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엔 캐빈과 함께~ ‘나홀로 집에’ 저택에서 하룻밤

영화 ‘나 홀로 집에’ 속 캐빈의 집이 실물로 등장했다.   ‘나 홀로 집에’ 주인공 케빈의 큰 형 버즈가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서 맥칼리스터 가족들이 여행을 떠나 비어 있는 미국 시카고의 집에서 4명의 게스트를 맞는다.   에어비앤비 캡처 에어비앤비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구성했다. 에어비앤비 ‘나홀로 집에’ 사이트(airbnb.com/homealone)에 들어가면 호스트 버즈의

미국 이혼남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곳 1위가…

출처= 언스플래쉬 이혼한 미국 남성들이 새 삶을 시작할 곳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주가 플로리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금융 사이트 매그니파이머니닷컴은 2019년 이혼한지 12개월 안에 플로리다로 이주한 남성이 2581명이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미국 인구 조사국의 ‘이혼한 남녀의 이동’을 주제로 한 지역사회 조사를 바탕으로 추산됐다.     플로리다는 새로 이혼한 남성들의

“한국의 대작” 미국 자동차 극장에서 인기라는 이 영화

<부산행> 스틸컷   미국의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이 핼러윈을 맞아 한국 영화 ‘부산행’(Train to Busan)을 시카고 극장가 ‘핼러윈 특선’의 대표작으로 꼽아 화제다. ‘부산행’은 2016년 개봉 당시 160여 개국에 판매돼 K-좀비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언스플래쉬, <부산행> 스틸컷   트리뷴은 26일(현지 시각) “떨리는 시간! 한국 좀비 스릴러부터 엑소시스트까지, 이번 주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2019 세계 공항 순위]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곳은?

이미지 출처 = 공식 홈페이지 ​ 세계에서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공항은? 세계 최고 공항의 순위를 매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중 *OAG 메가허브 지수(OAG’s Megahubs Connectivity Index)는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공항 즉, 국제적인 연결성으로 평가 하는데요. 목적지의 다양성 및 공항의 운영 규모와 입출국 항공편 수 및 일정을 반영합니다. 성공적인 허브로 자리 잡기

2020년 인기 급상승여행지 1위 밀워키? 그곳이 궁금하다

​ 2020년 인기 급상승 여행지 1위, 밀워키 거기가 어디냐면요… ​ 미국 여행의 매력은 끝이 없다. 주마다 도시마다 풍경도 문화도 너무 각양각색이라 매번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하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위스콘신주 밀워키(Milwaukee). 북미 5대호 중 하나인 미시간호 서쪽 연안에 자리한 도시로, 시카고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 ​ 그런데 이름부터

시카고에 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CHICAGO ​ 시카고를 너무 몰랐다. 몰라서 오해도 많았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를 여행하며 발견한 5가지 오해와 진실. ​ 헬기를 타고 내려다 본 시카고의 마천루. 시카고의 가장 높은 빌딩, 윌리스타워에서. ​ 오해1. 시카고는 미국에서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도시다? 고정관념이 무섭다. 시카고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시카고라는 이름을 들으면 바람이 쌩쌩 부는 차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