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봄] 똑같은 게 싫은 사람 위한 색다른 여행지 5

[여행+봄] 똑같은 게 싫은 사람 위한 색다른 여행지 5 ​ 그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같은 곳을 오간다. 익숙함도 그만의 매력이 있지만 그 정도가 넘어 지루함으로까지 이어진다면 삶은 한 마디로 재미가 없지 않을까. 그래서 새로움 또는 색다름에 대한 갈증을 가지게 된다. ​ 간헐적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도 이런

[여행+아트]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 가볼만한 전시 4

[여행+아트]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 가볼만한 전시 4 ​ 컬래버레이션, 흔히들 콜라보라고 하는 협업은 각계각층에서 벌어진다. 음악과 미술, 스포츠와 패션, 자동차와 게임 등 그 영역 또한 광범위 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여행 그리고 전시업계도 숨통을 트이기 위한 방안으로 협업에 나서는 분위기다. 거창하게 여행이라 하지만 일단 문

[여행+제주] 이 7곳을 가지 않고 제주의 봄을 봤다 말할 수 없다

[여행+제주] 이 7곳을 가지 않고 제주의 봄을 봤다 말할 수 없다 ​ 시인이기도 한 이해인 수녀는 봄이 참 좋았나 보다. 2015년 내놓은 ‘언제라도 봄’이란 시에서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라고 노래했다. 그러면서 ‘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이라고 마무리 지었다. 그렇다. 봄은 어쩌면 우리 곁을 떠난 적이

[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 起_기 눈(雪). 보는 눈(目)이 아니다. 하늘에서 내려 온 하얀 꽃송이의 그 눈이다. 송이송이 눈꽃송이를 두고 세대별 생각은 극명하게 갈린다. 10대, 넓게 2030세대까지는 설레어 하는 이들이 많다. 반면, 40대를 넘어가면 분위기가 바뀐다. 일단 아무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현실적 접근도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맹추위 등이 겹치며 외부 활동이 더욱 쉽지 않은 분위기다. 코로나 블루와 레드, 블랙으로까지 확전되며 심리적 우울과 불안 또한 커져간다. 장바구니 물가도 오르고, 정치 사회 뉴스도 불안정한 소식이 자주 들려와 스트레스가 쌓인다. ​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다.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 사진 = 언스플래쉬 문 밖을 나서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삶이 3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때문인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하루 3000~40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 중이다. ​ 언제쯤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

100원 제주 항공권부터 1만5천원 테마파크 할인권까지

여기어때, 여행 소비 촉진 프로모션 전개제주여행 기획전…5천원 할인 쿠폰 병행제주 렌터카·숙소·액티비티도 가격 혜택전국 2500개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진행1만원‧1만5000원 쿠폰 선착순 발행 제주도 한라산 / 사진 = 픽사베이 제주 항공권을 100원에, 주요 테마파크 이용권을 최대 1만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일단 제주행 100원 항공권이 눈길을 끈다.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는 오는 30일까지 ‘제주여행 여기어때’ 7차 기획전을 연다. 국내 최대 여행지인 제주를 찾는 이용자를 위해 특가 상품을 한 데 모았다. 선착순 판매하는 진에어 편도 상품으로, 최대 5000원 할인하는 쿠폰도 함께 준비했다.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도입 후 높아진 연말 항공권의 부담을 낮출 전망이다. 항공권 탑승일은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로 선택의 폭 또한 넓다. 가격이 폭증했다는 제주 렌터카 또한 실시간 가격 비교 후 최저가 예약을 할 수 있다. 여기에 2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추가 선물하고, 결제와 동시에 예약을 확정해 편의를 높였다. 놀이공원 할인대전으로 명소 입장권을 최대 2만8000원 할인 하고, 제주도 숙소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의 최대 3만원 쿠폰을 발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얼라이언스기획팀장은 “연말 여행 예약이 점차 증가 추세로 국내 최선호 여행지인 제주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고객이 필요한 모든 여행 상품에 한 데 모아 차별적 혜택을 더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 사진 = 픽사베이 가족 나들이를 준비 중인 이를 위한 놀이공원 할인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전국 2500개 액티비티 시설에서 사용하는 할인 쿠폰을 쏜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같은 대형 시설은 물론이고, 온천 스파 시설, 키즈 카페, 체험형 레포츠 시설 등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은 금액에 따라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하며, 연말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여기어때는 카카오페이 결제시 금액의 10%를 선착순 추가 할인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에 이어 국민의 여행 증진 행사를 연달아 준비했다”며 “놀이공원 할인 쿠폰으로 각 지역의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가을N차박] MZ 세대가 차박 갈 때 꼭 챙긴다는 용품 5

[가을N차박] MZ 세대가 차박 갈 때 꼭 챙긴다는 용품 5 ​ 700만명. 한국 무역통계 진흥원이 밝힌 국내 캠핑 인구 예상치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행 레저 문화 변화에 따라 차박과 캠핑 등의 여행이 사랑을 받고 있다. 더구나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을 맞게 되면서 여행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가을N차박] 요즘 대세 ‘차박’, 모르면 안되는 주의사항 5가지

[가을N차박] 요즘 대세 ‘차박’, 모르면 안되는 주의사항 5가지 ​ 아무리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라고 해도 여럿이 모여 여행 다니는 것은 꺼림칙하다. 주위의 시선도 시선이지만, 만의 하나 라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 그래서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인기를 누리는 것이 캠핑 차박 등 아웃도어 라이프이다. 그 중에서도 차박에 대한 관심은 어느

‘힐링 천국’ 강원도를 일석삼조로 여행하는 안내서

​ ​ 일석삼조 (一石三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세 마리를 잡는다는 뜻이다. 일석이조보다 더 좋은 일석삼조다. 어쩌면 여행이 이에 딱 맞는 경우가 아닐까. 실제로 현대인의 여행법을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개인 소셜 미디어에 사진 찍어 올리는 여행은 ‘재미’를 추구한다. 산과 바다로, 계곡으로 가는 여행은 ‘환경’을 생각할지 모른다. 또

아직은 출국 망설여진다면… 해외 같은 국내 풍경맛집 4선

이탈리아, 사하라, 지중해, 북유럽 등 국내에 이국적인 분위기로 유혹 호텔스컴바인, 국내 명소 4곳 추천 가을이 벌써 끝나는 거 같다. 여행 마려운데… 아직은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마침 호텔스컴바인이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결하기 좋은 이국적 정취 가득한 여행지를 추천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완연한 가을 날씨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을 즐겨보는

[秋천여행] 두 바퀴로 떠나면 좋을 라이딩 스폿 3

[秋천여행] 두 바퀴로 떠나면 좋을 라이딩 스폿 3 ​ ‘바람이 불어 오는 곳’으로만 가도 절반은 성공이다. 가을 여행법 얘기다. 무더운 열기가 가시고 높은 하늘과 선선한 공기를 마시며 자연을 벗 삼는 시간은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최근 때가 때인 만큼 밀집된 공간이 아닌 거리두기가 여유로운 곳이라면 금상첨화일 터.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여행플러스가 간다] 호캉스 성지, 아니 천국이라 불리는 부산 그곳

[여행플러스가 간다] 호캉스 성지, 아니 천국이라 불리는 부산 그곳 ​ 이름대로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간혹 개명을 하거나 상호 또는 브랜드를 바꾼 뒤 예전보다 나은 모습을 볼 때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21세기 최첨단 기술의 시대를 살고 있는 2021년의 오늘도 이름 짓는 작명소는 건재합니다. 운명론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좋은 기운이나 밝은

1년 중 딱 9일 동안만 허락된 반딧불이 보려면…

경기도 광주 화담숲이 9일 오후 1시부터 ‘반딧불이 이벤트’ 예약을 시작한다.   화담숲 반딧불이 이벤트는 올해로 벌써 11회를 맞이한다. 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반딧불이다. 6월 18일부터 27일까지(21일 휴원) 단 9일 동안만 진행되는 ‘반딧불이 이벤트’는 1일 200명 한정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화담숲 반딧불이 이벤트는 반딧불이에 대한 영상물 상영, 유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호캉스] 지루한 일상 탈출 위한 맞춤형 호캉스 호텔 6

[호캉스] 지루한 일상 탈출 위한 맞춤형 호캉스 호텔 6 ​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귀를 기울여보자. 요새 다들 마음 속에 폭탄 하나씩 들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물론 우스갯소리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지치다 못한 이들의 한숨이 만든 얘기다. ​ 지루하다는 소리도 제법 들린다. 안그래도 쳇바퀴 인생인데 코로나19로 인해

[호캉스] 호텔이 ‘지역色’을 입으면 생기는 일

[호캉스] 호텔이 ‘지역色’을 입으면 생기는 일 ​ 때로는 평범한 것이 좋다. 워낙 세월이 하수상하니 그렇다. 하지만 ‘일상도 무료한데…’라는 생각을 가진 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어디론가 콧바람을 쐬기 위한 여행에 나설 때는 더하지 않을까. ​ 2년째로 접어든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을 견디고 있는 역마살 억제자에게 호캉스는 오아시스와 같은 피난처일 터. 특히나

[이색 호캉스] 취향 따라 떠나는 가족 친화 호텔 패키지 5

[이색 호캉스] 취향 따라 떠나는 가족 친화 호텔 패키지 5 ​ 아이와 가족이 함께 ‘짧은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터파크투어가 5월 국내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짧은 여행을 선호하며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박 2일이 72.9%, 2박 3일 21.5% 등의 여행이 무려 94.4%를 기록했고, 가장 선호하는 숙박

[여플 핫플] ‘핫플의 원조 여의도’ 더 늦기 전에 가보면 좋을 스폿 4

[여플 핫플] ‘핫플의 원조 여의도’ 더 늦기 전에 가보면 좋을 스폿 4 ​ ‘가정의 달’ 5월이다. 평소라면 부부, 연인,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날이 많을 수밖에 없는 때지만 올해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정부가 직계 가족에 한해 규제를 풀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수가 모이는 것은 쉽지 않다. 가정의 달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다.

[힐링여행] 이 봄 기분전환을 원한다면 경기 드라이브 코스 7

[힐링여행] 이 봄 기분전환을 원한다면 경기 드라이브 코스 7 ​ 각자 선호하는 숫자가 하나씩 있다. 처음 또는 새롭다는 의미로 ‘1’, 오붓하다고 해서 ‘2’, 복이 들어온다고 해서 ‘3’, 행운을 뜻하는 네잎클로버를 상징하는 ‘4’, 다섯 손가락이 다 펴지며 완벽한 느낌이라고 해서 ‘5’ 등 숫자마다 나름의 좋은 의미가 뒤따른다. 사진 = 언스플래쉬 이

[Again 일상] 보고 찍고 놀고…멀리 말고 가까운 알짜배기 여행지 3

[Again 일상] 보고 찍고 놀고…멀리 말고 가까운 알짜배기 여행지 3 ​ 어쩌면 우리 곁에서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지도 모른다. 마치 감기처럼 말이다. 그래서 요새 생겨난 말이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이다. 이겨내거나 없애지 못한다면 더불어 살면서 슬기롭게 일상을 누리는 길을 찾자는 뜻이다.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도 돌아간다고 했던가. 계절도 거스를 수 없다.

코로나 불황 속 전년 대비 52%나 판매 상승한 호텔 그 비결은?

코로나 19가 불러온 불황에 여기저기서 한숨 소리가 거세다. 무엇보다 치명타는 여행업계. 한때 전년 동기대비 90% 이상 매출이 급감하기도 할 만큼 최악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마치 야구에서 9회말 2아웃 만루홈런으로 경기를 역전시킨 경우처럼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곳이 있다기에 수소문했다. 그 주인공은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다.   2015년 인천 송도에 들어선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한옥호텔 최초로 5성 등급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5월에는 인천경제청으로부터 경원재를 위탁운영 중인 앰배서더호텔그룹(주식회사 서한사)이 5년 추가 연장계약을 확정지었다.  경원재가 여행플러스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연간 객실 점유율이 2016년 60.8%에서 지난해 69.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 수요가 급감한 상황 속에서도 경원재의 객실 판매는 증가했다. 올 1월부터 8월까지 객실 판매는 전년 동기간 대비 52%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많이 상승한 시기인 6월과 8월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객실 판매가 각각 100%, 120% 이상 늘었다.  그렇다면 이 시국에 반전에 성공한 경원재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성재영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부총지배인에게 답을 구했다. 성 부총지배인은 “코로나 이전 호텔의 주중 고객 중 30% 이상 차지하던 개별 관광객이나 그룹 등 인바운드 관광객이 지난 2월부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들어오지 않게 됐다”며 “하지만 3월부터 본격적으로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호텔을 찾는 내수 고객 수요층으로 대체돼 전년 대비 객실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부총지배인은 “코로나 이전에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단위가 많았으나,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신혼부부 등 대가족 단위의 예약이 확연하게 증가세”라고 설명했다. 소규모 내지는 가족 단위의 호캉스, 나아가 풀빌라 느낌의 투숙에, 한옥호텔이라는 이색 경험까지 3박자를 공략한 것이 성공한 셈이다. 경원재 측은 한 가지 이유를 더 들었다. 경원재가 선보인 친(親) 고객

[코로나 OUT] 코로나 블루 날려줄 ‘처방전 여행지 1순위’에 가다

[코로나 OUT] 코로나 블루 날려줄 ‘처방전 여행지 1순위’에 가다 ​ 한 여름도 아닌데, 뜀박질을 한 것도 아닌데 숨이 턱 막힌다. 코로나 19를 겪고 있는 우리의 요즘 상태가 그렇다. 이름이라도 무서웠으면 덜 밉겠지만 언뜻 예쁘장하게 들리는 코로나 블루라는 현상에 지치고 화도 난다. 최근에는 우울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는 코로나 레드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한국판 보라보라섬 해외에서도 인정한 진짜 이유

파란색하면 떠오르는 도시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다. 분홍색은 인도의 핑크시티 자이푸르, 빨간색은 모로코의 마라케시를 꼽는다. 이렇듯 색깔과 함께 연상할 수 있는 도시는 전 세계 곳곳에 자리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어떨까. 최근 국내 한 섬이 보라색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관심을 모은다. 전남 신안군의 퍼플섬, ‘반월‧박지도’가 그 주인공이다. 홍콩의 유명 여행 잡지 유 매거진(U magazine)은 지난 28일 한국의 여행지를 찾는 기획특집을 싣고, 신안의 퍼플섬을 최근 핫한 여행지로 선정해 표지 기사로 소개했다. 유 매거진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콩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주요 독자층은 20~30대다. 페이스북 팔로워 약 18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30만 명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SNS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 매거진이 주목한 퍼플섬의 매력은 무엇일까. 특집기사에서는 퍼플섬을 몽환적인 채색의 섬이라며 당일로 여행하기 좋은 새로운 여행지라고 이유를 밝혔다. 컬러사진과 함께 6.2Km에 이르는 보랏빛길, 퍼플교, 라벤더정원, 반월도 조형물 등 퍼플섬 곳곳을 양면에 걸쳐 풀어냈다.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된 퍼플섬은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문브릿지가 새로 개통하고 반월·박지도가 퍼플섬으로 선포된 이후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다. 홍콩 유명 여행 잡지가 신안의 퍼플섬을 소개할 정도로 이제 반월도와 박지도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유명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보랏빛이라는 색채로 이야기하는 최초의 섬이자 유일한 섬인 반월도와 박지도를 더욱 특색 있게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박우량 신안군수의 다짐이다.

해외여행 대신 여기! 외국 감성 폭발 국내여행지 7

해외여행 대신 여기!외국 감성 폭발 국내여행지 7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다 보니 현실도 미래도 답답하다. 최근 대안 여행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여행 못 가는 대신 외국 감성이 물씬 풍기는 국내여행지 7곳을 소개한다. 글 장주영 여행+ 에디터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자료 한국관광공사

[서머 바캉스] 폭염 시작 시원한 여름밤 위한 야경 맛집 여행지 5

[서머 바캉스] 폭염 시작 시원한 여름밤 위한 야경 맛집 여행지 5 ​ 요새 날씨가 변화무쌍합니다. 13일 기상청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경북과 제주도가 달아오를 것으로 예보했는데요.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전망이라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지긋지긋하다는 표현이

[섬캉스] 나만 알고픈 島島한 휴가 … 100대 1 뚫고 고른 3섬

[섬캉스] 나만 알고픈 島島한 휴가 … 100대 1 뚫고 고른 3섬 ​ ​ ​ 보기 싫다고 안 보고, 가기 싫다고 안 갈 수 있을까. 인연(因緣)은 따로 있다. 필연이나 숙명으로 의미를 확장하지 않아도 만날 사람은 만나고, 떠날 사람은 떠난다. 최근 지인의 SNS에서 본 사진은 스쳐지나갔을 인연을 떠올리게 했다. 3장의 사진 따라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 ​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불볕더위를 예고했다. 비웃기라도 하듯 잠잠해지길 바라던 코로나19는 연일 두 자릿수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결국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경계를 격상했다. 덥고 지치는 일상이 자칫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호텔 안에서 누리는

[서머 호캉스] ‘대세 열풍’ 호캉스, 올 여름 어디서 주무시겠습니까

[서머 호캉스] ‘대세 열풍’ 호캉스, 올 여름 어디서 주무시겠습니까 ​ 갈수록 비대면을 유지해야 만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4일 현재 누적확진자 수는 1만2535명, 23일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51명이었다. 51명 중 국내 지역 감염자는 31명, 해외서 유입한 감염자는 20명이었다. 좀처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다 보니

인천이냐, 속초‧수원이냐 3파전…35억짜리 스마트관광도시 승자는 누구?

19세기 제물포 재현을 꿈꾸는 인천, 천혜의 자연과 도심을 조화시키려는 속초,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디지털 조성을 구축하려는 수원. 이 세 도시가 국비 35억원 규모로 진행하는 국내 제 1의 스마트관광도시가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사업’ 공모의 최종 후보 대상지로 인천광역시, 강원도 속초시, 경기도 수원시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1개의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계획 적합성, 실현 가능성, 스마트관광 활성화 노력, 비즈니스 모델 구현 등을 기준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 도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 제물포 개항장 거리 / 사진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는 개항장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한 19세기 제물포’ 구현을 통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하는 ‘천혜의 자연과 속초 도심이 어우러진 스마트관광지’를,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에 정보통신기술의 집적을 통한 ‘수원화성 디지털 문화 특구’를 계획하고 있다.  모바일 하나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스마트관광도시 구현이 목표인 이번 공모전의 참여 도시는 올해 8월까지 사업계획 고도화 및 스마트관광 서비스 시나리오 구현을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 속초시 속초 등대전망대 전경 / 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사는 이들 후보 지자체에 각 1.5억 원씩 총 4.5억 원을 지원하고, 스마트관광도시 필수 서비스 및 데이터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스마트관광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계획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어 9월 중에는 세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구체화된 사업계획에 대한 서면평가와 서비스 시나리오에 대한 현장 시연평가를 거쳐 최종 한 곳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국비 35억 원을 지원받으며, 지방비 매칭(1대 1 이상) 등을 통해 공사와 공동으로 내년 상반기 중 스마트관광도시 오픈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수원시 수원화성 야경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도가 급증하면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사업 역시 그 기조에 맞춰 민관협력을 통해 진행 중이며, 미래 관광산업의 기반 마련과 지역관광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권기 공사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 “공모에 참여한 총 21개 지자체가 각종 문의 등 이번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며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목표에 스마트 기술을 보유한 관광벤처의 성장 지원,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의 역할까지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이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언택트 투어] 가성비+가심비까지 … 안 가면 후회할 전국 캠핑장 5選

[언택트 투어] 가성비+가심비까지 … 안 가면 후회할 전국 캠핑장 5選 ​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새로운 여가 즐기기 대안으로 캠핑이 떠오른 것이다. 무엇보다 생활 속 거리 두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 실제로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크릿 투어] 인파 뚝! 만족 업! 숨겨진 언택트 국내여행지 5選

[시크릿 투어] 인파 뚝! 만족 업! 숨겨진 언택트 국내여행지 5選 ​ 누군가는 알고 나만 모르던 곳을 소개받을 때 간혹 놀부 심보가 느껴질 때가 있다. ‘왜 나만 몰랐지?’ ‘왜 지금에서야 알게 됐지?’ 이런 못난이 마음이 들 때면 왠지 억울한 감정마저 든다. 반면에 나는 알고 누군가는 모르던 곳을 소개할 때는 어깨에 힘이

“맑은 날 말고 비오고 우중충할 때 꼭 다시오세요”라고 말하는 이상한 동네 익산

오늘 날이 쨍하게 좋아서 아쉬워요.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인사였다. 날이 좋아서 아쉽다니. 잘못들었나 싶었다. 미륵사지가 가장 멋있을 때는 흐린 날, 비오는 날 그리고 눈 내리는 날입니다. 나중에 꼭 다시 오셔서 꼭 느껴보셔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날씨. 어딜가도 으레 맑은 날을 기대한다. 당연한 줄 알았는데 안그런 곳도 있구나, 익산에서 처음

[시크릿투어] 해외 방불케 하는 러블리 인생샷 핫플 15곳

[시크릿투어] 해외 방불케 하는 러블리 인생샷 핫플 15곳 ​ 목이 탄다. 입이 마른다. 나라 전체가 아니 전 세계가 코로나 19에 휘청거리고 있다. 때마침 앞으로 여행은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귓전을 맴돈다. 더 이상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것인가. 아직까지는 답이 없다. 백신 개발 소식은

[있다? 없다?] 서장훈·최홍만 보다 두 배나 큰 생일케이크가 한국에 있다?!

4.5 vs. 580. 100배 이상이나 차이나는 숫자의 비교, 과연 그 대상은 무엇일까. 갤럭시 S20 울트라의 카메라 줌과 일반 스마트폰의 줌, 아니면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연봉 차이, 또 아니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아파트 거래가의 격차는 아닐까. 사실 지금 나열한 주제는 모두 100배와 연관이 있기는 하다. 갤럭시 S20 울트라, 갤럭시 20+, 갤럭시 S20

이게 왜 여기서 나와? 세계 뒤흔들고 있는 의외의 한국음식

방탄소년단부터 봉준호까지, 한국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연일 뜨겁게 치솟고 있다. 비록 지금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정적인 반응도 존재하지만, 한국의 문화와 음식은 늘 세계인의 흥미와 관심을 받아왔다. 그중에서도 한국 음식은 맛있기로 정평이 자자한데, 과연 지금 이 순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의외의’ 한국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니가 왜 거기서 나와..?우리의 춘천 닭갈비 좋은 건 늘 자기네 것이라 우기는

[다크투어] 우리 국민이라면 8월에 꼭 가봐야 할 7곳

[다크투어] 우리 국민이라면 8월에 꼭 가봐야 할 7곳 ​ 바​쁘게 돌아가는 반복된 일상 때문일까. 우리는 무심코 잊고 사는 것들이 많다.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서울에는 나라를 잃은 울분이 가득했다. 1945년 해방을 맞아 광복의 기쁨을 누렸지만 한국전쟁 등 극변의 시대를 지내면서 과거의 아픔과 고마움은 사라지다시피 했다. 하지만 아프다고,

[미리 바캉스] 뉴트로 덕후들에게 더 난리…전국 가볼만한 한옥 5곳

[미리 바캉스] 뉴트로 덕후들에게 더 난리…전국 가볼만한 한옥 5곳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최근에 “왕년에 내가~~~”나 “옛날에는, 그때는~~~”을 들먹이는 이들을 ‘꼰대’나 ‘개저씨’라 부릅니다. ​ 아예 꼰대 테스트를 통해 진짜 꼰대인지를 알아보기도 합니다. 예컨데 이런 질문들인데요. –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나이나 이름, 출신학교 등을 물어본다. – 나보다 나이가 어려보이는

[여플에디터가 간다] 주말 안내서 : 책 덕후를 위한 주말 여행 ‘서울책보고’

​ 퇴근한 후, 넷플릭스 드라마를 몰아보는 삶은 때때로 피곤하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폰을 들여다보고, 출근해서 온종일 컴퓨터로 일을 하고 난 후, 쉴 때에도 스크린이라니. 이런 피곤함을 느낄 때면 문득, 책을 읽고 싶어진다. 무슨 책을 읽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종이를 넘기고 싶어진다. 종이의 서걱거리는 질감과 눈이 편안하고 숨이 차분해지는 느낌을 원하는 것이다. 대형

[겨울 N 온천] 온천 가기 어렵다고?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온천 스폿 3

[겨울 N 온천] 온천 가기 어렵다고?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온천 스폿 3 ​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꽁꽁 싸매도 춥습니다. 그렇다고 바깥 나들이를 안할 수도 없는 노릇. 어찌해야할까 고민 중일 때!!! ​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간절하네요. 저 바다에~ 아니 저

[국내여행]연말 분위기 물씬~밤에 가야 더 예쁜 곳

겨울다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주말엔 한파가 절정을 보인다는 예보인데요, 해는 짧아지고, 매서운 추위로 바깥활동에 제약이 많아 다른 계절에 비해 즐길 거리가 많지 않은 계절이죠. 이 긴긴밤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낮보다는 밤에 가야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연말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를 만끽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전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백설공주도 사랑한 사과, 이곳에 가면..

사진출처 =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입니다. 사과가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알고 계시죠? ‘하루 한 알의 사과면 의사도 필요 없다’는 영국 속담이 있는데요. 특히 제철 사과는 아삭하고 달콤해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사과의 본고장 문경으로 떠나

제철 음식 한가득 10월 먹방 여행 추천 TOP 5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대한민국이 좀 달라졌습니다. 요즘 같아선 여름과 겨울 두 계절만 존재감을 드러내는 듯한데요. 봄과 가을은 어느 날 갑자기 왔다가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고 말죠. 하지만 이대로 잊히고 말 가을이 아닙니다. 수확의 계절이라는 분명한 캐릭터 덕분인데요. 이 테마를 여행으로 가져가 보면 어떨까요? 한국관광공사 추천 10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풍요로운 수확의

[반딧불축제]초롱초롱 아름다운 무주의 밤 하늘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 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ㅡ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 갑자기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며 적어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려서 많이 들어본 이

[국내 여행] 해외 부럽지 않은 국내 리조트로 떠나볼까?

어느새 목요일입니다.  하루 하루 이 뜨거운 여름을 견뎌내고 있음에 셀프 칭찬이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올여름 피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듯하죠. 성수기를 피해 늦캉스를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도 더위를 피해 어디든 떠나고 싶으실 텐데요. 해외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국내에도 좋~은 리조트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맘마미아의 배경지 산토리니(kor ver.)로 떠나볼까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산토리니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 분들은

여름밤, 치맥의 성지 대구로!

치맥의 계절, 여름입니다.시원한 맥주 한 잔과 치킨으로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대구로 떠나 보면 어떨까요?‘YOLO(욜로)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란 슬로건을 내세운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18~22일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2013년 이 축제가 처음 개최된 당시 모였던 관람객은 27만명이였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2년 연속 100만명 넘게 찾으며 명실상부 대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별별 박물관] 로보트 태권브이 어디 사는지 궁금해요?

아직도 ‘박물관’하면 심오하고 진지하기만 한 곳이라고 생각하나요?음~~~ 댓츠 노노! (That’s No, No!)놀이터만큼 재미있는, 놀랍고 신기한, 별난 박물관 2곳을 소개합니다. ■1976년생 태권브이가 환생했다– 브이센터 더라이브뮤지엄(서울 강동구 아리수로61길 103)1970~1980년대 어린이들의 우상이자 친구였던 로봇 태권브이! 그 당시 텔레비전에 태권브이만화영화가 나오는 시간이면 골목에서 노는 아이들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있기였다죠. 태권브이의 주제가는 아이들을 하나로

관광공사 선정 11월 가볼만한 곳 ‘사람 향기 물씬나는 골목길’ 6선

관광공사 선정 11월 가볼만한 곳 ‘사람 향기 물씬나는 골목길’ 6선 슬슬 추워지면서 옆구리가 시리네요. 햇살을 따듯한데 바람은 차고, 괜스레 사람 냄새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과 ‘사람 향기 물씬나는 골목길을 찾아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한국관광공사가 그 테마를 주제로 11월에 가볼 만한 곳을 선정했습니다. 어른에게는 향수를 주고 아이들에게는 이색 체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