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에 다시 파리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이모저모

2024년에는 무관중 올림픽을 피할 수 있을까? 썰렁했던 도쿄, 베이징 올림픽을 2년간 거치고 나니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가 그리워진다. 2년 뒤 파리 하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은 이유다. 패션과 미식,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 파리! 영화 애호가에게는 누벨바그의 발원지, 다른 누군가에게는 패션의 도시로 기억되는 곳이다. 포스트 코로나 첫 올림픽이

한국인이 뽑은 비호감 국가, 일본? 북한? 중국? 1위는?

사진 왼쪽부터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북한 평양 / 사진 = 언스플래쉬 한국인이 생각하는 비호감 국가는 어디일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지난 10일 ‘아시아 브리프’ 2권 2호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에 대한 글로,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바이브 컴퍼니에 의뢰해 SNS 사용자들이 작년에 아시아의 어떤 이슈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눈이 작으면 중국인이 될 수 없나요?” 삭제된 중국 광고 모델의 분통

중국 유명 식품 기업이 재작년에 올린 광고가 때늦은 질타를 받고 있다. 여성 모델의 가느다란 눈이 중국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라는 비판이다. 해당 기업은 “국민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라며 광고를 모두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중국 플랫폼 sohu.com 출처 = 중국 플랫폼 sohu.com 문제가 된 광고는 중국 식품 기업 싼즈쑹수(三隻松鼠)가 2019년 10월

“이 작품은 안돼요.” 중국 보안법에 막힌 홍콩 현대미술관

홍콩에 수십억 달러를 들인 현대미술관이 12일 개관했다. ‘미술관 이상의 미술관(More Than Museum)’이라는 뜻의 엠플러스(M+) 뮤지엄이다. 1990년도부터 홍콩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서구룡(West Kowloon) 문화지구에 위치해 있다.   출처 = M+ 공식 홈페이지 엠플러스 뮤지엄은 세계미술애호가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유명한 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홍콩 서구룡의 빅토리아 항구 중앙에 지어져 좋은 경관을 자랑한다. 스위스

미국에 있는 척… 코스트코에서 포즈 취하는 중국인들

상하이 코스트코가 중국 소셜 미디어를 달구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저마다 상하이 코스트코 매장을 찾기 때문이다. 매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로스엔젤레스에서 사진 한 컷”이라 적어 올리는 유행이 중국에서 번지고 있다. 출처 = 인플루언서 josephine_sha 인스타그램 미국 NBC는 최근 중국의 소셜 미디어 샤오홍슈(小红书)에 상하이 코스트코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인플루언서가

100일 남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의 모양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중국 역사상 처음 개최한 동계 올림픽이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올림픽을 개최하는 건 세계를 향한 중국의 약속”이라 말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출처 = 베이징 2022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베이징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00일 카운트다운 기념으로 메달 디자인을 공개했다.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마라도 2배 규모 사람 출입금지 식당 탄생…왜?

사람은 못 들어가는 식당이 탄생했다. 규모도 어마어마하다. 무려 67만㎡(약 20만 평)로, 30만㎡(약 9만 평)의 마라도에 2배가 넘는 면적이다. 도대체 이 기이한 식당의 존재는 무엇일까. 출처 = unsplash 중국 매체 환구시보는 중국 남서부 운남성에 코끼리 식당이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말이 식당이지 코끼리의 식량기지이다. 작년 12월에 공사를 시작해 한화 175억 60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완공했다.    식당은 주 고객인 야생 아시아 코끼리를 위해 다량의 식물을 저장할 공간과 5개의 거대 소금 웅덩이를 갖췄다. 공사가 시작된 이유는 작년 4월 중순 암컷 코끼리 14마리와 수컷 1마리, 총 15마리의 코끼리 무리가 먹이를 찾기 위해 북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이들 중 3마리는 중도에 서식지로 되돌아갔고 같은 해12월에는 아기 코끼리가 태어나기도 했다.  코끼리 무리는 17개월간 1300km를 여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여정은 중국 현지 매체가 생생하게 보도했다. 운남성의 경찰관 및 직원 2만5000여명이 드론 973대와 긴급차량 1만5000여대를 동원해 코끼리를 쫓았다. 현재 중국 남서부 지역에 서식하는 아시아 코끼리의 수는 약 300마리인데 한 마리의 무게만 5t톤이다. 이런 코끼리가 안전하게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선 대규모의 인력과 자원이 필요했다. 출처 = unsplash 결국 중국 정부는 먹이를 찾기 위해 서식지를 떠난 코끼리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집근처 ‘식당’을 선물하기로 하고 식량기지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15만명 이상의 지역주민을 대피시켜야 했고, 지역의 식량 약 18만kg을 코끼리들은 먹어치웠다.  8월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중국 생물다양성보전 녹색개발재단(CBCGDF)의 저우진펑 사무총장은 중국 지역주민과 야생동물들이 조화롭게 살아갈 터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코끼리가 타고난 본능에 따라 이동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생태 통로를 건설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코끼리가 활동하는 마을 주변으로 펜스를 설치하고 민가 주변의 벽을 견고하게 만들어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해야한다고도 주장했다.[정연재 여행+ 인턴 기자] 4억에서 70억으로? 이 사람이 그린 담벼락 그림 하나 때문에… – 여행플러스 사진 속 인물이 뱅크시다 [출처: 뱅크시 홈페이지]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것 같은 요즘, 달력을 보니 벌써 8월 말에 접어들었습니다. 올해

[이런 여행] 사상학습 강조하는 中 연예계…성룡은 이미 서바이벌 전략 가동

성룡의 페이스북 배경화면 / facebook 오늘 ‘이런 여행’ 대상은 사람이다. 여행 이야기하는 곳에서 이 무슨 해괴한 일이냐 분노하시는 분께 먼저 사과 말씀드린다. 어디 물리적 공간에 가는 것만 여행이라 할 수 있겠는가. 혜량으로 봐 주시라. 반응 별로면 앞으로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어쨌든, 그래서… 오늘 여행할 사람은 홍콩의 유명한 영화배우

85세에 최고령 조종사 된 할아버지의 비결은?

출처 = unsplash 85세에 조종사가 된 노인이 있다. 중국 현지를 뜨겁게 달군 ‘중국의 몸짱 할아버지’ 왕덕순 (王德顺)이 그 주인공이다. 조종사 자격 이론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베이징의 한 비행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마다하지 않던 그는 50일간의 실전 훈련을 마친 뒤 최종 비행시험을 치렀다. 뛰어난 실력으로 조종사 자격증 평가의 모든 과목을 이수하고 결국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중국 버전 ‘탕핑’을 아시나요?

탕핑이즘을 보여주는 한 일러스트레이트 / @zhihu ​ 요즘 중국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탕핑(躺平)’이라는 말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고 한다. 직역하면 ‘드러눕다’라는 뜻인데, 풀어 설명하면 힘들게 일하지 말고 편안하게 살겠다는 가치관을 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베스트셀러 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와 비슷하다고나

중국이 작정하고 오픈한 ‘세계 최고층 호텔’, 어느 정도길래…

사진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상해에 세계서 가장 높은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 CNN은 최근 높이 632m로 중국서 가장 높은 건물인 상해 타워(Shanghai Tower) 꼭대기에 J 호텔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호텔 및 관광 기업 진 지앙 인터내셔널(Jin Jiang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다. (좌) 호텔 입구. (우) 리셉션. / 사진=

[언젠가 여행] 흙으로 빚은 8000여 병사 얼굴엔 수천년전 삶의 표정이…동원된 인부만 340만명

중국 시안에 있는 병마용 모습 / unsplash 중국 서쪽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시안(西安)’을 말할 것이다. 중국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를 세운 진시황 능과 ‘병마용(兵馬俑)’ 갱이 있기 때문이다. 병마용이란 병사와 말을 형상화한 상을 말하는데, (한자 ‘俑’은 사람처럼 만들어 놓은 형상을 의미한다.)이곳은 현재 수천 개 병마용이 출토되면서

스위스가 예쁜 중국 마을이라고? 中언론사의 황당 영상

스위스 풍경 영상을 중국인 척 소개한 차이나데일리 트윗.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언론사가 공식 트위터에 스위스 풍경 영상을 올리고 중국이라고 소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10일 중국 언론사 차이나데일리는 공식 트위터에 ‘아름다운 중국(#GlamorChina)’이라는 해시태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맑은 하늘과 푸른 숲길을 걷는 개, 광활한 산이 담겼다. 영상 하단에는

“해외 여행은 한국으로…” 코로나 이후 첫 중국 현지 관광 설명회

출처 = 트위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 관광 설명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오후 베이징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에 가서 놀자‘라는 주제로 중국인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관광 설명회는 코로나19

중국인이 고발한 중국 관광객 만행 모음

노동절 연휴 기간의 만리장성. 출처= 트위터 중국 내 관광 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폐 관광객’ 목격담도 속출하고 있다.   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노동절 연휴 5일간 여행한 자국민이 23억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보다도 많은 수라고 SCMP는

라이브 한다며 25층에 매달려 춤춘 여성의 최후

출처= 틱톡 캡쳐 SNS에서 위험천만한 영상을 공유해왔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중국 매체 샤인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성 지역 해안가의 2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사모(42) 씨가 떨어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사씨는 SNS에 영상을 올리기 위해 빨간 옷과 신발, 머리 장식을 한 채 아파트 베란다 난간 에 한 손으로 매달려 춤을 췄다. 당시

코로나 진원지 우한 ‘노마스크’ 떼창 페스티벌 열어…네티즌 비난 폭주

<출처 = 트위터> 중국의 노동절 휴가 첫 날인 지난 1일, 우한에서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지만 마스크는 쓰지 않았고, 거리두기도 없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우한에서 열린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 춤을 추고 음악을 즐겼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엔 온라인으로 열었던 축제가

‘방역 강국’ 대만에서의 삶, 한국과 얼마나 다른가 했더니…

지난 어느 날, 정신이 번쩍 드는 기사를 읽었다. 자가격리 없이 두 국가 간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버블(비격리 여행권역)’ 협정을 맺은 국가가 최초로 등장했다는 소식.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굳게 닫아둔 해외여행에 대한 소망을 다시 조심스레 꺼내던 참이기에 더욱 부러웠다. ​ 4월 1일 세계 최초로 트래블버블을 진행한 대만과 팔라우. ‘팔라우’라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갈 길 바쁜 백신접종 두달이나 늦춘 이유가…

부탄 국기 / pixabay 히말라야 산기슭에 자리 잡은 작은 불교 왕국 부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북유럽 부자 나라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가난한 나라. 그 부탄이 코로나19 극복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의료 자원도 빈약한 실정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며 선진국들을 놀래키고 있기 때문이다. 부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것은 지난달 27일. 그런데 일주일 만에 전체 성인의 85%에 대해 1차 접종을 마쳤다. 지난 11일 현재 접종률은 무려 93%에 달한다. 접종률로만 놓고 보면 95.1%인 이스라엘, 94.1%인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이 더 높지만 이들 나라는 이 정도 비율까지 오는 데 수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부탄은 단 16일 만에 93%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가 80만 정도에 불과한 소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속도는 놀랍지 않은가?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백신 구하기 경쟁이 치열하다 / unspalsh 세계 최빈국으로 분류되는 부탄이 백신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지정학적 잇점 덕분이다. 부탄은 이웃 나라 인도로부터 백신을 무상 지원받고 있다. 지난 1월 인도산 아스트라제네카(AZ) 15만 회 분에 이어 3월 40만 회 분을 인도받았다. 인도의 이 같은 지원은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 영향력 강화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부탄의 ‘초스피드’ 백신 접종은 ‘데수웁스(Dessuups · 평화의 수호자)’라는 자원봉사단체 역할이 컸다. 영국 텔레그래프지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에 부탄에 있는 의사는 37명에 불과했다. 전업으로 의료 부문에서 일하는 사람도 겨우 3,000명 정도였다고 한다. 이런 열악한 의료 시스템에서도 백신 배포, 예약, 확인 등 접종이 일정대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자원봉사단체가 헌신적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불공을 드리는 부탄 승려들 / unsplash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부탄 국민들의 ‘믿음의 힘’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부탄에 백신이 도착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그런데 첫 접종은 3월 27일부터 이뤄졌다. 도대체 왜 두 달이나 지나서 접종을 시작했을까. 불교 국가 부탄은 백신을 인도받은 후 고승(高僧)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승려들은 접종 길일로 두 달 후를, 그리고 첫 접종은 원숭이해에 태어난 여성이어야 한다고 알려줬다고 한다. 부탄 정부는 불교 고승의 말을 따라 두 달 후인 3월 27일부터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부탄의 성지 호랑이굴 탁상 사원 / unsplash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의사결정이 가능한지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부탄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국민들이 정부와 불교를 그만큼 깊이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결과적으로 접종을 두 달 늦춘 게 오히려 현명한 결정이 되었다. 인도에서 2차 접종분까지 전달받아 부탄은 초기부터 충분한 분량을 확보한 가운데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었다. 1차 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하면서 인도에 2차 백신 요청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됐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옛말이 있는데,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부탄에서 그런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거 같다. 현재 부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19명, 사망자는 1명뿐이다.최용성 여행+ 기자 [요즘女행] 경주는 봄이지, 핑크

中 코로나에도 대기 번호만 ‘5만 명’ 몰린 이유?

<출처 = 차옌웨써 홈페이지> 중국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광둥성 선전에 문을 연 한 밀크티 가게 주변에 5만 명의 사람들이 몰렸다. 모두 새로 문을 연 가게의 밀크티를 맛보기 위해 몰린 인파였다. 선전 인구(약 1340만명) 1000명 당 3명이 줄을 선 꼴이다. 이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중국 젊은 세대들이

中 만리장성에 “왔다감” 인증 남기려다 체포된 중국 관광객들

<출처 = 트위터> 중국인 관광객들이 만리장성에 인증 흔적을 남겼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펑파이 등 중국 외신은 중국인 관광객 3명이 만리장성 성벽에 낙서를 했다가 베이징 공안국에 체포됐다고 전했다.장 씨(张某林), 이 씨(李某荣), 소 씨(苏某芳) 등 세 명의 관광객은 베이징(北京) 바다링(八達嶺) 만리장성 벽에 열쇠와 철사 등을 이용해 자신들의 이름을 새겼다. 이 모습을

‘아찔’… 절벽에 매달린 ‘버스 모텔’에서 1박?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절벽에 버려진 버스들을 매달고 버스 내부를 개조해 만든 숙박 시설이 등장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의 사업가들이 충칭시 푸링 구의 60m 높이 절벽에 버려진 버스 8개를 철 구조물을 활용해 나무 사이사이에 매달았다. 버스들은 4개 층으로 배치됐고, 각 버스 간 간격은 6m정도다.   출처= 트위터 이들은

[여플단상] ‘마스크 외교’ 실패한 중국 ‘백신 외교’에선 어떤 모습 보여줄까

중국 ‘오성홍기’ / unsplash ​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한 이후 중국은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철저하게 제한했다. 외국인으로서 중국에 들어가려면 목적지 지방 정부의 초청장을 받아야만 가능했다. 일반인 입국은 사실상 금지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중국 정부가 최근 “타국과의 인적 교류를 재개하겠다”며 외국인 비자 신청 조건을 완화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베이징 아님” 세계서 가장 오염된 수도 1위는

인도 뉴델리. 출처= 플리커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여행지로 꼽히는 인도의 수도 뉴델리가 3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도 1위로 꼽혔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스위스의 대기질 분석업체인 아이큐에어(IQAir)의 ‘2020 세계 대기 질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는 공기 질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15% 가까이 개선됐지만 그럼에도 전 세계 가장 오염된 수도

중국인은 무례하고 미국인은 어리석다? 과연?

해외여행을 다니며 머물렀던 특정 국가를 떠올리면 부정적인 이미지부터 생각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일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관광학 전문 역사학자이자 스위스 뇌샤텔 대학 명예교수 로랑 티소가 분석한 5개 국가의 부정적 선입견과 이런 관념이 발생한 원인을 유추해본 내용을 소개했다.   1. 독일인은 늘 양말에 샌들을 신고 여행한다 출처= 플리커  한국에서는 일명 ‘아재룩’으로

EU, 6월 말까지 ‘백신 여권’ 도입 “중·러 백신 인정 안 해”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그린 여권(백신 여권)’이 1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위원회에 제출된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티에리 브르통 EU 집행위원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올여름휴가 전에 이른바 ‘그린 여권’을 도입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U 위원회에 따르면 그린 여권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 △(감염자의 경우) 치료 기록 △검사 결과 등 정보가 포함된다.  유럽연합 기 / unsplash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형태, 출력물 형태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U 위원회는 유럽 내 안전한 이동을 목표로 여름 관광 시즌 이전인 6월 말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일단 백신 효능에 대한 검증 없이 그린 여권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겠느냐는 염려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 후 면역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아직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여권의 유효기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린 여권은 디지털과 종이 2가지 형태로 이용 가능할 전망 / unsplash 또 한 가지는 인정하는 백신의 종류다. 그린 여권은 EU가 승인한 것만 대상으로 한다. 즉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드존슨 등 4개만 대상이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V, 중국 시노팜 백신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나마 러시아 스푸트니크 V는 유럽의약품청(EMA)에서 최근 심사를 시작했지만 중국산 백신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움직임도 없다. 이로 인해 러시아, 중국산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EU 회원국들이 그린 여권에 대해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백신을 맞았어도 그린 여권을 받지 못하는 EU 시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EU 회원국이면서도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등은 러시아와 중국에서 백신을 수입해 접종하고 있다.최용성 여행+ 기자 새싹트는 봄 따라 식욕 솟네! 입맛 돋는 봄 여행지 5곳 – 여행플러스 겨울잠에서

맨몸에 앞치마…’마초 웨이터’로 여성 고객 유치?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식당이 여성 손님 유치를 위해 근육질 남성들을 웨이터로 고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에 있는 한 훠궈 식당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앞치마만 두르고 서빙을 하는 ‘마초 웨이터’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트위터 이 식당은 지난해 말부터 모든 웨이터를 근육질 남성들로 고용하기

베이징과 타이베이를 고속철로 연결한다고?

5일 개막 ‘전인대’ 2035년 국가주요계획 발표베이징-타이베이 고속철 프로젝트 포함돼 관심 중국 고속철도 / 사진 = wikipedia 중국이 오는 2035년까지 베이징과 대만 타이베이를 고속철도로 직접 연결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은 오는 5일 개막하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우리나라의 국회 격)에서 2035년까지 국가 주요 계획을 밝힐 예정인데, 여기에 베이징-타이베이 고속철도 연결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닛케이가 3일 밝혔다. 이 내용이 알려지면서 중국 쪽 SNS에서는 “2035년은 곧 온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하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온 반면 대만 쪽에서는 “헛된 꿈”이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이 오는 2035년까지 완성을 목표로 밝힌 국가종합교통망 계획 요강에는 베이징-타이베이 고속철도 계획이 포함돼 있다. / 사진 = 중국 교통운수부 홈페이지 하지만 중국의 이 같은 계획이 실현될지는 미지수다. 현재 타이완 정권을 잡고 있는 차이잉원 정부는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

이영애, 김연아가 조선족? 선 넘는 중국의 도발

출처= 김연아, 이영애 인스타그램 중국의 ‘김치 종주국‘ 우기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현지 누리꾼들이 세종대왕, 김연아 등 한국 인물도 ‘조선족‘(중국동포)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준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중문판에는 세종대왕, 백범 김구 선생, 윤동주 시인, 이영애, 김연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과 유명 연예인이 ‘조선족 대표 인물‘로 소개돼 있다. 반기문

기네스북에 오른 ‘역대급 스케일 마스크’ 정체가…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중국의 한 유명 관광지가 ‘초대형 마스크’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지만 네티즌 사이에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4일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장시성의 코끼리 모양 산봉우리로 유명한 관광명소에 걸린 초대형 마스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천 마스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이 마스크는 12m가 넘는 길이에 높이가 9m로,

‘경악’ 中 커플들 사이에 난리라는 ‘피 목걸이’ 뭐길래…

출처= 웨이보 중국 연인들 사이에서 사람의 피를 담은 목걸이가 유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8일 영자신문사 상하이데일리는 최근 타오바오 등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피 펜던트’(blood pendants)제품이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의 물건은 목걸이 끝에 2cm 크기의 유리병을 달아 그곳에 사람의 피를 넣어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아이스크림에 고추기름을? 中맥도날드 ‘괴식’ 먹어보니…

출처= 웨이보 중국 맥도날드가 충격적 조합이었던 ‘오레오 스팸 버거’에 이어 ‘고추기름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홍콩 빈과일보에 따르면 중국 맥도날드는 21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해 ‘고추기름 아이스크림’을 1월 한정판 메뉴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얼핏 보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붉은색 시럽이 올라간 듯한 비주얼이지만 사천요리에

코로나로 난리인데 중국인들이 60조 ‘플렉스’한 이유가…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부유층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자 여행 대신 명품 쇼핑에 큰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지난해 보석, 시계 등 명품 쇼핑에 소비한 금액이 약 3500억 위안(약 60조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전년보다 48% 급증한 수치다.      글로벌 경영컨설턴트인 베인앤컴퍼니와 온라인 소매업체

中항공 “승무원들 기저귀 차라”며 화장실 금지한 사연

중국 항공 당국이 승무원들에게 ‘화장실 출입을 자제하고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출처 : 플리커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 시각) 중국 항공 규제 당국이 코로나19 방역 가이드라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지역을 오가는 항공편 승무원은 코로나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기내 화장실 이용을 피하고,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할 것”을 권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끝났나?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에 4억명 관광 즐겼다

  출처 : VCG   중국에서 8일간의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국내 관광시장이 예년 수준에 가깝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국경절 연휴 첫 4일간 중국 국내 관광객이 4억 250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의 78.4% 수준이며, 관광 수입은 3120억 2000만 위안(약 53조 8733억 원)으로 작년의 68.9%

대형 모기의 습격, 중국 친환경(?) 아파트의 충격 근황

출처 : EPA   모든 가구의 발코니를 정원으로 꾸민 중국 쓰촨성 남서부 청두 지역의 이른바 ‘수직숲’ 아파트가 화제다. 뉴욕포스트, 스트레이트포스트 등 외신들은 도심 속 숲을 표방하며 건설된 녹색 건물이 모기 건물이 되며 1%의 입주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 아파트, 정체가 뭘까 출처 : EPA   청두에 있는 이 아파트는 ‘치이(71) 삼림화원’

‘마오’가 뭐 길래? 이효리는 예명을 천옥으로 바꿔야 했을까.

[여행석사 – 마오가 뭐길래]   이효리가 한바탕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이젠 좀 지난 일이 되었는데, 한동안 포털 뉴스 검색어 상위권을 “이효리”와 “마오”가 차지했다. 이효리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예명으로 “마오”를 언급하자 중국 누리꾼들이 이효리의 웨이보 계정에 글로 전달하기 어려운 수준의 욕설과 비방을 쏟아낸 사건이다. 방송 제작진은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풀파티에 이어 맥주 축제, 코로나 발원지 우한에 10만 명 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 중국 우한에서 연이어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 논란이다.    최근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방문객들로 가득 찬 수영장에서의 파티가 논란을 일으킨 직후 열린 ‘맥주 축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이어졌으며, 최소 10만 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한의 행보는 재확산 우려까지 낳고

황금연휴 맞아 여행 수요 폭발 직전이라는 중국 모습‥어떻길래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한국에서는 4일간의 ‘황금연휴’가 시작한다. 석가탄신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과 일요일로 이어지는 연휴에 월요일 월차/연차까지 낸다면 어린이날까지 이어져 최대 6일까지 연휴를 가질 수 있다. ​ 코로나19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중국에서도 한국의 ‘황금연휴’와 같은 휴일이 존재한다. 노동절 劳动节(라오동 지에)이다. 한국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불리는 노동절은 미국 시카고에서의 파업에서 시작, 현재는

[꼬질TRIP] 다 계획이 있었구나? 당일치기 아시아 3국 여행

만개한 벚꽃 사이를 쏘다녔습니다. 마치 한 마리 나비가 된 것 마냥 따뜻한 바람을 벗 삼아 한바탕 놀았습니다. 코 끝이 간지러울 정도로 상큼하고 설레는 봄이 마침내 다가왔음을 느꼈습니다. ​ ‘드디어 코로나가 끝났구나!’ ​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을 때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지잉- 지이잉- 울리는 진동. 눈을 번쩍 뜨니 이곳은 여전히 사무실입니다.

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중국에 사는 한국인에게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사진=MBN 캡처 요즘 해외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가짜뉴스로 교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확산을 피해 중국으로 탈출하려는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이 중국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또한 한국인들이 중국으로 무상으로 치료를 받으러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괴소문이 일파만파 커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합니다. 근거 없는 소문을 막겠다며 온라인 검열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사진=언스플래쉬 현실은 좀 달랐습니다. 한국과 코로나19를 연관짓는 가짜뉴스가 확산됨에 따라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현상도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을 차별하고 피해를 받는 일까지 생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역유입을 막는다면서 아파트 단지별로 한국인을 포함해 일부 국적 외국인들의 출입 통제를 강화하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사진=MBN 캡처 교민 사회에 따르면, 임시 출입증을 새로 발급 중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4가지 색상의 출입증으로 구분하는데요. 각각 주택 소유주 겸 상하이 사람은 옅은 파란색, 중국인 세입자는 빨간색, 외국인은 진한 파란색, 임시 방문객은 노란색입니다. 사진=MBN 캡처 뿐만 아니라 일부 한국인 격리 시설에서 위생 상태도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오고 화장실 하수구엔 지저분한 머리카락도 가득한 모습입니다.  사진=언스플래쉬 이에 외교부는 대사관을 통해 교민들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 세계 각국에 격리된 한국인은 중국이 960여 명으로 모두 1,200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진=MBN 캡처 한편,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 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는 현재 총 92개국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외교부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인도는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4일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세부 조치 사항을 알고싶다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마스크호더

가짜 뉴스는 NO!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우한 폐렴이 시작된 이래 중국의 여러 기업이 발생 지역을 쉴 새 없이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중국의 대형 IT 기업들은 자금, 물품 등의 도움을 주는 것 외에도 자신들의 기술을 활용하여 국가형 재난에 발 벗고 나섰는데요. 인터넷으로 실시간 생중계한 코로나바이러스 전문 병원, 열흘 만에 모습을 드러내다. 중국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천국의 사다리 vs 하늘을 걷는 널빤지, 보기만 해도 눈물 찔끔! 동서양 극한여행 대결

저는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 지난 주말에 전기장판을 개시했습니다. 갑자기 뚝 떨어진 온도에 가슴이 철렁! 2019년 겨울(?) 시즌 집순이 모드에 들어갔어요. 미처 귤을 준비하지 못해 참 아쉬웠습니다. 스마트폰을 만지작 만지작, 멍한 정신을 깨운 사진 한 컷!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사무소 제공 ​ 허공에 한줄기 실처럼 이어진 이 철 사다리는 일명 ‘천국으로

[랭킹TRIP] 어디가 제일 예뻐요? 세계 각지의 단풍 명소 5선

​ 코 끝에 느껴지는 가을 바람이 점점 차가워지면서 단풍 전선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벌써 강원도는 단풍이 절정기를 맞았고요. 이번 주에는 전국적으로 첫 단풍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 여행 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단풍 시즌을 맞아 세계 각지의 유명한 단풍 명소를 소개했습니다.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해 캐나다, 중국, 독일, 미국 등 아름다운

내년에 꼭 가봐야 할 전 세계 여행지 20곳

2019년 달력도 3장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새해를 운운하기에는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여행을 계획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에어비앤비는 전년대비 예약 증가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기 급상승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고 친환경적인 도시와 국가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전 세계 여행지 총 20곳이다. 1.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Milwaukee,

1천억 원 규모 케이블카로 중국-러시아 국경을 잇는다?!

여행을 떠날 때 어떤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시나요? 다른 나라로 이동할 때 비행기나 배편을 흔히 이용하죠. 국경을 잇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케이블카입니다. 사실 케이블카는 산속이나 놀이동산, 스키장 등 고지대에 오를 때 많이들 타실텐데요. ‘세계 최초’로 두 나라를 잇는 케이블카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두 나라는 어디인지, 어떻게 지어질 예정인지

가을엔 피해야 할 해외여행지 톱5

10월 여행은 자제해야하는 중국. *사진 = 픽사베이 여행에도 골든타임, 즉 ‘제철’타이밍이 있지요. 이것 놓치면 낭패 봅니다. 여름의 끝, 딱 지금, 정리해 둬야 할 ‘가을 피해야 하는 여행지 리스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중국중국 피해야 할 여행시기는 연중 딱 3번.  ㅇ2월5일 – 10일(춘절)ㅇ5월 1일(노동절)ㅇ10월 1일(국경절) 특히 가장 요주의 시기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세상에 이런 여행Ⅰ일정 기획부터 가이드까지 전부 다 책임지는 현지인 믿고 한번 떠나볼까

아프리카 부족 전사들과 사자를 쫓아가고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나온 여정을 따라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남아공 팔라보와 삼부루 부족 마을에서 코끼리 보호시설을 체험하고 코스타리카에서는 바다거북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어요. ​ 세상 듣도 보다 못한 여행 프로그램이 (스크롤 압박스럽게) 차고 넘칩니다. 대체 어디일까요, 이 독특한 여행들을 한데 모은 여행사가? ​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이곳의 정체는?

[시크릿 TRIP]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곳이? 색다른 해외 여행지 3 흔한 여행지는 NO, 이색 여행지를 찾는다면?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일본 도야마 무로도 설벽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가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