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풀리면 당장 가야할 곳” 오스트리아 빈의 반짝 빛나는 겨울

​ ​ ​ 음악, 춤, 영화 등 모든 분야에서 유독 빛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다. 독일,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와 이웃한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중심부에 있다. 특히 수도 빈은 많은 사람들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다. 옛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궁전들과 대성당,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골목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홀린다. ​ ​ ​ 출처 = 빈 관광청 ​ ​ …

Read more

[겨울N스파] 소금‧맥주 뿜어져 나오는 온천?…오스트리아 이색 스파 모음

[겨울N스파] 소금‧맥주 뿜어져 나오는 온천? …오스트리아 이색 스파 모음 ​ ©ÖW/Peter Burgstaller 입김은 모락모락, 편의점 호빵 속 뽀얀 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시절이 돌아왔다. 이럴 때 강렬히 끌리는 것은 역시나 뜨거운 ‘무언가’가 아닐까. 코로나19만 아니었다면 벌써 떠나고도 남았을 테지만 일단 마음 속 리스트에 담아두자. 온천 얘기다. 가지각색 효능이 있다는 온천수 중 내게 맡는 쪽을 골라 몸을 …

Read more

겨울아, 반갑다! 오스트리아 최고의 스키장 10곳

11월 9일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 작년보다 30일 빠른 첫눈에 가을이 벌써 끝나버려 아쉬우면서도, 겨울이 반갑다. 특히, 스키 마니아들에게는 눈 소식만 한 희소식이 없다. 더구나 이제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유럽행 비행기에 오르는 이들이 속속 생기고 있다. 세계최고 수준의 스키학교, 최상의 설질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대표 스키 지역 10곳을 소개한다. 영문으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준비하면 …

Read more

비엔나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인 이유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를 한 단어로 규정해야 한다면 ‘사랑’이 아닐까. 아마도 이정은 가이드의 라이브 방송을 본다면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비엔나 랜선투어 보러가기↑ ​ ​ 결혼으로 전쟁 막았다 쇤부른 궁전. <제공 = 오스트리아 관광청> 우선 역사적 근거가 있다. 유럽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유지 비결은 정략결혼이었다. ‘다른 이들은 전쟁을 하게 하라. 행복한 오스트리아여 …

Read more

코로나 블루 위로할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 풍경&여행방법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산악열차부터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에메랄드빛 청정 호수 알프스 산맥의 조화까지…탁 트인 전경 압권 백신 접종이 조금씩 속도를 내면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는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하면서도 탁 트린 자연 경관까지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는데, 코로나 끝나면 방문해야 할 여행지 1순위로 어디를 정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될 만한 여행지를 제안한다. 마침,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묵혀 둔 여행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뉴노멀 여행지로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지역을 소개했다. 탁 트인 풍경과 쾌적한 공기로 주목받는 잘츠카머구트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자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로, 빙하가 녹아 형성된 70 여개의 호수와 알프스산맥이 어우러져 천혜의 절경을 자랑한다. 꽃보다 할배도 반한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 샤프베르크 산악열차 샤프베르크 산악열차는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날려줄 것 같은 탁 트인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잘츠카머구트 여행의 필수 코스로 손 꼽힌다. 샤프베르크 산악 열차는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산악 증기 기관차 중 하나로 1893년부터 128년째 운행 중이며, 1783m 높이의 샤프베르크 산을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가파른 톱니바퀴 철도를 통해 오른다.  샤프베르크 산악열차. © Salzkammergutbahn GmbH/ Ursula Bahr …

Read more

[펀.쿨.섹 여름피서] 비엔나 커피는 먹어봤는데 아인슈페너는 아직이라고?

비엔나 커피는…아인슈페너이기 때문입니다! 펀.쿨.섹 그를 오마주하며 오스트리아, 출처 = 언스플래쉬 ​이번 여름엔 꼭 피서를 떠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국을 벗어나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 머무르며 이방인이 된 느낌을 실감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 녀석’ (다들 알겠지만 코로나19)의 횡포로 이번 여름, 꼼짝없이 집에 묶여있게 생겼다. ​ 여행을 못 떠난다고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이 시국에도 여행을 생각해야 하는 본분으로서 피서를 …

Read more

[베토벤 탄생 250주년] 베토벤 교향곡의 본고장…빈이 내 영혼을 홀리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베토벤 교향곡의 본고장 …빈이 내 영혼을 홀리다 한 분야에서 성인으로까지 불리는 일은 분명 쉽지 않다. 악성(樂聖).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의 발자취가 얼마나 대단한지 가늠케 하는 별칭이다. 코흘리개 어린아이 때부터 희끗희끗 장년이 돼서도 그가 작곡한 교향곡 5번과 비창 소나타, 월광 소나타는 우리의 마음을 홀린다. 베토벤 흉상 / 사진 = 빈관광청 올해는 베토벤이 …

Read more

[비밀여행단] 쉿! 나만 알고 싶은 오스트리아 소도시 여행

호흐오스터비츠 성 한 여름의 유럽은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로 북적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 큰마음 먹고 먼 길을 떠나온 직장인 여행족들이 슬금슬금 나타나죠. 여행 기간이 넉넉지 않기 때문에 한 도시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는 분들이 대다수인데요. 성수기를 맞은 여행지의 인파와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 폭 파묻히고 싶다면, 유럽에서도 이제 막 소문나기 시작한 이 …

Read more

알프스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스트리아 ‘전망 맛집’ BEST 5

알프스·유네스코마을 한눈에 담는다 오스트리아 ‘전망 맛집’ BEST 5 ‘음식을 맛있게 하는 식당’이란 뜻의 신조어 ‘맛집’. 그런데 요즘은 ‘맛집’이란 단어를 어디에나 붙인다. 식당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특출난 곳을 가리킬 때면 ‘○○ 맛집’이란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유행이라면 유행. 이를테면 햇살이 예쁘게 들어오는 카페는 ‘햇살 맛집’ 환상적인 전망이 있는 장소는 ‘전망 맛집’이라고 부르는 식이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오스트리아관광청은 오스트리아 …

Read more

[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서울 N타워에서 바라본 하늘 / 매경 DB 숨 좀 제대로 쉬고 싶다. ​ 3월 초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들은 마치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역대 최장인 7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떨어질 정도로 대기 질이 최악이었으니 말이죠. 사실 수도권 거주자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