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日 항공사의 하와이 여행 기내체험 서비스

코로나19가 끝나면 가고 싶은 여행지, 하와이를 체험할 방법이 일본에서 등장했다. 하와이 도색 비행기에 타면서 하와이에 직접 가지 않고 여행 가는 느낌을 재현한 프로그램이다. 출처 = ANA 공식 홈페이지  일본 여행 전문매체 트래블 워치는 20일 전일본공수(ANA) ‘FLYING HONU’에서 진행되는 기내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FLYING HONU’는 ANA의 에어버스 A380 기체 중

과즙 팡팡! 여심 쾅쾅! 2022 호텔 딸기뷔페 모아보니

매년 겨울이면 호텔업계는 제철을 맞은 딸기를 테마로 개성 넘치는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디저트, 특히 인증샷 열풍을 부른 ‘딸기 뷔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2022버전 딸기 뷔페’를 모아봤다. 지금 바로 체험 가능한 곳들부터 다가올 새해부터 선보일 딸기 뷔페까지, 서울 주요 특급호텔 중 선별해 소개한다. 반얀트리 클럽

식사 후 환불은 기본? 역대급 진상 민폐 커플의 만행

출처 = 유튜브 캡처 영국의 한 커플이 역대급으로 진상 짓을 하다 적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 인근 사우스 윅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한 커플이 현금을 훔치다 적발됐다.   커플은 5월 2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100파운드(약16만원) 정도의 식사를 마친 후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며 항의했다. 이에 식당 측은 밥값을 환불해

[포스트 코로나] 뉴욕 최고급 레스토랑의 변신은 무죄

일레븐 매디슨 파크 레스토랑 입구. 독특한 문양이 인상적이다 / EMP 인스타그램 ​ 뉴욕 매디슨 스퀘어 파크를 바라보면서 근사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줄여서 ‘EMP’라고도 한다. 맨해튼 24번가와 매디슨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아트 데코 빌딩에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2012년부터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맛집.

레스토랑 수수료 제로 선언한 야놀자, 그 이유가

오는 5월 레스토랑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야놀자가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국내 웨이팅 서비스 1위 기업 나우버스킹의 스마트 웨이팅 솔루션 나우웨이팅을 적용해 맛집을 포함한 여가 분야 전반의 디지털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나우버스킹에 인수조건부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언스플래쉬 카카오톡 기반의 대기 고객 관리 솔루션인 나우웨이팅은 비대면(언택트) 트렌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배달 위주의 기존 맛집 플랫폼들과 달리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주력했다. 대표적으로 전국 유명 레스토랑 예약‧웨이팅‧주문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오프라인 대기에 대한 부담 없이 맛집 방문을 할 수 있고, 레스토랑은 통합 비대면 솔루션을 활용해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방문 고객 감소에 대한 식당 운영자들의 고민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랫폼 입점과 홍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레스토랑 제휴점은 입점에 따른 수수료 없이 1500만 야놀자 누적 회원들에게 매장을 홍보할 수 있다. 향후 야놀자의 제휴 플랫폼에도 추가 비용 없이 연동될 예정이다. 야놀자는 상대적으로 플랫폼 이용 빈도가 높아 수수료 부담이 큰 레스토랑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해 수수료 제로 정책을 무기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슈퍼앱으로서 야놀자가 제공하는 여가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비대면 기술의 선도 기업으로서 여가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Trend] 언제까지 1박? 2박? 이제는 한 달 시대…장기투숙 추천 호텔 13 – 여행플러스 [Trend] 언제까지 1박? 2박? 이제는 한 달 시대…장기투숙 추천 호텔 13

공짜로 밥 달라던 인플루언서, 결국 경찰서행

<출처 = unsplash>  SNS에 사진을 올리는 조건으로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인플루언서가 경찰서에 가게 됐다.   더 미러는 한 인플루언서가 식당에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이야기를 지난 1일(현지시간) 전했다. 영국의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레스토랑에 접근했다. 그는 임시로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자신의 SNS 업로드를 조건으로 무료 서비스를 해줄 것을 제안했다.   인플루언서와

[미식여행] 세계 1000대 레스토랑 순위 속 한국 음식점은?

[미식여행] 세계 1000대 레스토랑 순위 속 한국 음식점은? ​ 대한민국에 음식점이란 이름을 내건 가게는 몇 개나 될까. 배달전문앱 시장 점유율 1위인 배달의 민족이 지난 8월 밝힌 등록업소 수는 30만 개 이상이었고, 한국외식업중앙회가 발표한 지난해 회원 업소 수는 43만 곳이었다. 결국 최소 43만개 이상의 음식점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얘기다. ​ 그렇다면 전

[인터뷰] 박준우 셰프, 접시에 여행을 담다

박준우 셰프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음식들 첫 여행지 벨기에에서 접한 레몬타르트프랑스 갈 때마다 즐겨먹는 오리 콩피볼로냐에서 맛본 정통 라구 파스타 라뉘앙스에서, 박준우 셰프 요즘 박준우 셰프의 SNS 피드를 보면 온통 여행 이야기다. 올해 그가 다녀온 여행지만 해도 프랑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미국, 중국, 마카오, 타이완, 베트남 등 10개국이 넘는다. 대부분이 방송

트립어드바이저 선정_경이로운 경치를 자랑하는 레스토랑 TOP10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입맛이라는 것이 참 묘해서… 같은 배에서 나온 형제자매 간에도 갈릴 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저는 향신료 가득 들어간 훠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 때면 어김없이 훠궈생각이 나죠… 훠궈를 먹으러 중국 사천성 여행을 갈까싶을 정도랍니다. ^^ 반면, 세 살 터울의 동생은 훠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