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격리 없이 다시 만날 수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캐나다를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코로나19 세계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의 제약이 여전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여행 규제를 완화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그 대열에 캐나다도 합류했다. 캐나다 정부는 오는 2월 28일 오전 0시 1분(캐나다 동부 표준시·한국시간 28일 오후 2시 1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입국자에 한해 입국 시 PCR 검사를 폐지한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밝혔다. 공항에서 무작위로 실시하는 PCR 검사는 계속 진행하지만, 입국자에게 부여한

“코로나 끝!” 외친 북유럽 노르웨이 현재 상황

노르웨이 코로나19와 관련한 규제 조치를 모두 철회했다. 사실상 코로나 종식을 알린 것이다.   노르웨이 관광청에 따르면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코로나19 감염이 공중보건을 위태롭게 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10시(중앙 유럽 표준시)부터 그동안 남아있던 제약 조치도 모두 해제됐다. 조치들이 해제되면서 입국 절차도 바뀐다.

“방 안 곳곳에 주인이 남긴 쪽지가…” 잔소리 대마왕 집주인

에어비앤비에 ‘잔소리 대마왕’ 집주인이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럴 거면 집을 왜 빌려준 것이냐”라는 의견과 “그럴 수 있다”라는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출처 = Tiffany 틱톡 영상 지난 20일 더 선(The sun)은 틱톡에서 조회 수 160만 회를 기록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올린 티파니(Tiffany)는 “엄청난 양의 쪽지가 방의 모든

위드 코로나 얼마나 됐다고… 네덜란드, 강력한 거리두기 실시

네덜란드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 집단감염에 따른 조치다.   네덜란드 보건 당국이 지난 26일 새 거리두기 방안을 발표했다. 앞으로 식당, 술집, 극장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된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1.5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출처 – Flickr 이번 방안은 유럽 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올해 사이판 가면 5박 숙식이 공짜?! 한국인 파격 혜택 등장

-사이판, 12월 1일부터 한국 여행자 의무격리 해제-기존 예약자 보호 위해 12월 31일까지 5일간 호텔 및 조식 바우처 지원-사이판 현지 PCR 검사 횟수 기존의 최소 2회에서 1회로 축소 로타 송송빌리지 전망대. /ⓒ류필 다음달부터 사이판 입국 의무격리가 면제되면서 올해 안에 사이판을 여행하는 한국인을 위한 특별 혜택이 나왔다.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 정부(이하 북마리아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뜨는 홍콩 핫플레이스 6

홍콩 전경. /사진= 홍콩관광청 동서양 느낌이 공존하는 이국적인 분위기, 화려한 야경, 미식 국가로 한국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인기 여행지, 홍콩.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홍콩의 근황을 모르고 지낸지도 오래다. 정치적 혼란을 겪으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현재 홍콩의 분위기는 어떨지, 새로 생긴 맛집, 디저트 카페는 없을지, 반짝이던 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지.

“이런 날이 다시 오다니…” 무격리 싱가포르행 첫날, 울고 웃던 인천공항 현장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향하는 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지난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늘 비행기 탈 생각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찾던 공항이지만, 이날은 다른 이유로 가슴이 뛰었다. 인천-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트래블버블) 첫 항공편 운항, 그 새로운 변화의 현장에 참석했다. 도대체 얼마 만인가. 양국 간 격리 없는 해외여행이 현실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필리핀 여행, 당장 못 가는데 왜 지금 예약하냐고요?

필리핀 관광부, 7개 여행사와 함께 ‘필리핀 온라인 사전 예약 캠페인’ 실시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트렌드 반영한 필리핀 여행 상품 론칭 보홀, 보라카이, 세부 등 주요 휴양지 상품으로 구성 필리핀 보라카이. / 사진= 필리핀 관광부 기막힌 자연과 군침 도는 음식, 저렴한 물가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던 나라, 필리핀. 코로나 시대의 뜻밖의

“2년 치 한 푼다” 자가격리 없는 해외 호캉스 TOP9

위드 코로나의 시작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다. 유튜버들은 이미 해외여행을 시작해 세계 각국으로 떠나 오랜만에 새로운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몇몇 여행사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상품은 이미 예약이 끝났단다. ​ 날씨도 쌀쌀해지고 하니 따뜻한 나라들이 그립다. 지금 당장 떠나도 뜨거운 햇살 아래 반짝이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세 곳을 골랐다. 하와이,

“정부가 나섰다” 모르면 손해라는 11월 여행혜택 살펴보니

-문체부, 이달 말까지 ‘2021 여행가는 달’ 실시-교통·숙박·여행상품 등 특별할인 혜택 쏟아져 ‘2021 여행가는 달’ 포스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여행 자제’를 호소하던 시대가 지나갔다. 정부가 침체된 국내여행 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상 회복을 이끌기 위해 ‘역대급 혜택’을 내놨다.   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2021 여행가는 달’을

[다시 하와이] 호텔 1박이 공짜? 하와이 갈 때 기억해야 할 단어 ‘OOO’

사진= 하와이 관광청 하와이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지난달 20일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가 관광객 방문자제 요청을 철회한 데 이어 하와이 주정부는 이달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을 적극 맞이하고 있다. ​ 멀게만 느껴지던 하와이 여행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설레는 마음 안고 하와이 여행 스폿을 찾고 있을 이들이 반색할 소식이 있다. 올해 하와이

11월 한국인이 예약한 해외여행지 2위 스페인, 1위는?

사진= 부킹닷컴 이달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여행 길도 서서히 열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고 해외 입국 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묵혀뒀던 여행에 대한 욕구가 터져 ‘보복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첫 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5일 디지털 여행

‘백신 1등’ 이스라엘이 20개월 만에 국경 활짝 연 이유

< 출처 – 이스라엘 관광부 홈페이지 > ‘백신 선도국’ 이스라엘이 개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한다. 작년 3월 이후 20개월 만이다.   세계 최초로 집단면역을 달성한 이스라엘이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현지 언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Times of Israel)이 2일 보도했다. < 출처 – Unsplash >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이후 완치했다는 확인증이

군대 가기 싫어서 OO까지 한 기막힌 사연… 결국 자수

< 출처 – 7NEWS Sydney Twitter > 호주에서 한 탈옥범이 경찰서에 자수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1992년 탈옥 후 무려 29년 동안이나 도주 생활을 이어갔다.   AP 뉴스는 탈옥범 다코 데시치(Darko Desic)의 기구한 사연을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9월 한 의문의 남성이 호주 시드니 북동쪽 디와이 해변 인근 경찰서에 나타났다. 스스로 다코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다시 하와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하와이를 최고로 꼽는 진짜 이유 사진 = 하와이 관광청 웬만해선 이들을 능가할 수 없을 듯 하다. 밥 먹듯 국경을 넘나드는 그들에게 해외여행은 특별하지 않을 것이다. 승무원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해외가 일상인 그들이 꼽은 여행지라면 아무래도 믿을만 할 터. 사진 = 하와이 관광청 대한항공은 매년 승무원을 대상으로

[지금 여기, 터키!] ④ ‘환승 지옥’ 이스탄불 신공항, 이것만은 알고 가자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텅 빈 인천국제공항. 지난 9월 말,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터키문화관광부의 초청을

‘윙~’ 모기 사라진 몰디브! 그 이유 알고보니…

몰디브 섬에 서식하는 곤충 종(種)의 약 3분의 2가 사라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관광 산업이 곤충 생태계 파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 flickr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University of Beyreuth) 연구팀은 몰디브 제도를 무인도, 원주민이 거주하는 섬, 관광지로 개발된 섬 등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비교 분석했다.   관광지로 개발한

‘시끌벅적’ 뷔페, 차분하게 즐길 수 없을까? 63뷔페 파빌리온, 솔직한 후기

혹시 나 같이 ‘식당 환경’에 예민한 사람이 또 있을까. ​ 뷔페에만 가면 아버지에게 잔소리를 듣는다. “음식이나 많이 먹으면 되지, 왜 이렇게 깐깐하게 구냐”라고. 이상하게 나는 뷔페에 가면 음식 자체보다는 북적북적한 사람 소리, 바로 앞사람이 쓴 공용 집게, 헤집어진 음식 진열상태가 신경 쓰여 제대로 먹지 못했다. 특히 ‘코시국’인 요즘 더욱 맘

[지금 여기, 터키!] ③ ‘터키의 숨겨진 낙원’ 물에 잠긴 도시 ‘할페티’ 보트투어 +)가지안테프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 샨르우르파 터키 남동부 숨겨진 낙원 할페티 Halfeti, Turkey 물에 잠기기 전 할페티의 모습.

[지금 여기, 터키!] ② ‘민간인 출입금지’ 터키 오지서 쏟아진 신석기 흔적, 국내 최초로 찾아가봤다

​ 지금 여기, 터키! ​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여행플러스는 9월 21~27일 터키 남동부 지역을 돌아봤다. 언론에 처음 공개되는 웅장한 신석기 유적지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샨르우르파, 마르딘, 가지안테프 등 터키 명소를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카라한테페에서 발견된 T자형 거석. 사진 제공= 터키관광진흥개발청(TGA) 지난 1997년, 터키 샨르우르파 도심에서 46km가량 떨어진

코로나 때문에…OO까지 반려동물로 키운다고?!

‘코로나 블루’ 확산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개나 고양이를 껴안으며 위안을 찾는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이 조금 특별한 동물로 외로움을 달래 주목을 받고 있다. AP 통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특이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아르헨티나에 사는 루시아나 베네티(Luciana Benetti)는 작년 봄 15번째 생일 때 조금 특별한

‘동굴샷’부터 ‘노을 맛집’까지, 터키의 숨겨진 꿀빛 도시 ‘마르딘’을 아시나요?

지난 9월 말, 터키에 다녀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첫 해외 출국이자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한 터키였다. 그래서인지 공항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만나는 현지인들, 지나치는 건물 하나하나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에 깊이 새기고 싶었다. ​ ​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지라 각별히 대비해서 찾아간 터키는 어두운 시기와 상반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행복한

같은 AZ백신인데 한국산은 되고 인도산은 안 된다?

영국이 차별적인 여행 정책을 시행했다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수정했다. 같은 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백신이라도 생산지에 따라 차별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새 정책에서 미국, 유럽, 한국산 AZ 백신 접종자만 격리를 면제시키고, 인도에서 생산된 AZ 백신 접종자는 격리를 의무화했다. 이후 인종차별 논란에 영국 정부는 곧바로 사과하고 정책을 수정했다.   CNN 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2021 전 세계 항공사 순위 발표… 한국 항공사는 몇 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항공사들이 선전하고 있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World Airline Awards)’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순위가 수직 상승했다. CNN 뉴스는 28일(현지시간) 항공사 평가 업체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발표한 최신 항공사 순위를 보도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각각 전체 순위 22위와 25위를 차지했다. 2019년 34등에 불과했던 대한항공은 무려 12등이나 올랐으며, 아시아나 항공도 26위에서

“이 날만 기다렸다” 방탄소년단 LA에서 팬데믹 이후 첫 콘서트

세계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28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향후 일정을 보도했다. 출처 – Flickr 방탄소년단이 오는 11월과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갖는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첫 공연이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라는 이름으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11월 27·28일 그리고 12월

간호인력 부족 해결할 코로나 ‘알약’ 개발한다.

팬데믹 시대 만성 간호인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알약 개발’이다. 주사는 간호사가 환자와 일대일로 만나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시간적 제약이 크다. 이에 반해 알약 치료제는 간호사 한 명이 여러 환자를 한꺼번에 돌볼 수 있어 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알약 치료제가 곧 현실이 된다고 한다. 로이터

태국에 ‘바퀴 달린 정원’ 생긴 진짜 이유 알고보니…

태국 방콕의 한 차고지에 ‘바퀴 달린 정원’이 들어섰다. 차고지에 주차된 수백 대의 택시 지붕에 미니 정원이 조성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16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태국의 한 택시 조합이 차고지에 방치된 택시 지붕에 채소를 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 pixabay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태국의 수도 방콕에는 인적이 드물어졌다. 이에 따라 방콕의

“저희도 방역관이랍니다~” 마이애미 공항 뒤집어 놓은 신입사원의 정체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취직한 방역 직원 둘이 화제다. 사람이 아니라 개이기 때문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바이러스 탐지견 베타(Betta)와 코브라(Cobra)를 소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 / 출처 = Miami Int’l Airport Twitter 베타와 코브라는 각각 더치 셰퍼드와 벨지앙 말리누아다. 모두 올해 7살인 그들이 맡은 임무는 출근하는 직원들 중 코로나바이러스 보균자를 찾아내는 것이다. 바이러스

코로나 이후 마카오 여행가면 꼭 즐겨야 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가운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랜선투어다. 최근에는 단순히 현지 모습만 전하는 것을 넘어 전문 현지가이드가 나서 실제 소개와 설명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한 상황이다. 이른바 가이드 랜선투어의 등장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여행 가이드 스타트업 가이드라이브가 함께 진행하는 ‘지상 최고의 여행 가이드가 온다’ 방송이 바로 대표적인 사례이다. 시즌1을

“백신 맞았으면 여행 갈 수 있나?”란 질문에 전문가 답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에게 이번 여름은 ‘해방의 계절’이어야 했다. 그러나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인들은 다시 집에서 여름을 맞이했다. 알파, 감마, 델타 등 이름도 해괴한 변종들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시민들을 위해 백신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중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 3개를 뽑아 소개한다.     Q.

“코로나 끝나도 반기지 않아요” 관광객 거부하는 유럽 시민들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유럽 주요 도시 시민들은 관광객 유치를 반기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Independent)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코로나 전후로 달라진 인식 변화를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붐비지 않자 동네의 문화유산들을 차분하게 즐기고, 유흥가 난동객에게도 시달리지 않아 더 안락한 삶을 살 누렸다. 그 결과, 유럽 시민들이 더이상 관광객을 달가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쿠바, 전 세계 최초 ‘2세 영유아 대상’ 백신 접종 시작

출처 = unsplash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다고 5일(현지 시간) 밝혔다. 2세 유아에게 백신을 접종한것은 쿠바가 처음이다.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허가된 최저 연령은 12세가 가장 낮았는데, 이보다 낮은 연령이 맞게 된 것이다. 중국,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등이 10세 미만 아이들을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시행하지는 않았다. 쿠바가 2세 유아에게 접종하는 백신은 자체 개발한 ‘소베라나’와 ‘압달라’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이 백신에 대해 사용을 승인하지 않았다. 인구가 1110만 명인 쿠바는 최근 몇 달간 코로나 19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수없이 늘어나는 환자, 부족한 병상, 치료용 산소 부족과 같이 보건체계에 전례 없이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 누적 사망자 5700명 가운데 거의 절반이 지난달 발생했다. 이에 쿠바 정부는 지난 7월 ‘압달라‘에 이어 ‘소베라나‘까지

‘집콕’ 외쳤지만… 국내여행 관심도 사상최고치 기록했다

– 컨슈머인사이트, 2016년 이후 국내 여행 관심도 분석– 올 상반기, 국내여행심리 2015년 이후 최고치– 여행지 관심도 제주-강원-부산 순…코로나 전보다 높아– 4차 대유행으로 7월 크게 떨어졌다 8월 들어 회복세 사진= 픽사베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심리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월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대체로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진

‘더는 못참아’ 나체로 리조트에 몰려든 130명의 남녀, 무슨 일이…

캅다그드(Cap d’Agde)의 누드비치. /사진=플리커 지난 7월 중순, 백신 접종을 마친 130여명의 남녀가 프랑스 나체주의자 마을, 캅다그드(Cap d’Agde)로 향했다. 프랑스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곳은 가장 가까운 공항이 있는 몽펠리에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달리면 나온다. 현재 이곳에는 2만5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 전에는 매년 1천명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 ​ 리조트

[여행의 기술] 여름휴가 계획 없다는 63%, 그들은 뭐하며 보낼까

[여행의 기술] 여름휴가 계획 없다는 63%, 그들은 뭐하며 보낼까 ​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확진자 2000명 시대를 살고 있다. 15일 현재 4일째 19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이렇다 보니 외부 활동에 대한 부담을 안가질 수 없다. 일단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이 전국적으로 3~4단계이다 보니 모이는 것 자체가 어렵다. 또 코로나19 특성상 감염에 대한 전파력이

미국 ASMR? 해외여행 못 가자 이런 것까지 등장했다

사진= 픽사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년 반째 해외여행을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고 있다. 여행이 주는 즐거움, 에너지 등 어쩌면 당연시되고 있던 여행의 영향력을 실감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길어지는 ‘집콕’ 생활에 2019년에서 멈춰버린 해외여행 흔적을 몇 번이고 들여다보며 ‘그때 뭐 하나라도 더 보고 듣고 찍고 올걸’하는 생각에 기운이 빠지기 십상이다.   코로나

코로나 시국 한국인 관심사 2위 건강식품…1위는?

제공= 야놀자 코로나19 사태 이전 한국인들의 관심사 1위를 차지했던 여행이 5위로 밀려나면서 새로운 아이템들이 관심사 상위권으로 떠올랐다.   9일 야놀자는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트렌드를 이해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가 바라본 포스트 코로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야놀자 예약 데이터와 야놀자 애플리케이션 이용·잠재 고객 1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코로나 몰카 유튜버 징역 4년 내린 러시아…한국은?

출처 = 유튜브 @RT 캡처 외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한 남성이 지하철에서 코로나에 걸린 척 발작연기를 해 징역형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카로마툴로 즈하보로프(Karomat Dzhaborov)는 모스크바 지하철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척 쓰러진 뒤 경련을 일으키는 연기를 해 주변에 있던 승객들이 비상벨을 누르는 등의 소란을 일으켰다. 그는 몰래카메라 형식의 영상를 위해 이 같은 상황을 연출한

AZ 백신 접종자는 미국 못 가나? 미 새로운 입국 규정 논란일 듯

unsplash 최근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에서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정부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만 입국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해당 국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입국 여부가 결정됐던 기존 규정이 달라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새 규정이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캡쳐 규정이 바뀌면 현재 한국 국민은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이 없지만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입국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유럽 여러 나라와 중국, 인도 등 일부 국가는 현재 미국 입국이 아예 금지돼 있지만 백신 접종자라면 입국이 가능해진다. 현재 미국은 중국, 인도, 이란,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영국, 아일랜드 등 유럽 지역 솅겐 협정 회원국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또 이들 지역에서 최근 2주 이내 체류한 외국인의 입국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백악관 / unsplash 반면 한국, 일본 등은 입국 72시간 이내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미국 입국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PCR 검사 음성 판정 기록 제출은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정부의 이 같은 규정 변경 움직임은 미 여행·항공업계 압박 때문으로 풀이된다. 규정이 바뀌면 그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럽 여러 나라들에 대한 입국 제한이 풀리면서 미국에 들어오는 여행자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미 여행·항공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미국 입국 규정이 바뀌면 백신접종률이 낮은 국가들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unsplash 미 정부는 백신 접종 여부로 입국 여부를 결정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TF는 알레르기 등 이유로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사람은 새로운 규정에서 제외하는 등 예외를 적용할 예정이나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개발도상국 등에 대한 영향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정부는 새로운 규정 도입 시 유효한 백신으로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3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들 3종만 코로나 백신으로 승인했다. 국내에서도 접종자가 많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아직 승인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3종 이외 백신 접종자의 입국과 실제 백신을 접종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등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최용성 여행+기자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아내 몸무게만큼 맥주를…” 눈을 의심케 하는 여름 축제 5

여름은 무더위로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각종 즐거운 행사들이 진행되는 ‘핫한’ 시기기도 하다. 여름을 버티게 해준 그 즐거움마저 앗아간 바이러스 때문에 2년째 숨 막히는 여름을 보내고 있다. 땀에 젖은 마스크와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콜라보로 잠깐의 외출도 꺼려지는 요즘, ‘잘 놀던’ 그 시절의 여름날을 자꾸만 떠올리게 된다. ​ 코로나19로 우리의 발걸음과 덩달아

도쿄 올림픽 D-7, 적은 코로나만이 아니었다!

도쿄 올림픽이 오는 23일 드디어 개막한다. / unsplash ​ 도쿄 올림픽 개막(7월 23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된 후에도 관중 입장 등을 놓고 논란이 끊이질 않다가 결국 사실상 ‘무관중 개최’로 결정됐다. 지금도 코로나는 도쿄 올림픽 발목을 잡고 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올림픽 자체를 아예 취소해야 한다는

외출 못해 이것까지.. 현재 일본서 인기라는 OOO

ⓒ unsplash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경향이 늘었다. 좋은 물건을 싸게 샀던 ‘가성비’ 중심 소비에서 다른 소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옆 나라 일본의 트렌드도 그렇다.  코시국에 소비가 가능한 분야가 제한됨에 따라 사람들이 점점 더 높은 만족감과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을 찾기 시작했다. 집콕과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일본에선 ‘스고모리 소비(巣ごもり消費, 집에 틀어박혀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입욕제 판매 증가 ⓒ unsplash 코로나 확산으로 ‘홈스파족’이 증가했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 일본 입욕제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7.3% 증가한 약 6000억원(562억 엔)을 기록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은 ‘온천의 나라’답게 온천 목욕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문화가 발달했다. 이 때문인지 코시국으로 온천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스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에서 입욕제는 대표적인 힐링 상품이다. 코로나 블루로 인한 피로감 축적으로 힐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무알콜 음료 대세 ⓒ unsplash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 정부는 지난해 4월 긴급사태를 선언했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회식이 줄며 당시 일본 4대 맥주회사의 업소용 맥주 매출은 90%나 감소했다고 한다.  ⓒ unsplash 음식점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되자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며 논알콜 시장이 크게 유행을 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논알콜 음료 시장은 8000억원으로, 전체 주류 시장의 10% 규모였다고 한다.  ⓒ unsplash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작년 발표한 ‘해외 주류 시장 현황 및 트렌드’에 따르면 2024년까지 세계 무알코올 음료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23%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인터뷰] “예쁘잖아요.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 울고 웃는 가이드

르누아르는 그림을 그릴 때 예쁜 모습만 그렸어요. 밝은 색감, 웃는 모습, 맑은 날씨. 그는 “그림은 항상 예뻐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 걸어둘 그림을 사기 때문에”라는 말을 남겼죠. 저도 그 말에 공감합니다. ‘예쁘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파리를 와야 하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희태 가이드의 파리 생활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에펠탑 앞에서 아내에게

확진자는 급증하는데…맛집 찾아가려는 욕구는↑

출처 = flicker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다시 거세진 가운데 여름휴가를 앞두고 국내 여행객들의 ‘식도락’과 ‘관광활동’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주례 여행행태 및 계획 조사(매주 500명, 연간 2만6000명)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금기시된 먹고 즐기는 여행 욕구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음식점에서의 식사’,

[만약에 여행] “‘텅장’에 좌절한 분 모십니다” 美·유럽 ‘저렴이 여행지’ 어디길래…

이미지 출처= 언스플래쉬 유럽여행? 미국여행? 코로나 끝나도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선뜻 다녀오겠다고 다짐하기엔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서구권은 늘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국내 여행도 열심히 돈 모아 큰맘 먹고 다녀오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지구 반대편은 어떻게 다른지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객은, 정녕

“초호화 호텔? 그닥…” 서울 출장온 외국인의 진짜 속내는

-서울관광재단, SNS 온라인 댓글 이벤트 진행-700여 개의 댓글 통해 본 서울 비즈니스 여행 선호도-응답자 92%가 전통문화 선호… 주요 키워드는 ‘한류’, ‘휴식’, ‘진정성’ 서울컨벤션뷰로 SNS 6월 댓글 이벤트 결과 인포그래픽스. / 제공= 서울관광재단 비즈니스 여행을 목적으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럭셔리 호텔보다 전통 문화 체험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달

이 시국에 ‘비장의 지침’ 내놓은 경남 해수욕장…무슨 일?

거제 물안해수욕장. / 사진= 경남도청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경남도 해수욕장 26곳이 철저한 방역 조치와 함께 문을 열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경상남도는 도내 26개 해수욕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거제 16개 해수욕장이 7월 3일 처음으로 개장하고, 이어 9일에는

괌? 프랑스? 당장 여행갈 수 있는 나라 어딘가 봤더니…

그린여행 페이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이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가별 여행 가능 여부 및 규정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왔다.   28일 인터파크투어는 전 세계 해외여행 현황 관련 정보와 상품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알려주는 ‘그린여행’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우선 각국의 코로나19 실시간

[눈정화 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이색 등대 20

당장은 발이 묶여있더라도, 다시 떠나는 날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두근대는 요즘이다. 이 지긋지긋한 바이러스와 작별의 순간이 오면 어디부터 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은 주목. 보기만 해도 눈 정화되는 사진 몇 가지를 함께 음미하자. ​ 미국 매체 인사이더는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세계의 이색 등대를 선정했다. ‘진짜 이런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