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부터 최대 6만원 더 내야 갈 수 있는 여행지

올해 4월부터 호주 노던 주(Northern Territory)의 특정 명소를 방문하려면 최대 6만5000원의 지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The Daily Star)에 따르면 북 호주를 찾는 여행객들은 85개에 이르는 노던 주의 공원과 자연보호구역에 가기 위해선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보도했다.   노던 주는 호주의 최북단 도시 다윈(Darwin)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울루루(Uluru) 등은 이미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 입장료를 내야하는 곳은 에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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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가 주목하는 2023년도 여행지

에어비앤비(Airbnb)가 2023년도에 주목해야 할 여행지 10곳을 발표했다.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 1억 50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숙소 예약사이트이기 때문에올해 어디를 갈지 고민하고 있는 여행자라면 결과를 눈여겨 볼만하다. 에어비앤비가 선정한 2023년도에 주목해야할 인기 여행지 1위부터 10위까지 소개한다. 여행지들은 2021년과의 검색량을 비교해 선정했다.   1위는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해변과 햇살의 도시 말라가가 차지했다. 말라가는 피카소가 태어난 곳이며 피카소 박물관과 카르멘 티센 미술관 등 예술적 면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도시다. 고대 건축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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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기피하는 기내 중앙 좌석? 앉으면 2억 행운 준다?

한 항공사가 기내 가운데 자리에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복권 당첨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해 화제다. 25일 CNN은 호주 항공사 버진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가운데 좌석 탑승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가 출시한 복권에 걸린 상품은 총 23만 호주달러(한화 약 2억 1000만원) 상당이다. 항공기 가운데 좌석에 앉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이번 복권 이벤트는 승객들이 가운데 좌석을 기피하는 현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실제로 버진오스트레일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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