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안 찌르고 입국?!” 한국인 백신접종자, PCR검사 없이 프랑스 간다

사진= 언스플래쉬 앞으로 한국인 백신접종 완료자는 프랑스 입국 전 PCR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16일 프랑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부스터샷(3차)까지 완료한 한국인은 프랑스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프랑스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다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사람에 대한 PCR 음성확인서

인스타 감성 폭발 프랑스 크리스마스 명소 11

12월이 되면 한 해가 저물어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로운 내년을 맞이하면서 설렌다. 그 정점에 크리스마스가 있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차분하게 맞이할 듯하다. 심심한 위안이 되기를 바라면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선별했다.   이미 프랑스 전역에 크리스마스의 마법이 펼쳐졌다. 파리를 비롯해 스트라스부르, 보르도, 니스 등 도시별로 특색있는 겨울맞이를 시작했다. 프랑스관광청이 선별한 인스타그램

오후4시 티 타임 필수인 프랑스… 침샘 폭발 달다구리들

식사를 오래 하는 프랑스는 그도 모자랐는지 오후 4시 간단히 간식거리를 즐기는 문화가 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휴식을 넘어 친구 혹은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한다. 프랑스식 티 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르 구떼’다. 보통 제과류와 치즈, 과일, 음료를 즐긴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답게 간식도 맛있다. 여행 떠나기 어려우니, 한국에서 프랑스의 맛을

‘이건 반칙이죠’ 역대급 소리 나오는 2021 파리 신상호텔 7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프랑스 파리 땅을 밟는 날을 상상해봤다. 오래 기다렸다며 황홀한 풍경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반갑게 맞아줄 낭만의 도시. 코로나 이후 다시 만난 파리는 기억 속 모습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당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은 여전한지… 내가 진짜 다시 이곳을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꼬집어볼 것 같다. 꼭

이 시국에 파리를 만나보고 선물도 받는 비밀은

갤러리 라파예트 <내 사랑 파리> 캠페인. / © Paul Blind 120년의 역사를 지닌 파리 대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가 팬데믹 기간 동안 새롭게 재단장해 올여름 이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현지에서 즐기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위로할 경품 이벤트까지 진행한다.프랑스 관광청은 갤러리 라파예트 그룹, 파리 관광안내사무소, 파리 지역 관광청과 함께 8월 말까지 <내 사랑

한국인, 백신접종 무관 자가격리 없이 프랑스 입국 가능

‘녹색’, ‘주황색’, ‘적색’으로 국가 등급 분류한국 등 ‘녹색’ 국가는 자유로운 입국 가능8월 백신 원하는 모든 프랑스인 접종완료 예상 프랑스가 한국인에게 문을 열었다. 한국을 포함한 ‘녹색’ 국가에서 온 여행객들은 6월 9일부터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프랑스 입국이 가능하다. 자가격리 조치에서도 제외된다. 백신 접종을 마친 경우 출입국 시 별도의 진단 검사를 필요로

프랑스 관광청, 파리 감성 물씬 풍기는 에버랜드로 초대

파리 본뜬 에버랜드 로즈가든 초대권프랑스관광청 홈페이지서 증정 이벤트 프랑스 관광청이 파리 여행을 테마로 꾸며지는 에버랜드 로즈가든 행사를 맞이해 에버랜드 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로즈가든. <출처 = 한국관광공사> 프랑스 관광청은 에버랜드와 협업하여 에버랜드 로즈가든 일대를 5월 14일부터 한 달여간 프랑스 파리 지성인들의 핫플레이스인 ‘생제르망 데 프레’ 거리로 새롭게 단장했다. 로즈가든

꽃과 레몬 향이 폴폴~ 2월 프랑스 남부는 축제 중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마르세유까지 지중해 연안은 꼬뜨 다쥐르(푸른 해안)라 불린다. 이 지역은 따듯한 기후와 맑은 바다로 인해 일 년 내내 붐빈다. 2월에는 꽃과 과일 향이 유혹하는 축제까지 가세하여 흥을 돋운다. 남부 대표도시 니스는 21만 톤에 달하는 꽃송이가 흩날린다. 니스에서 기차로 30분 거리인 소도시 망통은 향긋한 과일 향으로 유혹한다. 곧 축제

와인·올리브·무화과·납작복숭아…맛있는 프로방스 여행기

​ “프로방스 사람들은 이 맛있는 걸 맨날 먹는다는 거야? 너무한다. 너무 부러워.” 이곳에 태어난 사람들은 다들 팔자에 먹을 복을 타고나기라도 한 걸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 지천인 축복받은 땅에서 제대로 입호강을 하고 돌아왔다. ​ 김물길 화가가 프로방스를 여행하고 그린 그림 ‘프랑스 와인남녀’ ©김물길(instagram @sooroway) 셰프와 함께 시장 구경하는 맛 ​ ​

[힙플 끝판왕] 이 세상 감성 아닌 프랑스 파리 핫스폿

이 세상 감성 아닌 프랑스 파리 핫스폿 20대와 30대. 같은 것을 또 봐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나에겐 영화 ‘봄날은 간다(2001)’와 파리가 그랬다. 대학생 때는 소위 ‘차인 남자’ 대명사로 불리는 유지태가 연기한 20대 청년 상우가 그렇게 안타깝더니. 서른이 넘고 나니 은수(이영애 분)의 마음도 이해될 상황이다. ​ 취준생 때 경험한 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