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촬영지! 1년 만에 재개장한 마성의 그곳 가봤더니…

(좌) 씨메르 (우) 원더박스 매년 여름이 오면 두 선택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지곤 한다. 워터파크를 갈 것인가, 테마파크를 갈 것인가. 둘 다 가면 가장 좋겠지만, 짧은 여름 휴가로 언제나 눈물을 머금고 하나를 포기하게 된다. ​ 그런데 여기, ‘한번에 둘 다 갈 수 있는데?’라며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10분

추억이 모락모락, 옛모습 그대로 간직한 인천 재생건축물 HOT 3

인천 브라운핸즈 <출처 = 브라운핸즈 홈페이지> 재​생건축, 과거의 건축물에서 주요한 정체성을 해치지 않은 채 원형, 혹은 그 일부를 디자인 요소로 살려 새로운 기능과 용도의 공간으로 되살리는 건축이다. 예를 들어, 공장 건물이 미술관이 되거나, 목욕탕 건물이 카페로 변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것. 아주 독특한 매력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사로잡는다. ​

조금 촌스러워도 좋아, 나만 알고 싶은 빈티지 감성 인천 4곳

​ <출처 = unsplash> 빈티지(Vintage), 본래 와인에서 전해져 온 용어로 포도주의 수확연도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요즘 빈티지라고 하면 ‘낡았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몇년 전부터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섞어 ‘뉴트로’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크고 작은 것에서 복고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 복고 열풍은 잠깐 뜨고 사라질 것만 같았지만 꾸준히 이어져 지금은 익숙한

[요즘女행] 여자들끼리 오션뷰 리조트에서 기막힌 연말 보내는 법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야외 활동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였지만, 이대로 2020년을 그냥 떠나보내긴 아쉽다. 아직 우리에겐 연말 크리스마스

일몰 명소라는 ‘인천 4대 해변’ 직접 가서 비교해보니

​ ​ 영종도 마시안 해변 ​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드는 12월.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바다도 좋지만, 오직 겨울 바다만이 지닌 분위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섬에서 호젓하게 즐기는 겨울 바다 구경은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휴식이지만, 이것저것 걸리는 것이 많아 막상 떠나기는 쉽지 않다.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섬 여행의 특성상 날씨와

흔한 가족 나들이는 싫다! 신상 여행지 찾아가는 봄날의 여행 7

5월은 의무적으로 놀아야 하는 달이다. 어린이날을 필두로 어버이날 등 기념일도 줄줄이 이어진다. 놀 일이 많아 고민이다. 매번 같은 곳만 갈 수 없다. 새로운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신상 여행지 7선을 눈여겨보자. 지하철역의 대변신 녹사평역 지하예술공원부터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까지 가족 나들이를 책임질 재미 가득, 감동 가득 여행지를 소개한다. 1.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