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 겨울이다. 추위와 맞서며 캠핑을 하기엔 그 고통이 너무 크다. 게다가 평상시보다 갖춰야 될 장비도 많아져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나쁜 계절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5곳의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 충남 태안군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서해뷰 #노을맛집 출처 :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조그만한 어촌마을을

나라에서 인증한 전국 안심 숙소② 전라·경상·부산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바로 안전이다. 올여름 믿고 잘만한 휴가지 숙소를 찾고 있다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도(qualkorea.com)’를 눈여겨보자.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도는 관광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품질 수준을 예측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숙박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외국인 관광객 면세 판매장 등 4개 업종에 대해

남도 여행 필수코스! 순천 광양 보성 가볼만한 곳

생각만으로 마음이 충만해지는 여행지가 있다. 커다란 랜드마크, 올렸다 하면 ‘좋아요’ 수가 폭발하는 인증샷 명소 대신 자연이 있고 사람들 사는 이야기가 담긴 그런 곳 말이다. 자연스레 ‘힐링’ ‘치유’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남도로 떠났다. 가을을 진작에 보내고 본격적인 겨울을 기다리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지금이 어쩌면 남도 여행에 가장 좋은 시기인지도 모른다. 공허한

“그까짓 1000억 원은 백석의 시 한 줄만 못하다”며 시주한 여인 그리고 길상사

가​끔 진부한 것이 좋을 때가 있다. 특히 요즘처럼 쓸쓸한 계절엔 화려하지 않고 덤덤하게 시간을 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 모험은 왠지 가을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가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책’과 여행을 연결했다. 삭풍 불기 전 문학작품 배경지를 찾아 만추 여행을 즐겨보자.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문학적 감성에 흠뻑 젖은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3일 국내 여행에 2인 263만원?! 럭셔리 열차 ‘해랑’이 콕 짚은 가을 여행지, 어디인가 봤더니…

2박 3일 국내 여행에 돈 100만원이 우습게 깨지는 초특급 럭셔리 상품이 있습니다. 코레일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의 ‘해랑’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침대칸 기차에서 잠을 자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엄선된 음식을 맛보는 관광열차 여행상품으로 2008년 11월 운행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가 됐다네요. 처음엔,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대체 누가 탈까 싶었는데, 11년째 성황리에 운행되고 있는

입장객 통계로 보는 2016 국내 관광명소 TOP 10

재밌는 통계 자료가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지자체나 관광업체들이 자기네들을 홍보할 때 보통 방문객 수 혹은 유료 입장객 수를 이야기합니다. 대중적으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를 어필하는 건데요… 그런 거 있잖아요. 옆집 철수네는 여기 가봤다는데, 요새 어디어디가 사람이 많대. 하물며 식당에 가더라도 손님 하나 없는 집보다는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에 발길이 쏠리죠. 여행지를 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