벚꽃 만개한 캠핑장 5선

크리스마스에는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부럽고, 벚꽃 시즌에는 장범준이 부럽다는 소리가 있다.그렇다, 슬슬 그의 시즌이 오고 있다.“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연금송은 커녕 이대로 가다간 연금 한 푼도 못받는다는 MZ세대지만 벚꽃 개화 소식에 설레고, 길을 지나가다 마주친 개나리도 반갑기는 마찬가지다.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전국이 평년보다 5~13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다가

녹색으로 가득한 축제, 세인트 패트릭 데이 즐기기

녹색으로 가득한 축제,세인트 패트릭 데이 즐기기 3월 17일은 세인트 패트릭 데이다. 아일랜드에 가톨릭을 전파한 성 파트리시오를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다. 아일랜드에서는 국경일로 지정돼 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영미문화권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축제를 즐긴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에는 거리가 초록색 물결로 넘실거린다. 초록색이 가톨릭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헐리우드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 한번쯤

140년이 지나도 여전히 건설 중,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140년이 지나도 여전히 건설 중,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3월 19일은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을 착공한지 140년이 되는 날이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천재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건축물이다. 지금도 여전히 건설중이다. 당초 안토니오 가우디 서거 100주년인 2026년에 완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2030년 또는

서울에서 찾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파스텔 톤의 색채와 완벽한 대칭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불리는 명작 중 하나이다.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영화이다 보니,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서울 속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연상케 하는 장소 6곳을 소개한다. 01. 우연히 웨스 앤더슨 영화 속 호텔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색감과

유네스코도 인증한 명약! 캐나다 세계자연유산공원 6

“이제 자연으로 나가서 걸으세요!” 이처럼 반가운 말이 있을까. 긴 코로나 장기화를 겪은 이에게  의사가 전한 처방전이다.  “이제 자연으로 나가서 걸으세요!” 캐나다는 자연이 주는 치유를 ‘약’으로 규정했다. 역시 자연강국다운 발상이다.  환자들에게 국립공원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공식 처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PaRx(A Prescription for Nature) 프로그램. 코로나 이후 캐나다는 ‘자연(공원)의 힘’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현재는 4개 주에서 실행 중이다.  문밖으로 나가 대자연의 일부가 되는  치유의 경험을 위해 알버타 주에 위치한  6개의 세계자연유산 공원을 소개한다. 유네스코의 인증까지 받은 곳인 만큼 더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곳이다. 공룡 주립공원 1889년 공룡화석을 발견한 이후 공룡 주립공원에는 55종 이상의 공룡이 남긴 400개 이상의 해골이 발굴됐다. 바람과 물이 깎아 낸 돌기둥과 독특한 모양의 지형에서 잠시 길을 잃어버리는 건 이 공원을 여행하는 탁월한 방법이다.  공룡 주립공원 가이드 투어, 셀프 가이드 트레일, 아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200개가 넘는 캠핑 사이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드럼헬러(Drumheller)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공룡 박물관인 로열 티렐 뮤지엄(Royal Tyrrell Museum)까지 관람하면 공룡 테마 투어를 완성한다.  헤드 스매쉬드 인 버펄로 점프 송아지로 위장한 사냥꾼을 쫓기 시작한 버펄로 떼는 시속 50km의 속도로 추격전을 시작한다. 하지만 결국 교묘한 유인에 속아 높이 10~18m 아래의 절벽으로 밀려 떨어지고 만다. 5800년 이상 이어져 온 블랙풋 원주민들의 전통 사냥법이다.  헤드 스매쉬드 인 버펄로 점프 원주민의 사냥법이 남긴 것은 절벽 아래 11m 높이로 퇴적된 버펄로 사체 층과 수천 점의 사냥 관련 유물이다. 사냥의 현장인 절벽의 형태를 해치지 않도록 계단식으로 설계한 해설 센터(Interpretive Centre)를 방문하면 남겨진 석기와 뼈를 통해 버펄로와 원주민의 삶을 알 수 있다. 우드 버펄로 국립공원 들소(버펄로) 떼가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지막 보호구역 중 하나로 알버타 북부에 위치한다. 한때 북미 평원에 6000만 마리 이상 번식했던 버펄로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50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  우드 버펄로 국립공원 4만4807㎢에 이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이다. 넓고 어두운 하늘은 매년 8월에 진행하는 ‘다크 스카이 축제’의 무대가 될 만큼 별 관측 성지로 유명하다. 오래전 바다였던 것을 보여주는 소금 평원을 비롯해 호수와 초원에 야생동물이 어우러지는 이 공원에서는 하이킹, 오로라 관측도 할 수 있다. 

코로나 끝나면 바로! 몰디브 신상 호텔·리조트 5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이란 대사로 익숙한 몰디브.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 섬당 하나의 리조트가 지어져 있어 어느 지역보다 프라이빗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에 최고의 목적지로도 손꼽힌다. 2021년 방문객 수는 약 132만 명으로  전년도 50만 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한 해 동안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 수가  17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회복세다.  방문객의 평균 숙박일수 또한 2019년 6.3일에서 2021년 8.7일로 증가했다.  2022년 현재까지 여행객 수는  벌써 10만 명이 넘으며 증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게 꾸준한 여행 수요에 맞춰  올해 몰디브에 오픈하는 신규 호텔·리조트 5곳을 소개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올 여름 아밍기리 섬에 오픈하는 아망기리 리조트는 몰디브에 위치한 4번째 힐튼 브랜드다. 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109개의 프라이빗 풀빌라와 6개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아밍기리 리조트는 샴페인과 칵테일을 주력으로 하는 성인 전용 바인 이든(Eden)과 아이들을 위한 리퓰(Re-Fuel)을 포함해 커플뿐만 아닌 가족단위 고객에게도 매력적이다. 스파에서 역시 임산부, 신부, 및 커플을 위한 마사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오는 8월, 아바니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처음으로 몰디브에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를 개장한다.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200개의 스탠다드 객실과 빌라 그리고 6개 이상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Design For Life’를 주제로 한 로비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리셉션, 라운지, 회의 공간과 식음업장이 합쳐진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 아바니스파, 아바니키즈 등도 들어선다. 노바 몰디브 4월 1일 몰디브의 아름다운 사우스 아리 아톨에 노바 몰디브가 문을 연다. 과거 바카라팔히에서 노바 몰디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 단장을 마친 끝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76개의 빌라가 10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노바 몰디브 모든 객실에는 킹사이즈 침대와 함께, 레인 샤워, 애플TV와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하고, 친환경 욕실 어메니티를 비치한다. 메인 주방 소울 키친을 비롯해 그릴 전문점 플레임스, 수상 테판야키 레스토랑 미주 등도 운영한다. 에스케이프(Eskape) 스파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헬스장도 갖춘다. 에메랄드 파라푸쉬 리조트 앤 스파 6월 중에는 올 인클루시브 5성급 리조트인 에메랄드 파라푸시 리조트 앤 스파가 라 아톨에 들어선다. 면적 7만㎡의 프라이빗 산호섬에 위치한 이곳은 수상 비행기로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50분 걸린다. 

봄날에 딱, 세계 각지 숨겨진 벚꽃 명소 10

봄날에 딱, 세계 각지숨겨진 벚꽃 명소 10 봄이 왔다. 이제 벚꽃이 슬슬 개화할 시기다. 전 세계 대도시 공원을 가면 울긋불긋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도시 이외에도 숨겨진 벚꽃 명소들이 있다. 처음 들어보지만 경치만은 예쁜 벚꽃 스폿을 살펴보자.글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개별 출처 기입

한국에서 대만을 즐기는 방법

코시국에 해외여행이 쉽지 않습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대만을 추억하며 음미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아봤습니다. 커피, 과자, 케이크 같은 먹거리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게 만듭니다. 대만을 자주 왕래하는 캐세이퍼시픽항공에서 특별히 엄선한 목록입니다. 믿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하이워크 블랙초콜릿 에그롤 대만에서 꼭 사야 하는 과자 중 하나!  달콤하고 고소한 하이워크 에그롤입니다.      대만

한번쯤 보러 가고 싶은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 이벤트 10

오는 3월 16일은 세계 최초의 축구 대회 잉글랜드 FA컵 결승전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50년 동안 스포츠 대회들은 급성장했고, 영국에서 일부 계층이 즐기던 스포츠는 전 세계로 퍼져나가 수십 억 명이 열광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지난 달 막을 내린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뒤로 하고 9월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11월에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열린다. 미국의 ‘로드트립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이벤트 TOP 10을 소개한다. 10. 월드 시리즈 매년 10월마다

푸르다 못해 청량함 터지는 아일랜드 호텔 BEST 7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벌써부터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는 여행지를 떠올린다. 특히 창밖으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호텔’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에메랄드 섬 아일랜드는 얼마나 예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꼽은 ‘아일랜드 해안선의 멋진 호텔들’을 참고해 <버킷리스트에 추가, 푸르다 못해 청량한 아일랜드 호텔 BEST 7>을 소개한다. 1. 와인포트

가장 변덕스런 유형이 INFJ?!MBTI별 여행 성향 살펴보니

‘이 친구와 여행, 괜찮을까?’ 여행 계획을 짜다가 떠나기 전부터친구와 취향이 갈린다는 걸 직감하면누구나 이런 걱정 한 번쯤은 해봤을 테다.   이렇듯 안 맞는, 혹은 잘 맞는 사람과의 여행을 미리 예상해보는 MBTI 유형별 환상·환장의 궁합 등의 콘텐츠가 꾸준히 유행이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는 MBTI를 소재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이들은 MBTI 유형별 여행 성향을 파악하기

여자 맘은 여자가 제일 잘 안다! 여성 오너가 운영하는 세계 호텔

여자 맘은 여자가 제일 잘 안다! 여성 오너가 운영하는 세계 호텔 4선 유엔은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했다. 전 세계적으로 3월 8일 여성의 날이 되면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관습이 생겼다고.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오너가 운영하는 세계 ‘여심저격’ 호텔을 소개한다. 글 =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먹으려고 간다! 서울 근교 등산 필수 맛집 BEST8

먹으려고 간다! 서울 근교 등산 필수 맛집 BEST8 따뜻한 날씨와 푸른 하늘로 등산을 즐기기에 딱 좋은 요즘. 맛있는 음식은 등산에서 빠질 수 없는 묘미다. 원래 등산은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먹으려고 간다! 서울 근교 등산 필수 맛집 BEST8>을 준비했다. 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검수 =

‘봄날엔 여기’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오는 이곳의 정체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온다는 ‘이곳’의 정체 올해 국내 미술 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갤러리와 카페를 결합한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오는 갤러리형 카페 4곳을 소개한다. 예술가에게는 전시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글 / 디자인 = 정미진

‘창단 120주년’ 레알 마드리드 팬이 사랑하는 명소 6

‘창단 120주년’ 레알 마드리드 팬이 사랑하는 명소 6 오는 3월 6일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창단된 지 120주년이 되는 날이다. 특히 클라시코 직관은 많은 축구팬들의 로망이다. 스페인 여행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많은 타이틀만큼 스페인 내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팬이 사랑하는 마드리드 명소 6가지를 소개한다.글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주말 호캉스는 여기! 가성비 끝판왕 서울 호텔 4

안전한 장소에서 우리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은 호캉스. 많은 호텔이 위치한 서울은 아주 적합한 장소다. 서울에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호텔 네 곳을 소개한다. 위치, 가격, 퀄리티 모두 잡은 가성비 좋은 호텔들로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춰 선택해 보시길. 01. 호텔 크레센도 유럽식 부티크 호텔 느낌의 3성급 호텔. 고급스럽고 화려한 유럽풍의 인테리어가

애주가 주목!세계 최고 바텐더 PICK술 마시기 좋은 도시 8

“여행에 술이 빠질 순 없지!” 고단했던 하루를 마치며시원한 술 한 잔 들이키는 게여행의 묘미라 생각하는 당신이라면,다음 여행 목적지로 이 도시들을 주목해보자.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세계 유명 바텐더들이 꼽은 술 한 잔 하기 좋은 도시 8곳을 소개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까지 다양한 국가의 애주가 추천 도시를 살펴보자. 밀라노 (Milan) “밀라노에는 아는 사람만

코로나 끝나면 가볼까전남 대표 축제 10선

따듯한 봄이 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를 바라면서 준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맛과 정이 넘치는 지역입니다. 올해 펼쳐질 대표적인 지역축제 10개의 일정과 간략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4월 17일 ~ 4월 19일) 국가지정 명승 제9호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약 2.8.km의 바다가 40m의 폭으로 약 50여 분 동안 물 위로 드러납니다.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4월

레트로 감성 가득한 군산·전주 핫플레이스

군산·전주 핫플 여행 리스트 전주난장레트로 감성 가득한 전주의 숨은 곳초원사진관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는 곳경암동 철길마을초등학생으로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곳 전주난장 사장님이 25년간 자료를 수집해 만든 근대사 체험박물관 전주난장.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분위기이다. 전주난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33-20 전주난장 70여개의 공간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된 전주난장은.한약방, 그 시절

‘독립 100주년’ 이집트에서 반드시 가야할 명소 9

2월 28일은 이집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집트를 대표하는 유물 투탕카멘 미라를 발견한 것도 100주년이다. 이집트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 덕분에 찬란한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 비록 유럽 열강이 많은 문화재를 약탈했지만 비교적 많은 유산들을 보존하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이집트를 여행하면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9곳을

끝내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세계 BAR 모음

해외 못 나간 지 햇수로 3년이다. 그새 국내에도 해외를 연상케 하는 핫플레이스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그마저도 예약이 치열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만 갈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진짜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법! ‘유사 해외’로는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당신에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전 세계 아름다운 석양 맛집 BAR을 소개한다. 1. Lagoon Bar

“제발 이렇게 먹지마!”이탈리아인이극구 말린다는 식사 유형

꾸덕한 크림 잔뜩 들어간 까르보나라,파스타와 곁들여 먹는 마늘빵…우리에겐 상상만으로도 군침이 도는훌륭한 이탈리아식 식사지만,정작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는‘비호감 식사법’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는지. 영국 시장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업 유고브는 지난해 말 이탈리아인들에게 세계가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는 19가지 방식을 알려주고 이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또 미국, 영국, 멕시코, 인도, 중국 등 16개국을 상대로도 해당 식사 방식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 모여라! 속세 단절 숙소 7

매일 반복되는 일상, 다른 듯 같은 주말. 주변 사람과의 약속도 일 같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아무런 걱정 없이 푹 쉰 적이 언제였나. 색다른 힐링 혹은 나를 위한 온전한 ‘쉼’이 필요하다면 집중. 높은 빌딩 숲이 주는 화려함도 좋지만 때로는 자연이 주는 힘도 중요하다. 도시의 소음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100년 만에 다시 파리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이모저모

2024년에는 무관중 올림픽을 피할 수 있을까? 썰렁했던 도쿄, 베이징 올림픽을 2년간 거치고 나니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가 그리워진다. 2년 뒤 파리 하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은 이유다. 패션과 미식,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 파리! 영화 애호가에게는 누벨바그의 발원지, 다른 누군가에게는 패션의 도시로 기억되는 곳이다. 포스트 코로나 첫 올림픽이

‘국립공원 지정 150년’ 세계 각지 이름난 국립공원 10

‘국립공원 지정 150년’세계 각지 이름난 국립공원 10 오는 3월 1일은 미국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이 옐로스톤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면서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이 된 지 150년이 되는 해다. 세계 곳곳에는 빼어난 자연 경관을 지닌 국립공원들이 있다. 그중 10곳을 골라서 소개한다.글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꽃샘추위 몸을 녹여줄 따뜻한 티 하우스 8곳

바쁘게 사느라 어쩌면 놓치고 있었던 감각들. 향을 맡고, 맛을 보고, 감촉을 느끼고, 소리를 듣는 것. 한껏 추워진 요즘 따뜻한 티 하우스로 여행을 떠나보자. 01. 이음 티 하우스 대만차를 전문으로 다루는 찻집. 한국인 최초로 대만 행정농업위원회 차업개량장의 김관품평 과정을 수료한 박주현 대표가 운영한다. 산지의 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품종의 대만차를 직접

하루 5만원도 안 하는5성급 호텔 모음.zip

5성급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만큼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꽤 많은 지출이 따른다. 그러나 전세계 일부 호텔은 놀랍도록 저렴한 요금과 별 5개짜리 서비스로 여행의 묘미를 제공한다. 미국 여행잡지 트래블앤 레저는 호텔스닷컴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5성급 호텔 10곳을 찾아냈다. 이중에서 평가가 좋은 다섯 곳을 추려 소개한다.  1.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엠갤러리 컬렉션, 인도네시아 The Royal Surakarta Heritage — MGallery Collection in Surakarta, Indonesia – 1박당 비용: $30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이 5성급 부티크 호텔은 유서 깊은 망쿠네가란 왕궁과 19세기 라디아 푸스타카 박물관 근처에 위치한다. 야외 수영장도 있어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Jl. Slamet Riyadi No.6, Kp. Baru, Kec. Ps. Kliwon, Kota Surakarta, Jawa Tengah 57111 인도네시아

이번 주말에는 귀 호강! 음악 감상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 5

조용한 곳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 누군가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다. 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 경험해 보면 좋을 만한 장소를 준비했다. 1. 콩치노 콩크리트 음악이 귀와 심장을 울리는 곳. 순수 음악 감상만을 위한 곳으로 노트북 사용이 불가능하다. 음료 또한 섭취 금지. 그럼에도 큰 몰입감을 선사하는 덕에 지루할 틈이

‘도깨비’로 뜬 그 유명한 호텔이 코로나 시국에 사는 법

벌써 6년 전입니다. 김신, 그러니까 공유가 한 이 대사 기억하시나요?“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또 들어도 여전히 뭉클합니다. ‘도깨비’는 당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렸습니다.특히 주 촬영지였던 캐나다, 그중 퀘벡은 한국인과 동남아 관광객으로 붐볐죠. 한때 한국인 관광객이 60%나 증가했을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페어몬트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관심 1순위였습니다.퀘벡주도 관광 홍보 사진의 90% 이상을  이 호텔 배경으로 찍고 있다니 알만하죠.그런데 말입니다.  도깨비 호텔이라 부르는 이 호텔은 코로나 시국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최근 캐나다 관광청은 코로나19 세계대유행 이후  캐나다 내 호텔업계의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주 화두는 여행자와 로컬 커뮤니티의 상호작용이었는데요. 친환경 정책과 책임 여행을 실행해 온 페어몬트 호텔의 사례는  여행산업 전반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퀘벡의 페어몬트 샤토 프롱트낙과 몬트리올의 페어몬트 퀸 엘리자베스는  캐나다호텔협회의 국제 환경 인증 그린 키 글로벌에서  5개 중 4개의 녹색 열쇠 인증을 받은 친환경 호텔입니다. 페어몬트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투숙객이 동참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2박 이상 투숙 시 매일 제공하는 하우스키핑을 거절하면지역의 숲을 풍요롭게 하는 데 동참할 수 있는데요. 하우스키핑 거절 투숙객은 호텔이 라발대학교와 협업으로 운영하는  샤토 보레알 프로그램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투숙객이 하우스키핑을 거절하는 1박당 1그루의 나무를  라발대학교의 학술림인 몽모랑시 포레스트에 심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몽모랑시 포레스트에 심은 나무는 1300여 그루에 달하며,  2016년 이후부터 현재까지75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더구나 페어몬트 샤토 프롱트낙 호텔의 옥상에서는 매년 연간 최대 300kg의 꿀을 따고 있습니다.옥상에 설치한 4개의 벌통에 7만마리의 꿀벌이 부지런히 채집해 놓은 것이죠.  도시 양봉은 개체 수가 줄고 있는 꿀벌의 번식을 돕고, 식물의 종 다양성, 나아가 인간의 식생활에도 중요합니다. 페어몬트 퀸 엘리자베스는 녹색위원회를 구성해  리조트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부와 자선 활동도 꾸준히 해 책임 경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선단체인 아미스 드 라 몽테뉴, 소아암 단체 루칸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현물 기부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7년 전면적인 호텔 개보수를 진행하면서 몬트리올 지역에 있는 28개 자선단체에3억여원 상당의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코로나19 세계대유행 이후 여행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지속 가능한 삶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죠.때문에 페어몬트처럼 산업에 큰 영향력을 지닌 기업이  로컬 커뮤니티와 공존하는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사례는  중요한 지향점을 가집니다.  여행은 멈추지 않습니다. 여행은 일상입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사진 = 캐나다관광청, 페어몬트 호텔,

‘세계 3대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대표 작품 10

2월 20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현재 위치에 개장한지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870년 문을 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872년 2월, 현재 위치인 뉴욕 5번가로 이전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다. 본관 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몸과 마음의 치유, 전 세계 힐링 스폿 6

몸과 마음의 치유,전 세계 힐링 스폿 6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의 행복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간 여행지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트래블앤레저가 꼽은 전 세계 힐링 스폿 6곳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단독 수영장은 덤! 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단독 수영장은 덤!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미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는 매력적인 수영장이 딸린 에어비앤비 숙소 8곳을 소개한다. 평점 4.8점 이상, 응답률 90% 이상을 기록하는 슈퍼 호스트들이 운영해 더욱 믿고 묵을 수 있다. 당장 떠나기 어렵지만 짧게나마 랜선 여행 떠나는 기분으로 8개의 숙소를 살펴보자.글 / 디자인 = 정미진 여행+ 에디터

[여행 알쓸신잡] 일상이 그리운 집콕족 위해 여행업계가 빼든 대책

[여행 알쓸신잡] 일상이 그리운 집콕족 위해 여행업계가 빼든 대책 아난티, 객실 카드 필요없는 모바일 앱 리뉴얼 오픈 테이크호텔, 비대면 체크인 시스템 ‘스마트키’ 선봬 마우나오션리조트, 비대면 골캉스 서비스 롯데렌터카, 24시간 무인 대여·반납 스마트 키박스 보컬그룹 노을은 ‘그리워 그리워’란 곡에서 “그리워~ 그리워~ 네가 너무나 그리워서~”라고 노래했다.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노을의

겨울의 끝자락, 2월에 즐길만한 뮤지컬 4선

봄이 시작되는 입춘 (양력 2월 4일)이 지나니 확실히 조금 따뜻해졌다. 두터운 패딩을 벗기에는 아직 부담스럽지만, 봄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왠지 설렌다.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졌겠다, 이제 콧바람 쐴 일만 남았다! 내 마음에도 봄이 오길 바라며, 2월에 즐길만한 뮤지컬을 소개한다. 1. 지킬앤하이드 (샤롯데씨어터) 진정한 뮤지컬 덕후라면 같은 공연이라도 캐스팅과 자리를 달리해 n차 관람이

알고 보니 홍천도 카페 천국…가볼만한 카페 4

전국의 크고 작은 도시마다 내보이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남해랑 썸타다단양에 빠지다순창이 참좋다 오렌지 브라운 가을 데일리 메이크업 tvcast.naver.com 전국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기초자치단체인 홍천군은 어떨까요? ‘건강놀이터’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산, 강, 공기 등 청정자연에 대한 자부심이겠죠. 최근 홍천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도시 곳곳에 은근히 볼 것이 많아 놀랐습니다. 특히 예쁜 카페가 정말 넘쳐나더군요.카페 천국이라

2022 놓쳐선 안 될 전세계 주요행사 5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은 전파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은 약해서 독감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되리라는 낙관론이 있다. 물론, 아직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2022년에 당장 여행을 해외로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향해야 할까. 생각만 해두자. 실천해야만 한다는 건 아니고, 알아봐서 나쁠 게 있겠냐는 차원이다. 마침 아고다는 기억에 남을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센스 있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명품 초콜릿 브랜드

센스 있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명품 초콜릿 브랜드 ‘연인의 날’을 맞아 센스 있는 선물을 주고 싶은 당신에게 참고할 만한 초콜릿 브랜드를 소개한다. 평소에 내 돈 주고 먹긴 부담스러워도 받거나 선물하기는 딱인 ‘명품 초콜릿 브랜드’다.글 =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채식주의자에게’먹방 천국’이라는국가 5곳

베지테리언, 즉 채식주의자라면여행 전 남들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해당 국가 언어로 식단 요청하는 법부터채식 메뉴가 있는 식당 찾기, 그리고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비상식량 준비까지.육류 위주의 식사가 일반적인 여러 나라에서골머리를 앓은 경험이 수두룩할 테다. 채식주의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먹방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채식 친화적인 국가는 없을까.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고기를 멀리 하는 이들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국가 5곳을 소개했다.

‘마지막 황제 110년’ 청나라의 흔적이 남은 명소 7

2월 12일은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지 110년이 되는 날이다. 영화 『마지막 황제』의 역사적 배경이 되는 날이다. 신해혁명으로 인해 아무 것도 모르는 7살짜리 황제 선통제는 퇴위당하고 주권국 청나라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청나라는 1616년 누르하치에 의해 ‘후금’이라는 국호로 건국됐으며 1644년 자금성을 함락해 중국을 다스린 이민족 왕조다. 중국의 마지막 왕조라

갔다온 사람들 200% 추천 ‘살면서 한번쯤 꼭’ 가보라는 이 여행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은 물론 여행도 바꿔 놓았다. 끊임없이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나고 국경이 열리고 닫히고가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이전처럼 맘 편히 해외여행을 다닐 날이 다시 올까 싶다. 코로나가 앞으로 우리네 여행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금 당장 예측하는 건 어렵겠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기대되는 여행 형태로 많은 전문가들이 ‘순례’를 꼽는다.

댕댕아 여행 가자~!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곳

댕댕아 여행 가자~!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곳 사랑하는 반려견이 더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았으면 하지만 쉽지 않다. 반려견 출입이 안 되거나, 밀집된 곳 또는 길이 험한 곳이 많기 때문. 그래서 반려견과 편히 들릴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내 맘속에 저장~ 여심저격 전 세계 와이너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와인 사랑이 심상치 않다. 한 병에 ‘9100만원’ 와인도 최근 제 주인을 만났으니 말이다. 최근 팔린 9100만원짜리 와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으로 꼽히는 프랑스 와인 ‘로마네 꽁띠’ 컬렉션이다. 주류 업계에 따르면 고가 위스키나 와인이 잘 팔리는 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이 크다.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해외 현지나 면세점에서 고가 주류를

대자연이 눈앞에!야외 로비가 예술이라는 호텔 BEST 7

사람은 0.3초만에 호감과 비호감을 나눌 만큼 첫인상에 민감하다. 그래서일까. 전 세계 호텔들은 로비를 더 특별하게, 더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해 공을 들인다. 로비가 야외에 있는 호텔들은 엄청난 자연 풍경 속에 위치한 경우가 많다. 미국 월간지 아키텍쳐럴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는 예술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호텔 야외 로비 7곳을 소개했다. 1 미아 리조트, 나트랑 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