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풀리면 당장 가야할 곳” 오스트리아 빈의 반짝 빛나는 겨울

​ ​ ​ 음악, 춤, 영화 등 모든 분야에서 유독 빛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다. 독일,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와 이웃한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중심부에 있다. 특히 수도 빈은 많은 사람들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다. 옛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궁전들과 대성당,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골목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홀린다. ​ ​ ​ 출처

[겨울N스파] 소금‧맥주 뿜어져 나오는 온천?…오스트리아 이색 스파 모음

[겨울N스파] 소금‧맥주 뿜어져 나오는 온천? …오스트리아 이색 스파 모음 ​ ©ÖW/Peter Burgstaller 입김은 모락모락, 편의점 호빵 속 뽀얀 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시절이 돌아왔다. 이럴 때 강렬히 끌리는 것은 역시나 뜨거운 ‘무언가’가 아닐까. 코로나19만 아니었다면 벌써 떠나고도 남았을 테지만 일단 마음 속 리스트에 담아두자. 온천 얘기다. 가지각색 효능이 있다는 온천수 중

비엔나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인 이유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를 한 단어로 규정해야 한다면 ‘사랑’이 아닐까. 아마도 이정은 가이드의 라이브 방송을 본다면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비엔나 랜선투어 보러가기↑ ​ ​ 결혼으로 전쟁 막았다 쇤부른 궁전. <제공 = 오스트리아 관광청> 우선 역사적 근거가 있다. 유럽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유지 비결은 정략결혼이었다. ‘다른 이들은

[인터뷰]“직접 보고도 놓쳤던 비엔나, 랜선여행에서 발견” 20년차 가이드가 투어 계속하는 이유

이정은 가이드라이브 비엔나 가이드 인터뷰 원래는 경제학 공부하러 유학 왔다가 방학 때 하던 가이드 매력에 빠져 전업 코로나 시국에도 랜선 투어 지속 자료 화면, 음악 활용해 투어 돌면 어느새 90분 투어 시간 순간 삭제 하이텐션과 쉬운 설명으로 펜층 형성 같은 프로그램 세 번 찾는 이 있을 정도 “가이드 만큼 재밌는

[펀.쿨.섹 여름피서] 비엔나 커피는 먹어봤는데 아인슈페너는 아직이라고?

비엔나 커피는…아인슈페너이기 때문입니다! 펀.쿨.섹 그를 오마주하며 오스트리아, 출처 = 언스플래쉬 ​이번 여름엔 꼭 피서를 떠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국을 벗어나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 머무르며 이방인이 된 느낌을 실감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 녀석’ (다들 알겠지만 코로나19)의 횡포로 이번 여름, 꼼짝없이 집에 묶여있게 생겼다. ​ 여행을 못 떠난다고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이 시국에도

[베토벤 탄생 250주년] 베토벤 교향곡의 본고장…빈이 내 영혼을 홀리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베토벤 교향곡의 본고장 …빈이 내 영혼을 홀리다 한 분야에서 성인으로까지 불리는 일은 분명 쉽지 않다. 악성(樂聖).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의 발자취가 얼마나 대단한지 가늠케 하는 별칭이다. 코흘리개 어린아이 때부터 희끗희끗 장년이 돼서도 그가 작곡한 교향곡 5번과 비창 소나타, 월광 소나타는 우리의 마음을 홀린다. 베토벤 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