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만 되면 예약률 급상승한다는 서울·인천·부산 호텔 TOP3

코로나 시국 속에 벌써 두 번째 5월을 맞이하고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몇 일 간격을 두고 붙어있어 이래저래 챙겨야 할 것도 많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건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일이다. 여행플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국내 여행지와 숙소를 추렸다. 이용 후기가 많고 고객 평점이 높은 인기

대청도 홍어로 만든 스테이크, 삭힌 홍어보다 강렬한 까닭

[먹어보고서]베스트웨스틴 하버파크 호텔 ‘인천의 맛’ 봄 맞아 인천산 재료로 점심 메뉴 새 단장 인천의 맛에 꽂힌 특급호텔 출신 주방장이 개발 강화 인삼은 스테이크 소스로, 서해 5도 해물 비빔밥 영흥도산 바지락 파스타…“지역 농어민에게 도움 되길” 홍어는 전라도 대표 음식이다.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홍어를 올리지 않으면 크나큰 실례라고 여긴다. 오죽하면 잔칫상을 엎어버린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스위트룸 반값에 가는 팁? 요즘엔 호텔방도 OO에서 산다!

10분만에 완판 ​ 동시접속자 기본 2~3만명 코로나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호텔 업계에 최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방송 시작 10분 만에 150실이 다 팔렸다” “동시에 3만명이 들어오고 댓글 반응도 넘쳐난다” 호텔 관계자랑 통화를 끊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코로나 여파로 특급호텔 마저 줄줄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한편 살아남기 위해

[에디터 PICK] 설 호캉스의 정석, 겨울을 담은 한옥호텔

​   한옥은 계절을 담는다. 여백을 살린 공간과 나지막한 담장, 액자가 되는 통창. 이 모든 것들은 자연을 집안으로 들인다. 특히 창 너머로 마당과 돌담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볼 때면 이보다 겨울 풍경을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다. 거기에 한옥 내부에서 느껴지는 온기는 어떠한지. 한지와 목재에는 따스함이 묻어있고, 뜨끈한

[럭셔리 배틀트립] 1박 숙박료 2420만원 VS 2000만원

2420만원(시그니엘 로열스위트) VS 2000만원(파라다이스시티 풀빌라)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것은 일반인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럭셔리 라이프입니다. 전용기를 타고 점심엔 일본에서 우동을, 저녁은 홍콩에서 딤섬을… 그리고 초특급 럭셔리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는 갑부 슈퍼리치들의 삶. 우리는 언제나 영화에서나 보고 들었죠. 뭐 요새는 인스타그램으로 ‘돈자랑’을 하는 젊은 갑부들도 많습니다. 사실 그네들의 삶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