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치유, 전 세계 힐링 스폿 6

몸과 마음의 치유,전 세계 힐링 스폿 6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의 행복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간 여행지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트래블앤레저가 꼽은 전 세계 힐링 스폿 6곳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와! 방이 움직이네?” 日에 등장한 움직이는 숙박시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집에 있으면 답답해서 창밖을 구경할 때가 있다. 처음에 새로워 보이던 풍경도 매번 같은 모습이 지겹다. 뭔가 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숙소가 등장했다. 출처= 트위터 @o2k1a24  일본의 타비 라보(TABI LABO)는 도쿄에 있는 ‘HUBHUB 니혼바시 닌교초’에 대해 소개했다. HUBHUB 니혼바시 닌교초는 객실 밑에 바퀴를

한국인이 뽑은 비호감 국가, 일본? 북한? 중국? 1위는?

사진 왼쪽부터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북한 평양 / 사진 = 언스플래쉬 한국인이 생각하는 비호감 국가는 어디일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지난 10일 ‘아시아 브리프’ 2권 2호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에 대한 글로,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바이브 컴퍼니에 의뢰해 SNS 사용자들이 작년에 아시아의 어떤 이슈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한국 그리워’ 일본에서 인기 얻는 한국 외식 브랜드 9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 옆나라 일본도 마찬가지다. K-POP과 Netflix를 중심으로 한류 붐이 일면서 한국여행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한국을 다시 찾고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최근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에 가지 못해도 현지의 맛을 느끼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 브랜드 9가지를 소개한다. 01 새마을식당 セマウル食堂 출처= Google Maps 캡처 한국에서도

“혀를 대면 느껴진다??” 맛 보는 TV 등장에 日 네티즌 실제 반응이…

시각뿐만 아니라 미각도 자극하는 TV가 등장했다. 원하는 음식을 말하고 화면에 혀를 대면 맛을 느낄 수 있다. 누리꾼들은 “코로나19 시대에 사용하기 어렵다”라는 반응이다.  출처 = unsplash 지난 24일 로이터통신은 일본에서 맛을 느낄 수 있는 텔레비전이 발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치의 이름은 ‘테이스트 더 TV(Taste the TV)’다. ‘맛보는 TV’라는 뜻이다. 일본 메이지 대학의

2천만원 넘어도 인기! 초호화 에어비앤비 어떻길래..스키 숙소 5

눈을 의심.. 이런 곳이 있어? 초호화 에어비앤비 스키 숙소 5 ©언스플래쉬 ​ 밤은 점점 추워지고, 나뭇잎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새들은 남쪽으로 이동을 위해 준비하며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고 있다. 이제 스키 시즌을 준비할 시간. 주요 스키장으로 스키어가 몰려들고 있다. ​ 스키어들, 라이더들, 스키 초보자들 모두가 시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스키 정보 웹사이트

“바다야 땅이야?” 여행객 다 도망가게 만든 오키나와 해안 현재 상황

일본 남부 오키나와에 비상이 걸렸다. 어민들은 바다 위 죽은 물고기들을 보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고, 호텔은 예약 취소 전화를 받느라 분주하다. 어찌 된 일인지 NHK 등 일본 외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회색 돌멩이들이 일본 오키나와 바다를 뒤덮었다. 스노클링 명소인 마에다 곶도 예외는 아니다. 돌멩이들이 바다 표면을 빼곡히 채워 땅인지 바다인지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나라는? 일본이 4위…

한 해 동안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를 보여주는 ‘세계 기후 위기 지수 2021(Global Climate Risk Index 2021)’이 발표됐다. 일본이 10위권 안에 들어 동아시아도 기후위기에서 예외가 아닌 것을 대변했다.   세계 기후 위기 지수는 유럽 비정부기구이자 독립 평가 기관인 저먼워치(Germanwatch)가 발표한다.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와 경제적 손실액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올해 발표한

결혼 앞둔 일본 공주, 14억 품위유지비 거절한 이유

일왕 나루히토(徳仁)의 친조카 마코(眞子) 공주가 23일 생일을 맞았다. 왕실 가족의 일원으로서 마지막 생일이라 외신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26일 일반인 고무로 게이(小室圭)와 결혼해 왕실 자격을 잃게 된다.   출처 = unsplash 30세 생일을 기념해 여동생 카코 공주와 황실 정원을 걷는 모습이 공개됐다. CNN에 따르면 인터뷰는 하지 않았다. 화요일 결혼식을 앞두고 말을

“모두 일본의 상술” 만 보 걷기의 역설

“하루 만(1만) 보를 걸으면 건강이 좋아진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본 속설이다.      최근 더 정확한 ‘건강한 걸음 수’가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매일 만 보가 아니라 7000보를 걸어야 한다. 7000 걸음과 1만 걸음 사이에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미국 폭스 뉴스는 16일(현지시간) 걸음과 수명 사이 인과관계를

가장 ‘자유로운’ 여권 순위 발표… 한국이 2위?

대한민국 국민은 유럽 선진국보다 더욱 ‘자유로운’ 여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 CNN 뉴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를 보도했다.   ‘헨리 여권 지수’가 발표됐다. 한 국민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국가 수이다. 순위에서 대한민국이 독일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2021년 1분기 기준 대한민국은 190개 국가를

[이런 여행] 외국인 관광객에게 엄청난 여행세 부과하는 나라 부탄…이유는?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다. 세상 멋진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연인과의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려고.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아니, 특별한 목적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어서… 비록 코로나로 인해 어떤 여행이든 떠나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시간은 우리 편. 이 또한 지나가고 나면 우리는 다시 세상을 향해 떠날

호주 사람은 못 들어오는데, 한국인은 들어갈 수 있다는 OO

발리가 한국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일부 국가에 대해 발리 봉쇄령을 해제했는데, 특별히 한국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AP 통신은 4일 국제 항공노선을 재개하는 발리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Ngurah Rai) 공항이 오는 10월 14일부터 해양조정부 장관이 발표한 일부 방역 우수 국가에만 국제노선을 허용한다. 모든 국가에 국제노선을 열지 않는

편의점 천국 일본? 실제로 확인해보니

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일본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편의점 천국’이라 불린다. 일본 방문 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로손 편의점(LAWSON)의 모찌롤, 푸딩, 오니기리, 교자 등이 언급된다. 세븐일레븐에 유통되는 닛신 식품사(日清)의 ‘닛신 돈베이 튀김우동’도 인기다. 현지에서도 코로나19 영향으로 편의점을 찾는 손님이 많아졌다. 일본 프랜차이즈 체인협회에 따르면 전국 주요 편의점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7년 만에 하와이에서 건진 병, 쪽지 내용 보니

1984년 일본 바다에 던진 병이 9월 초 미국 하와이 해변에서 발견됐다. 무려 37년 만이다. 병 속 쪽지에는 일본 초시고등학교 학생이었던 칸다 마유미(Mayumi Kanda)가 과학 동아리 실험 일환으로 병을 띄워 보냈다고 적혀있었다. 쪽지 제목은 ‘해류 조사’였다.   출처 = unsplash 이를 보도한 CNN에 따르면 칸다는 당시 일본 미야지마 섬에서 쿠로시오 해류의

“초밥을 먹지 못하면 상류층이 아니다” 도쿄 현지인처럼 스시 먹는 법

“초밥을 먹지 못하면 상류층이 아니다”라는 말은 1980~90년대 미국 사업가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였다. 영국 거래처와 식사할 때는 테이블 매너를 지키고, 동아시아 국가 기업인들과 얘기할 때는 다례(차 예절)를 지켰으며, 특히 일본 사업가에게 초대받았을 때는 초밥 식사예절을 익히고 갔다고 한다. 현재는 모두 골프로 수렴됐지만, 과거 새로운 문화권으로 사업을 확장할 때 미국인들은 현지의 식사 예절을

“목 부러졌다” 사고 속출한 日 위험천만 놀이기구 최후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 ‘도도돈파’. /사진=플리커 일본의 한 놀이공원의 ‘세계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이용객들의 잇따른 골절 사고로 결국 운행이 중단됐다.   23일(현지시간) 미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잦은 안전사고로 논란이 되고 있던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롤러코스터 도도돈파(Do-Dodonpa)에서 이달 초 추가로 네 명이 골절 사고를 당했다.   도도돈파는 지난 2001년 설치된

“아내 몸무게만큼 맥주를…” 눈을 의심케 하는 여름 축제 5

여름은 무더위로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각종 즐거운 행사들이 진행되는 ‘핫한’ 시기기도 하다. 여름을 버티게 해준 그 즐거움마저 앗아간 바이러스 때문에 2년째 숨 막히는 여름을 보내고 있다. 땀에 젖은 마스크와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콜라보로 잠깐의 외출도 꺼려지는 요즘, ‘잘 놀던’ 그 시절의 여름날을 자꾸만 떠올리게 된다. ​ 코로나19로 우리의 발걸음과 덩달아

도쿄 올림픽 D-7, 적은 코로나만이 아니었다!

도쿄 올림픽이 오는 23일 드디어 개막한다. / unsplash ​ 도쿄 올림픽 개막(7월 23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된 후에도 관중 입장 등을 놓고 논란이 끊이질 않다가 결국 사실상 ‘무관중 개최’로 결정됐다. 지금도 코로나는 도쿄 올림픽 발목을 잡고 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올림픽 자체를 아예 취소해야 한다는

외출 못해 이것까지.. 현재 일본서 인기라는 OOO

ⓒ unsplash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경향이 늘었다. 좋은 물건을 싸게 샀던 ‘가성비’ 중심 소비에서 다른 소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옆 나라 일본의 트렌드도 그렇다.  코시국에 소비가 가능한 분야가 제한됨에 따라 사람들이 점점 더 높은 만족감과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을 찾기 시작했다. 집콕과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일본에선 ‘스고모리 소비(巣ごもり消費, 집에 틀어박혀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입욕제 판매 증가 ⓒ unsplash 코로나 확산으로 ‘홈스파족’이 증가했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 일본 입욕제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7.3% 증가한 약 6000억원(562억 엔)을 기록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은 ‘온천의 나라’답게 온천 목욕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문화가 발달했다. 이 때문인지 코시국으로 온천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스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에서 입욕제는 대표적인 힐링 상품이다. 코로나 블루로 인한 피로감 축적으로 힐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무알콜 음료 대세 ⓒ unsplash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 정부는 지난해 4월 긴급사태를 선언했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회식이 줄며 당시 일본 4대 맥주회사의 업소용 맥주 매출은 90%나 감소했다고 한다.  ⓒ unsplash 음식점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되자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며 논알콜 시장이 크게 유행을 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논알콜 음료 시장은 8000억원으로, 전체 주류 시장의 10% 규모였다고 한다.  ⓒ unsplash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작년 발표한 ‘해외 주류 시장 현황 및 트렌드’에 따르면 2024년까지 세계 무알코올 음료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23%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파리 날리는 이곳, 이유가…

지나치게 붐벼서, 테러가 일어나서, 자연 재해 등.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이유로 임시, 혹은 영구적으로 문을 닫은 관광지가 있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갖가지 이유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세계의 ‘잘나가던’ 여행지를 소개했다.   1. 태국 ‘호랑이 절’ – Wat Pha Luang Ta Bua Yanasampanno ‘호랑이 절’의 호랑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 사진=

“못 참겠다” 시속 150km 열차 운전대 놔버린 기관사, 왜?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출처= 플리커 승객 160명을 태우고 시속 150km로 달리던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기관사가 면허도 없는 차장에게 운전을 맡긴 채 자리를 비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시즈오카현 아타미~미시마 구간을 달리던 신칸센 열차를 운전하던 기관사 A씨(36)는 심한 복통을 느꼈다. 당시 160명의 승객을

日지자체, 코로나 지원금으로 만든 3억짜리 ‘거대 오징어’ 논란

<출처 = 트위터> 일본의 바닷가 마을에서 코로나 지원금으로 거대 ‘분홍 오징어’ 동상을 제작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러 등 외신은 지난 5일(현지시간) 일본 이사카와현 당국이 정부의 코로나 지원금을 들여 길이 13m, 높이 4m, 전체 무게 5톤에 달하는 오징어 조형물을 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사카와현은 중앙 정부로부터 8억 엔(약 82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지원금을

탈모인만 가능합니다. 대머리 할인 가능한 일본 호텔이…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 탈모인만 가능합니다. 대머리 할인 가능한 일본 호텔이… ​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명 시대. 젊은층 사이에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탈모 인구. ​ 우리나라만 이러할까. 옆 나라 일본에서도 탈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눈물겨운 스트레스. 여기 탈모인들의 설움을 달래줄 호텔이 있다. 생각지도

일본, 4월부터 국내 여행자에게 1박당 최대 7000엔 지원

자치단체 경계 넘지 않는 여행 대상코로나19 재확산으로 “효과 미지수” 일본의 한 시장 거리 / unsplash 일본 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여행을 떠나는 국민에 대해 1인당 1박 기준 최대 7000엔(약 7만 2000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닛케이가 26일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 염려로 인해 이번 지원은 광역자체단체 경계를 넘지 않는 여행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 정부의 이번 발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사, 호텔 등 여행·관광사업자들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돼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 수요를 점차 회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은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크게 4단계로 구분하고 있는데, 일단 2번째 단계 이하 광역자체단체에 대해 여행자 1인, 1박 기준 최대 5000엔과 기념품 등을 살 수 있는 쿠폰 2000엔 등 최대 7000엔을 지원키로 했다. 다만 이 같은 정책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최근 미야기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일부 지자체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지난 22일 도쿄 등 수도권 지역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전면 해제했으나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크게 늘고 있다. 아카바네 카즈요시 국토교통상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전국 규모 이동을 전제로 하는 여행 진작책은 당분간 어렵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여행 경비 일부를 세금으로 지원해 주는 ‘Go To 트래블’ 정책을 실시했다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일시 중단한 상태다.최용성 여행+ 기자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 여행플러스 [봄生봄死]

코로나 끝나면 가볼 곳 하나 추가…일본의 바로 여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최근 ‘슈퍼 닌텐도 월드’를 새로 오픈했다. / USJ 홈페이지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인기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또 하나의 명물이 생겼다. 닌텐도 게임을 테마로 하는 ‘슈퍼 닌텐도 월드’가 최근 오픈한 것. 우리에게도 익숙한 마리오의 빨간 모자를 쓰고 실물 크기 게임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 시리즈는 역대 비디오 게임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 지금까지 팔린 것을 모두 합치면 6억 장 정도 된다고 한다. 오늘날 닌텐도라는 회사를 있게 한 게임이 바로 마리오 시리즈다.  슈퍼 닌텐도 월드는 현실에서 다양한 마리오 캐릭터를 즐길 수 있게 한 테마파크로, 닌텐도와 NBC 유니버설 자회사 유니버설 파크앤리조트가 모두 5억 달러를 투자 6년여에 걸쳐 완성했다.  원래 작년에 도쿄 올림픽에 맞춰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장 시기가 지연됐다. 지난 18일 오픈 행사 때는 마리오 캐릭터를 만든 미야모토 시게루가 참석해 “코로나가 끝나면 많이 찾아와 달라”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현재 방문자를 하루 1만 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엔 하루 4만 명 가까이 입장할 정로 인기 있는 곳이다. 슈퍼 닌텐도 월드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방문객들 / USJ 홈페이지 슈퍼 닌텐도 월드는 그 자체가 하나의 몰입형 게임이라는 점에서 독특하다. 방문자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할 수 있다. 게임처럼 ‘?’ 표시가 붙은 블록을 터치하면 가상의 코인도 모을 수 있다. ‘파워 밴드’라는 밴드를 착용하고 스마트폰 앱과 연결하면 획득한 코인과 점수를 기록할 수도 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마리오 카트 ~ 쿠파의 도전장’이라는 놀이 기구. 마리오 카트를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라이드 형 어트랙션이다. 사람들이 헤드셋을 끼고 다른 캐릭터나 코스 영상을 증강현실(AR)로 보면서 코인을 획득하고 아이템을 투척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최용성 여행+ 기자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 여행플러스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심쿵할 준비 되셨습니까. 봄이 성큼

이시국에? 눈살 찌푸려지는 日 ‘알몸축제’

출처= 플리커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격한 몸싸움을 포함한 ‘알몸 축제’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20일 일본 오카야마시 히가시구의 사이다이지 관음원에서 ‘하다카 마쓰리’로 불리는 알몸 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무로마치 시대부터 500년간 매년 2월 셋째 주 토요일 밤마다 열린다. 수확, 번영,

일본 기업이 만들었다는데,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도대체 이 신박한 물건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개인 공간을 만들어 주고, 집중력도 높여준다는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였다. 일본 벤처기업 ‘시프톨’이 개발한 웨어러블 기기 / 사진=shiftall 분명 M*스퀘어는 아니고…언뜻 보면 경주마가 쓰는 눈가리개 같다. 사진=pxhere 시프톨(Shiftall)이란 회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웨어 스페이스(Wear Space)’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시야를 막는 파티션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을 합쳐 만들었다고 한다.  쓰고 있으면 이런 모습 / 사진=shiftall 머리에 장착하고 사용하는 기기인데, 시야를 좁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사용자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 카페 등 시끄러운 공공장소에서도 쾌적한 개인 공간을 추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한다.  주변 소음을 3단계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PC와 연결하면 핸즈프리 통화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화상 회의 참가도 문제없다. 물론 헤드폰이므로 음악, 영화 감상도 가능하다. 언제 어디에서든 나만의 개인 공간을 만들 수 있… / 사진=shiftall 하지만 워낙 독특한 디자인 탓에 이런 걸 공공장소에서 쓰고 있으면 주위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을 거 같다.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원했는데, 오히려 더 신경 쓰이고 번거롭게 될 거 같은 느낌. 본인은 (이 기기를 쓴 덕분에) 못 느낄지 모르겠지만, 주위를 오가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일본 라면 전문점 ‘이치란’ 매장 모습 / 사진=facebook 그래도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다. 독신가구가 증가 추세라고 하던데, 이런 제품이 ‘일(1)코노미’ 히트 상품이 될지 누가 알겠나. 독서실 책상 같은 혼밥 테이블에서 홀로 밥 먹는 일본 사람들 처음 봤을 땐 너무 이상했는데, 이젠 국내에도 그런 식당들 꽤 많지 않은가 말이다.최용성 여행+ 기자 여러분은 트렁크

[코로나 NOW] 일본 3대 호텔 ‘데이코쿠’ 1박에 70% 파격 할인 상품 뭔가 봤더니…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있는 데이코쿠 호텔 전경 / 사진=데이코쿠 호텔 ​ 일본 도쿄 번화가에 있는 데이코쿠(帝國) 호텔은 일본 내에서도 알아주는 최고급 호텔이다. 오쿠라, 뉴오타니와 함께 일본 3대 호텔로 꼽힌다. 1890년 11월 문을 열었으니, 올해로 개관 131주년을 맞는다. ​ 그 이름부터 제국주의 냄새가 확 풍기는 이 호텔은 메이지 시대 일본 왕실의

일본발 여행객 안 받는다는 EU, 한국은?

일본 도쿄. 출처= 플리커 유럽연합(EU)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일본에서 오는 여행객들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을 요구한 EU 관리를 인용해 EU 정부들이 자국을 방문할 수 있는 국가 명단에서 일본을 제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일본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7000명대에 이르자 일본 정부가 긴급

하다하다 여기서 캠핑? 일본서 현재 벌어지는 일

사진=언스플래쉬 여행을 떠나지 못하니 눈에 들어오는 글자가 ‘여행’ 관련이다. 다른 나라 여행자들과 업계 사람들은  이 시국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2021년 일본 최고 히트 예감 ‘무인역 X 글램핑’ 사진= 매경이코노미 옆 나라 일본 경제 전문지 ‘닛케이트렌디’는 최근 ‘2021년 일본 히트 예감 상품 30’ 리스트를 발표했다. 코로나19와 레저 관련 상품이 많은게 흥미롭다. 그 중 눈에 유독 띄는 상품이 있었으니. 1위를 차지한 ‘무인역X글램핑’이다.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 그곳이 최고의 여행지가 된다 사진= 닛케이트렌디 캡처 많고 많은 상품 중에 왜 이것을 올해 최고 히트 예감 상품으로 꼽았을까. 닛케이의 설명은 이렇다. 아무것도 없는 청정 대자연이 글램핑 성지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무인역 글램핑’은 사람이 드문 시골 기차역에서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하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안전하고 여유있게 힐링을 하고자 인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 캠핑과 다르게 글램핑은 몸만 가면 된다. 외부와 큰 접점없이 자연 경치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를 떠나려는 여행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KBS 캡처 깊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일본의 두더지역’이라고 불리는 군마현 JR조에츠선 도아이역. 이곳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글램핑 시설을 열었다. 한 벤처기업이 운영한다. 도아이역 글램핑 시설 내부 / 사진=KBS

이주하고 싶은 나라 1위 캐나다, 2위는 일본?

리미틀리는 전 세계 101개국을 대상으로 해외이주와 관련된 구글 검색 결과를 분석해 공개했다. (이 조사에 한국은 포함돼 있지 않다. 아마도 리미틀리가 서비스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조사했을 것이다.)

일본이 한국보다 살기 좋다? 코로나 시대 청정국 1위는

코로나 시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코로나 시대에 가장 살기 좋은 나라’ 4위에 한국이 이름을 올렸다. 블룸버그 통신은 24일(현지시간) 10만 명당 한 달간 확진자 수, 최근 한 달간 사망률, 인구 100만 명당 확진자 수, 코로나19 진단 테스트 양성 비율 등을 고려해 53개국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겼다. 출처 : 블룸버그 ‘The

품절대란까지…현재 일본에서 유독 버터가 난리난 진짜 이유

현재 일본에서 유독 버터가 난리난 진짜 이유 요즘 일본에서 가정용 버터 소비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일본 소비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코로나19 공포로 외출을 자제하며 일본에선 집밥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다.글 권효정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분노주의 하다하다 벚꽃놀이 인증샷까지…싸늘한 시선

이 시국에 연예인과 벚꽃놀이 인증샷 논란…싸늘한 시선 사진=일본 주간지 뉴스포스트세븐 사이트 캡처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베 신조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벚꽃놀이를 즐긴 사실이 탄로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 연예인들과 단체로 벚꽃놀이를 즐긴 사실이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현지

‘NO 코리안’ 미남 톱스타까지 매장당한 일본 현재 상황

NO 코리안…일본 톱스타까지 매장당한 일본 현재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한 달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의 입국을 거부했던 일명 ‘노 코리안’ 국가가 늘어났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한 나라는 모두 148개 국가 혹은 지역인데요.  일본도 빗장을 걸어 잠궜던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일본은 식료품 등 사재기로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 도쿄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시민들은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가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선 사람들은 라면 등을 주워담고 있고 몇몇 사람들은 허탈해하고 있는데요.  생필품이 놓여 있던 매대 곳곳은 텅 비었습니다. 특히 유독 휴지 품귀 현상이 심하다고 하는데요. 무더기로 휴지를 구매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7일 도쿄도(東京都) 등 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긴급사태를 선언했는데요.  긴급사태 선언된 지역은 도쿄도, 가나가와(神奈川)현, 사이타마(埼玉)현, 지바(千葉)현 등 수도권을 포함해 오사카부(大阪府), 효고(兵庫)현, 후쿠오카(福岡)현 등 7개 도부현(都府縣·광역자치단체)으로 다음달 6일까지입니다. 유명 톱스타도 여론의 뭇매 맞아 일본 유명배우가 선행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바로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인데요. 마스크를 기부했다며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최근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아사히TV ‘BG 신변경호인’ 촬영현장에 2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기무라 타쿠야 소식에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을 재기하며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마스크 품귀 현상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마스크를 어디서 구했냐며 의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연예인 특혜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가짜뉴스였습니다. 기무라 타쿠야 본인도 SNS 계정에 해명을 남겼습니다. 기무라타쿠야가 기부한 건 마스크가 아니라 햄버거 2천개였던거죠. 한편, 지난 1일 일본 정부는 마스크 품귀 현상에 대응해 모든 가구에 천마스크 2장씩을 배포한다는 방침을 발표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회 각계에서 발생한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가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한 마녀사냥을 멈춰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해외 렌터카 여행지 어디?

출처 = giphy 뻥 뚫린 도로 위를 달리며 대중교통으로는 가지 못하는 곳까지 구석구석 둘러보자. 관광객으로 북적대는 명소 외에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속속들이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최근 여행 시장이 패키지 중심에서 개별자유여행(FIT)으로 개편됨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렌터카 이용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래블맵은 빅데이터를 통해 2019년 한국인의 해외

日 지상파 인기프로그램에 부산 별미가?

日 지상파 인기프로그램에 부산 별미가? 일본 지상파 인기 프로그램에 부산 별미가 등장한다. ​ TV도쿄 인기 프로그램 ‘고독한 미식가’ 연말특집편 방송으로 일본시장 내 방한 음식관광 욕구를 자극한다. ‘고독한 미식가’는 개인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이 출장 지역에서 겪는 미식체험을 소재로 한 드라마이다. ​ 2012년 만화 원작을 드라마로 방영 개시한 이후 현재 시즌

‘아이언맨’이 절대 안가는 나라의 정체가…

여전히 식지 않는 일본 불매운동. 이걸 잘 실천하는 여행족에게 주는 상이 있다면 ‘아이언맨’에게 줘야 할 것 같다.‘로다주’. 영화 제목인 ‘아이언맨’으로 더 친숙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로다주가 절대 가지 않는 나라가 있다. 아이언맨 피규어. *사진 = 픽사베이 놀랍게도 그 정체가 일본이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08년 아이언맨 1편 홍보를 위해 일본을 찾은

가을엔 피해야 할 해외여행지 톱5

10월 여행은 자제해야하는 중국. *사진 = 픽사베이 여행에도 골든타임, 즉 ‘제철’타이밍이 있지요. 이것 놓치면 낭패 봅니다. 여름의 끝, 딱 지금, 정리해 둬야 할 ‘가을 피해야 하는 여행지 리스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중국중국 피해야 할 여행시기는 연중 딱 3번.  ㅇ2월5일 – 10일(춘절)ㅇ5월 1일(노동절)ㅇ10월 1일(국경절) 특히 가장 요주의 시기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의외로 잘 모르는 여행속 일본 잔재문화 5

햐, 참으로 놀랍네요. 여행 속 구석까지 파고든 일본의 잔재문화들. 한·일 관계 불편한 이 즈음 꼭 알고계셔야 할 ‘일본 잔재문화‘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알아야, 당하지 않습니다. 1. 파이팅가끔, 여행지에서 뜬금없이 외칩니다. 특히 번지점프나 스카이다이빙을 앞두고. 파이팅. 이 구호 사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일설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 전쟁에 참가하던 일본군이 의지를

한국인이 의외로 모르는 괌 사이판 일본호텔 7곳

일본 계열로 분류된 괌 PIC 홈페이지의 캡쳐사진. ‘닛코, PIC, 힐튼, 쉐라톤, 하얏트, 온워드, 괌플라자‘일본 불매운동이 괌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이유가 놀랍다. 위에 언급된 호텔, 전부가 일본 소유 여서다. ◆ 한국인, 잘 방이없다고?…유명 호텔은 일본계열이들은 모두 프리미어호텔그룹 계열사로 알려져 있다. 사실 괌은 대한민국 여행족들에겐 휴가철 1순위로 꼽히는 휴양지다. 한국인들의 휴가지 톱5에

여행 갈때 째려보세요~ 꽁꽁 숨은 일본 브랜드 당분간은…

한·일 관계가 심상치 않다. 일본이 무역 분쟁 선공을 날리면서 우리 국민들은 ‘불매운동’을 벌이며 맞서고 있다. 여행 업계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네일동’ 등 일본 여행 전문 카페를 중심으로는 취소수수료를 감수하고라도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인증샷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이참에 정리해 드린다. 여행업계와 먹방업계 속 숨은 일본 브랜드 몇가지.*무작정 반일 분위기에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 뱃멀미가 두려웠다. 일주일이나 배 위에 떠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생애 첫 크루즈 여행이란 것에 살짝 마음이 동하기는 했지만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귀에 붙이는 패치부터 짜먹는 약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출장을 제안한 동기 장주영 기자는 “걱정 붙들어 매. 웬만해선 멀미의

도쿄타워 불빛도 꺼진다는 그날 밤, 과연 무슨 일이?

지난 3월, 여플에서 소개한 발리의 녜삐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침묵의 날’이라 불리는 녜삐데이는 힌두교 사카 달력의 새해 첫날입니다. 발리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인 이 날은 죽음의 신 ‘야마’가 악령을 없애는 날로, 상점, 학교는 물론 공항까지 문을 닫는다고 하죠. ​ 당시 취재를 갔던 에디터는 어둠이 가득한 그날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리조트 리셉션에서 방까지 가는 길에

[컬러풀 TRIP] 꽃놀이 끝났다고? 세계 곳곳 가볼만한 꽃축제 4곳

[컬러풀 TRIP] 꽃놀이 끝났다고? 세계 곳곳 가볼만한 꽃축제 4곳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 ​ 한국은 이미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란 노래 제목처럼 벚꽃 엔딩입니다. 하지만 세계로 눈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요? 세계의 꽃축제는 시작입니다. 비기닝(beginning)! ​ 여플은 트립닷컴과 함께 봄꽃을 사랑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전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이곳의 정체는?

[시크릿 TRIP]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곳이? 색다른 해외 여행지 3 흔한 여행지는 NO, 이색 여행지를 찾는다면?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일본 도야마 무로도 설벽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가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 많이 가는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비싼 곳은?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이 많이 찾은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높은 곳은?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인들이 비싼 호텔료를 지불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 ​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일본’ 최근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흥미로운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8 호텔가격지수(HPI)를 공개했는데요.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