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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세계여행-2 (51 Posts)

  • 똑같은 장소에 싫증난다면…전 세계 매력만점 숨은 여행지 8 세계 곳곳에는 아직 관광객들이 모르는 숨은 여행지가 많다. 그중에는 다채로운 개성을 품고 있어 언제 방문해도 좋은 장소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방문하는 똑같은 명소를 여행하는 것에 싫증이 난다면, 인파는 적지만 즐길 거리는 풍부한 곳을 선택해야 할 터. 이들을 위해 매력 넘치는 전 세계 숨은 여행지 8곳을 소개한다. 방문해 그곳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자. ​ 몽골 울란바토르 Ulaanbaatar, […]
  • “여긴 가봐야 해” 세계 이색 스타벅스3 커피 마니아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독특한 스타벅스(Starbucks)가 있다. 테이스팅 테이블 등 외신은 세계 곳곳의 이색 스타벅스를 소개했다. 이탈리아의 최초의 스타벅스인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다. 이탈리아는 2018년까지 유럽에서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였다. 자신들의 커피의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이탈리아는 스타벅스 입점을 반대했었다. 스타벅스 측은 오랜 준비 끝에 2018년 9월 ‘이탈리아 1호점’을 탄생시켰고, 지금은 젊은 층의 고객과 여행객들에게 찬사를 […]
  • 사르데냐 해변 / 사진= 플리커
    "모래 가져가면 450만원" 상상초월 벌금 부과하는 해변 화제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섬의 해변에서 자갈이나 모래를 줍다가 적발되면 막대한 벌금을 물어야 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시 관계 당국은 해변에서 자갈이나 모래를 훔쳐 가는 관광객을 상대로 3000유로(약 450만원)의 벌금 혹은 공공 자산 절도죄의 징역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극단적인 대처로 보일 수 있지만, 관광객들이 수년 동안 규칙을 지키지 않아 마련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이 사르데냐 해변의 모래와 자갈, 조개껍데기 등을 훔치려다 적발된 바 있다. 사르데냐 […]
  • 자폐증 소년, 비행기 탑승 못해 2주간 발 묶여 논란 미국에서 자폐증을 앓는 소년이 발작으로 인해 집으로 가는 비행기에 타지 못하고 2주 동안 시골에 갇힌 사연이 공개됐다. 가족들과 함께 외국에서 휴가를 보낸 그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장애인 지원 단체의 도움을 받아 배를 타고 귀국할 수 있었다. 소년의 이름은 엘리야(Elijah)로 뉴저지에 사는 15세 자폐증 환자다. 그는 어머니와 그녀의 남자친구, 두 명의 형제와 함께 카리브 […]
  • 트레니탈리아 / 사진= Flickr
    “비행기보다 좋다” 이탈리아 횡단하는 새로운 방법 화제 이탈리아 국영 철도사에서 새로운 열차를 이달 중순 출시한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국영 철도사 트레니탈리아(Trenitalia)는 이번 여름 이탈리아 전역을 거쳐 횡단하는 야간 열차 ‘프레치아로사(Frecciarossa)’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레치아로사 열차는 오는 21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편도 29.9유로(4만5000원)부터 시작한다. 열차는 두 개의 노선을 운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노선을 따라 운행하는 열차는 밀라노 첸트랄레(Milano Centrale)에서 오후 10시 45분에 출발하여 오전 7시 57분에 레체(Lece)에 도착한다. 두 번째 노선은 오후 9시 20분에 밀라노 첸트랄레에서 출발하여 오전 8시 11분에 레지오 […]
  • 베트남, 산호보호 위해 스쿠버 다이빙 금지한다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 최초 해양 보호 구역 혼문섬(Hòn Mun)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손상된 산호초를 되살리기 위한 대책이다. 혼문섬은 나짱(Nha Trang)시에서 약 14㎞ 떨어진 작은 섬으로 다채로운 해양 생태계 덕분에 다이버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다. 특히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바다생물을 볼 수 있어 관광 명소로 유명해졌다. 혼문섬의 자랑인 산호초는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입고 […]
  • 일주일쯤머물고 싶은 전세계 럭셔리 촌캉스 호텔 3 고즈넉한 시골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일명 ‘촌캉스’라고 불리는 시골 여행이 인기다. 촌캉스가 가져다주는 편안함이 있다. 분주한 도시 생활에서 느꼈던 긴장을 떨쳐버리고 느긋한 전원 풍경을 즐겨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아늑하면서 편안한 럭셔리 촌캉스 호텔 세 곳을 소개한다.  1. 팜 앳 케이프 키드내퍼스, 뉴질랜드 The Farm at Cape Kidnappers, Hawkes Bay, New Zealand 뉴질랜드에서 가장 물이 맑은 곳에 럭셔리 촌캉스 호텔이 자리하고 있다. 팜 앳 케이프 키드내퍼스 (The Farm at Cape Kidnappers)호텔이다.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한 이곳은 투숙객의 편안함에 심혈을 기울였다. 바닥에 난방이 갖춰진 26개 객실이 있다.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따뜻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할 구스 이불과 이집트식 시트가 구비돼있다. 2. 리츠칼튼 배철러 걸치, 미국 The Ritz-Carlton, Bachelor Gulch, Colorado, U.S. 럭셔리 호텔 리츠칼츤 배철러 걸치는 콜로라도의 우뚝 솟은 소나무와 장엄한 산의 풍광을 자랑한다. 이 산악 지역은 스키와 골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러한 액티비티 외에도 이곳은 미네랄 스파 명소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한다. 잊지말고 방문해보자. 3. 바빌론스토렌, 남아프리카 공화국 Babylonstoren, South Afric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바빌론스토렌은 단조로운 시골 분위기와 힙한 럭셔리 숙박을 동시에 구현해냈다. 이 호텔은 하얗게 칠해진 벽, 진정한 팜스테이 분위기를 자아내는 벽난로가 특징이다. 특히 카르텔(Kartell), 마지스(Kartell), 필립 스탁(Philippe Starck)등 럭셔리 리빙 브랜드과의 조화로 현대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다. 글/디자인 = 권효정 여행+ 에디터 사진=각 호텔
  • 돌리우드 / 사진= Flickr
    ‘미국의 이미자’ 돌리 파튼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새 단장 ‘화제’ 중인 관광 사업이 그 일환이다. 테네시주 피죤 포지(Pigeon Forge)에 위치한 ‘돌리우드(Dollywood)’는 팬을 위해 설립한 테마파크다.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테마파크를 방문한 고객은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기며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돌리 파튼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시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돌리우드는 작은 마을인 피죤 포지를 테네시주의 대표 관광지로 각인시키며 고용 창출도 이끌고 있다.  지난 24일, 돌리우드는 새로운 어트랙션 ‘돌리 파튼 익스페리언스(Dolly Parton Experience)’를 선보였다. 돌리 파튼 익스페리언스(Dolly Parton […]
  • “여행할 때도 환경을 생각한다” 동남아 친환경 호텔 18곳 ​ 여행객 72% 친환경 숙소 이용 의향 플라스틱 빨대 등 제공 최소화 나무 덩굴 활용해 에너지 절감 재활용 커피로 생분해 컵 제작 전 세계가 폭염에 끙끙 앓는다. 지구가 자신을 소중히 다루지 않은 인간에게 복수하고 있다.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켜야 하기에, 여행할 때도 탄소 감축과 유해한 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생활 […]
  • 전 세계 수상 호텔 10곳
  • 이번 휴가는 달에서 보내볼까?…우주여행, 정말 현실화하나 유인 우주 캡슐을 탑재한 로켓이 지난 19일 우주를 향했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민간우주업체인 블루오리진(BlueOrigin)은 6명의 승객을 태운 ‘NS-25 캡슐’을 미국 텍사스(Texas) 서부에 위치한 우주 센터에서 발사했다. 데이브 림프(Dave Limp)가 설립한 블루오리진은 우주 비행의 상업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 일환인 NS-25 캡슐은 해당 기업의 7번째 유인 발사체이다. 지구 표면으로부터 105㎞ 떨어진 곳에는 우주와의 경계선이 존재한다. […]
  • 이번 휴가는 달에서 보내볼까?…우주여행, 정말 현실화하나 유인 우주 캡슐을 탑재한 로켓이 지난 19일 우주를 향했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민간우주업체인 블루오리진(BlueOrigin)은 6명의 승객을 태운 ‘NS-25 캡슐’을 미국 텍사스(Texas) 서부에 위치한 우주 센터에서 발사했다. 데이브 림프(Dave Limp)가 설립한 블루오리진은 우주 비행의 상업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 일환인 NS-25 캡슐은 해당 기업의 7번째 유인 발사체이다. 지구 표면으로부터 105㎞ 떨어진 곳에는 우주와의 경계선이 존재한다. 카르만 라인(Karman line)이라고도 불리는 이 구간에 도착하면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로켓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 고도인 100㎞ 높이에서 […]
  • 이사 오면 4000만원 준다는 유럽의 한 마을 이탈리아 한 마을이 인구 감소에 대처하기 위한 파격 대책을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트레블앤레저(Travel&Leisure), CNN 등 외신은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에 위치한 마을, 프레시체(Presicce)가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레시체는 2019년 인근 지역과의 합병으로 만들어진 마을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 현재 이곳에 남은 주민은 총 9000명 남짓이다. 프레시체가 이번 정책에서 제안한 지원금은 최대 […]
  • 지겨운 줄서기 그만…영화 속 '이것'까지 구현한 디즈니랜드 화제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테마파크의 주요 놀이기구를 타려면 긴 줄서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잦다. 대개 기다림이 지겹고 힘들 수밖에 없는데 최근 디즈니랜드에서 신박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오는 6월부터 디즈니랜드가 테마파크 곳곳에서 영화 속 음식 냄새를 맡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뉴욕 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Orlando)의 디즈니랜드가 놀이기구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하는 고객을 상대로 새로운 오락거리를 선사한다고 보도했다. […]
  • 초호화 리조트 숙박 후 140명 단체 소송…무슨 일이 140명이 넘는 영국인 관광객들이 튀르키예 휴양지를 여행한 뒤 소송을 제기한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래드바이블(LADbible) 등 외신은 영국인 관광객 140여 명이 튀르키예 안탈리아(Antalya)의 호화 리조트인 무카르나스 리조트 앤 스파(Mukarnas Resort and Spa)에서 묵은 뒤 복통 등 병에 걸려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행객들은 리조트 환경이 비위생적이었으며 제공된 뷔페 음식은 신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
  • 세상에 이런 가성비가? 비행기 타면 숙소 2박 공짜로 주는 항공사 패키지 아랍에미리트의 한 항공사가 선보인 항공 패키지 상품이 화제다. 트래블레저(Travel+Leisure) 등 외신에 따르면,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Abu Dhabi)를 경유하는 승객을 상대로 ‘스톱오버(Stopover)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톱오버는 경유국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상황을 뜻하는 말로, 빠르게 다른 항공편을 환승해야 하는 레이오버(Layover)와는 다른 개념이다. 해당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려면 에티하드 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왕복 항공권을 예매해야 한다. 이후 […]
  • 세상에 이런 가성비가? 비행기 타면 숙소 2박 공짜로 주는 항공사 패키지 아랍에미리트의 한 항공사가 선보인 항공 패키지 상품이 화제다. 트래블레저(Travel+Leisure) 등 외신에 따르면,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Abu Dhabi)를 경유하는 승객을 상대로 ‘스톱오버(Stopover)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톱오버는 경유국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상황을 뜻하는 말로, 빠르게 다른 항공편을 환승해야 하는 레이오버(Layover)와는 다른 개념이다. 해당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려면 에티하드 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왕복 항공권을 예매해야 한다. 이후 자동으로 연결된 사이트에서 아부다비 시내에 있는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
  • 알몸으로 크루즈 관광하는 상품 탄생…여행사가 밝힌 상품기획 이유가 나체로 승선할 수 있는 ‘누드 보트’가 화제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여행사 베어 네세시티(Bare Necessitie)가 옷을 입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2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빅 누드보트(Big Nude Boat)’는 2025년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총 11일간의 여정을 떠난다. 크루즈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Miami)에서 출발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 바하마(Bahamas) 등 6곳의 대표적인 휴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베어 네세시티 관계자는 “나체에 대한 장벽을 허물고, 자유로움을 선사하기 위해서”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용객은 선내 위치한 수영장, 사우나, 야외 데크 […]
  • 오로라 못 보면 무조건 환불…파격 조건 내놓으며 모객 나선 여행상품 ‘화제’ 한 여행사가 내놓은 파격 조건의 여행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노르웨이 여행사인 후티그루텐 익스페디션(Hurtigruten Expedition‧HX)에서 출시한 오로라를 보기 위한 7박 8일의 크루즈 여행 상품이 그 주인공이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북극권을 탐험하는 ‘오로라 아래서의 탐험(Expedition under the Northern Lights)’이란 여행 상품을 소개했다. 해당 상품은 오로라를 가장 활발하게 관측할 수 있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노르웨이 북부 지역인 트롬쇠(Tromsø)에서 출발해 빙하로 반짝이는 푸른 바다를 볼 수 […]
  • “숨이 멎는 아름다움” 그랜드 캐니언이 다시 돌아온다 오는 15일부터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전망대 노스 림(North Rim)에 차를 타고 입장할 수 있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공원관리공단(National Park Service, NPS)은 5월 15일 오전 6시부터 노스 림으로 가는 차량 통행금지 조치를 전면 해제하기로 밝혔다. 그랜드 캐니언 입구에서 45마일 (약 72㎞) 떨어진 곳에 위치한 노스 림은 매년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모든 편의 시설과 고객 서비스 센터도 차량 통행을 허가하는 날짜에 맞추어 운영한다. 노스 림은 사우스 림(South Rim)에 비해 더 가파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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