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OO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일단 웰빙에 쓰고 본다.. 전세계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3 그 어느 때보다 웰니스 여행이 간절하게 다가오는 요즘이다. 팬데믹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여행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휴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웰빙을 위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싶다고 답했고 55%는 이런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를 잇는 세계 초고층 건물 2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다. 높이 828m로 두바이에 들른다면 꼭 둘러봐야 할 랜드마크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은 무엇일까.   CNN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초고층 빌딩 메르데카 118(Merdeka118)이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총 높이 678m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이 된다. 현재까지 부르즈

[만약에 여행] “우리 여행은 다 계획이 있다” 꼬꼬마부터 할머니까지 세대별 여행지 4

[만약에 여행] “우리 여행은 다 계획이 있다” 꼬꼬마부터 할머니까지 세대별 여행지 4 ​ 넌 다 계획이 있구나. 이 대사 기억하는 분 많을 테다. 오스카부터 전 세계 유수의 상을 휩쓴 영화 ‘기생충’의 명대사이니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말 큰 포부를 가지고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 부각된

‘드라이브스루’ 말고… ‘드라이브인’ 식당서 외식 기분 내볼까

출처= 파디하우스 페이스북   말레이시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매장 내 식사가 불가능해지자 차 안에서 식사를 즐기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화제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동남아 국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23만 명을 돌파하고 800명 이상이 숨져 4주째 전국적으로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다.   출처= 파디하우스 페이스북 이에 매장 내 식사가

[걱정 뚝 여행] 겨울이 무르익을수록 매력적인 곳 말레이시아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걱정 뚝 여행] 겨울이 무르익을수록 매력적인 곳 말레이시아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 이번 여행의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출발했다. 우연히 본 한 글귀 때문이었다. 창문 너머 바깥을 멍하니 쳐다본다는 뜻의 포르투갈어 동사 ‘자넬라(janelar)’. 우리말로 하면 ‘멍 때리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 단어가 내 여행부심을 일깨웠다.(참고로 어떤 이는 ‘창문하다’라는 기괴한

비행기 안 타고도 기내식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기내식만 판매하는 식당이 문을 열었다. 기내식 식당 ‘산탄’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 / 사진=산탄 비행기를 탈 때 가장 기대되는 요소는 뭐니뭐니해도 기내식일 것이다. 비빔밥, 라면, 오므라이스… 저마다 선호하는 메뉴도 다양하다. 이처럼 설레는 비행의 시작을 열어주는 기내식을,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지상에서 맛볼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말레이시아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는 ‘산탄’

[시크릿TRIP] 최근 한국인이 몰려든다는 동남아 여행지 3곳

벌써 9월의 마지막 주. 짧았던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나니 가을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우내 입어야 하는 외투를 세탁소에 맡기고, 창고에 넣어 두었던 전기장기 장판을 꺼낼 때가 왔어요. 추운 겨울을 버티기 위해 한 가지 더 준비해야 할 것이 또 있습니다. 따뜻한 여름날이 그리워질 때 남쪽 나라로 훌쩍 떠나기 위해서 여행을 준비하는

아직 찬스는 남았어요! 3대가 함께 가기 좋은 여행지 3

아직 찬스는 남았어요! 3대가 함께 가기 좋은 여행지 3 ​ ​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아직 해외 여행을 못떠났다고 속상해마세요. 9월 추석 연휴와 10월 개천절 및 한글날 기간 연차를 활용해 떠날 수 있는 찬스가 아직 남아있으니까요. ​ 특히 대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동에 대한 부담도 덜고 싶고 여행지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짧은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미리 바캉스] 첫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팁 5가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동남아로 여행 가려는 분들 많습니다. ​ 지난 달 말 호텔스컴바인 조사에 따르면 인기 해외도시 20곳 중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하노이, 나쨩(나트랑), 태국 방콕, 필리핀 세부와 보라카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 국가의

믿고 가는 동남아 스테디셀러 여행지부터 듣도보도못한 새로운 여행지까지, 다 알려줌

한-아세안 센터가 엄선한 아세안 자연문화유산 관광지 BEST 10 벌써 6월이다. 이제 한 달만 더 있으면 2019년 반이 지나간다. 굳이 달력을 보지 않아도 시간 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바로 이른 더위 때문이다. 벌써 이렇게 뜨거우면 올여름은 어느 정도일지 두렵기만 하다. 그래도 한가지 설레는 건 1년의 버팀목 여름휴가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동남아 정보 백화점] 한자리에서 아세안 10개국 정보를 한 번에

누구는 “준비하는 시간부터 여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때가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이 말이 이해가 됩니다. 행선지를 고르고 비행기티켓을 사고, 맛집을 검색하면서 느껴지는 설렘과 기대감은 여행 중 느끼는 행복보다 더 클 때가 있어요. ​ ​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를 합니다. 직접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직접 추천도

[컬러풀 TRIP] 전 세계 코럴 빛깔 여행지 Best 3

[컬러풀 TRIP] 전 세계 코럴 빛깔 여행지 Best 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 싱식 퀴즈 하나 내고 시작할까요? 여러분은 혹시 ‘올해의 색’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럼 지난해 색을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2018년에는 울트라 바이올렛, 그러니까 보라색이었죠. ​ ​ 그렇다면 2019년은 무슨 색일까요? 올해는 핑크빛 산호를 뜻하는 ‘리빙코럴(Living Coral)’이라고

[윈터 바캉스] 겨울, 놀러가기 좋은 계절! 추천 해외여행지 베스트 3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장주영 에디터입니다.흔히 바캉스하면 여름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그런 고정관념은 묵은해로 다 던져버리는 게 어떨까요. 겨울에도 충분히, 아니 여름 이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가 념쳐나기 때문인데요. 여플이 한겨울을 맞은 지금 떠나면 좋을 해외여행지 3곳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호주의 보물섬’태즈메이니아 우리나라에 제주도가 있다면 호주에는 태즈메이니아가 있습니다. 호주 동남쪽 240㎞ 거리에 있는 태즈메이니아는 섬 면적의 40%가 국립공원이죠. 더구나 세계문화유산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