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만 끝나봐라… 올해 두바이 방문해야 하는 이유 7

1년 연기 두바이 엑스포 비롯해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의 유혹 작년 개장 세계최대 대관람차 사막에서는 캠핑과 베두인 체험 90분 거리 하타서 대자연 만끽 두바이는 200여 개국 시민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가 과거 페르시아만의 작은 어촌마을이었던 두바이의 상전벽해를 상징한다. 외형뿐 아니라 쇼핑과 축제의 중심이기도 하다. 쇼핑 페스티벌과 엑스포가 한창이다.

이 시국에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한국에 문 연 이유는?

이재숙 사우디관광청 한국 지사장 인터뷰 그간 벌어 온 오일머니 투어리즘에 대폭 투자 “산호초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관광지 개발” 난개발 대신 지속가능한 관광정책 노선 추구 ​ “70년대 사우디 가서 외화 벌어온 분들 지나고 보니 고생도 추억이라며 그리워 하셔 기회면다면 초청해 사우디 여행 보내드리겠다” ​ 사우디아라비아가 향후 관광업으로 GDP의 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우디관광청 국내 진출

2019년부터 전 세계에 개방코로나 이후 급성장할 여행지나바테안 헤그라, 제다 등 주목 주한 외국인이 활약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주로 서구권 일색이라 편향성이 다소 아쉬웠는데, 코로나 19가 해소되는 시점에 맞춰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을 찾는다. 사우디 왕국의 북서쪽에 있는 알울라 지역의 나바테안 헤그라의 고대 유적.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8일 서울에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고 한국

[지금 이 순간] 2020 두바이 엑스포 개막…꼭 봐야하는 장소 5

[지금 이 순간] 2020 두바이 엑스포 개막…꼭 봐야하는 장소 5 ​ 10월1일 개막해 내년 3월말까지 6개월 진행 엑스포의 심장 알 와슬 플라자 등 5곳 소개 지상 최대의 쇼라 부르는 2020 두바이 엑스포가 10월 1일 성대한 팡파르를 울린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바이 엑스포는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전 세계 관광객을

[만약에 여행] 두바이 여행! 지금 보다 내년이 좋은 4가지 이유

[만약에 여행] 두바이 여행! 지금 보다 내년이 좋은 4가지 이유 ​ ‘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요즘이다. 감염병 전문가도, 여행전문가도 말이다. 이대로 지켜볼 수 없는 이들에게 랜선여행만큼 위안을 주는 수단이 있을까. 가상으로라도 가고 싶은 곳 내지는 가면 좋을 곳을 체험하는 일이야말로 신나는 일일테다. 여행플러스의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얼마 전이었어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여행을 가면 어떨까란 기사를 썼다가 된통 악플세례를 받는 곤욕(?)을 치렀습니다. ​ 주된 내용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중동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이 라마단에 들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것이었죠. 아랍어로

[중동여행] 정녕 두바이에 가야한다면 5월을 추천하는 이유

[중동여행] 정녕 두바이에 가야한다면 5월을 추천하는 이유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발 빠른 분이라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모든 일에 있어 준비를 우선시하는 분이라면, 이미 5월 황금연휴를 위한 계획을 세웠거나 아니면 세우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 ​ 아무래도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친구나 지인끼리 가는 여행도

오일머니 끝판왕! 두바이 최신상 호텔 시저스 블루워터에서 보낸 2박 3일

난생처음 두바이에 갔다. 두바이는커녕 중동 지역 첫 방문이다. 첫 스타트를 너무나 거하게 끊은 느낌이다. ​ ​ ​ 두바이 관광청을 통해 초호화 리조트 오픈식에 초대받아 분에 넘치는 스위트 객실에서 2박을 잠자고, 전 일정 중 딱 한 끼만 제외하고 리조트 내 레스토랑을 경험하는 황송한 기회를 누렸다. ​ 친구와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지만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요새 거리는 희검희검 물결입니다. 하얗거나 검은 마스크를 쓴 이들 때문이죠. 추워서도 그렇지만 미세먼지 탓에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아닌 필수입니다. 안 그래도 답답한 일상에 날씨마저, 거기에 환경마저 안 따라주니 더 갑갑한데요. ​ 이럴 때 과감한 도전을 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