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日 항공사의 하와이 여행 기내체험 서비스

코로나19가 끝나면 가고 싶은 여행지, 하와이를 체험할 방법이 일본에서 등장했다. 하와이 도색 비행기에 타면서 하와이에 직접 가지 않고 여행 가는 느낌을 재현한 프로그램이다. 출처 = ANA 공식 홈페이지  일본 여행 전문매체 트래블 워치는 20일 전일본공수(ANA) ‘FLYING HONU’에서 진행되는 기내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FLYING HONU’는 ANA의 에어버스 A380 기체 중

요새 골퍼들에게 “네가 가라! 하와이” 추천하는 이유

빠르면 11월초, 늦어도 12월 말에는 한 해의 골프를 마무리하며 ‘납회’ 라운딩에 나선다. 친분 있는 이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라운딩으로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다. 골프라는 스포츠가 추위나 폭설 등 날씨의 영향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겨울에는 잠시 쉴 수밖에 없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외활동이 힘든 만큼 비교적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미국 콜로라도에는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이라 부르는 공원이 있다. 면적은 약 550만㎡(약 166만평)로, 540만㎡의 순천만 갈대밭과 비슷한 넓이다. 이곳은 붉은 바위산으로 형성돼 있는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가장 전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원 안에서 하이킹이나 등반, 말 타기, 로드바이킹 등 다양한

[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다시 하와이] 내년 출발 항공권 1위 해외여행지가 ‘이곳’인 이유 ​ 여행도 숫자 놀음이다. 누군가 어디를 간다고 하면 덩달아 가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그래서 숫자, 퍼센테이지에 주목한다. 이때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데이터다. 선거를 앞둔 여론조사보다 실제 투표를 마친 뒤 결과가 중요하듯, 예약 데이터 또한 실수(實數)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아주 놀랍다..” 사계절 따뜻한 휴양지 하와이에 눈이?

출처 = unsplash 사계절 여행하기 좋은 날씨로 알려진 하와이는 ‘태평양의 낙원’이라 불린다. 호놀룰루가 위치한 오아후섬, 빅 아일랜드라 불리는 하와이섬도 모두 여행 명소다. 특히 빅 아일랜드에서는 활화산 이색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기상캐스터 Bill Wadell 트위터 이러한 하와이에 지난 3일 눈보라 경보가 내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하와이 빅

[다시 하와이] 로맨틱한 하와이 여행 위해 꼭 가봐야 할 15곳

​ 로맨틱한 하와이 여행 위해 꼭 가봐야 할 15곳 ㅣ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여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순간, 두 사람만의 달달한 바로 그 때를 우리는 허니문(honeymoon)이라 부른다. 달콤한 꿀을 뜻하는 허니(honey)는 사랑을 떠올리게 하지만 달이란 뜻으로 주로 쓰는 문(moon)이 붙어 신혼여행을 일컫는 것은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진 =

“2년 치 한 푼다” 자가격리 없는 해외 호캉스 TOP9

위드 코로나의 시작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다. 유튜버들은 이미 해외여행을 시작해 세계 각국으로 떠나 오랜만에 새로운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몇몇 여행사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상품은 이미 예약이 끝났단다. ​ 날씨도 쌀쌀해지고 하니 따뜻한 나라들이 그립다. 지금 당장 떠나도 뜨거운 햇살 아래 반짝이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세 곳을 골랐다. 하와이,

[다시 하와이] 호텔 1박이 공짜? 하와이 갈 때 기억해야 할 단어 ‘OOO’

사진= 하와이 관광청 하와이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지난달 20일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가 관광객 방문자제 요청을 철회한 데 이어 하와이 주정부는 이달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을 적극 맞이하고 있다. ​ 멀게만 느껴지던 하와이 여행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설레는 마음 안고 하와이 여행 스폿을 찾고 있을 이들이 반색할 소식이 있다. 올해 하와이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사진 = 하와이 관광청 웬만해선 이들을 능가할 수 없을 듯 하다. 밥 먹듯 국경을 넘나드는 그들에게 해외여행은 특별하지 않을 것이다. 승무원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해외가 일상인 그들이 꼽은 여행지라면 아무래도 믿을만 할 터. 사진 = 하와이 관광청 대한항공은 매년 승무원을 대상으로

추석 패키지 상품 팔기 위해 해외여행 대신 다녀온 팀장 화제

직원들이 직접 여행한 하와이의 생생한 모습 담아안전여행 인프라, 방역수준 등 브이로그 영상 소개 한 달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네 자릿수 이상 나오는 이 시국에 해외여행은 언감생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는 이론처럼 여행업계 또한 그동안 움츠리고 있었을 뿐 멈춰있지 않았다.  언젠가라는 희망 속에 일상이 정상이 될 그날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무착륙 관광비행을 비롯해 코로나 안심 국가와의 트래블버블 제휴 등 여행업계는 조심스레 기지개를 켜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해외여행이 불안하고 어렵다는 시각을 깨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도 등장했다. 업계 1위 여행사 하나투어다. 하나투어는 코로나 이후 많은 것이 달라진 해외여행 상품을 직접 점검하고 미리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하와이 여행 선발대’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영상 제작을 위해 미주상품 담당 등 백신접종을 완료한 직원들로 선발대를 꾸렸다. 영화 속 대사처럼 “네가 가라. 하와이!”가 아닌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기획했을 만큼 상품에 대한 열망을 담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하와이의 현재 모습과 해외 안심여행의 측면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브이로그(VLOG) 형식으로 제작한 영상에 상품기획본부 팀장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정창길 하나투어 상품기획본부 팀장은 “다시 시작하는 여행에 대한 기대와 우려 속 새로워진 여행의 모습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여행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영상은 ‘여행 출발 전 – 여행 중 – 여행 도착 후’ 등 단계별 상황에서 안전한 하와이 여행을 위한 인프라 및 방역 수준을 직원들이 사전 점검하고 체험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 이전 패키지 상품에서 선보였던 일정이 아닌 좀 더 현재 상황과 트렌드에 맞는 코스로 짜였다는 점도 부각했다. 하와이 현지에서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할레이바, 카카오코 등을 비롯해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등을 둘러보고 현지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자유 일정 시 가볼만한 곳으로 라니카이 필박스, 라니카이 비치, 다이아몬드헤드 등도 영상 속에 담겼다. 아울러 하와이를 대표하는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에 숙박하면서 호텔의 방역 수준과 소독 상태, 비대면 체크인 및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는 모습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방역 관련한 내용도 빼놓지 않았다. 하나투어가 지난해 도입한 안심여행 체크리스트 ‘Safety&Joy’가 그것. 출발 전 안심여행 체크리스트로 자가진단을 하는 것은 물론, 여행 중 안심여행 일정에 대해 현지 가이드와 함께 공유하고, 구급키트 준비 여부와 24시간 해외 긴급의료지원 서비스 등도 확인한다.  하와이 여행의 생생한 모습과 안심여행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는 하나투어닷컴 및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전과 추석연휴 전세기 상품 또한 판매를 진행한다. 9월 17일 대한항공으로 출발하는 ‘하와이 6일 와이키키리조트’ 패키지 상품으로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날릴 오싹 체험 등장했다

“우리도 살고 봐야죠” 여행객 2주 격리 ‘면제’하겠다는 이곳

    세계적인 관광지인 미국 하와이주(州)가 관광객에게 적용해 온 2주간의 자가 격리 의무를 10월 15일부터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는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10월 15일 이후 외지에서 들어오는 여행객이 코로나19 음성 진단을 받으면 격리 의무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Unsplash   여행객은 하와이에 도착하기 전 72시간 이내

[여기봐~캉스] 양대 국적항공사 승무원 추천 늦캉스 여행지 어디?

[여기봐~캉스] 양대 국적항공사 승무원 추천 늦캉스 여행지 어디?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giphy ​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가야할 때를 잊은 듯 맹렬하게 뜨거움을 내뿜던 2019년의 여름이 뉘엿뉘엿 해넘어 가듯 지나갑니다. ​ 가을 정거장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종점까지 가는 동안 몇 차례 비바람도 칠 테고요. (실제로 태풍 소식이

하와이 여행 인싸들이 묵는 호텔 BEST 5

여행의 절반은 숙소다. 어떤 곳에 짐을 풀고 잠을 자느냐에 따라 여행의 결도 달라지는 법. 하와이에서 어떤 숙소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들 5곳을 고려해 보길. 단번에 하와이 여행 인싸가 될 수 있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 ​ 01. 핑크 궁전에서 보내는 황홀한 휴가 로얄 하와이안 The Royal Hawaiian Resort Waikiki ​ ‘태평양의

이건 진짜 몰랐을 걸? 하와이 와이키키에 숨겨진 비밀 3

하와이에서 가져온 이야기 보따리 – 와이키키의 3가지 비밀 – 오랜만에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다. 하와이 원주민의 후손들을 만나, 화려만 와이키키 해변에 숨겨져 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잔뜩 듣고 돌아왔다. 고이 가져온 그 이야기 보따리를 네이버 여행+ 독자들에게만 풀어 보려 한다. ​ ​ 와이키키는 순 하와이안 이름이다. 산에서 흘러 내려온 깨끗한 물이 모이는

하와이의 소울푸드, 딱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이것!

하와이의 소울푸드 ‘포이’를 아세요? 하와이의 소울푸드를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무조건 포이(Poi)다. 칼로(Kalo) 또는 타로(Taro), 우리 말로는 토란이라 부르는 식물로 만드는 포이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하와이안의 주식이었다. 포케, 로코모코, 스팸 무수비 등 소위 ‘요즘 하와이 음식’은 포이의 역사 앞에서 명함도 내밀기 민망할 정도랄까. ​ 포이는 익힌 토란에 물을 조금 더해

하와이 로컬 어부 출신 피쉬(fish) 소믈리에를 아시나요?

때는 바야흐로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인의 SNS에서 #치믈리에 #합격 의 태그를 건 게시물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세상에 별별 소믈리에가 다 있네’ 라고 생각했죠. 당시 배달의 민족이 주최한 제1회 치믈리에 자격시험을 본 그는 축제 같은 시험이었다며 후기를 꽤 자세하게 올렸습니다. 예를 들면, 듣기 평가는 이런 식입니다. 1. 다음 소리를 듣고 진짜

[Book Trip] 하와이 현지인이 애정하는 핫스폿이 궁금하다면?

노르웨이 오슬로 ◆ 뭉크 / 유성혜 지음 / arte 펴냄 / 1만 8800원 ​ 노르웨이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화가이자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예술가 뭉크. 그의 대표작 ‘절규’를 보기 위해 오슬로를 찾는 방문객의 발걸음은 매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저자는 작품이 탄생한 배경에서 시작해 고독했던 한 인간 뭉크가 위대한 화가가 되기까지

“미식가 여행자 다 모여라” 2019 세계의 미식축제 일정

맛있는 음식 그리고 음식과 어울리는 술을 즐기는 여행자 여러분. 여러분이 놓치지 말아야 할 2019년의 축제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두바이에서 펼쳐지는 미식의 향연 제 6회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2월 21일~3월 9일 (17일간) ​ 두바이의 최대 미식 축제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Dubai Food Festival)’이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17일 동안 두바이 도심

하와이, 어느 섬까지 가봤니?…5개의 이웃섬 이야기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1. 헬리콥터를 타거나 보트를 타야만 볼 수 있는 카우아이섬의 나팔리코스트 2. 빅아일랜드의 화산국립공원. 다른 행성에 간 듯한 절경을 보여준다 3. 마우이섬에 딸린 초승달 모양의 작은 섬, 몰로키니는 하와이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다 4. 일출이 아름다운 라나이섬의 푸우페헤 절벽. 슬픈 사랑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하와이가 태평양 중심부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