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국립공원으로” 캐나다 의사의 특별한 처방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캐나다에서 국립공원 치료법이 등장했다. 출처= 캐나다 공원 처방 공식 홈페이지(https://www.parkprescriptions.ca/)  캐나다는 환자에게 국립공원 탐방을 권하는 ‘공원 처방(Park Prescriptions)’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원 처방’은 2020년 11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온타리오 주, 서스캐처원 주, 매니토바 주로 확대했다. 1000명이 넘는 환자들에게서 효능을 입증받자 공원 처방은 캐나다 국립공원공단과 협약을 통해

‘힐링 천국’ 강원도를 일석삼조로 여행하는 안내서

​ ​ 일석삼조 (一石三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세 마리를 잡는다는 뜻이다. 일석이조보다 더 좋은 일석삼조다. 어쩌면 여행이 이에 딱 맞는 경우가 아닐까. 실제로 현대인의 여행법을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개인 소셜 미디어에 사진 찍어 올리는 여행은 ‘재미’를 추구한다. 산과 바다로, 계곡으로 가는 여행은 ‘환경’을 생각할지 모른다. 또

도대체 어떻길래.. 예약해야 갈 수 있는 사우나 실체

다 같은 사우나가 아니다, 예약해야 하는 역대급 뷰 사우나 ©Dalen Hotel 핀란드에서 사우나는 일상 생활에서 필수적이다. 인구의 약 99%가 일주일에 한 번 방문한다고 한다. 가을이 사라진 듯 기습 한파가 찾아오면서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기에 좋은 전 세계 사우나 세 곳을 소개한다. 소리아 모리아, 노르웨이 달렌 호텔 Soria Moria,

이제 호텔에서 목욕 못 한다? 이유 알고 보니…

목욕을 하는 일이 단순히 씻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따듯한 욕조 안에서 우리는 편안히 누워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몇몇 사람들은 태양빛이 쏟아지는 풍경을 보며 차분하게 휴식을 즐기기 위해 호캉스를 간다.   안타깝지만 사람들의 차분한 힐링 스폿이 되어주던 욕조가 호텔에서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고 한다. 사라지는 욕조 자리를 샤워부스가 대신 채우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잘 먹고 잘 쉬는 법? 포천에서 찾은 내게 딱 맞는 힐링 쉼터

이상하게도 힘이 빠지는 시기다. 한달이 넘게 지속중인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폭염까지. 정말 힘든 여름이었다. 집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보면 가끔 우울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코로나블루다. ​ [코로나 블루] : 답답함을 넘어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두려움과 사회활동의 제약, 이로 인한 경제적 위축 등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이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현상

부부의세계·오케이광자매 속 거기! 요즘 대세 ‘숲캉스’ 성지라는 리조트 정체

제천 비봉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풍호 평소 “산이 좋아 바다가 좋아?”라는 질문을 받으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다’를 외쳤다. 등산, 숲캉스 등이 대세라고 해도 여름 휴가지를 고민할 때 어김없이 바다를 떠올렸다.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보다도 삼킬 듯이 넘실대는 파도가 좋았다. 그런데 여기, ‘바다 처돌이’라 자부해온 기자에게 ‘사실 내가 숲을 더 좋아했던 건가’하는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의 해변룩 변천사 살펴보니…

무더운 날씨에 옷소매가 짧아지는 여름이 오면 어김없이 바싹 긴장한다. 해변, 워터파크, 계곡, 휴양지… 긴 상·하의로 꽁꽁 감춰온 토실토실한 살들을 여름 여행지는 더 이상 숨어있지 못하게 한다. SNS를 가득 채운 #바캉스룩, #해변룩, #래쉬가드, #여름휴가패션 등의 해시태그가 애써 외면해온 다이어트를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며 자각하게 만든다. ​ 여름휴가 때 예쁘게 가꾼

[인터뷰] “예쁘잖아요.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 울고 웃는 가이드

르누아르는 그림을 그릴 때 예쁜 모습만 그렸어요. 밝은 색감, 웃는 모습, 맑은 날씨. 그는 “그림은 항상 예뻐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 걸어둘 그림을 사기 때문에”라는 말을 남겼죠. 저도 그 말에 공감합니다. ‘예쁘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파리를 와야 하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희태 가이드의 파리 생활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에펠탑 앞에서 아내에게

무더위가 찾아오면 즐기는 이 음식, 세계 ‘타파스’의 날을 아시나요? +)스페인 세비야 핫스폿 9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시원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가스파초’. 여름철 타파스 메뉴로 인기다. 초여름 더위가 날로 심해지는 이맘때쯤이면 꼭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스페인에서 점심 또는 저녁 식사 전, 맥주나 와인에 소량으로 곁들여 나오는 음식을 통칭하는 요리 ‘타파스’. 더운 날씨와 어울리는 만큼 매년 6월 세 번째 목요일마다 스페인 정부가 공인한 ‘세계 타파스의

[인터뷰] “대기업 퇴사 후 여행 갔다가 천직 찾았죠” ‘세비야가 선택한’ 만능 가이드

번듯한 직장을 그만두고 비행기에 올랐어요. 그리고 가장 먼저 여행한 스페인 세비야에 반해 그대로 정착했죠.​ 투어 불모지였던 세비야에서 단기간에 ‘워킹 투어’를 크게 성공시킨 김호영 가이드. 그는 자신이 세비야를 고른 게 아니라, 세비야가 본인을 택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운명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세비야에서 생활한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에게 세비야를 물으면 그는 아직도 이제

휴가 가기 겁난다면… 여름 안심관광지 25선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전하게 떠나기 좋은 전국 비대면 안심 관광지가 공개됐다.   8일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들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갑자기 입장이 제한되는 등

이 풍경 실화? 페달 밟기 좋은 지구촌 여행지 BEST 7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오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조금씩 갖게 된다. 매력적인 여행지에서 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도심과 자연 곳곳을 누비는 상상을 하며 그날을 기다려보는 건 어떨지. ​ ​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은 6월 3일 ‘세계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여행지 7곳을 선정해 숙소와 함께

[요즘女행] 정선이 이렇게 힙하다고? 나만 알고 싶은 레트로 성지 2곳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얼마 전 인생 두 번째로 강원도 정선을 다녀왔다. 첫 방문 때는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캠핑을 하기 위해서였다. 캠핑 목적이 아니라면 글쎄. 다시 정선을 가게 될 줄 몰랐다.

[요즘女행] BTS 멤버가 첫 휴가로 떠난 ‘숲 속 작은 유럽’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유럽 여행을 서너 번 다녔지만 유럽에서 유일하게 겪어보지 않은 계절, 봄. ‘코로나 이전에 무리해서라도 봄에 유럽을 가볼 걸.’ 늘 다음으로 미룬 탓이지만, 햇살 따사로운 요즘 종종 이러한 아쉬운

이 시국에도 1천만명 찾은 제주, 코로나19 이후 여행 바뀌었을까

코로나19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 캠핑‧차박‧오름 등 검색량 증가 성산‧구좌‧애월 등 여전히 인기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째를 맞고 있다. 우울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코로나블루부터 화의 경지까지 이른 코로나레드와 코로나블랙도 등장했다.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갈증, 그리고 그리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지난 9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기 위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김포공항과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11월의 김포공항. / 사진 = 매경 DB 이런 시기에 1순위로 꼽히는 희망 여행지는 단연 제주다. 물론 제주도 관광객 수가 줄었다. 제주관광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032만6104명으로, 전년 1528만5397명에 비해 33% 감소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내국인 관광객 수다. 1002만3337명으로 지난해보다 26.1% 감소했지만 총 관광객 수에서 내국인 비중은 97.9%나 차지했다. 이에 반해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172만8168명이던 것이 21만2767명에 그쳐 87.7%나 급감했다. 지난 해 부처님오신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연휴와 광복절에 이은 8월17일 임시공휴일 연휴, 추석 연휴 등 이른바 황금연휴 시기에 해외 대신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이 많았다는 방증이다.  눈이 내린 한라산 / 사진 = 제주관광공사 또 한가지 살펴볼 점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행태도 변했다는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 전후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이라는 자료를 14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전후 제주여행 키워드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트렌드 분석 결과, 코로나19 이후 캠핑, 오름 등에 대한 언급량이 많아졌으며, 차박, 카라반, 캠핑장, 캠핑카, 오토캠핑 등의 야외활동에 대한 키워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 종류는 백패킹, 차박, 오토캠핑 등의 순이었고, 동반자 유형은 홀로 캠핑, 커플 캠핑, 친구와 캠핑 순으로 언급됐다. 캠핑 장소로는 금능해수욕장, 우도, 비양도, 협재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등이 인기가 높았다.  아부오름 / 사진

<사운드 오브 뮤직>, <겨울왕국>도 반한 이 나라, 어느 정도길래…

​ 네이버 영화 개봉한지 5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아름다운 영상미와 수많은 명곡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작 <사운드 오브 뮤직>. 그리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겨울이면 생각나는 ‘렛잇고’ 신드롬의 주인공 디즈니 <겨울왕국>. ​ ​ 두 영화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은 영화. 다 보고나면 OST를 찾아 듣게 되는 영화. 그리고

빌딩만 가득하다 생각하시나요? 강남·서초 걷기 좋은 산책길 4

빌딩만 가득할 것 같은 강남에도 걷기 좋은 산책길이 꽤 많다. 실내 모임이 조심스러운 요즘,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가까운 공원을 찾아 야외 활동을 즐기는 직장인이 부쩍 늘었다. 낮에는 빌딩 숲에 자리한 녹지 공간들이 인근 주민과 직장인에게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한다. 밤에는 연인과 함께 빌딩 속 화려한 불빛으로 감싼 공원을 산책하면서 분위기를

[요즘女행] ‘인생샷’ 건지러 가볼까, 성수에서 찾은 여행 콘셉트 카페 3

“회색 건물만 보고 사는 현실에서 외각으로 나가지 않아도 숲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 ​ “많이 유명해지면 유흥가가 되거나 현지화 되기 쉬운데, 성수는 가게마다 각자만의 정체성이 뚜렷해서 좋아요.” ​ “성수부터 뚝섬까지 평지라 걸어 다디거나 전동 킥보드를 타고 구경하기 편해요. 카페거리를 거닐다보면 다양한 콘셉트와 색감에 몇 번을 가도 질리지

가을의 ‘부산’, 어디가 좋을까? 안전·힐링·비대면 여행지 7

부산관광공사는 22일 ‘부산 가을 비대면 관광지 7선’을 소개했다.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엄선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중 일부로서 단풍철을 맞아 안전하면서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이다. ​ 부산관광공사가 선정한 안전·힐링·비대면 여행지 7곳을 소개한다. ​ 1. “억새평원” 승학산 가을이 되면 하얀 억새군락이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승학산은 가을 트레킹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능선을

캠핑족 아쉬움 달랠 ‘감성 홈캠핑’, 인턴이 직접 도전해봤습니다.

​ ​ ​ “아무것도 안 하지만 더 격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고 밥 먹듯이 말하던 과거의 나는 몰랐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 일이 될 줄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드러누워 뒹굴뒹굴하는 소중한 시간이, 언제부터인가 너무나 당연한, 아니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삶이 됐다. 신종 감염증은 모든 이의 생활반경을 집안으로

당신의 마음도 방역이 필요해요 :: 스트리밍 라이프로 여행 느끼기

여행의 힐링을 집에서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도 방역 필요해요 집에서 느끼는 여행의 힐링으로 마음 방역 실시 with streaming life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어색하고 답답하던 마스크는 어느새 익숙해졌고, 하루에도 몇 번씩 씻는 손은 핸드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거칠게 부르텄다. 친구들과의 대화는 전화로, 얼굴을

공중화장실 소변기에서 남자들이 침뱉는 놀라운 이유가…

여수 계단식 논. * 사진= 한국관광공사 워라밸 원조 김정운 교수의 인생 2막을 연 여행지 여수, 이유가…도대체, 말도 안된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오늘도 채널을 돌리다, ‘나는 자연인이다(종편 mbn)’에 멈춘다. 세상을 등진 중년 ‘아재’들의 기상천외한 나홀로 산생활. 야전 상의 하나 걸치고, 천막집에 사는, 그야말로 전혀 신선할 게 없는데도, 아, 이건 늪이다.

[여행 빅데이터] 취향별 해수욕장, 콕 찝어 드릴게요!

30대 중반 직장인 K씨는 올여름 짧은 휴가를 내어 가족들과 해수욕장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과 힐링을 즐기고픈 K씨는 어떤 해수욕장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셜미디어 및 통신 빅데이터와 일반 설문조사 결과를 연계해 우리나라 국민의 해수욕장 이용 및 관광행태, 동반자, 방문 시기별 인기

나만의 리틀포레스트 in 곡성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김태리는 말한다. 배고파서 돌아왔다고. 집이 아닌 옥탑방에서 버텨야하는 서울살이가, 편의점 음식이 지겨워서 눈물이 자주 나던 때가 있었다. 그 때는 버스를 타고 한강대교 북단만 지나가도 눈물이 나왔다. 저 많은 불빛은 다 누구의 것인지, 어른들 말대로 열심히 살면 저 불빛 중 하나는 내 것이 될 수 있을지. 어느 것

이건 진짜 몰랐을 걸? 하와이 와이키키에 숨겨진 비밀 3

하와이에서 가져온 이야기 보따리 – 와이키키의 3가지 비밀 – 오랜만에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다. 하와이 원주민의 후손들을 만나, 화려만 와이키키 해변에 숨겨져 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잔뜩 듣고 돌아왔다. 고이 가져온 그 이야기 보따리를 네이버 여행+ 독자들에게만 풀어 보려 한다. ​ ​ 와이키키는 순 하와이안 이름이다. 산에서 흘러 내려온 깨끗한 물이 모이는

39곳 도장 다 받으면 혜택이 펑펑 ‘스탬프 투어’

국립자연휴양림 스탬프 투어 어떻게 하는거지? “국립자연휴양림 39곳의 스탬프 투어를 모두 달성한 고객에겐 당연히 선물과 혜택 쏟아집니다. 소정의 기념품 제공은 기본이지요. 투어달성 인증서 제공, 온라인 스탬프투어 명예의 전당 입성, 국립자연휴양림 우수고객으로 등록하여 각종 행사시 우선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기다립니다” 이름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스탬프 투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놓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