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배달하는 자동차까지 만든 일본…알고 보니

국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라면을 배달하는 자동차가 일본에 탄생했다. 진짜 자동차는 아니고 미니 자율주행차다. 출처: 닛산(nissan) 공식 홈페이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 회사 닛산이 라면 배달용 미니 전기 자동차 ‘이포스(e-4ORCE) 라면 카운터’를 만들었다. 손님이 주문한 라면을 테이블 위에서 바로 앞까지 배달한다.   라면 카운터의 핵심은 e-4ORCE이다. 이는 닛산이

몸과 마음의 치유, 전 세계 힐링 스폿 6

몸과 마음의 치유,전 세계 힐링 스폿 6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의 행복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간 여행지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트래블앤레저가 꼽은 전 세계 힐링 스폿 6곳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하울,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속으로·· 일본 지브리 테마파크 11월 개장

 일본 애니메이션 광팬이라면 기뻐할 만한 소식이다. CNN에 따르면 마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속 모습이 그대로 담긴 지브리 테마파크가 오는 11월에 문을 연다. 위치는 일본 아이치현 지구 박람회 기념공원이다. 출처: 지브리 공원(ghibli park) 공식 홈페이지 -돈도코 숲 지브리 테마파크는 약 17.5에이커(약 2만1423평)의 규모로 5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11월에  ‘지브리 대창고’, ‘청춘의 언덕’,

“와! 방이 움직이네?” 日에 등장한 움직이는 숙박시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집에 있으면 답답해서 창밖을 구경할 때가 있다. 처음에 새로워 보이던 풍경도 매번 같은 모습이 지겹다. 뭔가 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숙소가 등장했다. 출처= 트위터 @o2k1a24  일본의 타비 라보(TABI LABO)는 도쿄에 있는 ‘HUBHUB 니혼바시 닌교초’에 대해 소개했다. HUBHUB 니혼바시 닌교초는 객실 밑에 바퀴를

‘한국 그리워’ 일본에서 인기 얻는 한국 외식 브랜드 9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 옆나라 일본도 마찬가지다. K-POP과 Netflix를 중심으로 한류 붐이 일면서 한국여행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한국을 다시 찾고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최근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에 가지 못해도 현지의 맛을 느끼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 브랜드 9가지를 소개한다. 01 새마을식당 セマウル食堂 출처= Google Maps 캡처 한국에서도

“혀를 대면 느껴진다??” 맛 보는 TV 등장에 日 네티즌 실제 반응이…

시각뿐만 아니라 미각도 자극하는 TV가 등장했다. 원하는 음식을 말하고 화면에 혀를 대면 맛을 느낄 수 있다. 누리꾼들은 “코로나19 시대에 사용하기 어렵다”라는 반응이다.  출처 = unsplash 지난 24일 로이터통신은 일본에서 맛을 느낄 수 있는 텔레비전이 발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치의 이름은 ‘테이스트 더 TV(Taste the TV)’다. ‘맛보는 TV’라는 뜻이다. 일본 메이지 대학의

“한국 가고 싶어” 일본인들 이런 것까지 한다는데…

– 위드코로나로 일본에서 방한열기 뜨거워져– ‘도한(渡韓)놀이’ 이벤트에 4일간 100만 뷰 기록– 日 코로나 이후 가장 가고픈 해외여행지 1위 ‘한국(서울)’– 반대로 한국인에게 물었더니 일본은 3위에 그쳐   위드 코로나 시대, 다시 국경을 열고 교류를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해외여행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특히 방한 일본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결혼 앞둔 일본 공주, 14억 품위유지비 거절한 이유

일왕 나루히토(徳仁)의 친조카 마코(眞子) 공주가 23일 생일을 맞았다. 왕실 가족의 일원으로서 마지막 생일이라 외신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26일 일반인 고무로 게이(小室圭)와 결혼해 왕실 자격을 잃게 된다.   출처 = unsplash 30세 생일을 기념해 여동생 카코 공주와 황실 정원을 걷는 모습이 공개됐다. CNN에 따르면 인터뷰는 하지 않았다. 화요일 결혼식을 앞두고 말을

외출 못해 이것까지.. 현재 일본서 인기라는 OOO

ⓒ unsplash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경향이 늘었다. 좋은 물건을 싸게 샀던 ‘가성비’ 중심 소비에서 다른 소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옆 나라 일본의 트렌드도 그렇다.  코시국에 소비가 가능한 분야가 제한됨에 따라 사람들이 점점 더 높은 만족감과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을 찾기 시작했다. 집콕과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일본에선 ‘스고모리 소비(巣ごもり消費, 집에 틀어박혀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입욕제 판매 증가 ⓒ unsplash 코로나 확산으로 ‘홈스파족’이 증가했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 일본 입욕제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7.3% 증가한 약 6000억원(562억 엔)을 기록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은 ‘온천의 나라’답게 온천 목욕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문화가 발달했다. 이 때문인지 코시국으로 온천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스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 unsplash 일본에서 입욕제는 대표적인 힐링 상품이다. 코로나 블루로 인한 피로감 축적으로 힐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무알콜 음료 대세 ⓒ unsplash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 정부는 지난해 4월 긴급사태를 선언했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회식이 줄며 당시 일본 4대 맥주회사의 업소용 맥주 매출은 90%나 감소했다고 한다.  ⓒ unsplash 음식점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되자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며 논알콜 시장이 크게 유행을 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논알콜 음료 시장은 8000억원으로, 전체 주류 시장의 10% 규모였다고 한다.  ⓒ unsplash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작년 발표한 ‘해외 주류 시장 현황 및 트렌드’에 따르면 2024년까지 세계 무알코올 음료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23%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이 풍경 실화? 페달 밟기 좋은 지구촌 여행지 BEST 7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오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조금씩 갖게 된다. 매력적인 여행지에서 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도심과 자연 곳곳을 누비는 상상을 하며 그날을 기다려보는 건 어떨지. ​ ​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은 6월 3일 ‘세계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여행지 7곳을 선정해 숙소와 함께

“못 참겠다” 시속 150km 열차 운전대 놔버린 기관사, 왜?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출처= 플리커 승객 160명을 태우고 시속 150km로 달리던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기관사가 면허도 없는 차장에게 운전을 맡긴 채 자리를 비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시즈오카현 아타미~미시마 구간을 달리던 신칸센 열차를 운전하던 기관사 A씨(36)는 심한 복통을 느꼈다. 당시 160명의 승객을

日지자체, 코로나 지원금으로 만든 3억짜리 ‘거대 오징어’ 논란

<출처 = 트위터> 일본의 바닷가 마을에서 코로나 지원금으로 거대 ‘분홍 오징어’ 동상을 제작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러 등 외신은 지난 5일(현지시간) 일본 이사카와현 당국이 정부의 코로나 지원금을 들여 길이 13m, 높이 4m, 전체 무게 5톤에 달하는 오징어 조형물을 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사카와현은 중앙 정부로부터 8억 엔(약 82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지원금을

이시국에? 눈살 찌푸려지는 日 ‘알몸축제’

출처= 플리커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격한 몸싸움을 포함한 ‘알몸 축제’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20일 일본 오카야마시 히가시구의 사이다이지 관음원에서 ‘하다카 마쓰리’로 불리는 알몸 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무로마치 시대부터 500년간 매년 2월 셋째 주 토요일 밤마다 열린다. 수확, 번영,

코로나로 쓸쓸한 연말… 특급호텔 일식당 절반의 만석, 골목 식당가 한산

코로나 2.5단계로 호텔 레스토랑은 연말특수를 누리지만, 작은 골목식당은 끙끙 앓고 있다. 옆 나라 일본에서 코로나로 인해 식당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2만엔(약 21만 원) 짜리 고급 오마카세가 오히려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아사히TV 계열 ANN(아사히뉴스네트워크)이 27일 보도했다.

“한국인들은 이렇던데요?” 외국인 승무원이 보는 한국인 특징 4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을 만나는 승무원.그만큼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전 세계 사람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는데, 한 외국인 승무원이 ‘한국인만의 특징’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과연 어떤 내용일까? 출처 = Gettyimagebank 1. 한국 사람 빨리빨리! ‘행동이 매우 빠르다.’ 먼저 기내 탑승 시 한국인만의 특징이 몇 가지 있는데, 첫 번째로

일본도 홍콩도 아니라면, OOO로 가볼까?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로 운영이 중단됐던 홍콩 국제공항이 다시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저비용항공사까지 한국에서 홍콩을 오가는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한국인 여행객 1000여 명의 발길이 묶인 것으로 전해졌었다. 홍콩 시민이 공항으로 몰려든 이유? 지난 11일 송환법 반대 시위에 참여한 여성이 경찰의 빈백건(Bean bag gun) 즉, 알갱이가

일본行 눈치 보일땐 ‘플랜B’ 여행지 어때요~

일본, 심상치않다. 불매운동 분위기에 ‘남벌’을 감행하기엔 눈치도 보인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대체여행지, 즉 ‘플랜B’ 핫스폿이다. 그래서 찍어드린다. 여행족 둘이 합쳐 하루 10만원으로 풍족하게 놀 수 있는 가성비 갑 대안 여행지. ◆ 핵가성비·치안 다 좋은 아세안착한 물가에 치안까지 OK. 최근 3년새 한국인 한달살기로만 198% 수요가 급증한 곳, 바로 아세안 10개국이다.

[여름 색깔] ‘니요도 블루’ 만나러 OO가볼까?

니요도 블루 (NIYODO BLUE)를 아시나요? ​ 니요도 블루는 강바닥까지 훤히 비쳐 보이는 코발트블루, 마치 잉크를 흘려 넣은 것처럼 아름다운 감청색을 뜻합니다. 일본 고치현의 ‘니요도 강’이 만들어 내는 신비의 색에 매료되어 카메라에 담았던 NHK의 카메라맨, 다카하시 노부유키가 붙인 이름으로 알려졌죠. 니요도가와 일본 1급 하천 수질 랭킹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니요도가와는

홋카이도에 갔다, 여름이 열렸다

​ Tour Plus 클럽메드 토마무 ​ 여행지에도 온도가 있다. 차가움이 떠오르는 곳과 뜨거움이 떠오르는 곳. 일본 홋카이도는 차가움이 먼저인 곳이었다. 영화 ‘러브레터’ 속 여주인공이 하얀 설산을 향해 “오겡끼데스까 (잘 지내나요)”를 외치던, 겨울 풍경만 기억에 박힌 여행지였다. 그러나 여름 홋카이도를 다녀오면서 알았다. 홋카이도의 온도는 마음 시린 차가움이 아니라 기분 좋은 선선함이라는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 뱃멀미가 두려웠다. 일주일이나 배 위에 떠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생애 첫 크루즈 여행이란 것에 살짝 마음이 동하기는 했지만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귀에 붙이는 패치부터 짜먹는 약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출장을 제안한 동기 장주영 기자는 “걱정 붙들어 매. 웬만해선 멀미의

[미리 바캉스] 국내보다 싸다고? 가성비 ‘甲’ 해외여행지 4

[미리 바캉스] 국내보다 싸다고? 가성비 ‘甲’ 해외여행지 4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 계획을 짤 때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것은 ‘예산’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휴가 일정은 어떻게든 세울 수 있고요. 가고 싶은 곳이야 넘쳐서 문제지, 못 갈 곳은 없습니다. 여행을 함께 갈 사람이 없다면 요즘 트렌드인 혼자여행으로 가면 될

도쿄타워 불빛도 꺼진다는 그날 밤, 과연 무슨 일이?

지난 3월, 여플에서 소개한 발리의 녜삐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침묵의 날’이라 불리는 녜삐데이는 힌두교 사카 달력의 새해 첫날입니다. 발리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인 이 날은 죽음의 신 ‘야마’가 악령을 없애는 날로, 상점, 학교는 물론 공항까지 문을 닫는다고 하죠. ​ 당시 취재를 갔던 에디터는 어둠이 가득한 그날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리조트 리셉션에서 방까지 가는 길에

도쿄에 가면 꼭 타야 하는 2층 버스가 있다고?

​ 도쿄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2층 오픈 버스를 타고 도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VIP 뷰 투어’에 주목해 주세요. 올봄부터 운행을 시작한 ‘VIP 뷰 투어’는 지붕 없는 2층 버스를 타고 도쿄를 누빌 수 있는 시티 투어 버스입니다. 3.8m 높이에서 탁 트인 도쿄의 경관을 볼 수 있죠. 비교적 짧은 시간에

[미식 여행] 지금 도쿄로 가야 하는 이유, 바로 이것!

​ 일본 최대 푸드 페스티벌 ‘만파쿠2019’ 개최 사진 출처 = 만파쿠2018 ​ 일본 최대 규모의 푸드 페스티벌 ‘만파쿠2019(まんパク2019)’가 5월 16일 ~ 6월 3일 일요일까지 일본 도쿄의 국영 쇼와 기념공원(国営昭和記念公園)에서 19일간 개최됩니다. 국영 쇼와 기념공원 3173 Midoricho, Tachikawa, Tokyo 190-0014 일본 (좌) 만파쿠 축제 현장 (우) 와규 스테이크 만파쿠(まんパク)는 ‘만푸쿠(満腹) 박람회’의

[모네의 정원] 프랑스 말고 난 OO으로 간다!

모네의 푸른 수련이 실제로 피어 있는 고치 모네의 정원을 아시나요?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역사 인물 중 하나인 *사카모토 료마의 고향인 일본 고치. 1인 술 소비량이 가장 많고, 일본에서 제일 맛있는 가다랑어를 먹을 수 있는 지역입니다. 고치 동부에 위치한 기타가와무라(北川村)에 가면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모네의 정원이 있는데요. *사카모토 료마: 일본의 근대화를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빰빠밤~~~♬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됐습니다. ​ ​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즐기려 노력을 많이 하는 시기죠. 여행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5월에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 아고다는 5월 숙소 체크인을 기준으로

[컬러풀 TRIP] 꽃놀이 끝났다고? 세계 곳곳 가볼만한 꽃축제 4곳

[컬러풀 TRIP] 꽃놀이 끝났다고? 세계 곳곳 가볼만한 꽃축제 4곳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 ​ 한국은 이미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란 노래 제목처럼 벚꽃 엔딩입니다. 하지만 세계로 눈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요? 세계의 꽃축제는 시작입니다. 비기닝(beginning)! ​ 여플은 트립닷컴과 함께 봄꽃을 사랑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전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이곳의 정체는?

[시크릿 TRIP]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곳이? 색다른 해외 여행지 3 흔한 여행지는 NO, 이색 여행지를 찾는다면? 1년에 단 두 달만 허락된 일본 도야마 무로도 설벽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가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 많이 가는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비싼 곳은?

의외인데?! 2018년 한국인들이 많이 찾은 해외도시 중 호텔비 가장 높은 곳은?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인들이 비싼 호텔료를 지불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 ​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일본’ 최근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흥미로운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8 호텔가격지수(HPI)를 공개했는데요.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이색여행] 그곳의 四月은 수채화였다…오사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이색여행] 그곳의 四月은 수채화였다…오사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 버터 옷을 입은 잘 익은 옥수수가 팡 하고 터진 줄 알았다. 연분홍빛 팝콘으로 뒤덮인 듯한 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몽실몽실했다. 4월의 어느 봄날 찾은 교토와 오사카 모습은 치명적이었다. 한국에 돌아온 지 수일이 지난 지금도 그곳의 벚꽃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지금 도쿄는] 벚꽃말고 사케 축제!

일본, 하면 어떤 술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에디터는 맥주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가장 즐겨 마시는 술이기 때문이죠. 사실, 이자카야라도 가게 되면 수 많은 사케 메뉴를 쭉 훑어보다가 ‘잘 모르겠네’ 하며 눈을 돌리기 일쑤였습니다. 일본 여행을 가서도 마찬가지였어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고.. 저는 아직 ‘잘’ 먹어보지 않아서 여전히

평범한 회사원이 벳푸 온천 명인이 된 이유feat. 명인 피셜 벳푸 온천 BEST 5

평범한 회사원이 벳푸 온천 명인이 된 이유 – 타인의 은밀한 목욕 이야기에서 찾은 힐링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 ​ 처음부터 사진 공개! 두둥- “내가 바로 벳푸 온천 명인이다~” 벳푸 온천 명인 증서를 들고 있는 온천 명인 안소정씨 ​ 여기 온천 명인이라 불리는 89년생 회사원이 있습니다. 무려 일본 벳푸시가 인정했대요. (벳푸 시장에게

‘놀멍 쉬멍 걸으멍’ 현해탄 건넌 제주 올레길

규슈 올레길이라니, 그런 게 있어? ‘그래도 여행 콘텐츠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쩌면 이렇게 무식하고 용감할 수가?’ ​ 우리 여행전문 신 모 기자 표정은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 같았다. “대표니까 보내주는 거예요.”라며 대단한 시혜라도 하는 냥 규슈 올레를 설명해 준다. 요컨대, 제주 올레길을 일본에 수출한 거라는 거다. 제주 올레길 유명한 거야

‘실내 벚꽃놀이’ 즐길 수 있는 일본 호텔 명소 5

내리 영하에만 머물던 날씨가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벚꽃 소식 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매년 이맘때는 많은 사람들이 국내외 벚꽃 명소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기도 하죠. 벚꽃으로 유명한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어요. 일본 대표 전통 축제 중 하나인 ‘하나미(花見)’는 여러 사람이 모여 분홍빛으로 만개한 벚꽃을 즐기는 축제입니다. 실제로 매년 봄이

[Book Trip] 신의 직장 금융감독원을 때려치고 세계여행을 떠난 이유

5년간 근무했던 직장을 퇴사하고 428일간 44개국을 여행했다. ​ ◆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 행복우물 | 꼬맹이여행자 | 1만5000원 ​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금융감독원 최초의 고졸 정규직원 5명 중 하나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성공했다고 부러워하는 주위의 시선과는 달리 행복은 남의 일인 것만 같았죠. 대단한 삶을 바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호텔 이모저모]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호텔이 있다고?!

[호텔 이모저모]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호텔이 있다고?!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각자 여행의 우선순위가 다를 겁니다. 누군가는 오고 가는 교통편의 편의성을 중시할테고요. 또 누군가는 잠자리의 안락함을, 어떤 이는 먹는 것이나 포토 스폿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 사람마다 다양한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여행 중 가장 오랜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꽃피는 봄이 오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향긋한 꽃 내음에, 찬란한 꽃 풍광에 흠뻑 젖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 아니, 꽃이 없어도 어디론가 짐을 꾸려 떠나기만 해도 좋은 계절이 봄인 만큼 여행을 꿈꾸고 있지는

한국은 몇위? 항공 탑승객이 직접 뽑은 세계 최고의 공항 TOP 5

한국은 몇위? 항공 탑승객이 직접 뽑은 2018 세계 최고의 공항 TOP 5 여행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공항 공항에 가는 건 언제나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특히 편리하고 쾌적한 공항에 있으면 낯선 해외에 있어도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어느 공항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여행이 더 즐거워지기도 해요. 점점 공항은 잠시 들렸다가는 곳이 아닌

[벚꽃 TRIP] 일본 여행, 미리 준비하는 자가 벚꽃을 만난다!

3월 벚꽃 여행지, 벚꽃 개화시기, 꽃 여행지 추천 초록 창에 묻는다. 봄이 가까이 왔다는 뜻이다. 에디터는 살랑살랑 벚꽃 잎이 떨어지는 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칙칙한 겨울 지겨워서요. ​ 벌써 2월도 열흘 넘게 지났습니다. 카메라가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는 계절, 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꽃에 관심 없는 분들도 벚꽃 앞에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흐드러지게

엄마 리즈 갱신! 떠나기 좋은 일본 온천 BEST 5

온천의 나라 일본. 이 시점 유독 생각나는 곳이에요. 조용한 온천 마을을 산책하고 정갈하게 정돈된 료칸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명한 온천마을도 좋지만 때로는 자그마한 소도시 속 온천마을에서 한적하게 즐기는 휴식이 더 힐링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에도 각 지역마다 효능과 수질이 다른 다양한 온천이 있는데요. 여행박사가 올해 떠나기 좋은 일본 온천을 추천했습니다.

겨울에도 축제는 계속 되어야 한다~ 일본정부관광국 추천 홋카이도 눈축제 top 4

일본은 가장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 중 하나다. 비행편이 다양하면서도 저렴하고, 비행시간이 짧다는 이유 때문이다. 요즘엔 ‘스시 먹으러, 우동 먹으러 일본 간다’는 것이 우스갯소리가 아닌 말이 됐다. 겨울 일본 대표 여행지는 역시 홋카이도! 사계절 중 겨울이 가장 긴 홋카이도에선 보통 11월부터 3월까지 눈이 내린다. 이렇게 내린 눈을 이용해 각종

[일본 여행 버킷리스트] 바다에 둥둥 떠가는 호텔

크루즈여행, 좋아하세요? 저는 솔직히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이게 건물인지 배인지 모를 집 채 만한 크루저 선을 타고 망망대해를 가다가 기항지를 둘러본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배 안에 있으면 뭔가 불안하고 답답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뭐, 타보지 않고 판단을 하는 건 좀 무리이긴 하지만요. 크루즈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건

홋카이도에서 다시 여행을 외치다-day 2

안녕하세요, 여플러 여러분.에디터의 홋카이도 여행기 day2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그날의 여행을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 이튿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조금 부지런을 떨어야 했는데요, 삿포로에서 하코다테까지 장거리 이동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죠. 버스로 4시간이나 걸린다고 해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는데요. 낙농업이 발달한 홋카이도에서는 우유, 버터,아이스크림등 유제품으로 만든 것은 무엇이든 ‘꼭’ 맛봐야 한다는

홋카이도에서 다시 여행을 외치다-day 1

한동안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있었습니다. 진짜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남겨둬라, 라는 말이 있죠? 여행이 업이 된 이후로 본래의 소중한 가치가 점점 바래져 가는 느낌이 들고 있었거든요. 사실 여느 직장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아주 사소한 스트레스들이 묵직하게 들어앉아 있었나 봅니다. 도야호수 그런 면에 있어서 이번 홋카이도 여행은 저에게 아주 커다란 의미가 있었습니다. 발길

홋카이도에서 다시 여행을 외치다-공항편

최근 여행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천재지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얼마 전 태풍으로 오사카와 사이판이 근 타격을 입었었죠. 지난 9월에는 홋카이도에서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해외여행지 일본은 하루아침에 태풍과 지진으로 ‘기피 여행지’가 돼버렸죠. 이 모든 걸 극복하고 “용감하게 일본으로 떠날 자 과연 누구일까?”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위클리 핫딜] 10월 넷째 주 상품편

여플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입니다. ‘가을’ 하면 역시 ‘단풍놀이’를 많이 떠올리실 텐데요. 이게 조금 식상하다..싶으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조금만 눈을 돌리면 삶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로 떠나는 전통시장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거나, 나만의 소도시를 발견하는 행복 등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죠. 이번 주 위클리 핫딜을 소개합니다. 전국 전통시장 & 청년몰

아이돌 응원봉 들고 떠난 에디터의 혼자 여행

요즘 대세 혼여(혼자여행)에디터가 난생처음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목적지는 바로 도쿄.사실 계속 동행할 사람을 구했으나 다들 저와 동행하는 걸 꺼려 하더군요. 그 이유를 알 법도 합니다. 샤이니 도쿄돔 팬미팅 때문에 가는 여행이었거든요. (입덕 1개월 차 뉴비) ‘그래 재밌을 거야! 외롭지 않을 거야!’ 등 떠밀리듯 떠난 덕후의 혼자 여행기, 지금 시작합니다!   1일차 / 나리타 공항 – 신주쿠 – 점저 식사 – 캡슐호텔 나리타

한국인 인기 여행지, 日 1·2·3위 싹쓸이

–호텔스컴바인 2018 상반기 데이터 분석 결과 일본 여행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베트남은 완전히 대표 인기 여행지 반열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은 올해 상반기 한국인들의 검색·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는데요. 이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해외여행지 1위는 일본 오사카, 2위와 3위는 도쿄와 후쿠오카로

여름에도 10도 아래 선선…난 홋카이도 ‘도동’에 간다

日 최북단, 홋카이도 도동(道東)의 숨은 매력 일본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시레토코’ 이젠 영락없이 여름이다. 사람이 모이는 곳마다 에어컨이 돌아가고 휴대용 선풍기가 불티나게 팔린다. 곧 시작될 무더위, 올해엔 어떻게 나야 할까. 한국보다 더 뜨거운 남쪽나라 휴양지에서 진정한 여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시원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좋은 선택지가 있다. 더위가 쫓아오지 못하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다. 홋카이도는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연, 여름에도 선선한 날씨, 3시간 미만의 짧은 비행거리, 맛있는 음식 등으로 사랑받는 여행지다. 특히 삿포로, 오타루는 ‘러브레터’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 필수 방문 도시로 꼽힌다. 그러나 삿포로와 오타루가 홋카이도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홋카이도는 한국의 3분의2 정도 되는 면적의 큰 섬으로, 아직 많은 한국인 여행자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매력적인 곳이 무궁무진하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그중 하나, 홋카이도 동쪽에 자리한 도동(道東)이다. 도동의 매력 첫 번째. 도동에는 2005년, 일본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시레토코’가 있다. 시레토코는 아이누어로 ‘세상의 끝’이라는 뜻. 화산에서 뻗어 나온 거친 절벽으로 이뤄졌으며 원시림에 둘러싸인 5개의 신비로운 호수를 품고 있다. 웅장한 산세를 아름답게 반사하는 고요한 호수 표면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수많은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원시의 낙원이라고도 불린다. 도동의 두 번째 매력은 ‘구시로’다. 구시로 습원 공원은 183㎢의 거대한 습지로, 약 2000종류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생물 군상과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4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는 JR 구시로역에서 계절 한정으로 관광열차를 운행하는데, 이게 명물이다. 시속 30km로 느리게 운행하기 때문에 자동차를 탔을 땐 느낄 수 없는 구시로 습원의 진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오호츠크 유빙관 시레코토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아바시리’는 홋카이도에서도 최북단이어서 겨울마다 시베리아에서 형성된 유빙이 내려오는 곳이다. 아쉽게도 여름엔 유빙을 볼 수 없지만, 오호츠크 유빙관에서 유빙을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1985년 개관한 유빙관은 오호츠크해와 유빙을 테마로 한 과학전시관이다. 오호츠크해의 사계절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옥상 전망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본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칸 호수의 ‘마리모'(왼쪽사진) 아름다운 아칸 호수의 풍경 도동에서 특히 시원한 곳으로 꼽히는 ‘아칸’은 여름에도 10도 아래로 내려갈 때가 많다. 아칸 국립공원 내 아칸 호수도 꼭 들러봐야 할 곳. 배를 타고 산에 둘러싸인 거대한 호수를 둘러보다 보면 큰 공 모양의 수중 식물 ‘마리모’를 만날 수 있다. 최근 애완식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그 ‘마리모’다. 특유의 희소성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아칸 호수의 마리모는 일본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 홋카이도 도동 100% 즐기는 Tip 롯데관광은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홋카이도 도동 일주 상품을 7월27일, 30일, 8월2일 단 3회 선보인다. 메만베츠 공항 직항 특별전세기를 탑승하며, 시레토코, 아칸, 쿠시로, 아바시리까지 관광할 수 있다. 상품가는 179만9000원부터. 매일경제 구독자를 위한 5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서령 여행+  에디터

일본 공짜항공권 3000장이 쏟아진다

에어서울 취항지 시즈오카(왼쪽)와 다카마쓰(오른쪽)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공짜 항공권 프로모션 5탄, 6탄, 7탄을 연달라 실시한다고 4월23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우선 24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즈오카 노선 ‘공짜 항공권’ 1000매를 판매한다.또 이틀 뒤인 26일부터는 인천–다카마쓰 공짜 항공권 1000매를, 30일부터는 인천–나가사키 공짜 항공권 1000매를 판매한다.   항공 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왕복 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