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 하나 끌고 5년간 25개국 횡단한 71세 노인, 도대체 왜?

 여행을 사랑해서 뜨거운 일생을 보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ABC 뉴스는 수레 하나를 끌고 5년 동안 4만1000km를 걸으며 세계 일주를 하고 있는 71세 독일인 쿠노 페너(Kuno Penner)에 대해 21일 보도했다. 페너는 물, 음식, 텐트, 태양 전지판을 실은 전동 수레를 가지고 하루에 약 30~40km 걷는다. 출처: 쿠노 페너(Kuno Penner) 인스타그램 독일 퇴직자인 쿠노 페너는

최연소 비행 세계일주 도전하는 여성, 최종 꿈은 우주비행사

출처 = 인스타그램 @fly.zolo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19세 여성이 홀로 경비행기로 세계일주 비행에 도전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벨기에와 영국 국적을 가진 파일럿 자라 러더포드(19)는 지난 18일 오전, 벨기에 공항을 이륙해 최연소 여성으로서 3개월 여정의 세계 일주 도전을 시작했다. 러더포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경량 항공기인 샤크 울트라라이트(Shark Ultralight)를 타고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5개 대륙

인기 유튜버가 승무원 그만두고 `여행 크리에이터` 된 진짜 이유

​ ​ ​ 외항사 승무원에서 크리에이터로 전향한 유튜브 채널 달콤한 크루들(구독자 6만명) 출연진 이경아 씨(34·사진)다. `켈리`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그는 원래 남부러울 것 없는 외항사 승무원이었다. ​ 어릴 적 외국에서 살았던 그는 한국과 호주를 오가는 과정에서 승무원에 관심을 갖게 됐다. 호주에서 혼자 지내는 동안 그는 독립심과 수용력을 길렀다. ​ “해외여행

절대 금지! 무조건 피해야할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절대 금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 ​ 글로벌 항공사 평가 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Airline Ratings)이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 4곳을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405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국제항공기관과 정부 보고서, 사고 기록, 보유 항공기 연식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안전도 순위를 선정했다고 하니 신뢰가 가네요. 에어라인레이팅은 매년 세계 부문별 항공사 순위를

[여행사람이 만난 사람] 그림 버스킹하며 세계일주하는 커플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입니다 😀컨텐츠 제작팀 [여행사람]은 격주로 여행+에 영상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 영상은 독특한 방법으로 세계를 여행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늘도 그림을 그리며 세계일주중인 고지키 아티스트 앨리스 & 일본인 스프레이 아티스트 써니 커플 ♥이 그 주인공이에요.    이 둘의 만남은 호주 퍼스에서 그림버스킹을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고지키 아티스트 앨리스님은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려주고스프레이

데이트 해주는 대신 ‘공짜’로 세계일주 하는 여성?!

돈 한 푼도 쓰지 않고남성들과 데이트 하며세계 여행하는 모델 #로맨틱 #성공적 사진= http://www.dailymail.co.uk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남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사랑을 찾아전세계를 누비는 여행객이 화제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주인공은 미국 위스콘신에 거주하는 모델20세 여성 알리사 라모스(Alyssa Ramos)입니다.  사진 = Alyssa Ramos 인스타그램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한마디로표현하자면 “free” 그 자체인데요. 1) 정말 자유롭게 전 세계를 누비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