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더 인기! 오지 독채 숙소의 흔한 뷰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힐링’과 ‘돌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휘황찬란한 명소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아지트에서 재충전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여행이다. 코로나 시국 더 인기가 많아졌다는 힐링 아지트를 공개한다. ‘유럽 감성’ ‘디자인’ ‘자연’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유럽 최고의 리트리트(Retreat) 스폿 6곳이다. ‘여행의 목적=힐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

유네스코도 인증한 명약! 캐나다 세계자연유산공원 6

“이제 자연으로 나가서 걸으세요!” 이처럼 반가운 말이 있을까. 긴 코로나 장기화를 겪은 이에게  의사가 전한 처방전이다.  “이제 자연으로 나가서 걸으세요!” 캐나다는 자연이 주는 치유를 ‘약’으로 규정했다. 역시 자연강국다운 발상이다.  환자들에게 국립공원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공식 처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PaRx(A Prescription for Nature) 프로그램. 코로나 이후 캐나다는 ‘자연(공원)의 힘’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현재는 4개 주에서 실행 중이다.  문밖으로 나가 대자연의 일부가 되는  치유의 경험을 위해 알버타 주에 위치한  6개의 세계자연유산 공원을 소개한다. 유네스코의 인증까지 받은 곳인 만큼 더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곳이다. 공룡 주립공원 1889년 공룡화석을 발견한 이후 공룡 주립공원에는 55종 이상의 공룡이 남긴 400개 이상의 해골이 발굴됐다. 바람과 물이 깎아 낸 돌기둥과 독특한 모양의 지형에서 잠시 길을 잃어버리는 건 이 공원을 여행하는 탁월한 방법이다.  공룡 주립공원 가이드 투어, 셀프 가이드 트레일, 아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200개가 넘는 캠핑 사이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드럼헬러(Drumheller)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공룡 박물관인 로열 티렐 뮤지엄(Royal Tyrrell Museum)까지 관람하면 공룡 테마 투어를 완성한다.  헤드 스매쉬드 인 버펄로 점프 송아지로 위장한 사냥꾼을 쫓기 시작한 버펄로 떼는 시속 50km의 속도로 추격전을 시작한다. 하지만 결국 교묘한 유인에 속아 높이 10~18m 아래의 절벽으로 밀려 떨어지고 만다. 5800년 이상 이어져 온 블랙풋 원주민들의 전통 사냥법이다.  헤드 스매쉬드 인 버펄로 점프 원주민의 사냥법이 남긴 것은 절벽 아래 11m 높이로 퇴적된 버펄로 사체 층과 수천 점의 사냥 관련 유물이다. 사냥의 현장인 절벽의 형태를 해치지 않도록 계단식으로 설계한 해설 센터(Interpretive Centre)를 방문하면 남겨진 석기와 뼈를 통해 버펄로와 원주민의 삶을 알 수 있다. 우드 버펄로 국립공원 들소(버펄로) 떼가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지막 보호구역 중 하나로 알버타 북부에 위치한다. 한때 북미 평원에 6000만 마리 이상 번식했던 버펄로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50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  우드 버펄로 국립공원 4만4807㎢에 이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이다. 넓고 어두운 하늘은 매년 8월에 진행하는 ‘다크 스카이 축제’의 무대가 될 만큼 별 관측 성지로 유명하다. 오래전 바다였던 것을 보여주는 소금 평원을 비롯해 호수와 초원에 야생동물이 어우러지는 이 공원에서는 하이킹, 오로라 관측도 할 수 있다. 

코로나 끝나면 바로! 몰디브 신상 호텔·리조트 5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이란 대사로 익숙한 몰디브.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 섬당 하나의 리조트가 지어져 있어 어느 지역보다 프라이빗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에 최고의 목적지로도 손꼽힌다. 2021년 방문객 수는 약 132만 명으로  전년도 50만 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한 해 동안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 수가  17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회복세다.  방문객의 평균 숙박일수 또한 2019년 6.3일에서 2021년 8.7일로 증가했다.  2022년 현재까지 여행객 수는  벌써 10만 명이 넘으며 증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게 꾸준한 여행 수요에 맞춰  올해 몰디브에 오픈하는 신규 호텔·리조트 5곳을 소개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올 여름 아밍기리 섬에 오픈하는 아망기리 리조트는 몰디브에 위치한 4번째 힐튼 브랜드다. 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109개의 프라이빗 풀빌라와 6개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아밍기리 리조트는 샴페인과 칵테일을 주력으로 하는 성인 전용 바인 이든(Eden)과 아이들을 위한 리퓰(Re-Fuel)을 포함해 커플뿐만 아닌 가족단위 고객에게도 매력적이다. 스파에서 역시 임산부, 신부, 및 커플을 위한 마사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오는 8월, 아바니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처음으로 몰디브에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를 개장한다.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200개의 스탠다드 객실과 빌라 그리고 6개 이상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Design For Life’를 주제로 한 로비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리셉션, 라운지, 회의 공간과 식음업장이 합쳐진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 아바니스파, 아바니키즈 등도 들어선다. 노바 몰디브 4월 1일 몰디브의 아름다운 사우스 아리 아톨에 노바 몰디브가 문을 연다. 과거 바카라팔히에서 노바 몰디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 단장을 마친 끝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76개의 빌라가 10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노바 몰디브 모든 객실에는 킹사이즈 침대와 함께, 레인 샤워, 애플TV와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하고, 친환경 욕실 어메니티를 비치한다. 메인 주방 소울 키친을 비롯해 그릴 전문점 플레임스, 수상 테판야키 레스토랑 미주 등도 운영한다. 에스케이프(Eskape) 스파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헬스장도 갖춘다. 에메랄드 파라푸쉬 리조트 앤 스파 6월 중에는 올 인클루시브 5성급 리조트인 에메랄드 파라푸시 리조트 앤 스파가 라 아톨에 들어선다. 면적 7만㎡의 프라이빗 산호섬에 위치한 이곳은 수상 비행기로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50분 걸린다. 

푸르다 못해 청량함 터지는 아일랜드 호텔 BEST 7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벌써부터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는 여행지를 떠올린다. 특히 창밖으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호텔’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에메랄드 섬 아일랜드는 얼마나 예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꼽은 ‘아일랜드 해안선의 멋진 호텔들’을 참고해 <버킷리스트에 추가, 푸르다 못해 청량한 아일랜드 호텔 BEST 7>을 소개한다. 1. 와인포트

해외가고 싶은 마음 영화로 달래자! 낭만적인 영화 속 ‘여행지’들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되는 일상에 미치도록 권태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때면 모든걸 놔버리고 훌쩍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펜데믹이라는 두터운 장벽은 그 바람 조차 무색하게 했다. 힘들고 무력한 순간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는 다이어리에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동안 받았던 편지를 읽어보기도 한다. 어떤 이는 힘듦을 잊기

이집트를 여행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_애거서 크리스티와 ‘나일강의 죽음’을 따라서

출처: steam-ship-sudan.com 애거사 크리스티 ‘나일강의 죽음’이 탄생한 크루즈가 실재한다. ​ 2월 9일 개봉한 ‘나일강의 죽음’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는 22만명으로 저조한 편이었지만 전반적인 평은 괜찮다. “이집트를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영상미가 좋았다” “눈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등 감상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파리 외곽에 생긴다는 프랑스 최장 케이블카 모습

2025년 파리에 총 길이 4.5㎞ 케이블카가 등장한다.       데일리 메일은 프랑스 파리 남동부 교외 도시 크레테유와 빌뇌브생조르주를 연결하는 ‘케이블 1(Cable 1)’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 내 가장 긴 케이블카로 총 4.5km 거리를 잇는다. 출처: 케이블 1(Cable 1) 공식 홈페이지 케이블1은 도시 외곽에 사는 파리 시민들을 지하철과 버스 노선으로 연결해 주고자

애주가 주목!세계 최고 바텐더 PICK술 마시기 좋은 도시 8

“여행에 술이 빠질 순 없지!” 고단했던 하루를 마치며시원한 술 한 잔 들이키는 게여행의 묘미라 생각하는 당신이라면,다음 여행 목적지로 이 도시들을 주목해보자.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세계 유명 바텐더들이 꼽은 술 한 잔 하기 좋은 도시 8곳을 소개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까지 다양한 국가의 애주가 추천 도시를 살펴보자. 밀라노 (Milan) “밀라노에는 아는 사람만

현지에서 발굴한 자카르타 시내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10

코로나19가 끝나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가 동남아시아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상대적으로 여행지로 선호되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자카르타 시내에도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여행을 즐길만한 숨겨진 명소들이 많다. 직접 찾은 자카르타 명소 10곳을 소개한다. 파타힐라 광장 Taman Fatahillah 출처=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자카르타 구도심 올드 바타비아에 있는 광장이다.

끝내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세계 BAR 모음

해외 못 나간 지 햇수로 3년이다. 그새 국내에도 해외를 연상케 하는 핫플레이스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그마저도 예약이 치열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만 갈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진짜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법! ‘유사 해외’로는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당신에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전 세계 아름다운 석양 맛집 BAR을 소개한다. 1. Lagoon Bar

“제발 이렇게 먹지마!”이탈리아인이극구 말린다는 식사 유형

꾸덕한 크림 잔뜩 들어간 까르보나라,파스타와 곁들여 먹는 마늘빵…우리에겐 상상만으로도 군침이 도는훌륭한 이탈리아식 식사지만,정작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는‘비호감 식사법’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는지. 영국 시장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업 유고브는 지난해 말 이탈리아인들에게 세계가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는 19가지 방식을 알려주고 이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또 미국, 영국, 멕시코, 인도, 중국 등 16개국을 상대로도 해당 식사 방식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했다.

부르즈 할리파 견줄만한 신상 랜드마크 나왔다… 두바이 ‘미래 박물관’ 개관

두바이는 세계적인 규모의 랜드마크로 유명하다.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 ‘부르즈 할리파’,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아인 두바이’ 등이 대표적이다. 앞으로 두바이 여행을 가면 가봐야 할 곳이 한군데 더 늘어났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금융지구에 건설한 ‘미래 박물관’이 그 주인공이다.    출처=두바이 미래박물관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바이 ‘미래 박물관’은 현지시간 22일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The Green O 자연은 사람을 위로하는 힘을 갖고 있다. 식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났다. ​ 국제 환경 원예 저널에 따르면, 식물이 없는 곳에 비해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일한 사람은 주의력이

유럽은 위드 코로나! 여행 기대감 끌어올리는 2022 NEW 호텔10

출처: maybourneriviera.com 2022년 기대되는 새로운 유럽 호텔 10곳을 소개한다. 일찌감치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전략을 바꾼 글로벌 호텔 브랜드들은 주요 유럽 도시에서 새로운 호텔을 준비하고 있다. 바캉스 천국 프랑스 코트다쥐르부터 그리스 산토리니와 이탈리아 로마까지,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여행지에 들어설 호텔들을 미리 들여다보자. ​ ​ ∴ 메이본 리비에라 Maybourne Riviera 1551 Rte

이스라엘, 3월부터 백신 미접종자 입국 허용한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도 이스라엘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 CNN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3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관광객에게 국경을 개방한다. 출처: unsplash 기사 내용과 무관 다만 비행기 탑승 전 PCR 검사 음성 결과지를 제출하고, 이스라엘 입국 직후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 음성 확인만 되면 백신을 맞을 수

하루 5만원도 안 하는5성급 호텔 모음.zip

5성급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만큼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꽤 많은 지출이 따른다. 그러나 전세계 일부 호텔은 놀랍도록 저렴한 요금과 별 5개짜리 서비스로 여행의 묘미를 제공한다. 미국 여행잡지 트래블앤 레저는 호텔스닷컴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5성급 호텔 10곳을 찾아냈다. 이중에서 평가가 좋은 다섯 곳을 추려 소개한다.  1.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엠갤러리 컬렉션, 인도네시아 The Royal Surakarta Heritage — MGallery Collection in Surakarta, Indonesia – 1박당 비용: $30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이 5성급 부티크 호텔은 유서 깊은 망쿠네가란 왕궁과 19세기 라디아 푸스타카 박물관 근처에 위치한다. 야외 수영장도 있어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더 로열 수라카르타 헤리티지 솔로 –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Jl. Slamet Riyadi No.6, Kp. Baru, Kec. Ps. Kliwon, Kota Surakarta, Jawa Tengah 57111 인도네시아

캐나다를 격리 없이 다시 만날 수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캐나다를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코로나19 세계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의 제약이 여전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여행 규제를 완화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그 대열에 캐나다도 합류했다. 캐나다 정부는 오는 2월 28일 오전 0시 1분(캐나다 동부 표준시·한국시간 28일 오후 2시 1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입국자에 한해 입국 시 PCR 검사를 폐지한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밝혔다. 공항에서 무작위로 실시하는 PCR 검사는 계속 진행하지만, 입국자에게 부여한

“코 안 찌르고 입국?!” 한국인 백신접종자, PCR검사 없이 프랑스 간다

사진= 언스플래쉬 앞으로 한국인 백신접종 완료자는 프랑스 입국 전 PCR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16일 프랑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부스터샷(3차)까지 완료한 한국인은 프랑스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프랑스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다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사람에 대한 PCR 음성확인서

만취행 급행열차! 데킬라 트레인 VS 와인 트레인

출처: mundocuervo.com ‘호세 쿠에르보 익스프레스Jose Cuervo Express’와 ‘나파밸리 와인 트레인Napa Valley Wine Train’은 술을 테마로 만든 기차 여행 상품이다. 각각 ‘데킬라Tequila’와 와인이 주인공이다. ‘칙칙폭폭’ 고풍스럽게 세팅된 열차는 상기된 여행자들을 태우고 데킬라의 발상지, 미국 와인 성지로 내달린다. ​ ​ 개인적으로 성공적 여행의 필수조건 중 하나로 술을 꼽는다. 적당한 음주는 오감을 깨우고

2022 놓쳐선 안 될 전세계 주요행사 5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은 전파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은 약해서 독감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되리라는 낙관론이 있다. 물론, 아직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2022년에 당장 여행을 해외로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향해야 할까. 생각만 해두자. 실천해야만 한다는 건 아니고, 알아봐서 나쁠 게 있겠냐는 차원이다. 마침 아고다는 기억에 남을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채식주의자에게’먹방 천국’이라는국가 5곳

베지테리언, 즉 채식주의자라면여행 전 남들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해당 국가 언어로 식단 요청하는 법부터채식 메뉴가 있는 식당 찾기, 그리고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비상식량 준비까지.육류 위주의 식사가 일반적인 여러 나라에서골머리를 앓은 경험이 수두룩할 테다. 채식주의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먹방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채식 친화적인 국가는 없을까.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고기를 멀리 하는 이들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국가 5곳을 소개했다.

기네스가 연 1만5000평 맥주 테마파크

맥주 회사 ‘기네스’가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자체 테마파크를 예정이다.     출처= unsplash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테마파크의 이름은 ‘기네스 앳 올드 브루어스 야드’다. 오픈 시기는 2023년 가을로 예정했다. 앞서 아일랜드 더블린에 오픈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와 동일하게 관광객들은 기네스 맥주 전문가들로부터 스타우트 맥주와 그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당장 메모!2022년 베일 벗는이색 박물관 8

코로나로 세상은 멈춘 듯 했지만,예술가들의 돋보이는 작품활동은 계속됐다.세계 곳곳에서 박물관, 갤러리들도꾸준히 새롭게 등장했다.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2022년 오픈 예정인전 세계 박물관 8곳을 소개했다.‘신상 핫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는이곳들로 미리 떠나보자. 01 이스탄불 현대미술관 이스탄불 카라코이의 상징이었던 이곳.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최첨단 빌딩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서점, 영화관 등이 함께 개장해 해안가에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엘사도 울고 갈 현실 판 ‘겨울 왕국 호텔’ 들여다보니…

얼음으로 만든 호텔이 지난 연말 스웨덴에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 호텔의 이름은 ICE HOTEL No. 32이다. 1989년 개장한 이래로 32번의 리모델링을 거쳐 탄생했기에 ‘32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출처=아이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 출처=아이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 1989년 문을 연 이후 봄이 되면 녹아 없어지고, 겨울에

‘마이야히~ 마이야후~’ 몰도바의 숨겨진 매력 8가지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1일 오후 8시(한국시각) 몰도바와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있는 내륙국 몰도바는 사실 한국에서는 생소한 나라다. 1991년 소련 붕괴로 독립한지 얼마 안 된 국가로 1992년 1월 31일 한국과 수교해, 오는 1월 31일이 30주년이 된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밈(Meme)인 ‘마이야히’의 원곡을 몰도바 사람들이 불렀고,

일단 OO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일단 웰빙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그 어느 때보다 웰니스 여행이 간절하게 다가오는 요즘이다. 팬데믹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여행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휴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웰빙을 위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싶다고 답했고 55%는 이런

한국인만 최대 25% 할인해 주는 항공사 등장 ‘화제’

한국 승객에게만 최대 25% 할인해주는 항공사가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창립 25주년을 맞은 카타르항공이 한국 승객을 대상으로 최대 25% 할인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세일 캠페인에서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해 왕복 최저 160만원대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를 왕복 최저 56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항공권 구매 외에도 좌석 선택, 수하물 무게 추가, 호텔 및 렌터카 예약 서비스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가 항공권으로는 카타르항공이 취항하는 아시아, 유럽, 중동, 미주 등 전 세계 140개 이상의 노선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항공권 일정 변경 및 취소 또한 보장한다. 해당 캠페인은 오는 18일까지 올 10월 31일까지 여행하는 모든 카타르항공 항공편에 한해 유효하며, 특가 항공권은 카타르항공 공식 사이트나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카타르항공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빌리지 클럽(Privilege Club)에 프로모션코드 FLYQR22 를 사용해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2500 Q마일(카타르항공 마일리지)을 보너스로 즉시 적립해준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카타르항공의 프리빌리지 클럽은 최근 회원들의 지속적인 이용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회원 등급 갱신을 연장하는 정책을 실시했다. 이번 혜택은 2021년 12월에서 2022년 12월 사이에 등급 상태를 갱신하는 모든 실버, 골드, 플래티넘 회원에게 적용한다.   이밖에 프리빌리지 클럽은 최근에 제트블루(JetBlue)와 상호 간의 파트너십을 맺는 등 회원들에게 Q마일을 적립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진행했다. 프리빌리지 클럽 회원은 이로써 카타르항공뿐만이 아니라 항공동맹체 원월드(oneworld®) 소속 항공사, 기타 제휴 항공사와 금융 및 라이프스타일 제휴사 이용 시 Q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Q마일은 항공권, 좌석 업그레이드, 수하물 추가 등 다양한 혜택에 사용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 여행플러스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솔로 지옥’ 천국도 어디? 눈 호강 데이팅 프로그램 촬영지들

마라맛 예능이 대세다. 전 남자친구, 전 여자친구와 만나게 하는 것도 모자라 3주간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게 한다. (환승연애) 그뿐인가, 섹시함을 잔뜩 묻힌 출연자들만 골라 섭외해놓고는 ‘스킨십 제한’이라는 잔혹한 규칙을 내걸기도 한다. (투 핫) 최근 전 세계 시청 순위 10위를 찍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도 이 마라 맛 예능 대열에 합류한 케이스다. ‘솔로지옥’은

왕의 이름으로…60년 동안 방치된 ‘성스러운 순례 길’이 다시 열린다

2022년 3월 ‘트랜스 부탄 트레일Trans Bhutan Trail’이 개통한다. 부탄왕국과 비영리 단체 부탄 캐나다 재단Bhutan Canada Foundation이 2년 동안 공을 들여 403㎞(250마일)의 역사적인 순례길을 복원했다. 출처: transbhutantrail.com ​ 트랜스 부탄 트레일은 동쪽 트라시강Trashigang부터 서쪽 하Haa까지 이어진다. 부탄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숲과 초원을 가로지르며 종Djong과 종을 연결한다. 종은 종교와 행정이 결합한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 사진 = 언스플래쉬 문 밖을 나서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삶이 3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때문인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하루 3000~40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 중이다. ​ 언제쯤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미니언즈&스누피 인테리어 상품 출시!

일본에서 미니언즈와 스누피 캐릭터 인테리어 상품이 출시돼 화제다.  일본 매체 『PR 타임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하 USJ)이 오는 11일부터 공원 최초로 자체 인테리어 잡화 브랜드 「UNIVERSAL FUN! AT HOME」을 선보인다고 지난 6일 밝혔다. USJ는 「NO LIMIT!」를 슬로건으로 놀이공원 자체 브랜드를 제작했다. 1월 11일부터 놀이공원 내에서, 25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미니언즈」 캐릭터 인테리어 제품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 유리잔 5만 4740개 쌓아 기네스북 올랐다

유리잔 5만 4740개로 만들어진 피라미드가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출처=Atlantis the palm hotel 페이스북 샴페인 회사 ‘모엣 샹동’(Moet&Chandon)은 지난해 연말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 (Atlantis the Palm Hotel) 에서 유리잔 피라미드 기네스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Dailymail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용된 유리잔은 무려 5만 4740개로, 2017년 마드리드에서 루크 부르스가 기록한 5만 116개를 뛰어넘으면서

동물의 숲으로 해외여행 즐기기!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괌으로 떠나자

 코로나19로 집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작년 3월 20일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자유롭게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비대면 시대에 전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동물의 숲’ 세계에서도 해외여행이 가능해졌다. 출처 = 트위터 @4GamerNews  23일 『트래블보이스』와 『게임뉴스24』의 보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 일본지사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과 협력해 「유나이티드

국내에도 있을까? 외신도 주목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7

​ 2022년 새해가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해외 여행길이 꽉 막힌 중에도 다수 매체들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발표했다. CNN 트래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총 6개 여행 전문 매체에 게재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여행플러스가 다시 7곳을 추렸다. ​ T H E D E S T I N

4년 만에 완성했다는 中 ‘역대급 스케일’ 해저 터널

중국에서 가장 긴 해저 터널이 최근 개통해 이슈다.   CNN은 지난 2018년 1월 중국 동부 장쑤성에서 착공한 ‘타이후 해저 터널’이 4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긴 이 터널은 길이 10.8㎞로 중국에서 세번째로 큰 담수호인 타이후 호 밑에 위치해 있다.   타이후 터널은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중국

‘한국 그리워’ 일본에서 인기 얻는 한국 외식 브랜드 9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 옆나라 일본도 마찬가지다. K-POP과 Netflix를 중심으로 한류 붐이 일면서 한국여행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한국을 다시 찾고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최근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에 가지 못해도 현지의 맛을 느끼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 브랜드 9가지를 소개한다. 01 새마을식당 セマウル食堂 출처= Google Maps 캡처 한국에서도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코로나19 풀리면 당장 가야할 곳” 오스트리아 빈의 반짝 빛나는 겨울

​ ​ ​ 음악, 춤, 영화 등 모든 분야에서 유독 빛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다. 독일,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와 이웃한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중심부에 있다. 특히 수도 빈은 많은 사람들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다. 옛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궁전들과 대성당,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골목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홀린다. ​ ​ ​ 출처

여자 혼자 여행하기 최고/최악의 국가 TOP 15

바야흐로 비대면 시대, ‘혼행(혼자 여행)’이 대세다. 처음엔 겁도 나도 머쓱해 어색하다가도 한두 번 혼자 떠나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다고 한다.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해 지역을, 그리고 국가를 넘어서 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떠나는 날을 꿈꾸곤 한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준비할 땐 더욱 목적지에 신경을 써야할 터. 하늘길이 다시 열리는 날,

여긴 또 왜?

사진 = 픽사베이 매년 연말이 되면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봅니다. 다들 올해는 어떠셨나요? 여행플러스에게 2021년은 호사다마(好事多魔) 그 자체입니다. 크게 두 가지 키워드가 떠오릅니다. 코로나19와 주제판 서비스 종료.  코로나19는 여행플러스에게도 그렇지만 온 국민, 아니 전 세계에 걸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까지 앞으로 또 어떤 변이가 나타날지 모를 긴장감과 두려움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입은 이도 부지기수고요.  여행 역시 잠시 멈춤, 일단 정지 등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몇몇 국가와 트래블 버블을 맺고 여행 재개의 물꼬를 텄으나 이 또한 불안정한 교류일 뿐 정상화는 아닙니다. 세계관광기구(UNWTO)의 발표에 따르면 국제관광 시장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는 기간은 2.5~4년 정도 소요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최근 치료제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는 있지만 상용화 시점은 아직 불투명한데요. 결국 지금의 고통은 상당 시간 현재진행형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런 와중에 여행플러스를 포함한 네이버 내 언론사 제휴 주제판 13개가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 니즈에 맞는 정보를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네이버 메인 개선 방향성에 따라 주제판의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12월 1일에는 전 주제판에서 공지사항을 올리며 그간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 글을 본 많은 네티즌들이 다양한 내용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소중한 여러분의 의견을 소개할까 합니다. #. 왜??? #. 잘 쓰고 있는데 왜..? #. 여긴 또 왜? #. 아니 잘 보고 있는데 왜 없애는 거죠 #. 아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헐. 이해가 안되는 대박 사건이네요. 모든 사람들도 좋아하고 콘텐츠를 너무 없애려고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잘 나가는데, 갑자기. 12월 30일 주제를 종료가 된다는 게 이해가 되나요? #. 아니… 여행탭 만큼 유용한 탭이 어딨다고 이게 사라짐…ㅠㅠ #. 회사에서 월급 루팡할 때 코로나 끝나고 여행갈 곳 많이 찾아봤는데 ㅠㅠ 아쉽네요 #. 내가 유일하게 보는 네이버 판이 여행플러스였는데ㅜㅜㅜ 너무 아쉬워요. 그동안 좋은 기사와 정보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더 잘 되시길… #. 일방적으로 판을 없애다니 ㅠㅠㅠㅠㅠㅠ 여행을 갈 때나 못 갈 때나 나를 즐겁게 해줬던 여행의 모든 것이었는데요. 더 좋은 둥지에서 계속 만나길 바라요♡♡ #. 내년 중반쯤 되면 해외여행도 해보려고 여행+의 자료 열심히 모아두고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좋은 콘텐츠 계속 보게 해주세요!!! #. 여행 좋았는뎨ㅜㅜ 아쉽네요ㅜㅜ #. 코로나 끝남 여행판 꼭 돌아왔음 좋겠어요~!!  #. 여행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마저ᆢ 아쉽네요 많이 #. 그나마 눈팅하기 좋은 게시판이었는데 시기가 좋지 않아서 내려가는듯… 인건비도 절약할 겸 그냥 없애는 거 아님? 정말 고맙습니다. 5년 6개월 동안 우리의 삶에 여행을 더하려고 했던 여행플러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된 듯 해 뿌듯합니다. 또 아쉽습니다. 나아가 죄송합니다. 더 새롭고, 알찬 정보를 전했어야 하는데 매 순간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진 = 픽사베이 하지만 여행플러스는 주제판의 운영만 종료할 뿐 기존처럼 콘텐츠 제작과 여러 여행관계사와의 협업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최근에도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터키와 체코 등으로 현지 취재를 다녀왔고요. 전국 방방곡곡으로 여행플러스 취재팀은 불철주야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세계 현지 곳곳을 랜선투어로 꾸준히 연결하고 있고요. 가성비 넘치는 호캉스나 항공권 상품 등을 라이브 커머스로 엄선해 예비 여행객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이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그동안 여행플러스를 찾아주셨던 여러분과 동행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도 또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여행을 플러스하기 위한 여행플러스의 노력은 계속 될 것 입니다. 그 한 발, 한 발은 앞으로 ‘MY 구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나 포스트, TV의 여행플러스 채널을 이웃 및 팔로우 하면 새로운 소식이 올라올 때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미국 보스턴 체스넛힐 연구소에서 30년 넘게 임상 디렉터로 근무한 미라 커센바움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혼란스럽고 불운한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말로는 잘 설명할 수 없는, 때로는 불공정하고,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한 사건 사고에 대해 그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미스터리로 그치는 게 아니라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면서 동명의 책도 출간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맞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문제도 있지만 결국 이유가 뒤따르고,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야 말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막연하게 남을 탓하거나 자신을 미워하는 일 역시 부질없습니다. 힘든 여정을 이겨낸 사람이야 말로 매일 매일이 새롭겠죠. 이제 여행플러스는 그 새로운 길의 출발선에 서려 합니다. 지난 5년 6개월간 여행플러스와 함께 걸어온 여러분께 감히 손을 내밀어 봅니다. 우리 동행할까요?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가마솥으로 00을 만든다? 상상을 초월하는 뜨끈한 여행지

​ 뼛속을 뚫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에는 누구나 뜨끈한 것을 찾기 마련이다. 뚜껑을 열면 향긋한 커피 향이 올라오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투박한 뚝배기에 한가득 담겨 나오는 국밥도 좋다. 하지만 따뜻한 바닥에 겹겹이 쌓은 이불 사이로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것만큼 완벽한 게 있을까.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이면 공기가 아닌 바닥의 온도를 높여 겨울을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 전 세계가 ‘일단 정지’ 내지는 ‘잠시 멈춤’ 분위기다. 코로나19가 델타에 이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산하며 기승을 부리는 탓이다. 유럽과 미주 등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던 국가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재개한데 이어 모임 금지나 외부 행사 취소 등의 조치를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 이맘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미국 콜로라도에는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이라 부르는 공원이 있다. 면적은 약 550만㎡(약 166만평)로, 540만㎡의 순천만 갈대밭과 비슷한 넓이다. 이곳은 붉은 바위산으로 형성돼 있는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가장 전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원 안에서 하이킹이나 등반, 말 타기, 로드바이킹 등 다양한

전용기에 의사까지 동행, 1억~2억원 패키지 여행은 대체 어디 가서 뭐할까?

포시즌스 전용기 타고 24일간의 세계 일주 패키지 여행 위해 아예 비행기까지 맞춤 제작 2023년 3월 떠나는 2억 넘는 패키지는 벌써 마감 임박 출처: fourseasons.com/privatejet 글로벌 럭셔리 체인호텔 포시즌스는 여행에 진심이다. 전세계 명소 곳곳에 최초급 호텔을 운영하던 이 회사는 2015년에 아예 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점점으로 흩어져 있는 호텔을 선으로 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