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기네스가 연 1만5000평 맥주 테마파크

맥주 회사 ‘기네스’가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자체 테마파크를 예정이다.     출처= unsplash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테마파크의 이름은 ‘기네스 앳 올드 브루어스 야드’다. 오픈 시기는 2023년 가을로 예정했다. 앞서 아일랜드 더블린에 오픈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와 동일하게 관광객들은 기네스 맥주 전문가들로부터 스타우트 맥주와 그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1위는?

세계 최대의 여행플랫폼인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는 ‘두바이’였다. 두바이는 2020년 여름부터 해외 관광객에게 별다른 제재 없이 국경을 전면 개방했다. 느슨한 규제로 관광 특수를 누렸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출처=unsplash 영국 더 미러에 따르면, 트립어드바이저는 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12개월간, 플랫폼에 등록된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등 리뷰를 대상으로

“4년의 기다림 끝에..” 런던 시계탑 빅벤, 새해에 울린다

영국 런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촬영지로 꼽히는 시계탑 ‘빅벤(Big Ben)’이 다시 울린다. 영화 <런던 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등 수많은 로맨스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다.   출처 = londonist.com 24일 로이터 통신은 런던 빅벤이 1월 1일 재가동된다고 전했다. 빅벤은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에 있는 시계탑으로 1859년에 세워졌다. 시계탑 안

다이애나 왕세자비 살던 런던 아파트, 공식 관광지 등록

인류 역사상 가장 사진에 많이 찍혔던 여성 인물,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런던 아파트가 공식 관광지로 등록되었다. 다이애나는 영국의 전 왕세자비이자 현재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공작의 어머니이다. 그녀가 웨일즈 공주가 되기 전 거주했던 런던 아파트가 지난 30일 런던 공식 관광지로 등록되며, ‘파란 딱지’를 붙이게 되었다.   출처 =

지금 당장 런던으로 떠날 유일한 방법

여행+가 랜선 투어로 찾은 런던피카딜리 서커스, 템즈강 등 런던 명소 비춰전문 가이드만 아는 각종 꿀팁 전수10월 13일엔 마지막 방송 ‘에스토니아 탈린 랜선 투어’ 위드 코로나 시대라지만 아직도 해외여행은 먼 이야기이다. 지난 추석 연휴 간 제주도 방문객은 약 21만 명으로, 해외 대신 국내로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가서도 자유롭지는 못하다. 연일

[인터뷰] ‘미술 덕후’ 가이드에게 코로나는 오히려 기회였다

신기환 가이드 인터뷰 파리에서 시작해 영국서 가이드 하다 한국·영국 오가려는 계획으로 귀국 코로나로 계획 차질 생겨 난처했으나 현지서 못 하는 도슨트 랜선 투어 진행 온라인 흥행으로 오프라인 강연 요청도 8월 25일 20시 여행+서도 선보일 예정 방송은 영국 아닌 한국의 스튜디오서 진행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업종을 꼽는다면, 무조건 들어가는 업종이 여행이다.

[언젠가 여행]‘미술 덕후’는 꼭 가봐야 할 런던 전시관 7

<출처 = www.instagram.com/tate/> 영국 런던은 수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예술의 도시다. 대부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데다가 저녁 늦게까지 개방해 런던 시민을 물론 전 세계 여행객이 마음껏 세계적인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다. 코로나 끝나고 런던에 가면 꼭 방문해야 할 런던의 전시관을 7곳을 꼽았다. 내셔널 갤러리 National Gallery ​

“옛날엔 법원이었죠” 코시국에 재개장한 호텔의 정체

지난 4월, 오래된 건축물을 개조한 공간을 찾아 부산으로 떠났다. 세탁소, 가정집, 철길 등 생각보다 재생 건축의 폭이 넓었다. 역사를 지닌 공간은 그 도시의 색깔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다. (국내 재생 건축 공간이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시간의 흔적을 따라, 부산 속 재생 공간 <1> 어떤 시작은 작은 바람에서 피어난다. 쉽게 찾을 수

런던 빨간 공중전화 박스에서 사진 찍지 말라는 진짜 이유

영국의 수도,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역사적인 장소, 맛있는 식당, 아름다운 경치 등 매력이 넘친다. 하지만 낯선 도시에 대해 잘 모르는 여행자들은 종종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허핑턴포스트는 런던 관광객을 위한 현지인들의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빨간 공중전화 박스를 조심하라 런던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전통적인

[2019 세계 공항 순위]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곳은?

이미지 출처 = 공식 홈페이지 ​ 세계에서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공항은? 세계 최고 공항의 순위를 매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중 *OAG 메가허브 지수(OAG’s Megahubs Connectivity Index)는 환승객이 가장 많은 공항 즉, 국제적인 연결성으로 평가 하는데요. 목적지의 다양성 및 공항의 운영 규모와 입출국 항공편 수 및 일정을 반영합니다. 성공적인 허브로 자리 잡기

[덕후여행] 뭐? ‘셜록 테마파크’가 런던에 생긴다고?

안녕하세요 여행+의 예랑입니다! 굿 뉴스! 즐거운 소식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뭐냐고요?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마니아라면 쌍수 들고 환영할만한 소식입니다. “셜록, 탑기어, 닥터후 등 영국의 인기 TV프로그램을 테마로 한 놀이공원이 2020년에 영국 켄트에 들어선다. BBC의 사업담당 자회사인 BBC월드와이드는 최근 파라마운트픽쳐스 측과 20억 파운드(3조4500억원) 규모로 테마파크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덕후여행] 19세기 느낌, 셜록 맥주 한 잔?

안녕하세요~ 여행+의 예랑입니다.  셜록의 흔적을 찾느라 분주하게 돌아다녀서 런던 피카딜리 스퀘어에서부터 트라팔가 광장까지 걸어온 셜록 덕후들은 요기요기 집중!!! 트라팔가 광장에서 조금 걸어가면 발견할 수 있는 ‘셜록 홈즈 펍(The Sherlock Holmes Pub)’에 목을 축이러 가봅시다. 셜록 홈즈의 원작자인 아서 코난 도일 집안의 지원을 받아 오픈하게 된 이곳은 셜록 덕후들이 찾는 또 다른 성지 중

[덕후여행] 전세계 가장 유명한 주소 ‘베이커가 221B’

안녕하세요~여행+의 예랑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집주소는 어디일까요? 아마도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 중 하나이자, 아서 코난 도일의 원작 추리 소설 주인공인 세계 최초 민간자문탐정 ‘셜록 홈즈’와 절친 왓슨이 함께 지내던 221B Baker Street, London, UK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영국 런던 베이커가는 지하철 역부터 셜록으로 도배돼 있는데요, 제가 직접 런던에서 베이커가 221B번지를 찾아 가봤습니다!!