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랍을 만나는 도시’ 숨겨진 UAE 여행지, 알 아인

두바이는 2022년 가장 유명한 핫플레이스 여행지 중 하나다. 3월 31일까지 열리는 두바이 엑스포 2020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거기에 210m 높이의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아인 두바이,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미래 박물관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두바이는 마천루에 덮여 있어 진짜 아랍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물가 비싸다는 두바이에서 직접 찾아낸 가성비 맛집 4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두바이 엑스포 2020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할 정도로 춥지만, 두바이는 현재 최고기온이 27℃에 달할 정도로 덥다. 3년 전, 1월에 간 아랍에미리트 여행도 반팔로 돌아다닌 기억이 난다. 두바이는 기온만큼이나 물가도 높은 편이다. 특히 외식비가 비싸다. 한정된 여행 경비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기 위해 직접 검색해 가성비

하체 중요 부위만 가려진 다비드상, 괜찮을까?

출처 = unsplash 10월 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한 2020 두바이 엑스포에서 ‘상체만 노출된 다비드 상’이 화제다. 르네상스 시대 최고 걸작이라 불리는 다비드 상이 반쯤 가려진 상태로 전시된 것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다비드 상은 세계 최대 규모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들어진 5.18m 복제품이다. 두바이 엑스포 이탈리아관에 전시하기 위해 원본을 40시간에

[지금 이 순간] 2020 두바이 엑스포 개막…꼭 봐야하는 장소 5

[지금 이 순간] 2020 두바이 엑스포 개막…꼭 봐야하는 장소 5 ​ 10월1일 개막해 내년 3월말까지 6개월 진행 엑스포의 심장 알 와슬 플라자 등 5곳 소개 지상 최대의 쇼라 부르는 2020 두바이 엑스포가 10월 1일 성대한 팡파르를 울린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바이 엑스포는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전 세계 관광객을

해외여행 첫 테이프 두바이가 끊을까…일문일답으로 푼 두바이 엑스포

두바이 엑스포 2020이 연기한지 1년만인 올 10월 개최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초 2020년 10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으로 연기했다. 엑스포는 올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6개월 간 ‘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Connecting minds, Creating the future)’란 주제로 대장정을 시작한다. 두바이관광청은 2일 서울 종로구 컴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미쉬매쉬에서 2021년 두바이관광청 미디어 브리핑을 갖고 두바이 엑스포를 중심으로 한 현지 관광 상황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팬데믹 시대의 두바이 백신접종 및 관광 현황, 전반적인 현지 방역수칙, 안심여행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두바이의 노력, 자주 받는 코로나19 관련 질문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류영미 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두바이는 여행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이에 두바이관광청은 해외여행이 다시 활성화되는 날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다가오는 대규모 국제 행사, 2020 두바이 엑스포가 있어 D-100일 기념 컨슈머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행사에서 있은 브리핑 내용과 질의응답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가. 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인구 100명당 백신 접종 비율이 전 세계 상위 5위 안에 든다.  현지에서 백신 접종은 어떻게 이뤄지나. 시노팜, 화이자, 스푸트니크v,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백신을 맞을 수 있고, 두바이를 포함한 UAE 전역에서 무상으로 접종 중이다. 특히 두바이는 120곳의 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할 수 있고, 두바이 거주민에 한해서 접종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 상황은 어떤가.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은 유지 중이며, 마스크 미착용 시 3000디르함(AED‧한화 약 100만원) 가량의 강력한 벌금을 부과한다. 현재 시점으로 두바이 여행을 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입국 시 음성이 기재된 PCR 검사 증명서를 지참하면 자가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 혹시 증명서가 없다면 두바이공항(DXB) 내에서 검사를 할 수 있으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숙소에서 대기해야 한다. 신생아 및 12세 이하, 신체적인 불편함을 겪는 미성년자에게는 PCR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는다. 물론 귀국 후 국내 2주 자가격리는 별도로 지켜야 한다. 두바이 여행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여행 전에 코로나19 의료비를 포함한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은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아랍에미레이트항공 이용객은 AIG의 멀티-리스크 여행자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돼 코로나19 관련 해외 의료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두바이공항 앱을 다운받아 자신과 관련한 건강 정보 등록도 필수로 해야 한다. 두바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이나 확진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접촉자 및 확진자 모두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지난 1월 15일부터 자가격리 기간이 14일에서 10일로 단축됐다. 전용시설이나 자택 또는 의료시설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가격리를 정한다. 필요한 예방조치를 따르고 증상을 스스로 모니터링하면서 10일 동안의 자가격리를 완벽하게 지켜야 한다. 증상 완화와 함께 해열제 도움 없이 최소 3일 연속 열이 없는 경우, 자겨격리를 종료한다.  검사 및 치료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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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N] 코로나 이후에 바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 4곳 ​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무서운 듯한 이 얘기가 어쩌면 현실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 건 왜일까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 19의 존재 때문일겁니다. 그렇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릅니다. 정상 소식이 언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과연 우리가 봤던 바라던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얼마 전이었어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여행을 가면 어떨까란 기사를 썼다가 된통 악플세례를 받는 곤욕(?)을 치렀습니다. ​ 주된 내용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중동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이 라마단에 들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것이었죠. 아랍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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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여행] 정녕 두바이에 가야한다면 5월을 추천하는 이유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발 빠른 분이라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모든 일에 있어 준비를 우선시하는 분이라면, 이미 5월 황금연휴를 위한 계획을 세웠거나 아니면 세우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 ​ 아무래도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친구나 지인끼리 가는 여행도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요새 거리는 희검희검 물결입니다. 하얗거나 검은 마스크를 쓴 이들 때문이죠. 추워서도 그렇지만 미세먼지 탓에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아닌 필수입니다. 안 그래도 답답한 일상에 날씨마저, 거기에 환경마저 안 따라주니 더 갑갑한데요. ​ 이럴 때 과감한 도전을 해보면

[MUST NOT] 두바이 여행가서 절대 하지 말아야할 5가지

[MUST NOT] 두바이 여행가서 절대 하지 말아야할 5가지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최근 TV 프로그램 이곳저곳에서 중동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여행 가더라고요.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또는 부르즈 할리파라고도 읽는다). 그 높이만 828m다. 사진 = 여플 예랑 언제나 전세계 최고, 최대, 최초를 기록하며유럽인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