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명소로 알았는데…사실 봄이 더 예쁜 이곳

서울 근교 나들이 명소 화담숲이 다시 문 연다.   경기도 광주 화담숲이 겨울 휴장 기간을 종료하고 3월 18일부터 다채로운 봄꽃들과 함께 개원한다. 시간대별 입장 인원수를 분산하여 여유롭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3월 4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생태수목원이다. 약 5만 평 규모의

가을에 떠나는 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

가을에 떠나는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해 단풍은 내달 26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했다. 깊어져 가는 가을 운치를 느낄 수 있는 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을 소개한다.글 권효정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1년 중 딱 9일 동안만 허락된 반딧불이 보려면…

경기도 광주 화담숲이 9일 오후 1시부터 ‘반딧불이 이벤트’ 예약을 시작한다.   화담숲 반딧불이 이벤트는 올해로 벌써 11회를 맞이한다. 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반딧불이다. 6월 18일부터 27일까지(21일 휴원) 단 9일 동안만 진행되는 ‘반딧불이 이벤트’는 1일 200명 한정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화담숲 반딧불이 이벤트는 반딧불이에 대한 영상물 상영, 유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갈팡질팡 6월 소소한 재미가 넘치는 전국 축제 이벤트

누군가 1년 중 가장 힘든 달이 언제냐 물으면 6월과 11월을 말한다. 특히 6월은 고민의 달이다. 연초부터 차곡차곡 적립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지만 무작정 떠날 수도 없다. 7, 8월에 여름 휴가가 있어 지금은 돈과 에너지를 비축해야 한다. 해서 6월은 잠을 자고 오는 여행보다 하루 뚝딱 해치우는 나들이가 더 어울린다. 주말마다 건수를 만들어

모노레일 타고 단풍놀이~ 주말 1시간 2천명만 들어가는 이곳은…

아침저녁으로 쌀쌀 한 것이 어느새 가을입니다. 높아만지는 하늘을 봐도 어느새 가을입니다.   그 런 데 말 입 니 다   어딘가 허전합니다. 이유는 바로 색(色) 때문이에요. 서울 도심엔 아직 단풍물이 완벽히 들지 않았어요. 저번 주말에 남산 소월로를 갔었는데요. 은행나무들이 30% 정도만 누렇게 변했더라고요. 앞으로 1~2주일만 있으면 울긋불긋 완연한 가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